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처럼 속이 시끌시끌해서 잠이 안올 때 참 좋거든요... 책이랑 같이 만년필도 저렴하게 여러 개 장만했는데 ㅎ 기분따라, 내용따라 색이나 굵기를 골라 쓰면 근심들이 달아납니다. 직접 시를 지을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그런 능력이 없으니 위대한 시인들의 시를 한 구절 따라 쓰는 걸로 만족하려고요.. 이런저런 이유로 이 책이 제 가장 가까이에 있습니다 ㅎ 칸이 조금 더 넓었어도 좋을 것 같긴한데.. 따라 쓰기에 딱 맞는 공간만이 허락되어 있어서 아주 조금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참 괜찮으니... 한 권씩 장만하시죠 ㅎ 함께 쓰면 더 좋을 것 같아서요 ㅎ 필사모임이 있으면 좋겠어요 ㅎ 저는 이만 또 끼적이러 갑니다 ㅎ
|
|
혼자라도 빛나는 밤에 책을 읽고
혼자라도 빛나는 밤에 책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서로의 감정을 위로해 주는 것처럼 마법처럼 위로가 된 글 같았다. 혼자라도 빛나는 밤에 얼마나 맘을 위로 될지는 모르지만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내 자신을 돌아볼줄 아는 삶인 듯 싶다.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위로가 되는 것처럼 혼자라도 빛나는 책 보면서 많은 느끼게 하는것 같다. 이 책 잘 구입한 듯.. ^^ 꼭 읽고 싶은 책을 맘껏 볼 수 있으니 말이다. ^^
|
|
한동안 책을 읽는것을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이 책 제목이 나에게 너무 와 닿았다... "혼자라도 빛나는 밤에" 여러가지 의미를 주는 것 같았다...외로운 나에게 한줄기...빛을... 늦은 밤 내 마음에 빛을.... 좋은 글을 읽고 내 글씨로 쓸 수 있어 더 매력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너무 좋아...친구에게도 선물을 했더니...좋아하더군요~
요즘같은 세상에...잠시 쉬어가는 쉼표라 생각이 드는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