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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미 수없이 읽은 빙의 소재의 궁정물이지만 참으로 신선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문체가 너무도 톡톡 튀어서가 아닐까!^^ 원래대로라면 황제에게 눈길 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쓸쓸히 죽음을 맞아야 했을 공주의 운명이 뒤바뀌었다. 이건 무엇보다 아타나시아의 몸에 들어있는 그 재미있는 영혼 덕분이다.ㅋㅋ 그저 살아남고자 했을 뿐인데 하는 짓이 심하게 귀여운데다 재미있다! 그러니 그 얼음 같은 클로드 황제의 마음도 녹인 거겠지.^^ [사랑스러운 공주님] 이라는 그녀가 쓸쓸하고 외롭게 죽어야 했던 원작소설과는 다른 전개가 펼쳐졌다. 아직도 생명의 위험을 간혹 느끼는 아타나시아지만 그녀의 생각보다 그녀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다. 자신감을 가져, 아타나시아!~♡ 그녀 앞에 어떤 꽃길과 가시밭길이 기다리고 있을지 너무나 기대가 된다. 요 근래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 발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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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보고 웹소설로 찔끔찔끔 보다가 결제 해버렸음 ^ㅅ^ 역시 책은 뭐니뭐니 해도 종이책입니다 출판사 화이팅 서점 화이팅 작가님은 더 화이팅
우리 아티 제 2의 삶을 살고 있지만 거기서도 살아남으려고 눈치보고 그런 모습에 맘이 아팠지만 최 귀염 깜찍이 모습으로 애교부릴거 상상하며 읽었더니 앞니가 마르고 광대가 아파왔습니다..
1권 읽은 후기 : 이 구역 아티맘은 나야 아티 엄마는 클로드 머리속에서 가슴속에서 살고 있는게 아니다.. 책 밖의 내가 아티 어멈이다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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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황딸을 재밌게 읽어서~너무 비슷해서 식상하지 않을까 했는데~ 같은 장르이지만 또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아타나시아(애칭 아티)와 그녀의 아빠~ㅋㅋ 그리고 루카스~남주였던 이제키엘과 여주였던 제니타~ 아빠는 엄마를 많이 사랑한듯 한데~~아직 그 부분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아티를 낳기 위해 엄마가 죽은것 같아요~ㅠㅠ 1권에서 벌써 아티가 14살~ 이제 음모가 스멀 스멀 나올꺼 같은데~그건 2권부터 인가 보네요~ 마법이 있는 세계~아티는 대마법사?ㅋㅋㅋㅋ 까망이도 귀엽고~~아티를 살려준 검은탑의 마법사 루카스~ 개인적으로 루카스가 남주였음 좋겠네요~ 원래 아티가 읽은 원작에선 이자키엘이 남주로 나온다지만~웬지 별로 입니다~ 뭔가 흰둥이 아빠가 똑같은 느낌? 아티에겐 뭔가 다른것 같지만 그의 행동을 보면~역시나 뭔가 음험합니다~ 질투쟁이 루카스가 더 좋아요~ㅋㅋ 2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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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1, 플루토스 공주로 환생한 여주는, 금수저를 즐기기도 전에 자신이 책 속의 불운한 주인공으로 환생했음을 깨닫는다. 하루하루 착실하게 도망갈 여비를 챙기던 여주는 아버지인 황제와는 마주치지 않기를 바랐으나 그와 마주치게 된다. 처음에 평이 안좋길래 구입안했다가 연재로 읽어보니 재밌어서 책으로 구입했어요. 글보다 웹툰 쪽이 좀더 유명한 듯한데 개인적으로는 웹툰이랑 소설 둘다 재밌네요. 그래도 소설을 먼저 읽는 걸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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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웹툰을 보게되고 재미가있어서 구매를 한책이다. 죽었다가 살아나보니 아기의 몸인 여주. 알고봤더니 자신이 읽었던 책의 등장인물 중 한명으로 태어났다. 자신이 죽을 운명임을 알고 황궁에서 도망치려고 금을 모으고 자금을 모으는데, 아버지인 황제에게 걸리고 만다. 그뒤로 살기위해서 황제에게 갖은 애교를 다 피우고 이야기의 방향을 바꿔나가려 애를 쓴다. 아버지와 딸의 케미가 사는 책이 종종 나오는데 이 책은 꽤 재미있는편에 속했다. 하지만 3권은 재미도가 확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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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로 보기 시작하다가 잊고 있던 작품인데 단행본 출간이라길래 구매했습니다. 태어날때부터 자신이 책속에 빙의 또는 환생할 걸 알아차린 여주는 부친에 의해 죽게되는 미래를 피하기 위해 아기때부터 부던히도 노력합니다. 미래를 위한 아기 공주의 귀염뽀짝한 노력을 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다만, 기존의 환생육아물과 그리 차별성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 이 작품만의 독특한 개성은 조금 부족한것 같아 아쉽습니다. 무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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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1 / 플루토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