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공부하는걸 싫어해도 조금씩이라도 시키려고 구매했던 책인데 작년 5월부터 시작해서 방학때까지 다 풀어서 조금씩 차근 차근 공부하는 재미 붙이는데 좋았어요. 정작 공부하는데 재미가 붙는건 아니지만 하루씩 꾸준하게 하는 연습을 시키는데 좋더라구요. 문제 수준도 어렵지 않고 양도 많은데 아니라서 두 아이 한권씩 다양하게 시킬 때 특히 좋았습니다 학년별로 사서 했어요
아이가 공부하는걸 싫어해도 조금씩이라도 시키려고 구매했던 책인데 작년 5월부터 시작해서 방학때까지 다 풀어서 조금씩 차근 차근 공부하는 재미 붙이는데 좋았어요. 정작 공부하는데 재미가 붙는건 아니지만 하루씩 꾸준하게 하는 연습을 시키는데 좋더라구요. 문제 수준도 어렵지 않고 양도 많은데 아니라서 두 아이 한권씩 다양하게 시킬 때 특히 좋았습니다 학년별로 사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