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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고 작가들이 똑똑하고 많이 잘났음은 알겠는데 우리말 공부 좀 하시라 권하고 싶다.
일본책 번역한 줄 알았다. 읽다가 짜증이 확 밀려오길래 꾹 참았다. 아니면 친일파 밑에서 글을 배웠나 아니면 아무생각이 없는지..
"인식록적 겸손" 이게 무슨 말인가? 잘난체하지 말라는 말인가? 모르겠다.
반성적 사고 .. 뭐 ~적 쩍쩍하는 넘 싫다. 함부로 '의"토를 너무 많이 썼더라. 누구나 알 수 있는 말을 써야할텐데..
이오덕이 쓴 "우리글 바로쓰기"나 이수열이 쓴" 우리글 바로 쓰기"를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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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책마다 공통적인 진행 스타일이 있다 예시(예화)가 책의 절반이 넘는다 다르게 말하면 어디선가 본 내용이 절반 이상이라는 뜻이다 이 책은 1. 행운에 속지마라 - 나심 탈레브 2. 소음과 신호 - 네이트 실버 3. 생각에 관한 생각 - 대니얼 카너만 등 책의 내용과 사례를 편집하고 정리한 블로그에 가깝다 물론 여러가지 이유로 참고자료들의 책을 읽어볼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 권의 독서로 여러 책을 감상하는 효과적인 책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편집 정리한 감상문에 일취월장이라는 제목을 부여하는 건 거창해 보인다 자기계발서의 한계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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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취월장 :: 일을 잘하기 위한8가지 원리_고영성/신영준 지음 * 고영성 작가님과 신영준 박사님의 신간이 나왔다. 전작 <완벽한 공부법>이 '공부'에 관한 책이었다면,? <일취월장>은 '일'에 관한 책이다. 띠지에서는 책 제목인 <일취월장>을?"일을 성취하여?월등히 성장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p.5) 진지하게 우리 인생을 들여다보면 우리 대부분은 30년도 넘게 일을 해야 한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과연 어떤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반대로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하는 일이 아닌 우리를 성장시키고 또 의미까지 부여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그것보다 즐거운 삶이 또 있을까? 그렇다면 인생에서 우리가 가장 시간을 많이 쏟어야 하는 일을 어떻게 좋아하면서 잘할 수 있을까?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우리는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총체적인 관점에서 설명하였다. 과연 일은 어떤 방식으로 작용하고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가? 또 우리는 그런 일에 대해 어떤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가? 우리는 일의 본질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제대로 그리고 즐겁게 일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구한 8가지 핵심 요소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 <일취월장>에서 제시하는 8가지 핵심 요소는 '운','사고', '선택', '혁신', '전략', '조직', '미래', '성장'이며, 이들 핵심 요소 각각에 초점을 맞춰 각 장의 내용을 풀어간다.? ? * 취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퀘스트의 시작에 불과했다. 문제는, 그 사실을 깨닫는데 너무 오래 걸렸다는 것이다.? * 그렇다. 일을 하고 있었도, 나이가 서른이 넘어도 질풍노도의 시기는 찾아온다. 그리고 여전히 험난하다. 과거형으로 쓰고 싶지만 슬프게도 현재진행형이다. 열심히 마음을 추스려 보려고 하는데, 당장 다음달에 수입이 없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라 심난함이 쉬이 가시지 않는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부정당하는 느낌이라 의연하기가 쉽지 않다. 나름 한다고 했는데, 그렇지 않았던 모양이다.? * 빠르지 않지만 그렇다고 늦지도 않게 취업을 했다. 본격적으로 기업 분석을 하고 자소서 작성을 시작하려던 차에, 우연히, 운 좋게, 덜컥(!) 취업을 했다. 작은 중소기업이지만, 커다란 조직보다는 매일 서로를 마주치는 소규모 조직이 더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싫지 않았다. 매일매일 비슷한 업무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못 견딜 정도로 싫지는 않았다. 적잖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월급이 오르지 않았지만 그러려니 했다. 그렇게 현실에 안주해버렸고, 그 결과가 지금이다.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 있었을 텐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든다. 다 내가 뿌린 씨앗이니 열심히 수습하는 수 밖에 없다.?? * 이런저런 설명을 덧붙일 수야 있겠지만, 그냥 간단히 말해 지금 나는 길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머지않아 다시 새롭게 취업 준비를 해야 할 수도 있다. 잠깐 쉬어보는 선택지도 있지만, 아예 일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말이다. 후하. 지금의 질풍노도를 헤쳐나가고, 이 다음에 찾아올 질풍노도에 조금 덜 흔들리기 위해서는 결국 일 잘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회사에 다니든 프리랜서로 일을 하든, 어쨌든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되고 싶다. 이러한 시점에 <일취월장> 출간 소식을 접한 것은 반가운 일이다.? * <일취월장>은 심난한 마음을 부드럽게 다독여주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힘들다고 피할 수 있는 시기는 지났다. 반성하는 마음을 담아 한장한장 읽어나갔다. 아직 내용을 다 소화하지 못했기 때문에 앞으로 몇번이고 다시 읽어볼 예정이지만, 처음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간단히 기록해본다.? * 가장 집중해서 읽었던 부분은 2장 '사고'였다. '반성적 사고'와 '기록 : DR과 AAR'의 내용은 분명 <완벽한 공부법>에서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부끄러웠다. 왜 내가 처한 상황이 호전되지 않고 있는지 알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양손잡이 경영 : 지식의 탐색과 심화' 부분을 읽으면서, 뭔가 하고 있는데 결과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알았다. 말할 것도 없이 지식의 심화 과정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알고만 있고 실천 및 적용하지 않는 태도가 지금의 상황을 초래한 것이었다.? * 사회에서 살아남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실력'이 중요하다. 주관적인 기준인 '열심히 했다'가 아니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했는지는 사실 의미가 없다. 결과물로 이야기하는 것이 맞다. 여기까지 생각하고, 내가 걸어온 길을 뒤돌아봤다. 객관적으로 업무를 빠르게 잘 처리했다고 말하긴 어려웠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많은 시간을 투입했다. 그래서 나는 최선을 다 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던게다.? * <일취월장>은 일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는 '실용서'가 아니다. 애초에 업계마다, 회사마다 필요한 업무 방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그런 책은 나오기 힘들다. 그 대신 <일취월장>은 회사 운영 및 사업 추진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회사'와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함으로써, 그 구성원들이 각자에게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 그래서 <일취월장>은 중간 관리자를 비롯해 회사 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특히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회사는 여러 명의 구성원들이 상호작용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혼자 열심히 잘한다고 해서 즉각적인 성과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게다가 조직 구성원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상호작용하는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곳이 대부분인지라, 입사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의욕'을 잃고 기계적으로 주어진 일만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는 것은 사실상 관리자급 이상이다.? * 얍. 일단, 사원 나부랭이는 데일리 피드백과 자기계발 등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해보기로 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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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은 콘텐츠 제작 회사 '체인지 그라운드'의 두 저자 고영성, 신영준씨가 일과 삶을 경영하는 법에 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운運’을 첫 챕터에 배치한 것이다. 일과 삶의 경영법을 이야기하고자 할 때 무엇보다 먼저 ‘운’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고 두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살펴보고 사유하고자 하는 영역인 비즈니스 세계는 언제든지 ‘블랙 스완’이 나타날 수 있는 ‘복잡계’이기 때문이다.
<일취월장>의 두 저자는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진도 9.0의 동일본 대지진과 그로 인한 쓰나미를 ‘블랙 스완’의 극명한 사례로 꼽는다. 진도 9.0의 지진은 일본 해역에서 지난 400년 넘도록 일어난 적 없는 것이었다. 지진에 대비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했던 사람들은 진도 9.0 이상의 지진을 예측 범위에 넣지 않았고 동일본 대지진은 그들의 예측을 뛰어넘는 블랙스완이었다.
두 저자는 이 세계를 완벽한 예측이 불가능한 '불확실성'의 세계, '복잡계'라고 말한다. 이 세계는 블랙스완이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는 곳이다. 진도 9.0 지진을 일으킨 원인을 완벽히 파악하여 사전에 그 원인을 제거하는 통제력을 가질 수 없다. 우리는 '불확실성'을 받아들이고 복잡계'를 전제로 하여 일과 삶의 경영법을 정립해 나가야 한다. 두 저자는 모든 운동을 예측하고 지배할 수 있다고 여긴 뉴튼적 세계관과 대조하여 '복잡계'를 설명한다.
<일취월장>의 두 저자는 복잡계 과학에 대해 지금도 심도 깊게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이 일하는 콘텐츠 회사 체인지 그라운드가 활동하는 영역인 유투브, 페이스북 등 SNS의 디지털 세계가 복잡계이기 때문이다. 이 세계에서는 예측할 수 없는 변수들로 한 콘텐츠의 명암이 갈리는 일이 부지기수로 일어난다.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콘텐츠 복잡계의 한복판에서 두 저자는 학습과 실험에 매진하고 있다. 그 학습과 실험의 증표이자 결실이 이 책 <일취월장>이다. 두 저자는 책의 8개 챕터(운, 사고, 선택, 혁신, 전략, 조직, 미래, 성장)에 일과 삶의 경영에 중요한 참고가 될 많은 과학적 연구 성과와 다양한 사례들을 정리해 놓았다. 챕터마다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학습하고 기억하기 용이하다.
(...) 책 속 글들을 통해 유익한 자극을 많이 받았다. 말라리아의 원인이 모기인 것을 몰라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은 사례를 통해 지식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스티브 잡스와 제프 베조스 같은 이 시대 최고의 경영자들도 학습 없이는 여지없이 투자에 실패했다는 사실 역시, 지식과 학습의 중요성을 생각하게 해 주었다.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기 힘든 기하급수적 성장이 일어나는 디지털 혁명 이후의 시대,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예측하기 어려운 인공지능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가고 일해야 할지, 나름대로 숙고하고 태도를 정립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되어주었다. 무엇보다 이 책 전반에서 느껴지는 긍정적인 활기가 좋았다. 다양한 연구 성과와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검토하여 정리한 두 저자의 에너지가 느껴졌다. '체인지 그라운드'와 두 저자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 <일취월장>을 통해 알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좋은 컨텐츠를 제작하는 두 저자와 '체인지 그라운드'를 유투브를 통해 계속 만날 수 있어서 좋다. 체인지 그라운드 유투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channel/UCtfGLmp6xMwvPoYpI-A5Kdg 저자 중 한 명인 신영준 씨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의 : https://www.youtube.com/watch?v=RR_iXZN_S1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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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 내 운에 관한 리뷰를 웹툰으로 꾸며서 올리신 분을 봤어요. 대단한 정성이란 생각도 들고, 공감이 되는 부분도 많아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여러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내용들이 많아서 요새 고민하고 있던 것들, 과거에 고민했던 것들, 앞으로 할 일들..... 연말이라 그런지 올해를 싱겁게 밍숭밍숭 보낸 것 같아, 더 손이 가는 책입니다. 더 나은 내년, 내일을 위해 한 번쯤은 정독하고 고민하고 생각해 보렵니다. 올 한 해 잘 마무리하고 내년엔 더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읽게 된 동기페이스북을 통해서 신영준 박사님과 고영성 작가님이 일과 관련된 책을 준비 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1년 차 엔지니어로서, 또 지금의 실력의 부족함을 알고 있었기에 멘토링 프로젝트와 관계없이 출간되면 꼭 읽어보겠다고 생각했었다. 정말 운이 좋게도 멘토링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고 1주 차의 미션 중 하나가 일취월장의 서평 작성이었기에 출근 전, 퇴근 후 그리고 주말을 이용해 책을 읽었다.
평점 및 소감★★★★☆
다만, 다소 건방질 수 있으나 1개를 깎은 이유는 책이 쉽지는 않다. 책이 쉽지 않은 이유는 나의 문해력이 떨어지는 것도 있으나 이 책의 치밀한 구성도 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Recurrent Neural Network (Neural Network, 머신러닝 알고리즘의 한 종류)을 떠올릴 수밖에 없었다.
검은색의 각 Input Layer를 책의 1~8장이라고 생각할 때, 주황색 Hidden Layer의 노드들은 단순히 해당 장뿐만 아니라 이전, 이후 장의 내용과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음을 위 RNN 그림과 매칭시켜볼 수 있다. 가령 6장 조직 후반부의 경영에세이 내용은 결과적으로 8장의 성장의 내용과 궤를 같이한다. 즉, 각 장이 독립적이지 않고 살아있는 유기체처럼 서로의 장과 연관성이 높다는 얘기다. 왜 박사님께서 1주 차 멘토링 때 이 책은 여러 번 읽어서 씹어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지 책을 읽고 나서야 알 수 있었다.
인상적인 내용1장. 운
3장. 선택
4장. 혁신
5장. 전략
6장. 조직
8장. 성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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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sns에서 자기계발 관련 페이지 구독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번쯤은 접해봤을거라 생각한다(이 책 저자들이 하는 페이지말고) 구매해서 읽어보는데, 뭔가 큰 인사이트는 없다. 통계적사고 부분까지 읽었는데, 첫 섹션을 운이라고 적은것은 편집 차원에서 흥미로웠으나 예시를 든 내용들이...뭔가 개인적으로 설득력있게 다가오는 사례들이 하나도 없었다. 그냥 그랫구나 정도. 가장 신경쓰며 집필했을, 초반이 이러한데 남은 3~4백페이지를 다 볼 자신이 없다. 지루해서. 뭔가 경제경영/인문 그리고 자기계발서적의 클리셰들이 저자의 인사이트이고 여기저기서 가져온 사례들이 그냥 여러 인문경영서 짬뽕해놓은 느낌이라는게 강하게 느껴져서 책 뒷부분까지 읽을 동기부여가 전혀 되지않았다. 지대넓얕 컨셉인건가? 많은 경영사례와 연구등의 사례를 담고있고 그러한 지대넓얕 컨셉을 원한다면 좋은 듯하다. (가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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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행동경제, 경영,경제관련 의 책을 많이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그냥 그책들을 발췌, 편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새로운 내용은 없습니다 많은 책을 읽고 그것을 바탕으로 책을 쓰는 책쓰기 전문작가분들의 책이라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결코 폄하하는것은 아닙니다, 한권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 그리고 일취월장-일을 잘하기 위한 원리- 책제목과 내용은 맞지않다고 생각됩니다, 왜 이런 제목을 붙였는지 모르겠네요 각각의 내용이 일관성이 없고 대부분의 내용은 그게 일을 잘하기 위한 원리와 뭔 관계가 있는지, 물론 아주 넓은 의미에서 보면 관계가 있다고도 할 수 있겠지만 제 생각은 책제목은 뜬끔없다고 보여집니다( 상업성이 아주 짙습니다) 그런면에서 이전 발간된 완공이 오히려 적절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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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처다도 보지 않았지만, 오히려 여기저기서 들리는 악평가 때문에 얼마나 문제가 심각하기에 사람들이 이리도 비평을 하는지 궁금해서 직접 사서 읽어본 책입니다. 석박사를 하다보면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나 논문의 내용을 가지고 오는게 트레이닝되고 그걸 묶어야 되는 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책이란것도 이런식으로 원하는 목차 구성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와서 편집본을 돈을 주고 파는 형태로 진화하게 된것 같습니다. 오리지널리티가 없는 책에 돌을 던질 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많은 책들을 편집해서 독자들이 한번에 다이제스트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는 부분에 점수를 줭댜 되는지 헷갈리는 부분은 있습니다. 제가 읽고 판단한 부분은 시간낭비 + 아쉬움 반 입니다. 다독가 입장이라 이렇게 비평할 수도 있어서 시간이 없거나 동기 부여가 필요하신분들은 한번쯤 스키밍 형태로 읽어보시면 충분하실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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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책이 나와 구매했습니다 조금있으면 사회인이될 조카에게도 이모로써 줄수있는 최고의 선물이 될것 같아 함께 주문했습니다 팟캐스트를 통해 알게되어 열심히 강의듣고 공감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나만을 위한 일이 아닌 전체를 위하고 함께 잘되고자 애쓰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사회를 바꾸고자하는 사람들이 모일때 변화는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고영성작가님♡ 신영준박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