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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가면 갈릴리 호수와 사해를 만날 수 있다. 갈릴리 호수는 헤르몬산에서 발원한 물을 받아 요단강으로 흘려보낸다. 반면 사해는 요단강의 물을 받기만 하고 어느 곳으로도 보내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 생물도 살지 못하는 죽은 바다가 됐다. 고이면 썩는 게 아디 물뿐일까.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도 마찬가지다. 기존 기업이든 스타트업이든 경영을 하는 누구나가 사회에 이익이 되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