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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를 읽다보면 포유류에 대한 지식이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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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법전사 호머시리즈는 넘 재미있답니다. 마법사가 되고 싶어하는 호머를 쫒아서 길을 가다보면~ 나도 모르는새, 어느새 포유류가 무엇인지~ 파충류가무엇인지~ 하나씩 알아가게 되거든요~^^     이 번 2권에서는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어요.   털이 있는 포유류 / 포유류의 털의 다양한 기능새끼를 낳는 포유류 / 알을 낳는 포유류 턱이 발달한 포유류 / 여러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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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법전사 호머시리즈는 넘 재미있답니다.
마법사가 되고 싶어하는 호머를 쫒아서 길을 가다보면~
나도 모르는새, 어느새 포유류가 무엇인지~ 파충류가무엇인지~
하나씩 알아가게 되거든요~^^
 

 
이 번 2권에서는 여러가지 주제를 다루어요.
 
털이 있는 포유류 / 포유류의 털의 다양한 기능
새끼를 낳는 포유류 / 알을 낳는 포유류
턱이 발달한 포유류 / 여러 포유류의 턱
포유류의 눈
 
 
이런 딱딱한 주제를 그냥 글로 읽으면 어떨까요?
전 어릴때 이 모든 것을 글로 읽으며 자랐는데
정말 외워지지가 않았다는~~~~
 
 
그런데 이 마법전사 책은 만화를 읽어가다보니,
포유류의 털이 체온조절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
털이 수컷들에게는 암컷에게 잘 보이기위한 장식품도 된다는 것~
정말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히 아이들이 중독성이 되는 만화들과는 다르네요.
만화속에서는 아이들이 즐기는 마법천자문같이 즐거움이 있고~
책 중간페이지마다~ 짤고 정확한 설명들로 아이들이 필요한 지식들을 담고 있어요.

<생물계 어드벤쳐> <호머사이언스 이야기> 2가지 종류로 나뉜
정보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동물계의 이야기들을
쉬운 표현들로 잘 풀어놓아서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지식을 가르쳐줍니다.
 
 
이제 동물이야기도 외워라~외워라~ 하지 않고~
이렇게 즐겁게 읽어내려갈 수 있겠어요~
 
 
이 시리즈는 보면 볼 수록 아이가 하나 둘씩 알아가는 지식이 늘어가네요~
 




 

s*****s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머와 함께 공부하는 포유류의 특징 /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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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2 ~      아이세움의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마법전사 호머의 이어지는 시리즈랍니다   포유류는 이야기 속 착한 동물을 의미하구요 ~ 그 이야기 속의 포유류 전사들을 통해   그리고 마왕편의 파충류 동물들을 통해 습성과 특징을 배워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포유류 전사를 뽑는 과정에서 포유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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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2 ~

 

 

 아이세움의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마법전사 호머의 이어지는 시리즈랍니다

 

포유류는 이야기 속 착한 동물을 의미하구요 ~ 그 이야기 속의 포유류 전사들을 통해

 

그리고 마왕편의 파충류 동물들을 통해 습성과 특징을 배워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이번 2권에서는 포유류 전사를 뽑는 과정에서 포유류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고

 

축복마법을 익혀나가는 주인공 마법전사 호머의 동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주인공 마법전사 호머 는 마왕의 부활을 막을 전사 선발 대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그 과정을 통해 포유류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며 승리를 결정짓게 되는 데요 

 

덕분에 호머의 숨겨진 힘을 발견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한답니다. 

 

 

사실 포유류라 하면 젖을 먹는 동물 정도로만 알고 있던 저... 

 

척추동물로 나뉘는 포유류와 파충류 거기에 변온동물 털의 역활 등등 ~~ 

 

교과서로만 접했던 과학지식을 아이세움의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이라는 시리즈로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학습만화로 접하는 지식을 교과에서 만나게 된다면
 
좀 더 기억하
기 쉬운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호머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라는 정리된 정보를 살펴보면
 
이야기속 등장하는 식물 혹은 동물 주인공 !!!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이라 하여 상상속의 주인공들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호머의 해독을 도와줬던 비수리 역시 다양한 효과를 나타내는 식물이었구요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역시 ~ 주인공 하나하나의 특징을 살려 표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사전에 많은 정보조사를 통해
 
이 이야기가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한번 물리면 침속 맹독성 박테리아 때문에 몇시간 만에 죽게 된다는 코모도왕도마뱀은

 

그런 특징 때문에 마왕의 편으로 소개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을 읽다보면 방울뱀의 알을 가져오라는 미션이 주어집니다

 

이기기 위해 엄마 방울뱀을 위협하는 포유류 전사들과 방울뱀을 지키려는 마법전사 호머

 

악동에 가까웠던 1편의 성격과는 달리 점점 동물을 지키고

식물을 활용할 줄 아는 축복마법을 느끼게 된답니다

 

 

물론 이야기 뒤로는 알을 낳는 포유류와 알을 낳지 않는 포유류에 대한 정보도 담고 있습니다

 

  

 

아이세움의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시리즈를 통해 배우는 포유류 ~~

 

이야기의 끝에는 이렇게 포유류의 특징을 한번에 정리해두었습니다

 

마법전사 호머와 함께 하는 모험을 통해 하나씩 알게 된 사실이기도 하구요

 

 

학습만화의 마지막 이야기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져

 

다음시리즈를 바로 꺼내게 하는 스토리의 특성상 ㅋㅋ

 

 

 

 

손오공 이야기의 주인공 황금원숭이로 표현되는 마법전사 호머 ~~ 

 

2편에서는 털이 빠지고 꼬리가 없어지공 허거걱 !!!!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의 분위기는 대충 이러하여요 ㅋㅋㅋ

 

 



http://xlzjrhdwn.blog.me/140467268

 

x*******n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전사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마법전사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내용보기
한권한권 이책을 읽다보니 흥미가 더해가요. 1권에서 호머가 방울뱀에 물려 끝이난 상태이였는데 역시나  슬기롭게 헤쳐갔어요.   점점 위협을 가하는 것으로부터  포유류 세계를 지켜내기 위해  전사 선발 대회를 하면서 다양한 동식물의 특징을 배워나가지만 대회는 목숨을 잃을 위험도 무릅쓰지 않을수 없답니다.   일곱 마법사들가 낸 문제가 잘못되었단 말인가? 방울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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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한권 이책을 읽다보니 흥미가 더해가요.

1권에서 호머가 방울뱀에 물려 끝이난 상태이였는데 역시나  슬기롭게 헤쳐갔어요.

  점점 위협을 가하는 것으로부터  포유류 세계를 지켜내기 위해  전사 선발 대회를 하면서

다양한 동식물의 특징을 배워나가지만 대회는 목숨을 잃을 위험도 무릅쓰지 않을수 없답니다.

 



일곱 마법사들가 낸 문제가 잘못되었단 말인가? 방울뱀의 알을 구해오라는 미션은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방울뱀은 새끼를 낳았던 거랍니다. 허ㅏ지만 단순히 몸 속에서 알이 부화되어 나오는 것이라고 하네요.

 


전사들의 후보들의 힘은  서로 막상막하랍니다.

분신 마법에서 최면 마법까지 두루갖춘 고양이 마밍이 콧수염으로 공기를 흐름을 파악한다고 합니다.

본문을 읽으면서 새롭고 재미난 정보도 많이 알게 되네요.


<포유류 전사들>에 관한 이야기가 중요 포인트라 각 전사들의 특징을 배우게 되면서

포유류에 대한 많은 것을 배우게 되네요.


늘 뒷에서 호머를 걱정하지만 앞에서는 얼렁뚱땅 딴짓을 많이하는 스승 나이룽은

호머가 스스로 자신만의 능력을 찾길 기대하고 있어요.

각 후보들의 화려한 실력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호머는 알수없는 힘을 불쑥불쑥 내보이곤 해요.

과연 어떤 힘인지 스스로도 알지 못한채 1대1 경기는 치뤄지고 있답니다.

 

 

어? 황금 원숭이 호모에게 무슨일이? 원숭이도 털갈이를 하는건가? 갑자기 털이 빠지고 거기다

꼬리까지 없어졌어요. 다음권 사바나 초원의 비밀이 더욱 궁금해지는 때입니다.

 

2권에서는 표유류들의 다른 특징, 체온조절 방법, 생식방법등을 알게되었어요.

어서 다음권 기대합니다. 아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아이가 즐기면서 공부할수 있는 책이에요. 만화따로 공부따로가 아닌 적절하게 흥미와 학습 두마리를 얻은 책이라

더 소중해요

u*********3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포유류 전사들을 함께 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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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 있다는 마법의 힘....., 어떻게 해야 그 힘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   호머와 함께 공부하는 포유류의 특징! 마법전사 호머1에 이은 포유류의 특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체온 조절, 생식 방법, 다양한 몸의 기능등이 나와있는데 우리 인간이 포유류이기에 당연히 알아야하는 대목아닌가 생각합니다.         포유류는 한자 그대로 '젖먹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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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에 있다는 마법의 힘.....,

어떻게 해야 그 힘을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

 

호머와 함께 공부하는 포유류의 특징!

마법전사 호머1에 이은 포유류의 특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체온 조절, 생식 방법, 다양한 몸의 기능등이 나와있는데

우리 인간이 포유류이기에 당연히 알아야하는 대목아닌가 생각합니다.

 

 

 

 

포유류는 한자 그대로 '젖먹이 동물'인데

알이 아닌 새끼를 낳아 기르지요. 어미의 뱃속에서부터 탯줄로 영양을 공급받으며 꽤 복잡한 구조를 가진 동물이랍니다.

 

다른 동물에 비해 여러 가지  진화된 동물로 기온에 적응하기 위해 털과 땀샘 등의 체온 조절 장치를 갖게 되었고,

타 동물이 비해 크고 복잡한 뇌 구조를 가지고 있는게 큰 특징이네요.

진화된 뇌때문에 우리 인간이 타동물을 지배하고 사는 것이지요.

 

 

아이들 만화책이지만 가만히 보고 있자니

저또한 빨려 들어가는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하여

아이들이 만화책을 손에서 떼지 못하는 이유를 대강 이해하겠더라구요.

게다가 경쟁자이지만 친구를 위해 독을 빨아주는 미덕을 보이고 있는데

간접적으로나마 착한 마음을 갖도록 가르쳐 주는 듯하더라구요.

 

 

만화를 통해 독을 제거하는 풀도 소개하고

뒷 부분에 실사로 나오지만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어

안심하고 만화책을 보여줘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래서 학습만화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겠어요?

 

 

파충류 , 특히 뱀은 포유류가 아니기에

난태생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던 마법사들은 눈을 통해 방울뱀은 알이 아닌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는 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게 됩니다.

 

 

 

맨질맨질한 껍질로 둘려쌓은 파충류들에비해 포유류는 '털'이 있는 관계로

추운 날씨에 몸을 보호하고 땀을 배출하는등의 체온을 조절합니다.

여기서 항온동물과 변온동물의 차이점을 알고 구분할 수 있겠지요?

특히 털중 수염은 야행성 동물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감각 기관이 되기도하고

털을 세워 몸집을 부풀려 자기 보호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네요.

 

바로 이 대목이 호머가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묵시적으로 암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주인공은 뭔가 다르긴 다르겠죠?

이런점때문에 '마법~'관련 책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듯 하고요.^^

 

어미 자궁 안에서 탯줄을 이용해 영양을 새끼에게 공급해 주고 어느 정도 새끼가 자란 후 낳는데, 이것을 태생이라 합니다.

반면 양서류,파충류,조류처럼 알을 낳는 것을 난생이라고 하는데 알을 낳는 것은 자칫하면 잃어버리거나 적에게 쉽게 먹할 수 있어 오랜 시간에 걸쳐 난생에서 태생으로 진화하게 된 것이지요.

알을 낳는 포유류와 새끼를 낳는 파충류를 비교하는 장을 자세히 실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파충류전을 몇 번 관람한 경험이 있어 아이들이 상당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역시 책과함께하는 체험학습, 정말 종요한 것같습니다.

 

방울뱀은 적을 만났을때 꼬리를 흔들어 꼬리 끝마디를 1분에 50번까지 진동 할 수 있고, 방울 소리는 20m떨어진 곳까지 들린다고 하니

적의 시선을 꼬리로 돌려 머리를 공격하지 않도록 만드는 효과가 있지만 정작 자신을 들을 수 없다네요.

방울뱀은 청각이 약해 땅의 진동으로만 소리를 느끼기 때문이예요.

 

마왕을 섬기는 파충류로 모습을 드러낸 코모도시스는 도마뱀 중 가장 큰 코모도왕도마뱀이여서

책 내용과 함께 연결시켜 머리속에 떠올려 보면 좋을 듯합니다.

 

 

 

 

 

아래턱이 머리 쪽을 향해 둥글게 올라가 턱관절과 이어져, 턱을 움직일때 이 턱관절이 지렛대 역할을 해 주기때문에 턱의 힘이 강해져 이빨로 먹이를 물거나 찢기만 하는 타 동물과 달리 씹을 수 있습니다.

큰 입을 가진 악어도 파충류 중에서 턱의 힘이 가장 세지만,제렛대 역할을 하는 턱관절이 없기 때문에 먹이를 씹지 못하고 한 입에 삼켜버리거네요.

이번 기회에 처음 알게된 내용이였습니다.

 

 

 

포유류는 여러 공통적 특징을 묶을 수 있지만, 생김새와 먹이, 사는 곳 등 저마다 다른 특징이 있어 호머와 함께 시합에 참가한 여러 전사 후보들이나 마법사들의 생김새와 행동을 차근차근 살펴보면, 다양한 포유동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여타 학습만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말썽꾸러기지만 항상 희망과 용기를 잃지않는 호머를 에워싼 축복 마법의 힘이 어떤 것인지 1차전 통과뿐아니라 위기 속 2차전 시험도 무사히 통과하고 최종 전사로 선발될 수 있을지 다음 시리즈또한 기대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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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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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사이언스 보시는 분들은 꼭 1권부터 챙겨 보세요. 저도 호머 시리즈 읽고 초등 조카에게 선물 주려고 열심히 ㅋㅋ 탐독 중입니다. 1권 끝에서 호머가 방울뱀에게 물렸어요~ 아, 어쩌나 하면서 바로 2권 넘겼더니... 휴우, 다행이에요. 멋진 전사 카요테가 응급처치를 해 주고 또 호머도 축복 마법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리고 참~ 시리즈가 계속 나올 텐데 주인공이 벌써 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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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사이언스 보시는 분들은 꼭 1권부터 챙겨 보세요.

저도 호머 시리즈 읽고 초등 조카에게 선물 주려고 열심히 ㅋㅋ 탐독 중입니다.

1권 끝에서 호머가 방울뱀에게 물렸어요~

아, 어쩌나 하면서 바로 2권 넘겼더니... 휴우, 다행이에요.

멋진 전사 카요테가 응급처치를 해 주고 또 호머도 축복 마법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리고 참~ 시리즈가 계속 나올 텐데 주인공이 벌써 죽으면 아니되시지^^;

 

 

 

 


같은 입장의 마법 전사들 후들 중에도 인성이 덜 된 나쁜 녀석이 있기 마련이고요,

하지만 호머는 겉보기에 말썽도 부리고 실수도 많지만

실제로는 그 마음이 너무나 여리고 착하답니다.

그래서 울로에게 잡힌 방울뱀, 세라토, 물잠자리에게까지 자신도 모르게

축복 마법 도움을 주고 다시 자신이 그 축복을 받게 되요.

 

이 과정을 보니 갑자기 강의 들었던 어느 교수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먼저 축복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나도 복 받게 하소서."

 

 

어쩌면 호모의 이야기도 나만 잘 되고 내가 제일 강한 게 아니라

더불어 잘 살고 행복하기 위한 방법은

모두가 함께 축복 받는 일이겠지요.

 

이야기는 당연히 만화로 진행되지요.

하지만 이야기 중간 중간에도 역시 챙겨주는 사이언스 설명들.

만화라고 해서 가볍기만 한 건 아닌 거죠.

만화 속에서 펼쳐졌던 동식물, 그리고 이야기 중 엑기스를 따로 모아

부족한 부분은 설명과 사진으로 대신했어요.

[생물계 어드벤처],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로 잠깐 숨 돌리며 글 읽고 가요.

 

 


 

 

이야기는 그렇게 진정한 마법 전사의 자리를 놓고 1전사와 2전사를 다투게 되고

드디어 마밍과 울로, 카요테와 호머는 서로 마지막 결전을 남겨두게 되네요.

아~~~ 울로 이 나쁜 넘, 당근히 마밍이 되어야 할 것 같고.

카요테는 참 괜찮고 멋진 녀석인데 호머랑 붙게 되서 그 결말이 애매해요.

누가 되어야 할지 독자인 저도 난감한, 쟁쟁 후보들인지라

카요테가 호머랑 막 싸우려고 하는 그 찰나,

이거 또 책의 마지막장입니다.

호머 중독 드라마, 완전 궁금해!!!!

 

 

혹시 이 가을, 독서의 계절인데 책 너무 안 읽었다 하시는 초등생 이상 분들~

호머 이야기도 재밌다고 알려드립니다.쿄쿄쿄~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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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땔수없는 이야기때문에 아이들이 금방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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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2]역시 1권에 이어 포유류의 신비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1권을 다 읽자마다 2권으로 바로 넘어가는 아이들 속도에 내가 다 놀랄정도였어요. 옆에서 1권 정말 다 읽었니?라고 물어보니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바로 바로 넘어갈수 있었다!!라고 하더라구요.   2권은 방울뱀의 비명이라는 제목부터 시작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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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2]역시 1권에 이어 포유류의 신비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1권을 다 읽자마다 2권으로 바로 넘어가는 아이들 속도에 내가 다 놀랄정도였어요. 옆에서 1권 정말 다 읽었니?라고 물어보니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바로 바로 넘어갈수 있었다!!라고 하더라구요.

 

2권은 방울뱀의 비명이라는 제목부터 시작되는데요.

1권 마지막에서 호머가 방울뱀의 알을 구하러 갔다가 임신한 방울뱀에서 물려서 이야기가 끝이 났는데, 그 후편이 연속해서 이어지고 있어요.

 

호머는 2권에서 자신의 내면속에 자리잡은 착한 심성과 그것을 통해 축복마법의 힘을 깨닭게 되는 내용이 있어요. 이부분에서 아이들이 남을 도와주는 착한 마음씨가 바로 자신을 지켜주는 힘이 될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고 해서 함께 책을 읽는 저의 마음도 참 기쁘더라구요.

단순히 학습연계만화로서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중요한것 같아요.

 

2권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포유류와 파충류의 차이점과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알을 낳는 포유류와 새끼를 낳는 파충류 등 특이한 생물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내용을 읽으면 읽을수록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 될지 더 궁금한

<마법전사 호머>시리즈~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j********0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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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호머 - 포유류전사들] 호머 탄생의 비밀~
"[마법전사호머 - 포유류전사들] 호머 탄생의 비밀~" 내용보기
마법전사 호머~ 그 두번째 이야기..ㅎㅎ 앞 편에 이어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1편에서 호머는 방울뱀에게 물리면서 끝이 났답니다.. 2편에서는 호머와 다른 포유류 전사들의 이야기를 볼 수가 있어요.. 최고의 마법전사가 되기 위해서 열심인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을 만나 보것습니다.     호머 너의 탄생 비밀은 무엇이니? 황금원숭이 호머와 대결을 벌이는 다른 포유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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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 그 두번째 이야기..ㅎㅎ 앞 편에 이어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1편에서 호머는 방울뱀에게 물리면서 끝이 났답니다..

2편에서는 호머와 다른 포유류 전사들의 이야기를 볼 수가 있어요..

최고의 마법전사가 되기 위해서 열심인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을 만나 보것습니다.

 

 

호머 너의 탄생 비밀은 무엇이니?


황금원숭이 호머와 대결을 벌이는 다른 포유류 전사들이랍니다..ㅎㅎ

모두 날고 긴다는 전사들이예요..

이번 이야기에는 주로 전사들의 대결을 그리고 있답니다~

 

전편에서 방울뱀에게 다리를 물렸던 호머.. 어찌 된 일인지..

방울 뱀을 안고는 저련 애처러운 표정을 짓습니다..ㅎㅎ

표정이 넘 재미나서 저도 모르게 핏.. 하고 웃고 말았다지요~

 

알고보니.. 그 방울뱀은 새끼를 임신하고 있었던 뱀이었어요..

그래서 위험을 느껴서 호머를 물었던 것이고.. 다시 호머에게 도움을 청했지요..

방울뱀은 알을 낳는 것이 아니고 새끼를 낳는 군요.. 오호.. 놀라워라..

이렇게 뱃속에서 알을 부화해 나오는 것을 난태생~ 이라 한다는 군요..ㅎㅎ

그리고 호머가 뱀에 물렸을 때 해독제로 사용된 비수리도 소개가 되어있어요~

 

살모사와 방울뱀이 난태생 이라는 것 사진으로도 다시 보여주었어요..ㅎㅎ

그리고 다시 대결모드~ 호머가 이번에는 잠자리에 빙의가 되셨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모든 생물체에 빙의 하는 호머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머는 털도 없이 태어났다네요.. 책 끝 머리에 슬슬 호머의 탄생 비화가 나옵니다..

완전히 나오지 않아 다음 편을 기대해야 하지만요..ㅎㅎ

그런데 대결을 거듭할 수록 호머가 점 점 이상해 집니다....

털도 듬성듬성 빠지고.. 앗.. 꼬리도 사라졌어요.. 무슨일일까요..

 

 

이렇게 마법전사 호머는 다음편을 기약하며 끝이 났어요..

근데.. 정말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네요..ㅎㅎ

마법전사 호머에게는 어떤 커다란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말이지요..

이번 마법전사 호머편에서도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넘 뿌듯하네요..

재미나게 자연 학습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강추 해요~ ^^

y****0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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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 포유류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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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 과학학습만화뱀에게 물렸을때 해독작용을 하는것은 비수리라고 하는 식물입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쑥은 해독작용을하며 코뿔소는 두껍고 주름진 각질층으로 단단한 피부를 가지고있으며,  곤충중에서 가장 눈이 좋은 잠자리는 약 3만개의 낱눈이 모여 겹눈을 이루면서 미세한 움직인도 놓치지 않는다고한다.이렇듯 본격적인 마법전사를 뽑기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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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 과학학습만화

뱀에게 물렸을때 해독작용을 하는것은 비수리라고 하는 식물입니다.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쑥은 해독작용을하며 코뿔소는 두껍고 주름진 각질층으로 단단한 피부를 가지고있으며,  곤충중에서 가장 눈이 좋은 잠자리는 약 3만개의 낱눈이 모여 겹눈을 이루면서 미세한 움직인도 놓치지 않는다고한다.

이렇듯 본격적인 마법전사를 뽑기위한 대결이 펼쳐지는 2권의 이야기에서 우린, 체온 조절과 생식방법, 다양한 몸의 기능등 포유류의 공통된 특징을 알아가지요.

천방지축 말썽쟁이 호머가 스스 나이룽의 추천으로 마법전사가 되기위한 후보가 된 후 방울뱀의 알을 구해오라는 미션을 받고 끝났던 1권에 이어 2권은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집니다. 헌데 처음부터 난관입니다. 어릴적 독사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가지고있던 호머가 방울뱀에게 물린것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는 친구들이 펼치는 마법과 결과를 알 수 없는 대결로 이어지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개되어지고 특히나 마머는 자신조차도 인지하지 못하는 축복마법의 비결이 되어주는 훈훈한 마음이그려지면서 또래아이들의  따뜻한 심성을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그건  자칫 폭력적일수도있는 이야기가 축복마법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선은 악에 우선한다라는 기본 정신을 그려내어줍니다. 

또한 행복했던 평화마을에 찾아온 위기는 2권에서도 이어지고 있었으니 파충류의 공격은 계속 이어지는데 작은뱀이 큰뱀을 공격하는 기이한 일이 벌어집니다. 서로가 경쟁자였던 마법전사 후보자들은 한 마음으로 그들을 방어한 후 위기를 모면하면서 경쟁자인 동시에 서로가 친구임을 확인하기도 합니다.





2권에서 등장하는 동물들은 코뿔소, 고양이, 다람쥐, 늑대, 세띠 아르마딜로, 잠자리, 방울뱀, 코모도왕도마뱀, 목도리도마뱀등 그들의 특징을 통해 아이들은 포유류와 파충류의 구별법을 자연스레 알아갑니다.
척추동물의 대표족인 포유류와 파충류의 구별법중 하나가 바로 털 이었습니다.

포유류의 특징인 털은 일정한 체온을 유지하는 항온동물이며 매끈한 피부의 파충류는 체온을 조정할 수 없어 추위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또한 포유류의 털은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었으니 수사자의 갈기는 위엄과 힘을 과시하는 수단이고 ,  북극여우의 흰털은 주위환경에따라 털 색깔이 바뀌면서 추운 북극에서도 살아갈수있는 원동력이였으며,  실제보다 몸집을 더 커 보이게 만드는 스컹크의 털도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 호머를 위기에 몰았던 방울뱀은 적을 만났을 때 고리를 흔들어 방울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곧 태어날 아기를 구하기위한 호머와 방울뱀의 교감은 초반 한없이 징그럽게만 보였던 파충류에 대한 따뜻함을 보여주기도 했었답니다.




호머사이언스 시리즈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특히나 좋았던 점은 스토리속에서 녹아있던 과학 지식과 상식들이 생물계어드밴처와 호머사이언스 동식물이야기에서 아주 상세히 다시 만날수 있었던것입니다.
만화에서 유발된 호기심이 완성되어가는 페이지로 그 부부만을 놓고보자면 과학백과사전이란 느낌이 나기도 합니다.

학습만화가 그러하듯 억지로 주입하는 지식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알고 싶도록 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트렌트에 맞추면서도 따뜻함과 순수함을 유지하고 있어 믿을수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알려주고 있는 것들이 많아 유익한 공부가 되어줍니다.




 


d****0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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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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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워낙 인기가 많은 아이들 책이다 보니 잡지나 만화의 경우에는 비닐로 쌓여져 나오는 경우가 많다. 서점에 앉거나 서서 쓱 읽고 사는 일이 드물어 비닐 랩핑을 하나 보다 싶었다. 그 비닐 속에 퀴즈 띠지가 들어있어서 궁금증을 더욱 유발하는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 엄마도 상식만으로는 선뜻 대답하기 힘든 그런 질문들이 제법 많았다. 그래서 더 재미나게 느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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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워낙 인기가 많은 아이들 책이다 보니 잡지나 만화의 경우에는 비닐로 쌓여져 나오는 경우가 많다. 서점에 앉거나 서서 쓱 읽고 사는 일이 드물어 비닐 랩핑을 하나 보다 싶었다. 그 비닐 속에 퀴즈 띠지가 들어있어서 궁금증을 더욱 유발하는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 엄마도 상식만으로는 선뜻 대답하기 힘든 그런 질문들이 제법 많았다. 그래서 더 재미나게 느껴지기도 했고 말이다.
 
무엇보다도 1부에서 방울뱀의 알을 구해오라고 했는데 어릴적의 독사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 뱀을 더 무서워하는 호머가 1부의 마지막에서 임신한 방울뱀에게 갑작스레 물리고 마는 사태가 발생했다. 그래서 2부의 연이은 이야기가 몹시 궁금했다.
아이들 책인데도 엄마가 먼저 재미나게 읽고 있으니 이왕 하는 공부 재미나게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을에서는 나쁜 짓만 일삼는 꼬마악동이었던 호머지만, 막상 대회가 시작되고, 위기 일발의 상황에 봉착하면 본래의 따뜻한 본성이 나오는 것 같았다. 남을 이겨야 한다는 경쟁의식보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천성적인 성품으로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구해내고, 그런 마음씨야말로 축복 마법의 진정한 힘의 원리가 아니었나 싶다. 아직까지 호머가 깨달은 바로는 축복 마법이 조금씩 나타나고는 있지만, 그가 누군가를 도와주었을때 상대방의 힘을 나눠 갖게 된다는 그런 원리까지만 깨달았다.
 
사실 7부 사막의 밤을 읽을 적에도 파충류들이 제법 무섭게 그려져서, 만화치고는 제법 무서운 면도 있구나 생각을 했는데, 마왕과 함께 파충류가 손을 잡고 세상을 지배하던 (과거 공룡시대) 때가 있었기에 그들을 더욱 무섭게 그려낸게 아닌가 싶었다. 임신하고, 아기를 낳아야 하는 방울뱀은 그래도 최대한 완곡하게 그려진 느낌이었다. 만화와 학습 영역이 따로 구분되어 나와 있기도 하지만, 만화 줄거리 자체에도 생물에 관한 부분들이 자연스럽게 지식으로 녹아 들어 있어서 따로 학습 파트만 주력해 읽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지식이라 기억에 오래남을듯했다. 어렸을때 읽은 학습백과에서 난태생으로 새끼를 낳는다는 뱀에 대해 놀라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방울뱀과 살모사의 예를 이렇게 실제 전사대회와 연결시켜서 기억하게 해주니 아이들이 더욱 생생하게 기억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
 
호머가 약초와 자신의 힘을 더해 다른 동물을 치유해주는 마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면서 하나 둘 나오게 되는 약초, 독초들의 설명도 인상깊었다. 뱀에 물렸을때 효과가 있다는 약초들은 호머가 사용한 비수리 외에도 제비꽃, 돌나물, 도깨비 바늘, 노루오줌, 뱀딸기, 호장근, 쑥부쟁이, 좀깨잎나무, 노박덩굴 등이 있다고 한다. (생물들의 그림도 간단히 추가되어 있어 더욱 기억하기 좋았다. )설명해주는 다람쥐가 헉헉댈정도로 많은 종류였다. 실용적인 정보라 기억할만한 그런 지식들도 제법 많은 그런 시리즈였다.
 
최종 결승을 앞두고, 드디어 호머와 카요테가 맞붙을 차례가 되었는데 그들의 대결을 궁금하게 하면서 2부가 마무리가 되었다.
호머와 카요테, 그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한번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내려놓을 수 없는 그런 시리즈가 되고 말았다.
m*****y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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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법전사 호머와 포유류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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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인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을 재밌게 봐서 2권인 포유류의 전사들도 많이 기대가 되었다 주인공인 호머가 전사  뽑는 시합 과정의 전개도 상상해보고 또 2권에서는 나에게 어떤 지식을 줄려는지 궁금 했다 주인공 소개에서도 단순히 소개로 그치지 않고 나에게 생물 분류의 기초를 알려 준다 주인공 호머가 포유강 영장목 긴꼬라원숭이과 황금원숭이라는건 다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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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인 마법전사 호머와 포유류의 비밀을 재밌게 봐서 2권인 포유류의 전사들도 많이 기대가 되었다

주인공인 호머가 전사  뽑는 시합 과정의 전개도 상상해보고 또 2권에서는 나에게 어떤 지식을 줄려는지 궁금 했다

주인공 소개에서도 단순히 소개로 그치지 않고 나에게 생물 분류의 기초를 알려 준다
주인공 호머가 포유강 영장목 긴꼬라원숭이과 황금원숭이라는건 다 아시죠?
저도 여기서 배운 사실
시합 도중 방울뱀에게 물린 호머
그 독을 해독하는 풀을 알려 준다
약초 이름은 비수리
이 책을 보면서 내거 얼마나 무식한지 뼈저리게 느낀다
도대체 아는게 별로 없다
사실 여기서도 만화을 보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보는데 그 장이 끝나면생물계 어드벤처 및 동식물 이야기에서 상세히 알려줘 그때서야 만화 한컷 한컷이 그냥 그려진게 아니라는걸 알았다
여기서도 당연히 비수리에 대해 알려 준다
사진까지 같이 나오니 다음에 식물원이나 야외에 나가서 찾아 볼 기회가 잇으면 찾아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었다
장난꾸러기에다 골치덩이인 호머지만  마음 만큼은 따뜻하고 남을 도울줄 아는 호머 1회전의 시합에서 이겨 2회전에 진출을 한다
새끼를 낳는 포유류 및 알을 낳는 포유류 , 새끼를 낳는 파충류도 배웠다
다음 장으로 넘어갈때는 재밌는 그림이 나오며 다음장을 예고해 준다
다람쥐나 청설모가 움식 운반을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볼주머니에 넣고 옮긴다는 사실을 알고 내가 너무 생각 없이 살았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과 보면서 서로 어떻게 옮겼을까?라고 얘기를 하다보면 이것저것 생각을 하게되 상상력도 키울수 잇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들엇다
세띠 아르마딜로  이름도  어렵다
이런 동물이 있다는것도 알았는데 특기가 몸을 공처럼 마는거라는것도 알았다
나 상식이 푹푹 늘어나는걸 느낄수 있다
앞에서 나온 다람쥐 볼주머니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본다
계속되는 전사  뽑기 시합
2회전의 시합을 시작하려는 호머
시합전 호머의 꼬리가 없어지는것으로 2권이 끝난다
마지막 쪽은동식물 이야기 북극곰을 알려주며 끝난다
재밌는 학습 만화로 만화를 읽으면서 산지식을 주니 아이들도 너무 좋아 한다
공부라고 하면 아이들이 너무 싫어하는데 어려운 생물을 재밌고 쉽고 이해가 잘 되게 만들어 머리에 들어거게 해주니  시간이 날때마다 보고 싶은 책이다
l*****7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