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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은 나는 무서울 게 없다 내가 책이 없냐 시간이 없지 하지만 나는 의지의 한국인 시간이 없으면 쪼개서 만들면 된다 쿨하게 잠을 포기하고 달렸고 일다가 눈물 짜냄 ㅠ 찐 눈물이야 우리 아티...... 아티 잠깐이라도 고생하고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책 밖의 어미는 가슴이 찢어졌습니다..ㅠ................ 하지만 우리 아티는 씩씩하게 이겨냈고 아티는 짱이니까 ㅠ 아티 쫓아다니는 남주 다 아티가 부려먹어야 하는데 ㅠ 로맨스도 엮어야 되서 내 회로는 밤새 멈추지 않았다 .....................
안 본 사람과 겸상하고 싶지 않은 2권임 ㅠ... 여러분 모두 이 책을 사 ... 이 책을 보자.... 아티하지 않은 자 유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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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로 읽다가 기다리기가 힘들어 드디어 샀습니다! 황제 기억상실..은 좀 답답하지만 여주가 대마법사? 재미있네요 3권도 기대됩니다. 빨리 읽어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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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황딸과는 조금 차이가 있네요~ 마법이 있는~대마법사?로 각성?ㅋㅋ 클로드 아빠랑 아티의 이야기가 더 있었음 좋았을텐데 주변인물 이야기도 많이 나오네요~ 흑마법으로 태어난 제니트~까만 기운이 몽실몽실 피어나고~ 정말 착한건지 약간은 의심스러운~제니트가 좋아하는 남조가 아티를 좋아하자 마구마구 질투의 기운이 피어오르네요~ 역시 그 사람은 남주는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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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비온 뒤에 땅이 더 단단해진다 라는 말은 인간관계에서도 적용되는 말인가보다. 그렇게 애지중지하던 아타나시아를 까맣게 잊고 다시 냉혹해진 클로드와, 언제나 목숨 보존에 목적이 있는 것 같았지만 사실은 클로드를 아빠로서 너무나 따르고 있던 자신을 발견하고 아파하는 아타나시아가 안타까웠다. 원작(?) [사랑스러운 공주님]에서는 늘 스포트라이트 뒤에 있다 어린 나이에 억울하게 죽는 비운의 캐릭터였지만 이젠 확실히 거기서는 벗어난 것 같다. 오히려 원작에서 제니트에게 열을 올려야 할 이제키엘과 잠깐 마주쳤던 서브남, 그리고 정체가 몹시 궁금한 마법사 루카스까지 아타나시아에게 호감이 있다. 이제키엘은 아타나시아를 울게 할 누군가가 무소불위의 황제라도 용서하지 않을 기세이고, 루카스는 이제 은근슬쩍 아타나시아를 내꺼라고 말하고 다닌다. 너무나 뛰어난 외모와 능력 탓에 뭇 영애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다니, 아타나시아 계 탔다!!ㅋ 원작의 화려한 주인공이지만 뒤틀린 세계에서 자꾸 초라해져가는 제니트의 앞날도 어찌될지 궁금해진다. 아타나시아는 제니트에 대한 의심을 모두 내려놨다고는 하지만, 난 여전히 의심이 많다. 흑마법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ㅠㅠ 루카스, 당신 정체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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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으로 들어간 여주가 죽음을 당하는 여자의 아기로 환생을 하면서부터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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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2 / 플루토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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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애고아로 힘든 삶을 살던 여주는 어느날 자신이 읽던 판타지소설속의 비극적인 공주 아나타시아로 깨어나게 됩니다. 소설의 전개상 여주는 부친인 황제에게 죽임을 당하는 캐릭터인지라 어릴때부터 황성탈출 계획을 짜게 됩니다. 그런게 여주의 고군분투기가 초반부터 이어지고, 이후에는 점점 더 부친의 지분이 늘어나는데, 남주의 캐릭터는 거의 없다시피한 가족힐링물이 되겠습니다. 솔직히 비슷한 소재가 많은 터라 그냥 무난한 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