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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기자님의 글을 어디선가 읽고 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책을 검색하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북으로 구입해 읽었더랬지요. 소설은 종이책으로 기타 책은 전자책으로 구입하자는 원칙을 세웠습니다. 역시나 군더더기 없이 참 좋은 글이었고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하는 글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기자님의 글을 찾아 읽고 싶습니다. 부디 많이 써주시고 많이 이야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저기 좋은 기회에 좋은 곳에서 뵐 수 있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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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기자님 책, 너무 좋습니다. 우리사회를 바라보는 이 책의 따뜻한 온기가 세상 곳곳에 퍼졌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많이 해서인지 기자님의 어마어마한 필력을 기대했는데 그런 화려한 글쓰기를 하시는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담백하고 따뜻하게 자신만의 통찰을 잘 표현하시는 분인것 같아요. 화려하지 않더라도 그 통찰만은 굉장히 날카롭고 강렬합니다.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