저학년 아이들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애를 쓰는 단계라 맞춤법에 민감한데 오탈자가 셀 수 없이 너무너무 많고, 중요한 개념읽기에서는 아예 의미가 전혀 반대되는 문장이 나와 적잖이 놀랐고.. 이후에 문제에도 오탈자 수두룩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아이와 그러려니 하게 되고 놀랍지도 않게 되더이다..큰애 작은애 두 권이나 사서 했는데 다신 재구매 안하리라 다짐했네요. (그나마
저학년 아이들은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애를 쓰는 단계라 맞춤법에 민감한데 오탈자가 셀 수 없이 너무너무 많고, 중요한 개념읽기에서는 아예 의미가 전혀 반대되는 문장이 나와 적잖이 놀랐고.. 이후에 문제에도 오탈자 수두룩 나오는데 나올 때마다 아이와 그러려니 하게 되고 놀랍지도 않게 되더이다..
큰애 작은애 두 권이나 사서 했는데 다신 재구매 안하리라 다짐했네요. (그나마 빨간 책 보다 파란책이 오탈자가 덜하긴 함. 그래서 별하나 더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