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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않았던 책을 읽고선 겨울방학때 체험 갔었던 국립생물자원관이 생각나더군요. 아직은 아이들이 동물과 식물정도는 구별을 하지만 생물의 5계로 나누어 원핵생물계,원생생물계, 진균계, 식물계, 동물계로 나누어 지는 것을 그곳에 가서 처음 들어보았어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자세하게 알려주고 또한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생물의 접근방법을 포괄적으로 나누어주고 그 하위분류도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려주어 생물 분류의 전반적인 지식의 맥을 잡아주더군요. 일단, 내용은 호머라는 다른 포유류와는 다른 '알 수 없는 포유류'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면서 제 7마법사인 나이룽에 의해 마법을 배우지만 매일 텃밭 갈기만 시키지요. 그러나 나이룽은 호머의 숨겨진 능력인 축복 마법이라는 전설의 능력자임을 알아차리지요. 그 전설의 마법인 축복 마법은 다른 동물을 진심으로 도와줄 때에만 발휘된다는 거지요. 그리하여 파충류 대마왕의 부활을 막고자하는 일로 전사 선발 대회가 치러지는데 나이룽이 호머를 추천하지요. 아무것도 모르는 호머가 전사선발대회에서 어려움을 뚫고 몇개의 난관을 이겨내지만 겨국 방울뱀에게 물리면서 .. 2권으로 이어지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내용으로 전개된답니다.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생물들의 설명이 저도 몰랐던 하늘을 나는 뱀인 날나무뱀이나 송로버섯에서는 수퇘지의 냄새가 난다던지하는 특이한 내용은 저도 처음 알게된 신비한 내용이 많아서 재미가 배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다음 2권이 정말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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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림이 이쁜 만화책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첫 인상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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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들과 재미나게 읽었던 마법전사 호머 !!!
사막의 동물들이나 습성을 학습만화로 호머의 모험과 더해져서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글치만 7권을 먼저 만났으니 앞 이야기도 궁금궁금 ~~
처음 아이세움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마법전사 호머는 호머사이언스로 불렸다고 하는데요
호머의 탄생 그리고 마법사들의 이야기 ~~ 그리고 전 시리즈의 배경을 담고 있었답니다
7권에서 만났던 호머는 축복마법을 사용하는 마음착한 전사 !!!
글치만 1권에서 만나는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 편에서는 아주 악동으로 등장을 하시네요
사부님에게 나무늘보람서 영감이람서리 ~~
아이세움 만화 판타지는 퀴즈 생물계 대탐험부터 흥미를 끌어줍니다
물론 정답을 알고 있을수도 있지만 전 거의 잘 모르겄어요 ㅋ
아이들은 갸우뚱하면서도 이리저리 답을 말해본답니다
ㅋㅋ 물론 정답페이지는 나와있고 먼저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편 차례와 등장인물을 먼저 만나봅니다.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특징이라면 동물을 주인공으로 삼고 있다는 고
흔히 알고 있는 동물 뿐 아니라 조금 생소했던 동물의 학명과 진짜 이름을 담고 있어
동물의 습성도 자연스레 익힐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답니다 .
학습만화를 통해 그리고 자연스레 그 동물의 특징을 알아가는 것이져
전 아이세움의 학습만화를 좋아라하는 편이기도 한데요 ~
아이들이 흥미를 끌만한 익살스런 말투에 그림 ~~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편에서는 생물과 무생물의 분류 ~
그런 사진과 함께 사는 곳 먹이 특징까지 백과 처럼 자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마법전사 호머속 친구들과 실제 동물의 사진을 보며 연결을 해보는 것인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저 또한 학교 다닐때의 생각을 떠올리게 하더라구요
과학교과서를 보며 열심히 분류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요렇게 쉽게 접할수가 있다니 ~~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 1 에 등장하는 주인공 호머는 황금원숭이랍니다
알수 없는 포유류였던 호머를 황금원숭이로 둔갑 !!
이 황금원숭이는 서유기에서 주인공 손오공으로 등장한 원숭이라고 하네요
현재 티베트와 중국 고지대 삼림에만 겨우 몇 마리 살고 있는 멸종 위기 동물
중국에서는 1급 보호동물에 속한다고 합니다
만화 스토리 속 등장할땐 눈치를 못 챘는데 생물계 대탐험 퀴즈의 정답을 하나 찾았습니다
수퇘지의 향기가 난다는송로버섯 저도 처음 보는 사진인데요 덕분에 하나 배웠습니다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 호머사이언스에서는 포유류와 파충류로 나뉘어 지는데요
해리포터에서처럼 나쁜 마법사와 착한 마법사와의 싸움 정도로 ㅎㅎ
파충류는 마왕의 편이라고 보면 될것 같네요 ~~
포유류의 특징 또한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레 만나게 되는 것이구요
마법전사를 뽑는 대회에 참여하게 된 마법전사 호머 !!! 축복마법에 대해 하나씩 알게 되고
장난은 심하지만 마음만은 착한 마법전사 호머의 매력을 하나씩 찾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7권을 먼저 읽고 처음부터 찾게 된 마법전사 호머와포유류의 비밀 1
주인공들이 연결되면서 더 재미나게 이야기를 즐기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ㅋㅋ
동물이나 자연관찰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더 좋아라할 것 같기도 하구요
살짝 어려운 과목이라면 마법전사 호머를 통해 쉽게
http://xlzjrhdwn.blog.me/14038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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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세계역사도 한국역사도 세계신화도
어린아이들부터 척척 알고 있지요?
그 비결이 뭘까요?
바로 바로~~ 만화로 역사읽기~~
그래서 과학지식책도 만화시리즈로 나와서
홈쇼핑대박상품이 되곤 하잖아요?^^
그러한 만화시리즈 가운데~ 생물의 역사를 즐겁게 알 수 있는 만화가 있어요.
만화 판타지 <마법전사 호머>시리즈랍니다.
조카가 초등생이라서 즐거운 책을 찾다가 알게되었는데~
호머시리즈가 은근~ 울 6살 꼬마도 좋아한다는~^^
이런 책들은 내용도 중요하지만~~
일단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하죠?
이 책의 주인공은 마법사가 되고 싶은 호머~
황금원숭이를 기본으로 그린 캐릭터인데 표정도 야무지고~
(황금원숭이하니 갑자기 에버랜드가 생각나네요..^^;;)
이 호머가 마법사가 되는 과정중에 경험하는
여러 과정들 속에서 우리는 읽기만 하면서도
생물에 대한 여러진화나 특징들을 배우게 되더라구요.
기본은 만화책이지만 책 중간중간마다~ 우리아이들이 알아두면 상식적으로 좋을
지식들을 2페이지씩 삽입해주고 있어요.
황금원숭이인 호머를 잘 이해하기위한 지식페이지도 있고~
바오밥나무의 또다른 이름등~~ 재미있는 지식사전 같은 책이라지요~
책 사이에 끼어둔 것은 책 표지에 있던 퀴즈 문제종이인데~
책갈피로 사용하면 딱이라는~ㅎㅎㅎ
이 책갈피에 문제가 3개있어요~
* 최고의 음식인 송로버섯에서 나는 동물의 냄새는?
* 열매달린 모양때문에 바오밥나무의 또다른 이름은?
*도마뱀붙이가 천정을 걸을 수 있는 것은 무엇때문?
이 세가지는 책 속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는데요~
정말 신기해서~ 절대 잊을 수 없는 상식들이에요..!^^
한가지만 정답을 알려드리면~~
바오밥나무의 열매는 원숭이 빵같이 생겨서~ 원숭이 빵나무라고 불린대요~ㅎㅎㅎ
자~~ 이젠 아이들과 신화와 과학만 만화로 보게 하지말고,
우리 인류의 진화역사도 만화로 쉽게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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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아이들이 너무도 빠져있는 마법전사 호머시리즈 호머시리즈를 처음부터 본건 아니고 호머 시리즈의 7권<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밤>을 읽고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1권부터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1권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7권을 읽었을때는 몰랐던 호머의 첫 시작을 알수 있는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은 포유강 영장목 긴꼬리 원숭이과 황금원숭이인 주인공 호머가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어드밴쳐형태의 생태계 판타지 학습만화예요. 아이세움의 보물찾기 시리즈와 내일의 실험왕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마법전사 호머>시리즈도 아주 좋아할거예요. 아이들도 좋아하는 시리즈이지만, 어른인 제가 봐도 정말 재미있고, 우리가 이런 분류에 들어갔나?라는 생각을 할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흥미롭더라구요. <마법전사 호머>시리즈는 예전에 <호머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고 해요. 아마 호모와함께 과학을 배우자..뭐 이런 취지였던거 같은데 아이들에게는 마법전사 호머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거 같아요.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은 1권인만큼 호머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주인공인 호머는 어떤 동물이고 왜, 마법전사가 되어서 모험을 시작하는지 등의 이야기들이 나와서 호머에 대해 이해하면서읽을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어요. 요 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생물계 어드벤쳐와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가 두드러진 장점이예요. 만화 학습서인만큼 이야기 속에서 등장한 동물과 생물들에 대해 배경지식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고 이야기와 연관시켜줄수 있어서 아이들 기억 속에 오래 남을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과학이나 생물, 실험들을 많이 학교에서 하는 편인데, 그때 활용하기 좋은 교과연계지식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마법전사라는 점에서 아이세움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전개가 빠르고 이야기의 흥미진진한 것들이 아이들이 1권을 집중해서 볼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 한권더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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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시작해볼까요? 호머는 태어날때부터 온 몸에 털이 하나도 없어서, '알수 없는 포유류'로 불리며 다른 동물들에게 불길한 징조로 느껴져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갓난아기였던 호머를 마법을 통해 황금원숭이로 변신시켜준것은 가장 권위있는 제1 마법사 화이트의 힘이었지요. 자라면서 유달리 나쁜 짓도 많이 하는 말썽꾸러기 호머지만, 그를 맡은 스승인 제 7마법사 나이룽은 겉으로는 수련을 시키지않고 밭만 갈게 하는 등 부려먹는 듯 했지만 사실 호머의 가능성을 믿고 진심으로 도와주려는 진정한 스승이었지요. 호머의 아기때 모습을 보니 사람이 아니었나 싶은 그런 모습이었어요. 게다가 호머는 가장 강력한 마법이라는 축복 마법의 별의 은총까지 받은 선택받은 동물이라는게 자라면서 점점 밝혀집니다. 물론 그 모습을 발견하고 밀어주려하는것은 스승 나이룽이지만, 호머는 여전히 천방지축이네요.
꽤 재미난 설명이 뒷받침되어 있어서 이야기에 제대로 빠져들수있었어요. 7권에서 호머와 호흡을 맞춘 마밍은 1권에서는 카요테랑만 다니는 깍쟁이였다는 것도 알게 되었구요. 생물과 무생물, 그리고 각 생물의 분류서부터 황금원숭이라는 낯선 종에 대한 설명, 만화에 등장하는 소소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호머 사이언스에서 다시금 짚어준답니다. 손오공 이야기에 나온 손오공이 황금원숭이였다는 것도 전 처음 알았답니다. 그리고 만화만큼이나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비싸기로 소문난 송로버섯이 수퇘지 냄새를 풍겨서 암퇘지가 잘 찾아낸다는 것도 만화를 통해, 또 동식물 상식을 통해 다시 짚어주어 알게 된 사실이었네요. 전사 선발대회를 통해 호머와 친구 , 경쟁자들의 다양한 경합이 1부부터 펼쳐져 처음부터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몰입하게 해주었는데, 맹리 텃밭만 갈던 호머도 선발대회에 출전해 쟁쟁한 라이벌들과 경쟁하게 되는 이야기가 재미났답니다. 선발 문제들은 저도 잘 모르는 것들이라 같이 맞추며 호머처럼 두근거리는 심정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었어요. 악어를 영어로 앨리게이터, 크로커다일이라 부르는 것은 알았어도 두 단어가 다른 종류의 악어를 각각 일컫는다는 것도 사실 처음 알았고 그 구분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우게 된 것도 이 책 1부를 통해서랍니다. 재미난 상식을 제대로 배울수 있어 즐거움과 상식이 두배로 쌓였던 책, 마법 전사 호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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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책을 7권부터 먼저 읽고 난 울집, 1권부터가 당근 궁금하죠, 만나고 싶었는데 마침 접해볼 기회가 생겨서 1권부터 호머의 출생과 함께 즐거운 만화 판타지로 가을 독서에 빠져 들었습니다. 하하하~ 저보다 남편이 더 재밌어해요^^
솔직히 7권은 앞에 한 40여 페이지가 싸움과 비명 밖에 없는 것 같더니 역시 처음부터 읽어야 판타지며 마법도 제 맛이었던 거지요. 호머와 그 주변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고 보니 그제야 7권도 이놈이 그놈이고, 그 분위기가 이래서 생긴 거구나 고개 끄덕이게 됩니다. ㅋㅋ
일단 디기 재밌어요. 제가 예전엔 만화를 안 좋게 생각했는데 아이세움에서 나온 학습만화 시리즈들을 조금씩 접해 보고 나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아이들도 머리 식힐 때가 있어야 하고 그래서 가볍게 만화를 접하면서~ 하지만 내용은 재밌게~ 책 덮고 나서 남는 지식은 영양가 있게 챙길 수 있는 게 바로 학습만화의 강점이 아닌가 싶어요. 그 중에서도 과학 하면 머리에 쥐가 내릴 것을... 호머 시리즈는 사이언스라는 말이 뒤에 붙은 것처럼 다양한 동식물의 특징과 함께 생물 학습의 기초를 배울 수 있어요. ㅋㅋ 저도 이 책 보면서 다시 그 기초를 닦아봐요. 두꺼운 백과사전으로 이 생물 분류 체계를 읽어보라고 했으면 절대 사절했을 것을... 역시 만화가 가질 수 있는 긍정의 힘을 느낍니다.
호머가 들려주는 포유류의 비밀~ 포유류면 인간도 포함되는데... 과연 어떤 비밀이 있을까요? 호머의 이야기 사이사이 [생물계 어드벤처]에서는 생물 분류의 기초를 알려주고요.
호머의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동식물들을 한 장이 끝날 때마다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 코너에서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뭣보다 호머가 마법전사가 되기 위해 치르는 선발대회에서 문제로 나온 건 저도 궁금했는데 그걸 다시 뒤에서 사진과 함께 설명으로 정리해 읽으니 만화에서 한 번 스치고 지나갔다고 끝나는 게 아닌지라~ 만화의 강점에 날개를 달았네요.
호머의 이야기, 알 속에 봉인된 마왕이 부활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호머는 과연 마법전사가 될 수 있을지... 마지막에 호머가 덜컥 방울뱀에게 물려버리는 사고를 당하는 장면에서 엥? 1권이 끝나버렸어요^^;
이런, 드라마 같으니라고! 당장 2권을 읽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읽으면 읽을수록 중독성이 느껴지는 호머의 마법전사 이야기, 함께 읽으며 과학 지식도 쌓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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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 1권 * 만화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 또한 그렇게 스토리속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내용들은 생물계 어드밴처,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를 통해 좀더 세부적으로 다가갈수도 있었다. 지구의 모든것들은 크게 생물과 무생물로 나누어지는데 숨을 쉬고 영양분을 섭취하며 자손을 퍼트릴수 있는것이 생명이요 그러한 행동을 할수 없는것은 무생물이며, 동물, 식물, 미생물등으로 나누어지는 생물체는 지구상에 1400만종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한 생물을 연구하기 위해 통일시킨 이름이 학명이었으며 "종속과목강문계" 라는 일곱단계로 분류가 되고있었다. ![]() 아무리봐도 지식과는 담을 쌓은 듯 천방지축 말썽만 부리고있는 호머의 유쾌한 모습을 쫓다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다양한 생물체의 모습을 만나게되는데 아무것도 몰랐던 호머가 마법전사 시험의 관문을 통과하며 많은것들을 알아갔듯 아이들 또한 자연스런 공부가 되고있었슴이다. 한쪽다리를 잃어버린 사슬벌레를 치유하는 모습을 통해 축복마법의 주인공임을 암시하는 대목과 미치광이풀로 위기에 처한 모습등을 보면서 아이들은 그 다음의 지식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고, 그럴때마다 이어지는건 이렇듯 자세한 설명들, 아이들의 심리를 잘 활용하고 있는 책의 구성이었다. ![]() 1권에서 대결의 구조가 되고 있는건 파충류와 포유류다. 평화마을을 위협하는 파충류를 상대로 마을을 지키고자하는 종이 인간임을 암시하고 있는 호머를 비롯한 모든 포유류들이었던것이다. 그러한 포유류는 몸의 털로 체혼을 유지하는 항온동물로 새끼를 낳아 젖을 먹여서 기른다는 특징이 있는데 그렇게 스토리에 녹아있는 각 매개체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다보니 어느새 생물의 분류법인 종속과목강문계를 모두만났다. 오래간만에 그 단어를 접하면다보니 학창시절 참 많이도 헷갈려했던 기억이 난다. 학습만화라는 영역을 통해 재미있게 만날수 있는 요즘 아이들이 웬지 부러워지는 시리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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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리즈가 퍽이나 맘에 들어 전권을 마스터하게된 엄마의 권유로 아이조차 팬이 되었네요. 요즘 엄마들도 과학쪽으로 어떤 책을 들여줘야는지 많이들 궁금해 하는데 이책 참고하시면 딱 맞을듯해요.
무조건 만화라고 배척해버리는 엄마들이 있지나 않은지 걱정스러워요. 그래서 이책의 어떤점이 좋은지 반해버린 부분만 조금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털이없는 인간의 아이가 불행한 포유류일지 모른다는 마법사들의 말때문에 호머는 황금원숭이로 변신되어 살아가게 됩니다. 스승 마법사 나무늘보 나이룽은 호머에게 마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늘 텃밭 가꾸기만 시켜요. 호머는 그런 스승을 골탕먹이고 싶어하지요.
본문속에서 포유류에 대한 설명이 함께 들어있어 좋더라구요. 생물분류를 하면서 과학을 이해하게 됩니다. 생물학자 린네의 분류법에 의해 '종속과목강문계'의 단계로 생물을 분류하게 됩니다.
호머는 축복 마법의 별을 가진 아이랍니다. 척박한 땅에 꽃을 피웠네요. 스승은 호머를 전사 선발 대회에 후보로 뽑게되네요. 평화로운 마법사 숲에서 악어가 나타나는등 포유류 세계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거든요.
숲에서 송로버섯을 발견했어요. 여행자중 돼지아줌마가 발견했네요. 수퇘지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자세한 설명이 뒷편에 따로 (오른쪽 사진)설명되어 있어 많은 공부가 된답니다. 식물들에 대한 공부도 하게 되었네요.
전사선발대회 후보가 되는것을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침팬지가 몰래 물에 미치광이풀을 넣어놨어요. 미치광이풀은 독성이 강한 식물이라 사람이 먹으면 미쳐버린다고 하네요. 보다 자세한 설명을 읽으면서 많이 놀랐어요. 약용으로 아주 조금씩 사용되고 있다고 해요.
호머는 다른 동물의 힘을 빌려 와 자신의 것으로 만드어 써야되는 능력을 갖고 태어났답니다. 동물들을 진심으로 도와주어야만 능력을 발휘할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도 권선징악도 배우고 생태계의 여러 정보도 많이 알게 되었어요.
비슷해 보이지만 포유류 동물들은 여러 가지특징에 따라 나눌수 있답니다. 악어 중에서도 크로커다일과 앨리게이터를 구분하는 법을 알게되었네요.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호머는 진정으로 위기에 닥치게 되었는지....1회전 마직막 문제중 방울뱀의 알을 얻는일이 쉽지만은 않네요. 독뱀에 물리면 죽을수도 있는상황,,,호머가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지 2권을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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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렸을때부터 책을 가져오라면 꼭 과학 관련 책을 가져와 읽어 달라고 하면서 전시관이나 체험도 과학 쪽으로 다녔다 그러다 보니 아이도 과학을 어려워 하지않고 좋아하는 편이고 나 또한 과학에 흥미가 많아 과학에 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이다 첨에는 요즘 대세인 학습만화를 아이가 너무 좋아해 좀 걱정을 했었는데 학습만화를 같이 읽다 보니 학습 만화가 점점 내용도 좋아지고 장점들이 눈에들어와 이제는 아이랑 과학 학습 만화를 같이 즐기게 됐다 마법전사 호모와 포유류의 비밀이 손에 들어왔을때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이란 소제목을 보며 이 책은 나에게 어떤 즐거움을 주고 또 내 상식을 늘려줄 생각을 하니 즐거웠다 퀴즈! 생물계 대탐험!에서 벌써 뭘 읽어야 할지를 알려주니 그 부분이 더 궁금해졌다
책을 열면 주인공들이 나온다
이 책의 주인공 '호머'
단지 주인공 소개만 하는게 아니라 '강, 목, 과'등을 알려 준다
호머는 우리와 친숙한 원숭이 이다
서유기에서 손오공으로 나와 친숙한 원숭이
여기서도 호머는 말썽꾸려기이면서 자신의 능력을 모른다
포유류들이 사는 숲속 마을에서 어느 날 전사 선발 대회가 벌어지는데 그 이유는 아주 오래전 파충류인 공룡이 세상을 지배하던 시기에 세상을 파멸로 이끈 마왕이 있는데 그 마왕이 곧 깨어나 세상을 다시 혼란스럽게 할것 이라는 전설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이 마왕을 물리칠 전사가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버리는데 이 중 말썽꾸려기 호머도 포함되어 있다
내용이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알려주는게 여기저기에 있다
예를 들면 스컹크의 방귀 냄새가 나온다
나는 스컹크가 방귀를 언제든지 뀌는지 알았는데 생후 6주가 지나야 나온다는 사실을 알았다
동백기름에 대해서도 나온다
자연스럽게 동백기름이 나와서 내용의 흐름상 나오나 했는데 읽다보니 그게 아니였다
읽는 본인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알게 만들었다는 느낌이다
그 장이 끝나면 생물계 어드벤처가 나와 앞의 내용들을 보충을 해준다
물론 동식뭉 이야기도 나와 앞의 예로 들었던 스컹크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수가 잇었다
말썽을 부리는 호머의 모습을 보면서 늘보원숭이가 나온다
당연히 늘보원숭이의 특징을 알려준 후 다시 동식물 이야기에서 자세히 알려주니 나도 모르게 기억이 됀다
송로버섯에서 수퇘지의 향기가 난다는 것도 여기서 알았다
재밌게 만화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상식이 늘어 난다
한 장이 끝나고 다음 장이 나올때 장면도 흥미롭다
생물의 분류 단계도 여기서 자세히 알수 잇었다
계-강-문 이런 식으로 나간다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려주지만 식물에 대해 알려주니 좋았다
이름도 무서운 미치광이풀이 왜 무서운지도 알앗다
전사를 뽑기 위한 시합이 시작 되었는데 전사는 싸움만 잘 해서되는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어야 되므로 문제를 맞치는 시합부터 시작한다
도마뱀붙이라는 동물을 여기서 첨 봤다
도마뱀붙이 뿐만이 아니라 바오밥나무도 같이 알려주니 만화라고 그냥 슬슬 읽으면서 지나칠수가 없고 자세히 읽게 되었다
퀴즈라 답을 알려 준다
또 크로커다일과 앨리게이터가 나는 같은 말인 줄 알았다
단지 유런과 미국에서 쓰는줄 알앗는데 같은 게 아니였다
아이가 보기 전에 나 혼자 먼저 보기를 잘 햇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모르는게 많으니 전에 모른다는 얘기를 아이에게 했더니 아이가 '엄마 그거 당연한건데 몰랐어?' 했는데 내가 먼저 읽었으니 아는 척을 할수가 있을것 같았다
만화 내용도 재밌지만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지식은 공부라는 느낌이 들지않고 재밋는 만화를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지식이 늘어가니 다음 2편에서는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매우 궁금해지고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