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땅 투자에서 부터 월세 받는 부동산 투자까지 꼭 알아야 할 사항과 주의사항이 상세히 나와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동산 투자에 규제 정책이 많이 나왔는데 투기를 잡기 위해 여라가지 정책을 내놓았는데 상가와 토지에 대해서는 규제가 집에 비해서는 적다고 하던데 그래서 요즘 땅에 대한 재태크 책이 많이 나오는것 같다. 토지전문가이기 때문에 초반에는 토지에 대한 설명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월세를 받고 싶어하는 수익형 부동산을 원하는 독자도 많기 때문에 월세받는 부동산도 빠짐없이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어느 시대에서든 관심있는 사람은 돈을 벌고 관심이 없어 뒤쳐지는 사람은 돈을 벌지 못한다. 2018년 부동산 관련 규제를 받지 않고 투자하는 방법은 어디에든 있을 것이다. 책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말이 부동산은 직접 발로 뛰고 내 눈으로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론은 이 책에서 실전은 직접 발로 뛰어서 정보를 얻어야 하라고 강조 강조 또 강조한다!! |
|
책은 크게 토지부동산과 수익형 부동산으로 구분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부동산 능력평가라고 해서 나는 부동산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 퀴즈형태로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책만 읽고 넘어가는 것보다 퀴즈를 통해서 접근하면 자기 기억속에 오래 남아 있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 토지부동산에서 2018년 땅값의 전망, 주목해야 하는 신도시, 추천귀농,귀촌지, 개통 예정 주요 도로 등 앞으로 예측할 수 있는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운영진 사례와 회원 사례의 예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익형부동산에서 2018년 부동산 시장 예측 분위기, 업종별 투자 전망,다가구주택 또는 오피스텔에 대해 전망하고 있습니다. 뉴스테이와 공공임대의 차이점 알기, 소형상가와 신도시 투자, 경매시장 등에 대해서 예측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운영진 사례와 회원 사례의 예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를 진행하면서 쌓인 노하우와 그동안 축적되어 개발된 계회 데이터를 책에 표현해놓았습니다.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는 방법, 대박을 위해 몇십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다음 가을쯤에는 수확의 기쁨을 맛볼수 있는 방법, 다양한 투자 방법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내일의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눈앞의 해결하거나 피해 갈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투자 마인드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
|
새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으로 아파트 등 주택에 대한 투기가 억제되고 2018년도에는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토지투자로 자금 유입이 많아지리라 전망하고 있다. 특히 저평가 된 토지지역인 안성, 용인, 새만금 부안 지역이 유망하다.
2018년도를 기준으로 주목해야 될 신도시는 경기도 광교신도시, 경남양산시 동면 사송신도시 지역이 유망하다.
상업용 부동산의 경우 은퇴후 수익형 부동산으로인기가 많았으나 추가 대출등의 문제로 수익률이 낮은 지방부터 처분이 나올 전망이다.
앞으로는 소형,소액의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가 늘것으로 전망한다.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전망 지역은 경기도 안양(평촌), 수원(광교),부천 ,인천(송도)구리 등으로 투자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한다.
2018~2020년 가장 강력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처는 바로 재건축이다.
부동산 투자를 하려면 3~6개월 신문을 꾸준히 보면 정부 정책과 방향이 파악되고 투자 트랜드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다 |
|
각종 부동산 대책에도 흔들리지 않는 토지. 수익형 부동산에 관한 이야기를
재작년부터 그렇게 갭투자가 들썩였는데
실패를 예방하고 성공을 앞당겨주는 건 역시 책만 한 게 없죠
|
|
경기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그칠 줄 모릅니다. 어쩌면 가장 안정적인 자산, 효과적인 투자방법일 수 있지만, 제대로 알고 대응해야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기반으로 2가지로 요약하며 서술하고 있습니다. 토지 부동산과 수익형 부동산으로 말입니다. 사람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는 이유, 개인마다 영위하는 직업과 생계도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이루려는 목표는 비슷합니다. 내집 마련과 부동산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이려는 움직임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뉴스나 정보를 접할 때,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이 바로 아파트 경매나 물건을 통해서 시세차익 혹은 수익적 목적의 투자입니다. 가장 흔히 접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물량도 많고, 관련 정보나 종사자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런 무분별한 정보가 혼란을 부를 수 있고, 아무리 전문가라고 하더라도, 시장의 흐름이나 패턴, 수익에 대한 답을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방법과 정보수집도 좋지만, 자신만의 투자패턴 혹은 투자방법을 되돌아봐야 합니다. 땅에 투자하라는 책의 요지, 사람들이 건물이나 경매유형 및 물건은 잘 고려하지만, 땅에 대해서는 정보도 약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거나 포기하게 됩니다.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한 지역, 그 외의 지방 지역에 대한 토지분석, 토지가 주는 의미와 농지에 투자하라는 설명과 당장의 시세차익을 고려하지 말고, 향후 해당 지역의 발전계획이나 도시계획, 정부정책을 종합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그만큼 어려운 과정이며, 누구나 덤빌 수 없습니다. 확실한 정보나 자신만의 관련 모니터링이 중요하며, 왜 토지에 주목하는지, 앞서가는 사람들의 투자유형과 분석법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귀농이 목적이든, 도시 외곽이지만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 상대적으로 투자가 덜한 곳을 찾아서 투자하는 방법, 이는 당장의 이익보다는 가까운 미래나 먼 미래를 위한 포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관련 책들은 많지만, 상대적으로 토지나 땅에 주목하는 투자법은 잘 알려지지 않았고, 사람들도 이런 정보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한 갈증을 풀어주고 있고, 나아가 수익형 부동산도 함께 설명하며, 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후폭풍, 그리고 새해부터 시작되는 각종 규제책과 완화책을 상세히 짚으며, 투자자만의 유형이나 확실한 방법론을 여러 갈래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갈수록 까다로워진 대출규제에 대한 대응책, 가용할 수 있는 자본의 범위, 그리고 소액투자법과 경매투자, 다양한 관점에서 쏟아지는 전문가들의 분석, 모든 정보가 맞다고 볼 수는 없지만, 참고할 만한 부분은 많습니다. 자신만의 투자법과 물건이나 토지에 대한 확실한 방향성을 잘 선택해야 합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방법, 고려하는 물건이 아닌, 차별성과 실리적인 투자법과 정보수집, 또한 관련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접근해야 할 것입니다. 이론보다는 실무에 비중을 둬야 한다는 설명은 부동산 시장이 주는 어려운 부분을 말하기도 합니다. 시장 상황이 갈수록 위축되지만, 기회는 존재하는 법입니다.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 한 해, 이뤄질 부동산 시장의 변화, 전망과 예측 등 다양한 정보와 지식, 기존의 패턴분석과 투자법이 아닌, 새로운 것에 대한 접근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개인의 상황이나 직업군, 소득과 연령 등 모든 것이 확실한 정답은 없지만, 흐름과 비슷한 규모의 상황, 선택과 대안 등 다양한 관점을 통해서 분석한다면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
부동산 하면 사람들은 일단 어렵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저도 전세집 만기때 말고 부동산 찾을 일이 없습니다. 이 책 저자는 아버지가 건넨 책을 읽고 투자에 세계로 들어왔는데 책에서 충청도 서산 땅이 급등 할거라는 내용이 실려 있었는데 설마 하면서 사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몇배가 올라갔다는 말을 들고 후회가 되었다고 하면서 투자의 세계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저도 이책을 통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실천을 해볼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책은 토지 부동산과 수익형 부동산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토지 부동산에서 부동산 강의 들을 시간에 현장에 한번더 가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농지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도 잘 표현해 놓고 있습니다. 서울과 지방의 다른 토지 투자법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 같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주택으로 시작하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의 투자시 유의사항 및 빌라 투자에 대해서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가의 투자의 노하우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투자의 눈을 뜨게 하려면 신문도 많이 읽고 트렌드를 빨리 파악해야 한다고 합니다. 돈이 많다고 투자를 하는게 아니라 없는 돈이지만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하면 조금씩 이지만 수익을 발생시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투자는 타이밍이라는 말처럼 과감하게 투자의 세계에 빠져보는건 어떨지 싶네요. |
![]()
평범한 회사원에서 땅부자가 되기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토지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 노하우를 배우며 2018년 투자자들 이라면 꼭 알아야 할 유익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부동산 투자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2018년 예측 불가능한 각종 규제들로 인해 마음도 갈대와 같이 흔들리게 되고 여기저기 다양한 정보에 휩쓸리게 되는데 제대로된 지식과 정보 대박땅꾼의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통해서 한발 더 앞서나갈 수 있는 부동산 계획을 세워볼 수 있을것 같네요. 대박땅꾼 전은규 소장의 이력도 대단하고 다양한 부동산 관련서적들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 2018 부동산 대전망 뿐만 아니라 부동산 관련 저서들도 함께 보면 너무 좋겠어요. 2018년 나의 부동산 계획 다짐서를 보니 왠지 더 비장해 지는것 같은데요 한번쯤 해봤을 부동산 투자로 좋은 방향으로 가기보단 쓴맛을 본 터라 더 부동산 투자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는데 대박땅꾼 전은규 소장님의 노하우를 배우면서 미래 토지와 수익형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눈을 키워주면서 부동산 투자에 있어 올바른 방향을 잡아나가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대박땅꾼의 필명에서도 느끼는 토지에 집착하며 토지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데 토지투자가 주는 매력을 느끼게 해주네요. 토지 투자에 있어서 핵심은 타이밍 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강연이나 서적을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더해서 직접 발품을 팔아 전국을 돌아다니며 답사를 다니다 보면 더 쉽게 토지의 투자 가치를 배울 수 있다고 해요. 땅을 제대로 볼 줄 아는 눈을 키우기 위해서는 땅에 직접 가봐야 그 노하우와 지식들이 자기것으로 될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8.2 부동산 대책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 살펴보고 투기지역과 투기 과열지구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며 대박땅꾼의 코멘트를 통해서 2018년 토지 전망을 위한 유익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알려주네요. 토지투자와 수익률, 소액토지 투자법, 토지투자의 성공 요인등 실제 사례도 흥미롭게 볼 수 있고 수익형 부동산의 투자감각도 익힐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나의 부동산 능력평가도 알아볼 수 있도록 문제도 풀어보며 자신의 능력을 평가해 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2018 부동산 대전망 유익하게 볼 수 있었어요. ![]() ![]()
|
|
온 나라가 가상화폐 투자로 난리인 듯 하다. 나도 한번 투자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무섭게 급등락을 반복하는 비트코인을 보고는 무서워서 투자를 망설였다. 그래, 역시 나는 안정적이고 보수적인 투자자구나! 이런 나와 같은 성향을 가진 사람에게는 주식이나 가상화폐 보다는 부동산 투자가 제격인 것 같다. 부동산은 단기간에 고수익을 안겨주는 재테크는 아니지만 일단 투자한 후에 손해볼 위험이 적고 작은 수익이라도 장기간 꾸준히 시세가 올라가기에 안정적인 투자로 적합하다 싶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의 단점은 소액이 아닌 거액의 투자금이 들어가기에 부동산 투자전에 충분히 공부를 하고 발품을 팔아야 효과적인 매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8.2 부동산 대책으로 정부에서 부동산에 관한 규제가 많이 들어왔지만 그래도 여전히 부동산 투자는 매력적이다. 특히나 이 책은 그러한 매력적인 부동산 투자의 깨알같은 노하우들을 아주 자세하게 담고있어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표지에 있는 젊은 저자의 모습을 보고 꽤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책의 첫 페이지에 나와있는 그의 화려한 부동산 투자경력과 현재 보유 부동산 자산가치, 거기에 앞으로의 부동산 투자 계획표를 보고는 빨리 책을 읽어 저자를 나의 롤모델로 삼아야겠다는 생각 이 들게되었다. 이 책은 크게 2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토지 부동산'으로 '대박땅꾼'이라는 필명을 가진 저자답게 토지 투자에 대해서 아루 자세하게 다뤄주고 있다. 저자는 특히 토지 투자를 전문으로 하고 있기에 가치 있는 토지, 돈 벌수있는 토지의 매입, 매도방법과 지역마다 다른 토지 투자법, 토지 투자의 성공 요인 에 대해서 알려준다. 책의 주제 끝머리마다 저자의 코멘트가 적혀있는데 그동안 몰랐던 알짜배기 정보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인터넷에서 부동산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중인데 운영진과 카페 회원들의 실제 사례가 책 속에 담겨있어 부동산 투자의 간접경험을 해본 것 같아 흥미로웠다. 2부는 내가 관심있어하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오피스텔과 빌라, 상가, 호텔 분양 투자에 대해 다뤄주고 있다. 한때 호텔분양 투자에 관심이 많아 박람회등을 다니며 정보를 얻었 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객관적인 입장에서 호텔분양 투자를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고 아무것도 몰랐던 그 때 투자를 감행했으면 큰일날 뻔 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호텔의 브랜드와 입지만 보았었는데 그 외에도 투자를 할땐 점검해야할 사항이 매우 많음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부자들이 사는 가치있는 빌딩의 조건, 상가 투자 노하 우, 학군 따라 투자하는 방법, 소액으로 하는 투자방법등이 잘 나와있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꿀팁이 아주 많이 들어있다. 대박땅꾼의 부동산 투자노하우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
|
이 책은 제목에서처럼 2018년도를 생각하는 책이다. 다른 책처럼 매년 볼 수 있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2018년에 대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저자 또한 이 책은 가볍게 현재에 대해서 쓴 내용이라고 한다. 장기적으로 많이 바라보는 책이 아니라 단기적으로 지금 현재 어떻게 할 것인지 알려주는 책이라고 콕 집어주어 부담없이 읽으라고 하고 있다. 책에서는 크게 토지 쪽과 수익형 부동산으로 반반 분류해서 나와있다. 사실 나는 토지보다는 수익형 부동산쪽에 관심이 많아서 그 쪽을 더 집중적으로 보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토지쪽에 앞쪽에 먼저 엮이다보니 토지 부분도 아예 관심이 없는 분야는 아니라서 접하게 되었다. 토지를 관심이 그나마 적은 이유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땅만 보고서는 이 땅이 투자 가치가 있는 건지, 이 땅이 미래에 어떻게 바뀔지 눈에 더욱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고, 주위를 보면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스스로는 이미 그런 땅은 다른사람들이 다 사갔지. 라는 마인드 덕분에 내가 살 땅은 없어.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곳은 없어라고 마음속 깊이 박아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아직도 우리 나라 토지는 투자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특히, 서울보다 지방 쪽을 이야기한다. 나또한 서울은 이미 너무 비싸버려서 관심이 있는 것은 지방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대박땅꾼의 저자 이야기가 더 쏙쏙 들어오게 되었다. 어렵긴 하지만, 지금보기에는 맹지라도 그 땅 자체가 어느샌가 발전 가능성이 있는 토지로 바뀔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직접 찾아가는 임장이라고 한다. 직접 땅을 밟아보고 흙을 만져보며 이 땅이 어떤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 첫번째 였다. 첫 부분부터 대박땅꾼이라고 불리우는 저자의 땅 임장들을 보면서 처음에는 광고인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는데 나라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찾아가보고 싶을 것 같았다. 전문가와 함께 하는 임장은 어떤 기분일지 궁금했다. 그리고 토지에 대해서 마냥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나마 그 벽이 조금은 무너진 것 같았다. 아무래도 부동산은 장기적인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나인데 예시를 보니 땅을 잘못사면 정말 내 다음 세대까지 넘어갈 수도 있을 것 같았다. 어떠한 투자든 결과는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 예시를 보아도 그것을 많이 느낄 수 있다. 다들 투자를 하고 물어보러 온다고 한다. 투자하기 전에 물어보면 그것에 대해 돌이킬 수 있지만, 투자를 하고 물어보면 그것은 방법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만큼 많은 공부가 필요한 분야인 듯 하다. 설명도 쉽게 해주면서 예시도 들어주니 부동산 토지, 수익형 입문자가 읽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부동산에 대한 정책들을 계속해서 발표하고 있다.
정책 방향은 집값의 안정을 통한 서민들의 주거안정이라고 본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의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오르는 집값을 잡겠다는 의지가 보인다고 본다.
다만 이런저런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집값은 계속 오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일 것이다.
그것은 수요만큼의 공급이 못 따라가기에 발생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집값이 너무 높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돈이 없어도 서울 부동산을 사라는 책도 있지 않겠는가.
<대박땅꾼 부동산연구소의 2018 부동산 대전망>은 여러권의 토지투자 관련 책을 저술하여 토지투자자로 유명한 저자가 2018년의 대한민국 부동산시장을 전망한 책이다.
사실 거창하게 부동산시장을 전망했다기보다는 바뀌는 정부 정책에 따른 기본적인 점검사항들을 이야기하고 투자시 주의점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책은 크게 토지와 수익형부동산을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독자 개개인의 부동산에 대한 가치판단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질문들을 마직막에 싣고 있는데, 재미삼아서라도 한번 풀어보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토지가 되었든, 수익형부동산이 되었든 기초적인 실력을 충실히 쌓을 것을 이야기한다. 그래야 부동산을 볼 때 기본적인 내용들을 빼먹는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고, 손실을 보지 않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나는 이 책에서 그렇게 먼 시기는 내다보려고 하지 않았다. 독자들도 무리한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너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내일의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바란다. 눈앞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피해갈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투자 마인드를 갖는 게 좋다.” - P. 16~17.
“중요한 것은 실력이다. 입시 제도가 바뀌고 또 바뀌어도 자신의 실력이 든든한 사람은 크게 걱정하지 않고 시험장에 들어선다. 토지 투자도 마찬가지다. 정부 정책이 규제를 더하면서 조여오더라도 가치 있는 토지에 집중해서 투자를 가늠하면 성공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P. 42.
모든 투자의 기본은 수익이다. 많든 적든 수익이 있어야 성공한 투자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너도나도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이들이 성공한 투자를 하고 있을지 의문이다.
결국 기본에 충실한 투자자만이 실수하지 않고 성공에 이를 것이라 본다.
그렇다고 지식 쌓기에만 몰두해서도 성공할 수 없다.
지식과 경험이 함께 어우러져야 성공에 이를 수 있는 것이 바로 부동산시장이라고 생각한다.
지식을 쌓고 배운만큼 현장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면서 진정한 투자자가 되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다.
“토지에 투자해서 성공했다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바로 내가 매입한 가격보다 땅값이 올라 차익을 많이 남기는 것이다. 이것이 투자 목적이기도 하다. 단순하면서도 명쾌하다.... 토지는 이미 성장이 완성된 지역이 아니라, 미래에 개발이 되어 가치가 상승할 곳에 투자해야 수익이 극대화된다. 따라서 토지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국가가 함께 투자해서 발전하는 곳을 노려야 한다.” - P. 60~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