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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라라라의 첫번째 파트인 듀라한 세르티의 이야기가 만화책 4권으로 완결되었네요. 스토커 하리마 미카와 야기리 세이지의 뒤틀린 연정으로 시작해 세르티와 야매 의사 신라의 스토리로 마무리 되는데요. 비일상을 꿈꾸는 소년 류가미네 미카토가 심심풀이 삼아 인터넷에 만든 다라즈라는 컬러갱 집단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규모가 커지고 비밀리에 듀라한의 머리를 소유하고 있던 야기리 제약과 한판 승부를 벌일 정도가 되어버리는 비일상. 복잡하고 기괴한 스토리지만 묘한 읽는 맛을 주는 스토리입니다. 소설로도 꽤나 재밌게 읽었지만 역시 만화로 보는 맛도 괜찮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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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소재의 마무리 입니다. 슬슬의 하나의 사건이 마무리되면 몇건의 반전이 보여지는데 나름 인물들이 어떤 하나의 감정에 미쳐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 나리타 료우고 원저의 라이트 노벨 듀라라라!! 를 사토리기 아키요가 만화화한 듀라라라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1권 사건이 끝났네요. 소설에선 이번 에피소드가 끝난 이후 다음 에피소드까지 거의 1년에 가까운 시간이 생략되고 지나갈 정도로 초반에 캐릭터들의 관계 형성과 내면을 알려주던 이야기라 소설 초반부만 만화화했음에도 그렇게 뚝 끊긴 느낌이 나지 않는 게 장점같아요. 이 다음 에피소드까지 만화 이북이 나온 걸로 아는데 그거 까지 읽거나 아님 바로 소설판을 읽어보고 싶게 하는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