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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권이라니 완결이라니 그러지 말아요 ㅠ............ 읽는 내내 재밌긴 한데 페이지수 줄어들어서 괴로워 하면서 봤다 나의 남주 회로는 실패하지 않았고 앞니 마르고 광대 아프게 봄 22 아쉬운건 로맨스 부분이 너무 적었고....(거의 없는듯) 마지막에 아빠와의 일화도 적고 결말이 조금 아쉬웠다 외전 1,2,3화 들어있는건 좋은데 이 외전으로는 부족해................
아티의 연애사.. 결혼사.. more 로맨스 plz......... 추가 외전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다 외전 4,5화는 웹에 공개되어있어서 카카페나 리디에서 볼 수 있음(이미 다 봤다는 말)
이후 외전 더 내줬으면 좋겠다ㅠㅠ 외전으로 어공주4권 내주세요............. 그때까지 존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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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오자마자 쓰는거라 아직 안읽어봤는데 마지막 권이라니 매우 아쉬워요.. 아껴읽어야겠어요 웹툰으로 보기 시작했는데 만화책으로도 빨리 출판되ㅣ었으면 좋겠네여 다른 외전으로도 보고싶어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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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트가 클로드에게 고백을하고~ 아버지라 부르지만 그 결과는??흑화하는 제니트~ 가장 위대한 마법사이자 왕이였다는 그는~그냥 루카스 추종자?그가 진정한 흑막이네요~ 아티의 따뜻한 마음으로 제니트도 다시 돌아오고~남조와 함께 떠납니다~ 2편에서 마법 폭주로 죽을뻔한 아티를 구해주는 클로드~ 마지막까지 무뚝뚝한 클로드지만~아티에겐 둘도없는 아빠네요~ 루카스의 독점욕이란~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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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기대했던 흥미진진한 로맨스는 없었지만 이미 지금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었다.^^ 삼각관계를 넘어 사각관계 + 아타나시아를 둘러싼 세 남자의 불꽃경쟁을 기대했으나... 누가 루카스에게 감히 맞설 생각을 할까! 소멸되었다는 어마어마한 신의 징벌도 거침없이 소환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중단하는 걸 보면 루카스, 그가 끝판왕이다! 본편 뒤에 이어지는 외전이 아주 인상적이다. 아타나시아에 빙의된 이지혜가 아닌, 진짜 원작인 <사랑스러운 공주님>이 그대로 재현되는 평행세계에서의 두 아타나시아의 만남이라던가, 그곳에서의 루카스 역시 건너간(?) 아타나시아에게 호감과 소유욕을 보이는 장면, 철저히 아타나시아를 무시하던 클로드가 아타나시아에게 가지는 혼란 등이 인상적이다. 아타나시아의 활약 덕분에 저쪽 세계의 비극적인 결말도 어느 정도는 바뀌었다. 또 다른 외전 루카스의 이야기는 많이 쓸쓸했다. 평생을 외롭게 살아온 루카스가 드디어 마음을 기댈 곳을 찾은 것 같아 참 좋다. 줄어든 마력도 회복하고 세계수 가지를 득템해서 아타나시아에게 먹인 건 진짜 신의 한수였달까...^^ 오래오래 행복하기를!! 클로드도 덩달아 오래 살텐데 딸바보의 훼방을 잘 이겨내보라구.ㅋㅋ 그냥 우연히 변한 게 아니야. 아타나시아였기 때문에 상황이 바뀐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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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아기로 환생을 하고, 여주의 아빠가 황제인 여주성장소설에 가까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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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3 / 플루토스 선물 받았다고 해야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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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분야라기보다는 여주 성장물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그런고로 로맨스를 기대하면서 구매했던 제게는 많은 면이 아쉬웠던 작품입니다. 글 초반 여주에 대한 안타까움과, 부친인 황제에 대한 감정은 어느새 두 부녀의 사랑에 흐뭇한 미소를 짓고있는 분위기로 변해갑니다. 쭉 그런 분위기가 차라리 나았으련만 억지로 끼워넣은 듯한 로맨스라인은 분위기가 동떨어져서 많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