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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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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육식 동물의 전쟁늑대와 고양이 원숭이가 펼치는 모험이야기 마법전사 호머의 다섯번째 이야기는 아프리카 사바나지역의 육식동물이야기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아빠사자가 사라진 후 위기에 몰린 아기사자를 만나 사자소굴에 들어가게된 친구들은 파충류의 음모에 빠진 하이에나들의 공격을 받게 된답니다.그렇게 마왕의 부활을 계획하고 있는 마왕의 전령꾼인 목도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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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육식 동물의 전쟁

늑대와 고양이 원숭이가 펼치는 모험이야기 마법전사 호머의 다섯번째 이야기는 아프리카 사바나지역의 육식동물이야기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아빠사자가 사라진 후 위기에 몰린 아기사자를 만나 사자소굴에 들어가게된 친구들은 파충류의 음모에 빠진 하이에나들의 공격을 받게 된답니다.

그렇게 마왕의 부활을 계획하고 있는 마왕의 전령꾼인 목도리 도마뱀 프릴과 카멜레온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버린 하이에나들이 숲속의 제왕인 사자들을 공격하허면서 위기에 몰린 다른 친구들과 달리 늑대 카요테는 하마로부터 빼앗은 마왕의 깃털로 인해 이상한 기운이 전달되지요.

그렇게 이야기는 횟수가 더해질수록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마왕의 알이라는 중요한 임무로 마음이 바쁜 와중에 초원의 지배자인 육식동물의 전쟁에 끼여버린 친구들의 심리와 각권마다 등장하는 약초의 성분, 순수하면서도 착한 마음이 있을때만 발휘되는 축복마법등 전체적으로 따뜻한 감성들이 포진하면서 전쟁과 대결이라고 하는 다소 폭력적인 내용들이 순화되고 있었습니다.

고양이와 사자 하이에나등 사바나의 맹주들은 모두 고양이과였습니다.  그들은 근육이 발달되오 몸이 단단하며 날카롭고 강한 발톱으로 먹이를 잡아채고 높은 곳에도 쉬베 올라간답니다. 또한 모두 콧수염을 갖고있는데 민감한 감각기관이라고 하네요.
 



그러한 고양이과 중 유일하게 뮤리를 지어 살아가는것은 사바나의 왕 사자였습니다.
2-18마리의 암사자와 1-7마리의 수사자 새끼들로 이루어지는데  우두머리는 수사자이지만 실제 생활의 중심은 암사자라고 합니다. 수사자의 멋진 황금색 갈기는 힘의 상징인 동시에 사냥을 하기엔 불편한 존재였으며 새끼사자들은 태어난지 3년이 되면 무리를 떠나 자신만의 무리를 구성한다고 합니다 



마법전사 호머 이야기의 특징이라면 스토리속에서 이렇게 건드려준 내용들을 호머사이언스 동식물이야기와 생물계 어드벤처로 백과사전식으로 좀 더 집중해 준다는것입니다. 이번편에서도 역시나 라벤더의 효능과 특효약 병풀이 보완된 상처를 치료하는 약초들에 대해 공부하게 되네요 



또한 사자와  하이에나의 전쟁을 통해 사바나 지역 동물들의 특징을 자연스레 알아가게 되는데 늑대,개과 동물과 사자 얼룩하이에나등은 무리지어 사냥을 하며 고양이과 동물 족제비 시벳 라쿤등은 혼자서 사냥을 한답니다. 그렇게 대부분의 육식동물들은 고기를 먹기위해 포유류와 파충류 조류등의 척추동물을 사냥을 하지만 육식동물이면서 고기 외의 다른 먹이를 먹는 동물도 있었습니다.

북극곰은 주로 육식을 하지만 과일도 먹고 잡식성인 불곰은 개미집을 파헤쳐 개미를 먹으며 물고기도 잡아먹고 열매와 꿀까지 잘 먹는다고 합니다.



마법전사 호머 시리즌 세 친구들의 여행 여정에 따라 새로운 곳에서 새로이 알아가는 생물계 이야기가 유쾌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였습니다 .



d****0 2011.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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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 초식동물 육식동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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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 마법전사 호머를 통해 만나는 동물과 식물의 특징이랍니다    처음 7권을 통해 사막의 동물을 만나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했었습니다    다시 마법전사 호머 1권을 읽으면서 등장인물도 연결을 해보며 빠져 들었었는데요    마법전사 호머의 시리즈는 처음 호머사이언스로 소개가 되었다고 하네요    1, 2, 3권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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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

마법전사 호머를 통해 만나는 동물과 식물의 특징이랍니다 

 

처음 7권을 통해 사막의 동물을 만나면서 생각보다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했었습니다 

 

다시 마법전사 호머 1권을 읽으면서 등장인물도 연결을 해보며 빠져 들었었는데요 

 

마법전사 호머의 시리즈는 처음 호머사이언스로 소개가 되었다고 하네요 

 

1, 2, 3권을 읽으면서 포유류 그리고 초식동물과 파충류에 대해 알게 되었고 

 

4권은 품절로 건너 뛰었습니다 흑흑 ~~ 이어지는 호머사이언스 5편은 초원의 지배자 !!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아이세움 호머사이언스의 차례부터 만나봅니다 !!

 

정보를 담고 있는 학습만화와 호머 사이언스의 동식물 이야기 ~~

 

지식정보가 하나의 단원으로 만날수 있었구요

 

 

학습만화 속 주인공을 실제 사진과 함께 특징으로 한번 더 짚을 수 있어 유용한 편이었습니다

 

 

등장인물을 살펴보면 새로운 친구들이 등장한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육식동물편에서 만나는 하이에나와 사자들이랍니다

 

본격적인 마왕의 부하 파충류들의 활약이 시작되기도 하는 5편 초원의 지배자입니다

 

하마왕이 가지고 있던 마왕의 물건도 본격적으로 등장 !!!

 

마왕의 물건을 만나면서 혼란을 겪고 있는 마법전사 카요테의 숨겨진 비밀도 만날수 있습니다

 

 

 

마법전사 호머시리즈를 7권을 먼저 읽었기에

나무늘보 사부와 주머니쥐의 등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고만

 

처음부터 읽으니 자연스레 ~~ 마법전사 호머를 도와주기 위해 일행의 뒤를 따르고 있더라구요

 

 나무늘보 사부님은 마법전사 호머의 축복마법을 제일 먼저 알아차리기도 했고

 

가장 호머를 걱정해주는 지원자이기도 하답니다

 

 

 이번 아이세움 호머사이언스 5편 초원의 지배자편에선
 
사자에 대해 그리고 육식동물에 무게를 실고 있는 편입니다

 

사냥에 적합한 육식동물의 몸을 소개하고 있었구요

 

사자의 먹이나 특징에 대해서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요런 동물에 대한 팁은 이야기를 읽는데

좀 더 재미나게 깊이있게 읽을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합니다

 

  

 

어려움에 빠진 동물을 구해주면서 늘어가는 축복마법 !!

 

덕분에 태어나자마자 걸렸던 변신마법이 조금씩 풀리게 되고

탈모로 보기 싫은 모습이 되어 버린 호머 ~

 

드디어 나무늘보 사부의 도움으로 새로운 옷으로 바뀝니다

 

 

생각해보면 태어나자마자 털이 없다는 이유로 알수 없는 포유류가 했던 호머

 

포유류의 하나인 인간이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세움의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에서는 동물외 식물에 대한 정보도 만날수 있답니다

 

마법수련이 아닌 텃밭을 갈았던 호머는 동물들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그 효과를 나타내게 된답니다

 

해독을 하는 풀이라던지 아니면 상처를 치료해주는 풀

 

그리고 향을 없애주는 라벤더 역시 이야기 속 등장하는 식물정보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동식물의 특징을 모험을 통해 접할수 있기도 한다져

 

 

 

수련을 한 적 없는 마법전사 호머는 동물이 위험에 빠지면 나타나는 축복마법을

 

아직 조절하지를 못한답니다 덕분에 맞는 역할도 도맡기도 한다져

 

아기사자에게 무시를 당하기도 하지만 축복마법을 사용할때만큼은 행복한 주인공이구요

 

반면 마법전사이지만 앞으로의 변신이 궁금해지는

카요테의 이야기는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합니다

 

  

 

어미와 새끼를 연결해보는 팁 역시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도 한답니다

 

 

 

 

 http://xlzjrhdwn.blog.me/140482134

 

x*******n 2011.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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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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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에 따라 why가 젤 좋은줄 알고 있었고 그책만 들이고는 다 끝난줄 알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우연히 마법전사 호머7권을 만나고 너무 반해 나머지 권들을 지금 섭렵중이네요. 만화라는 강한 자극제를 두지 않았다면 과학이라는 자체가 이렇게 쉽게 다가올수는 없었을거란 생각도 합니다.   아이가 먼저 손을 뻗치니 자연 어려운 생물계도 쉽게 이해되는 책이라지요. 스토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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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에 따라 why가 젤 좋은줄 알고 있었고 그책만 들이고는 다 끝난줄 알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우연히 마법전사 호머7권을 만나고 너무 반해 나머지 권들을 지금 섭렵중이네요.

만화라는 강한 자극제를 두지 않았다면 과학이라는 자체가 이렇게 쉽게 다가올수는 없었을거란 생각도 합니다.

 

아이가 먼저 손을 뻗치니 자연 어려운 생물계도 쉽게 이해되는 책이라지요.

스토리만 읽고 던져버릴수도 있는 단점을 강력히 보안하며 만들어진 보다 강력한 학습서라고 생각들어요.

포유류 세계를 구하기 위해 마법전사를 구성하게 되었지만 호머는 뜻밖에도 털이 빠지고 꼬리가 떨어지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면서 모험의 길을 떠나게 되었답니다.

 

사바나 초원에서 초식동물을 어렵게 상대해낸 일행은 이제 육식동물들과의 대결을 맞게 됩니다.

우정과 제자에 대한 사랑도 듬뿍 느낄 수 있는 스토리에 마왕의 비늘을 쫒아 오는 목도리도마뱀의

음모를 피해가면서 우리는 초원의 육식동물의 특징을 배우게 된답니다.

 

무리를 지어 살아가는 초원의 왕 사자는 무리수가 훨씬 많은 하이에나와 영언한 앙숙 사이랍니다.

끊임없는 다툼과 공격속에서 이번에도 목도리 도마뱀의 음모에 휘말려 전쟁이 벌어지게 되지요.

 

과묵한 모습의 코요테는 왜 마왕의 비늘을 마주하면 자꾸만 초조해 지는지 이유를 알수 없는 가운데 가시로 몸을 보호하는 동물들과

병풀, 톱풀, 고추나물, 오이풀, 쥐손이풀들의 다양한 식물들 특징도 배우게 되었어요.

 

새끼사자가 냄새를 인지하면서 자신의 가족을 찾아나가는 과정은 어떻게 사자가 생존본능을 지켜나가는지

배울수 있는 부분이였네요. 기타 다른 동물드릐 사냥기술도 알수 있었는데 7살 울 아들

"왜 사람이 동물이야"하는 질문을 하면서 육식동물 이냐고 심각해 하네요.

 

이책 권해도 좋은만큼 탄탄해요. 권수만 마냥 늘린 기타 다른 시리즈와는 달리 한권한권마다 배울수 있는

정보가 많아 아이 공부때 따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권장할만 해요^^


 

u*********3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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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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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이야기 읽고 있어요^^ 한 번 읽기 시작하니까 그 끝이 궁금해서 다음 책을 펼칠 수밖에 없는지라 호머 드라마라고 불러주고프답니다. ㅋㅋ 5권째, 내용이 급박하게 돌아가다가 조금은 그 고삐를 늦춘 것 같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어디 드라마 내용을 짐작하지 못해 안 보나요? 다 그렇게 흘러갈 것 같아도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는지가 궁금해서 보지요. 호머 이야기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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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이야기 읽고 있어요^^

한 번 읽기 시작하니까 그 끝이 궁금해서 다음 책을 펼칠 수밖에 없는지라

호머 드라마라고 불러주고프답니다. ㅋㅋ

5권째, 내용이 급박하게 돌아가다가 조금은 그 고삐를 늦춘 것 같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어디 드라마 내용을 짐작하지 못해 안 보나요?

다 그렇게 흘러갈 것 같아도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냈는지가 궁금해서 보지요.

호머 이야기도 그렇게 손에서 놓을 수가 없네요.

 

물론 마법 이야기에 악의 무리와 싸우는 줄거리가 마음에 안 든다고 할 독자도 있을 것 같아요.

하마 왕이 쓰러지고 남겨진 마왕의 비늘을 놓고 벌어지는 사투,

슬슬 마왕의 부활을 계획하는 전령꾼 프릴 일행,

수사자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하이에나 여왕...

 

있음직도 하지 않고 있을 법하지도 않고 있지도 않은 판타지지만

그래서 더 끌린다고 해야겠네요.

게다가 잘 몰랐던 동식물들의 특이사항들들이 참 재밌어요.

사자의 갈기가 멋지기만 한 줄 알았지, 누가 그 갈기를 수사자 입장에서 불편하다고 생각했겠어요.

좋은 점이야 싸울 때 목을 보호해 주고 암사자에게 멋지게 보이긴 하는데

이게 또 영 무겁답니다. 눈에도 잘 띄어서 사냥할 때 멋잇감에게 들키기 쉽상이라는군요.

잠도 디기 많이 자네요, 하루 20시간씩... 이건 초원의 왕이 아니라 잠보 같다는.

 

수컷 타조의 울음소리가 사자와 비슷해 타조 무리 옆에서 얼쩡거리다가

한 방 맞은 호머 씨 이야기도 나와요. 만화에서 잠깐 소개된 타조, 설명을 읽어보면

이거 또 재밌어요. 길고 튼튼한 다리로 한 번에 4m씩 걸어다닌다니...

제가 숫자를 잘못 본 건 아닌지 순간 의심할 정도였어요. 

알도 엄청 단단해서 사람이 밟고 올라가도 깨지지 않는다고 하고요. 우와~

 

고슴도치인 줄 착각한 호저, 이름도 포큐파인 또는 산미치광이라고 불린대요.

가시가 최대 50cm, 날카롭고 뾰족할 뿐 아니라 끝이 갈고리 모양으로 구부러져 있어

한 번 박히면 뽑기 힘들다는군요, 호저 군 다시 봐야겠어요.

 

또 하이에나 인생은 어떻고요,

육식 동물 중 유일하게 암컷이 최고대장이 되어 무리를 다스린다고 해요.

그리고 사바나의 먹이 사슬에서도 거의 사자와 함께 윗부분을 차지할 정도라고 하니

사자도 하이에나 무리를 함부로 하지 못한다는 말이 맞겠죠.

 

무관심하고 몰랐던 생태계의 모습,

요런 내용들이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 속에 다~ 나옵니다.







만화로 판타지 읽고, 만화 속에 등장한 동식물들을 설명으로 다시 보는

생물계 판타지 학습만화, 호머 이야기.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로 나올 모양이니 지켜봐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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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가 이렇게 무서운 동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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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5]날카로운 호저의 가시화살은 사자도 도망가게 한다!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가 개정을 통해서 이름이 바뀐거라고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예전에는 바로 이 책 호머 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가, 아이들에게 흥미로우면서도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해서 마법전사 호머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해요. 전 개정전편으로 읽어보았는데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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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5]날카로운 호저의 가시화살은 사자도 도망가게 한다!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가 개정을 통해서 이름이 바뀐거라고 저번에 말씀드렸잖아요.

예전에는 바로 이 책 호머 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가, 아이들에게 흥미로우면서도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해서 마법전사 호머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해요. 전 개정전편으로 읽어보았는데요.

이야기는 개정 전후나 마찬가지로 이어지기 때문에 상관이 없더라구요.

 

[호마법전사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5]에서는 육식동물들의 습성과 행동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요. 주인공으로 사자 라비 가족이 등장하는데요. 초원의 지배자인 사자와 이에 맞서는 하이에나와의 대결이 나타나는데요.

그들을 부추겨 싸움을 일으킨건 마왕의 부활을 꿈꾸는 파충류들이 었더라구요.

5권의 이야기는 7권의 이야기들과 이어지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7권을 미리보고 읽는거라 아~`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지금 이 상황이 이런거야...라고 하면서 마치 수수께끼를 푼것같은 기분이더라구요.

[호마법전사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5에서는 아프리카와 사바나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동물들의 트깅을 소개하고 있는데 동물의 몸에서 나오는 독특한 냄새를 통해서 이 냄새가 하는 역활과 그것을 통해서 동물들이 서로의 정보를 알게 된다는 용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텔레비젼에서 간혹 동물의 왕국이나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이런 내용을 접해보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알게된건처음인것 같아요. 아이들도 사람이 가지고 있는 분비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사자뿐 아니라 하이에나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많은 편견들을 떨쳐버릴수 있었던 좋은 내용이었던 것 같아요.

 

학습만화라는 기본틀속에서도 만화가 가지고 있는 흥미진진한 내용과 빠른 전개가 남자 아이들에게는 딱인거 같아요. 4권을 거의 하루만에 아이들이 다 본거 같아요. 앞으로도 시리즈가 출간되면 구입할 생각이예요.

j********0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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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 5- 초원의 지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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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 마법전사 호머시리즈아이들이 외우기 싫어하는 생물계를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나도 처음에는 만화라 걱정을 했었는데 1권부터 읽어보니 내 걱정은 기우였다 1권에서 생물계의 기초부터 시작해 다양하게 알려 준다 내가 몰랐던 것들을 알려 주니 좋았다 다시 말하면 내가 그만큼 모르는게 많앗다는 얘기겟지만.... 그래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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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만화 마법전사 호머시리즈
아이들이 외우기 싫어하는 생물계를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나도 처음에는 만화라 걱정을 했었는데 1권부터 읽어보니 내 걱정은 기우였다

1권에서 생물계의 기초부터 시작해 다양하게 알려 준다

내가 몰랐던 것들을 알려 주니 좋았다

다시 말하면 내가 그만큼 모르는게 많앗다는 얘기겟지만....

그래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하다

 
이 책의 특징은 나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만화로 재미를 주면서 지식을 준다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가면 생물계 어드벤처, 동식물 이야기 등으로 확실히 알려 준다
우선 등장인물 소개만 봐도 그렇다
마밍을 예로 들면 포유강 식육목 고양이과 고양이라고 나오고 학명까지 나온다
사바나의 초식 동물들과 헤어져 새로운 모험을 찾아 나선 호머
사바나 초원을 벗어나기도 전에 위기에 빠진 꼬마 사자 라비를 만난다
만화가 전개되면서 하이에나의 특성을 알려 준다
사자가 최고라고 알았었는데 하이에나들이 한꺼번에 덤벼들면 사자도 당할수 없다는 사실을...
초원에 사는 다른 동물들도 알려 준다
줄무늬풀받쥐
코모도왕도마뱀
라벤더 마른 잎이 향도 강하고 방충 효과도 잇다는걸 알았다
장이 끝나면 생물계 어드벤처에서 다양한 사실을 알려 준다
냄새의 다양한 기능에서 동물들이 이 냄새로 여러가지 정보들을 전달하는데 코끼리는 눈과 귀 사이에 있는 분비선에서, 사슴은 눈 밑과 발굽에, 캥거루와 부시베이비는 가슴 부위의 분비선에서 나는 냄새로 가족을 알아보고, 짝도 찾고 우리가 대부분 알고 잇는 스컨크는 항문 근처의 분비샘에서 지독한 냄새를 뿜어 적을 물리치는 역활도 한다
 정보를 전달하는 동물의 냄새는 동물의 몸에서 나오는 독특한 냄새의 화학 물질을 페로몬이라고 하는데 이 페로몬을 통해 많은 정보를 주고받는다
지식을 알려주면서 스토리는 재밌게 진행이 된다
호랑이 가족을 구해주고 하이에나는 마왕의 물질을 찾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호저라는 동물을 알려주는데 아이보다 먼저 책을 보기를 잘했다
내가 모른다고하면 울딸 그것도 몰랐냐고혼자 아는척 하는 경우가 있다
모랐다는 말도 자주하니 아이에게 민망해서 이제는 그런 말 않하려고 한다
내가 미리 보고 아는척하는게 훨씬 낫다
내가 몰랐던 호저  아이에게 나중에 물어봐야 겟다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에서 호저에 대해 자세히 알수가 잇다
호저를 몰랐었을때는 두더쥐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병풀 호랑이가 다치면 상처 부위에 병풀을 비빈다고 해서 호랑이풀이라고 하는데 상처를 빨리 낫게 해 주는 풀이다
병풀 뿐만이 아니라 상처에 치료되는 약초들을 알려주니 나중에 야외로 나가면 찾아봐야 겟다
사실 내 눈앞에 산삼이 있더라도 산삼이 어떻게 생겪는지 모르는 나에게는 그냥 풀로 밖에 보이지 않겟는가?
이렇게 조금이라도 알고있으면 좋을것 같다
마왕의 물건 때문에 하이에나의 흉계에 빠지고 카요테는 혼자 떠난다
이렇게 5권의 이야기는  끝나고  5권의 마지막은 생물계 어드벤처로 동물의 어미와 새끼를 알려주고 새끼 동물의 생존 학습을
알려 준다
한번 손에 잡으면 다 볼때까지 손에서 놓을수 없는 책
스토리가 재밌어 스토리를 읽다보면  어느 틈에 내것이 되는 지식
6권에서는 어떤 이야기. 어떤 지식을 전해줄지 기다려진다
l*****7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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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호머 - 육식동물의전쟁] 새옷 입은 깜찍 호머~
"[마법전사호머 - 육식동물의전쟁] 새옷 입은 깜찍 호머~" 내용보기
마법전사 호머 이야기..ㅎㅎ 볼 수록 정말 흥미진진하지요? 볼 수록 빠져드는 스토리.. 깜찍한 그림..ㅎㅎ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늘 기대감이 있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털이 듬성듬성 빠져있던 호머에게 이쁜 새 두건과 새옷이 생기게 된답니다..ㅎㅎ 누가 주었을까요?     새 옷 입은 깜찍한 호머~ 초원의 지배자.. 육식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편 주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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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 이야기..ㅎㅎ 볼 수록 정말 흥미진진하지요?

볼 수록 빠져드는 스토리.. 깜찍한 그림..ㅎㅎ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늘 기대감이 있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털이 듬성듬성 빠져있던 호머에게 이쁜 새 두건과 새옷이 생기게

된답니다..ㅎㅎ 누가 주었을까요?

 

 

새 옷 입은 깜찍한 호머~


초원의 지배자.. 육식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이번편 주 이야기랍니다..ㅎㅎ

표지가 좀 달라서 의아하셨죠? 요건 개전전 책이라 그렇답니다..

어쨌든지 육식동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데요..

오마.. 육식 동물에 강아지도 포함이 되네요..ㅋㅋ

 

육식 동물의 특징은 다들 아시것지만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두었네요..

뾰족해서 사냥하기 쉽고 먹이를 찢기 쉬운 이빨을 가지고 있어요..ㅎㅎ

지저분 했던 호머.. 깔끔한 새옷으로 갈아 입었어요.. 더욱 귀여워 졌지요?

 

난 데없이 다람쥐고 상품 홍보한다며 준 옷인데..ㅎㅎ

사실은  스승인 타이룽이 호머에게 준 것이랍니다..

변장까지 하고 말이지요.. 참 마음 따뜻한 스승이죠..

동물들은 냄새로 서로를 알아 본답니다.. 각 동물들의 풍선말이 참 재미나답니다..

 

우리의 축복 마법사 호머.. 오늘도 축복마법을 사용해서 사자를 구해줍니다..

가시간 잔뜩 박혀 힘들어하는 사자에게 축복마법을 이용해 고쳐 준답니다..

호머가 축복 마법을 사용할 때는 몽롱한 표정에.. 정말 귀여운 표정을 짓지요..ㅎㅎ

상처 치료에 사용된 풀도 소개 되는데.. 요즘 우리가 사용하는 연고에도 들어 있다는 군요..

 

흥미진진하며.. 항상 새로운 지식을 얻게 해 주는 마법전사 호머..

볼 수록 빠져드는 책이었어요..ㅎㅎ 호머의 귀여운 표정.. 그리고 동물의 특징을

알아 갈 수록 우리 사는 세상이 더욱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다음 편에서 호머는 또 어떤 일들을 풀어줄까요? 어떤 마법을 사용하게 될까요? ^^

 

y****0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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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법전사 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 5
"[서평] 마법전사 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 5" 내용보기
왜 5권에는 퀴즈가 없을까 생각해봤더니, 제목이 좀 달랐다.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가 개정 전에는 호머 사이언스였나보다. 아마도 호모 사피엔스를 패러디한 재치있는 제목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개정판 제목이 좀더 와닿는 듯 했고, 내용도 더욱 알기 쉽게 느껴졌다.   7권에서 라비 아빠를 찾는 대목이 나와서, 아기 사자 라비가 언제 등장하나가 궁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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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5권에는 퀴즈가 없을까 생각해봤더니, 제목이 좀 달랐다.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가 개정 전에는 호머 사이언스였나보다. 아마도 호모 사피엔스를 패러디한 재치있는 제목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아이들에게는 개정판 제목이 좀더 와닿는 듯 했고, 내용도 더욱 알기 쉽게 느껴졌다.
 
7권에서 라비 아빠를 찾는 대목이 나와서, 아기 사자 라비가 언제 등장하나가 궁금했다.
바로 5권이 라비와 그 가족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이었다. 초원의 지배자 사자와 하이에나의 대결. 그들을 부추긴건 마왕의 부활을 꿈꾸는 파충류들이었다. 워낙 둔감해 주인공 호머의 변신에도 크게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털이 빠져서 볼품없게 된 호머가 7권에서는 깔끔한 모습이어서 어떻게 된건가 했는데 그 뒷이야기도 이번편에 실려있었다.
 
사실 호머의 스승인 나이룽은 마을을 지키기 위한 마법에 전력을 다해, 마법을 전혀 쓸수 없는 연약한 나무늘보가 되어버렸지만, 자신의 제자 호머를 진심으로 걱정하는 마음에 그들의 수호자 격으로 몰래 뒤를 따라오게 되었다. 마을에 있을때는 호머를 괴롭힌다 생각해 호머가 호시탐탐 장난의 대상으로 삼았던 스승이었건만 그의 깊은 사랑은 정말 눈물이 날 정도였다. 특히나 중간에서 딴 목화씨로 호머가 입을 옷과 두건을 짜서, 다른 동물을 통해 살짝 호머에게 건네주어 듬성듬성 볼품없게 된 호머의 털을 가리게 해준 것은 마법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스승의 오롯한 마음의 표시였다. (비록 호머는 모를지라도 말이다.)
 
아빠 사자가 갑자기 집을 나가 버린 후로, 라비와 엄마는 다른 숫사자들의 공격에 집까지 잃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었다. 또 혼자 길을 나섰던 라비가 하이에나 떼의 공격을 받아 위험한 처지에 이르자, 호머는 너무 무서운데도 상황을 지나치지 못하고 벌벌 떨면서도 그 앞에 나서게 되었다. 마침 지나가던 마밍과 카요테가 없었더라면 호머도 위태로웠을 그런 순간이었다. 라비는 마밍의 화려한 솜씨에 반해 존경하게 되고, 스승으로 삼고자 한다. 카요테는 주체할수 없이 무시무시한 힘이 솟아나는 것에 두려움과 의구심이 들게 되었고 말이다. 사나워 보이는 인상이기는 했어도 나쁜 캐릭터는 아니라 생각했는데, 7부에서의 많은 궁금증들이 앞 권들을 읽으며 해소되는 느낌이었다. 카요테가 이렇게 해서 일행과 멀어지게 되었구나 하는 것에서부터, 착한 본성과 비늘로 인한 힘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의 고뇌 (또한 그는 태생적으로 뭔가 다르다는 비밀이 숨겨진듯 했다.)가 호머의 출생의 비밀만큼이나 궁금한 앞으로의 일이 되었다.
 
동물의 세계는 인간과 닮은 부분도 많지만 다른 부분도 상당히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자의 경우, 강한 힘을 자랑하는 숫사자가 당연히 사냥을 할 것 같은데, 실제로는 암사자가 주로 사냥을 하고, 숫사자는 얻어먹기만 하는 "나쁜 남자야."하는 숫사자 사진 속 독백도 웃음이 났다. 암사자가 사냥한다는 대목은 예전에 들어 알고있는 부분이긴했지만 말이다.
 
하이에나 이야기 중에서 여왕 이야기가 나와서 혹시나 했더니, 세 종류로 나뉘는 하이에나 중 몸집이 가장 큰 얼룩하이에나가 육식 동물 중 유일하게 암컷이 최고 대장이 되어 무리를 다스린다고 하였다. 만화, 책, 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하이에나의 진정한 무서움을 접했기에 동물원에 가서도 하이에나를 보면서, 생각보다 큰 덩치에 놀랐었는데, 내가 본 하이에나가 얼룩 하이에나였나보다. 그러고보니 하이에나가 선하게 그려지는 이야기는 한번도 읽어본적이 없는 것 같았다.
 
하이에나가 흔히 썩은 고기만 먹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사냥도 하고 다른 동물의 먹이를 뺏기도 하기에 사바나의 먹이사슬에서 사자와 함께 거의 맨 윗부분을 차지하는 동물이라 한다. 초원의 왕 사자도 이들을 쉽게 당해내지 못하고, 무리에 암사자가 적어도 열마리 이상 있어야 (숫자사도 아니고) 하이에나에게 먹이를 뺏길 염려없이 안심하고 사냥할 수 있다고 한다.
 
자세한 배경지식을 모르고 중간을 읽었을때의 재미보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니 (역시 스토리가 있는 시리즈는 단행본과 달리 그런 맛이 있다.) 곱절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파충류의 이간질로 사자와 하이에나가 무시무시한 대격돌을 벌이게 되어, 호머와 마밍도 위기에 빠질 상황이었는데, 제일 재미날 순간에 또 끝이 나 버려서 다음권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m*****y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세움] 5 호머 사이언스 : 초원의 비밀 -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아이세움] 5 호머 사이언스 : 초원의 비밀 -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내용보기
<마법 전사 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 5번 책은 개정 되기 전 판인 <호머 사이언스> 시리즈 책으로 읽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개정 전인 <호모 사이언스>라는 제목은 좀 딱딱한 느낌이라서 <마법 전사 호머>라는 새로운 이름이 더 마음에 들어요. 판타지의 느낌이 좀 더 살아있는 제목이랄까요? 소제목도 조금 달라졌네요. 제가 읽은 <호머 사이언스>  책의 5권 제목은 초원
"[아이세움] 5 호머 사이언스 : 초원의 비밀 -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내용보기
<마법 전사 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 5번 책은 개정 되기 전 판인 <호머 사이언스> 시리즈 책으로 읽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개정 전인 <호모 사이언스>라는 제목은 좀 딱딱한 느낌이라서 <마법 전사 호머>라는 새로운 이름이 더 마음에 들어요.
판타지의 느낌이 좀 더 살아있는 제목이랄까요?
소제목도 조금 달라졌네요.
제가 읽은 <호머 사이언스>  책의 5권 제목은 초원의 지배자인데, 검색해보니 개정되고 나서는 <마법 전사 호머와 육식동물의 전쟁>이더라는...
일시품절인 4권을 빼먹고 5권을 읽기 시작하려니 왠지 좀 아쉬운 느낌이었지만, 얼른 4권도 마저 챙겨읽어야겠다고 다짐하고 책장을 넘겼어요.
 
 
<마법전사 호머>는 생물계의 위기를 지키려는 동물 전사들의 모험과 함께 동물과 식물, 나아가 자연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생물 지식을 다루는
생물과학 학습만화예요.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이라는 거창한 타이틀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호머 시리즈..
예전엔 <호머 사이언스>라는 이름으로 출간되다가 얼마 전부터 <마법전사 호머>로 이름을 바꿨답니다.
만화라는 재미난 장치를 통해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와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착한 책이에요.
 
 
4권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5권을 펼치니 아기 사자 하나가 하이에나들에게 둘러싸여있네요.
후들후들 떨며 사자를 돕겠다고 돌멩이를 잔뜩 들고 나선 호머가 어찌된 일인지 혼자예요.
대체 4권 내용이 어찌된건지 넘넘 궁금해서 답답할 지경... 그래도 꾸욱 참고 5권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비늘의 빛이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 온 마밍과 카요테 덕분에 위기를 모면한 사자와 호머.. 비늘이 빛을 보니 4권에서 손에 넣은 모양이에요.
호머의 스승 나무늘보 나이룽은 여전히 뒤에서 호머를 위해 애쓰고 있네요. 이번 편에선 호머에게 입힐 예쁜 옷을 만드셨어요.
친구 주머니쥐 모노는 여전히 열심히 수레를 끌고요..
요런 자잘한 에피소드 속에도 자연의 법칙에 관련된 아야기가 살금살금 숨어있다는 사실...
 
 

 
 
 
 
줄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만화책은 좋아하잖아요.
이렇게 만화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각각의 챕터 뒤의 생물계 어드벤처와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에서 심도 있게 다루니
자연스레 호기심을 가지고 글을 읽게 되고 그러면서 줄글에 대한 거부감도 점점 줄어들게 될 것 같아요.









만화책다운 그림과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처음엔 이게 뭔가 싶더니 이제 점점 책에 빠져들어 재미가 느껴져요. 저도 이렇게 재미있으니 아이들이야 오죽할까 싶더라는..

 






 

호머는 여전히 텃발 갈던 실력으로 병풀을 찾아가지고 오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축복 마법을 쓰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요.

조금씩 호머가 실력발휘를 하기 시작하는 걸까요?

 



 

 

마왕의 물건 이야기를 꺼내는 하이에나 무리와 맞닥뜨리게 된 호머와 마밍...

그런데 카요테는 혼자 짐을 짊어지고 어디를 향해 타박타박 걸어가는 걸까요?

이야기는 6권에서 이어지겠지요? 시리즈물은 이래서 한 번 손에 잡으면 늘 감질맛이 나요.

얼른 4권과 6권을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다시 처음 읽었던 7권을 읽으면 새로운 느낌이겠지요?

 

재미난 만화와 함께 생태계 동식물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마법 전사 호머> 시리즈..

앞으로도 알차고 풍성한 내용으로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해보아요.

e******1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전사 호머와 육식 동물의 전쟁 5
"마법전사 호머와 육식 동물의 전쟁 5" 내용보기
마법전사 호머와 육식 동물의 전쟁 5   다시 호머를 만났다. 이번에는 어디로 모험의 길을 나설까? 혼자 길을 잃고 헤메이는 라비랑 하이에나 무리가 만났다. 하이에나가 공격하려는 순간 호머가 나타난다. 덜덜 떨면서도 그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지...... 어린사자 라비를 도망가라고 하고 호머는 축복 마법을 쓰는 사이 마밍과 카요테가 나타난다. 이야기가 아주 스릴 있고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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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육식 동물의 전쟁 5


 

다시 호머를 만났다. 이번에는 어디로 모험의 길을 나설까?

혼자 길을 잃고 헤메이는 라비랑 하이에나 무리가 만났다. 하이에나가 공격하려는 순간 호머가 나타난다. 덜덜 떨면서도 그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지......

어린사자 라비를 도망가라고 하고 호머는 축복 마법을 쓰는 사이 마밍과 카요테가 나타난다. 이야기가 아주 스릴 있고 흥미롭다.


 

사자는 고양이과 중 유일하게 무리를 지어 산다. 우두머리는 수사자이지만, 먹이감 사냥은 주로 암사자가 한다. 사자 발바닥이 부드러워서 소리없이 걸을 수도 있다. 발톱의 길이는 6cm나 되지만 평소에는 잘 숨기고 다닌다. 보통 하루에 20시간씩 잠을 자고 포효하는 큰소리는 10km 밖에까지 울려 퍼진다.

 

평소에 잘 몰랐던 부분들을 이렇게 상세히 알 수도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하이에나는 줄무늬하이에나, 갈색하이에나, 얼룩하이에나가 있다. 세 종류로 나뉘는 하이에나 중 몸집이 가장 큰 얼룩하이에나가 육식 동물 중 유일하게 암컷이 최고 대장이 되어 무리를 다스린다. 동물들의 세계에서 서열이 확실한 것이 참 의외이다. 하이에나의 인사, 복종, 의례적인 타툼 그림을 보면서 참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처음에는 만화만 싹싹싹 보다가 다시 볼 때는 이런 상식들도 관심을 가지니 걱정없이 보여줘도 될 것 같다.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를 만나면서 생물계에 대하여 새롭게 알아가는 부분이 있어 더 유익한 것 같다.

 

동물백과 사전이나 펼쳐야 알 수 있는 동식물 이야기를 만화책을 보면서 손쉽게 만날 수 있어 더 좋았다.

 

다음 6권을 보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른다.



w******h 201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