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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영단어] 예비중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책인데요 ~ 미리 보다보니 어째 아이보다는 제게 더 필요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예비중은 영어 학습의 전환점이 필요한 순간이라고 합니다. 초등에서 대충 아는 영단어만 가지고 느낌으로 찍어 맞히는 영어가 통했다면, 중학교에서 이 방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대요. 중학교에서는 영단어의 정확한 뜻과 문장 구조를 알아야만 문제를 풀 수 있답니다. 중학 영어를 잘 하고 싶다면 동사부터 정복해야 한다고 하는대요. 영단어의 70%가 동사이고 동사가 문장의 의미와 구조를 결정하는 기본 뼈대이기 때문에 동사는 영어의 거의 전부나 다름이 없대요. 중등 입학 전에 영어 동사를 확실히 끝내야지 중학교에 가서 영어잡기에 수월하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 방학동안 동사 꽉 잡아야 겠어요 ^^
[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영단어]는 총 5가지 패턴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1. 주어 + 동사 2. 주어 + 동사 + 보어 3. 주어 + 동사 + 목적어 4. 주어 + 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5.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 57일 동안 두장씩 꾸준히만 한다면 동사는 물론 문장 구조까지 꽉 잡을 수 있답니다.
매일 15개의 동사를 3인칭/현재, 과거, 과거분사형으로 배워볼 수 있어요. 따로 배우는것 보다 이렇게 한번에 익히는게 아이들에게는 훨씬 더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QR코드가 있어서 찍기만 하면 원어민 발음으로 바로 들을 수 있어 더욱더 좋더라구요. 페이지에 나와있는 단어와 문장을 모두 읽어주니 원어민 발음 그대로 따라하는 연습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보기에서 알맞은 단어를 찾아 써보고, 단어를 배열하여 문장도 완성해보고 동사를 찾아보고 해석도 하는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확실히 내것으로 만드는 마무리를 합니다.
영어는 아무리 노력해도 친해질 수 없는.. 너무나도 먼 당신인것 같습니다.
정말 단순한것 같으면서도 엄청 복잡한 영어의 세계란 .. ㅠㅠ
올 겨울 방학동안 딸아이와 함께 [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영단어]로
동사는 꼭 잡고 갈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 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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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친하지 않았던 영어를 다시 맞닥뜨리게 된 건 순전히 딸냄 때문이에요.
유명하대서 공구 때 사둔 챕터북을 아무래도 딸냄이 넘겨보기엔 시간이 좀 걸리겠다 싶어
저부터 먼저 들여다 보는데 아~ 얼마나 찾아야 할 단어가 많던지ㅜ.ㅜ
그동안 제가 영어랑 담 쌓은 티가 너무 팍팍 나더라고요.
그런데 재밌어요.
누가 숙제로 시켰으면 하기 싫었을 것을, 역시 자발적 동기가 중요하구나 새삼 느끼고요.
한 권, 두 권 계속 도전해 읽으며 제일 크게 와닿았던 건 무엇보다 단어 공부.
예를 들어 본다는 뜻을 가진 단어가 이렇게 다양할 줄은 몰랐어요.
게다가 이넘의 동사 형태도 현재인지 과거인지에 따라 다른 모습이 있기까지!
하긴 우리말도 생각해 보면 본다는 표현이 들여다보다, 지켜보다, 째려보다, 힐끗 보다,
노려보다, 살펴보다, 빤히 쳐다보다, 훔쳐보다 등으로 얼마나 많이 있는지요.
에효~ 제 스스로 단어 공부 좀 해야겠단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문제는 혼자 하면 지치고 재미없잖아요.
그래서 딸냄 꾜셔서 같이 시작했죠. <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영단어>를요.
무엇보다 동사를 중점으로 정리한 책이라 맘에 들었어요, 교육부 지정 중등 필수 동사를 모두 담았대요~
유후~ 이 책 열심히 해서 동사를 알면 영어가 보인다는 말이 정말 실감나면 좋겠어요.
책 구성은 문장 패턴별로 움직이는 동사들을 57일 동안 할 수 있는 분량으로 나눠놨어요.
57일이면 거의 2달, 제가 마음 먹고 딱 시작하면 알차고 뿌듯한 2달을 보낼 수 있겠더라고요.
일단 딸냄에겐 엄마랑 같이 해 보자고 1일차 시작했는데 왠걸요, 생각보단 잘 따라와요.
오호라, 이러다 정작 딸냄이 아니라 제가 더 문제겠더라고요^^;
일단 하루치 분량이 2장인데 한 번에 다 하기엔 시간이 걸려서 이틀에 나눠 했고요.
그리고 대세는 큐알코드, 바로 책 위에 나와 있는 큐알코드 찍기만 하면 단어와 문장까지 들려줘요.
단어 하나마다 원형, 3인칭/현재, 과거, 과거분사 형태를 적어가며 변하는 걸 확인할 수 있어
영어가 우리말과 다른 것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요. 더 조심히 써야겠다 싶은 거죠.
다만 산 너머 산이 뭐냐 하면 꾸준함. 그리고 그 전날 했던 단어 다 까먹고 다시 백지상태라는 거.
ㅋㅋ 절실한 엄마와 덜 절실한 딸냄이 뭉쳐서 이번 겨울 방학 동사 한 번 잡아보려고 합니다.
<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영단어>, 작심삼일 반복해서라도 결국 끝내보려고요. 파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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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영단어]
중등 필수 동사로 문법 없이 영어 문장을 꿰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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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패턴을 익히면서 동사를 읽히는 교재입니다
보통 영단어 책이라고 하면 단어와 예시문장 등으로 이루어져있고
알파벳순이나 주제 순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들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문장 패턴 5개를 익히면서 단어를 익히도록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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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7일간 계획을 세워서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는데
주말에 못하는 날을 빼면 넉넉히 석달이면 완성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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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패턴1부터 시작합니다
차례대로 패턴1부터 5까지 순서입니다
주어+동사
주어+동사+보어
주어+동사+목적어
주어+동사+간접목적어+직접목적어
주어+동사+목적어+목적보어
우리 세대가 중학교때 배웠던 문장구조 확장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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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동사단어와 그 동사의 과거형을 이용한 예시문으로 구성되어있고
동사원형-과거-과거분사를 익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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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가 있어서 듣기도 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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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문장구조를 익힐 수 있고
문장해석문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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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위주로 하는 교재이기에 동사변화표가 부록으로 들어가 있네욧
예전에 한참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어느덧 중등이 되는 우리 큰보물이가 배워야할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니
정말 세월이 빠르네요
이번 겨울방학에 요 교재로 동사도 외우고 문장구조도 외우면서 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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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플래티넘회원인데 이책은 교보광화문점에 갔을때 샀네요 정작 제가 여기서 구입한 책리뷰는 거의 안쓰고 밖에서 구입한 책에 쓰고있으려니 포인트가 아른거려서 오늘부터 한줄평이라도 몽땅쓰리라 다짐하게 되네요 ㅎ 암튼 이책을 몇년전에 큰애 중학교입학전에 구입한건데 그땐 정답 다운받으라는게 너무 귀찮고 성의도 없어보여서 안보고 꽂아뒀었네요.그땐 왜그렇게 번거롭던지..스마트폰 활용도 잘 못했었고해서..지금 해보니 간단하네요~정답지 한번에 다운되고 음원은 좀 커서 나뉘는건 있지만 잘받았네요.본문에 단어듣는 큐알코드도있고 여하튼 동사변화가 나와있는 단어집이 없어서 뒤늦게 이책을 찾아들었는데 너무 좋네요.동사변화도 다있고 음원으로 다 읽어주고 간단히 연계되서 기억하기쉽게 짧은 문장까지~~문장도 슬래시로 끊어서 문장구분해놨고 규칙 불규칙 색깔로 컬러분류해놨고..참 잘만든책입니다.잘보겠습니다~~~~~ 초등6학년되는 둘째가 아주 잘 활용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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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가기 전에 대체 어떤 단어들을 정리하고 가야할 지 궁금했는데 말끔히 해소해주는 이 녀석^^ 물건입니다. 사람in에서 출판한 책인데요. 교육부에서 지정한 중등 필수 동사들이 쏙쏙 들어가 있어서 6학년 친구들이 보고 가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 왜 영어 교과서 단어가 사전에 없을까?? 부터 궁금했던 것을 해결해 줍니다. 어쩜 요즘 책들은 이렇게 신경쓰고 만드는지 ㅋㅋㅋ 단어를 정리해 보고 쓸 수 있는 좋은 책...그리고 현재 과거 과거분사까지 잡아주니 으뜸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룰루루 도전해 볼까요??^^ 이 책은 사람인으로부터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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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 규니군!! 제일 걱정되는 과목이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영어라고 하더라구요. 선생님께서도 방학동안 영어 공부는 꾸준히 해야한다고 하셨다고...ㅎㅎ 그래서 영어때문에 조금은 불안해할 규니군을 위해 『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 영단어』를 접해보게 되었답니다!! 일단, '중학교 가기 전에 끝내는'이라는 제목때문에 방학동안 영어공부를 책임져 줄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어요!^^
'동사가 영어 문장을 지배한다'는 말귀에 대해서 저 역시 공감이 갔는데요. 문장에서 동사를 찾을 수 있고 그 뜻만 알고 있으면 어느 정도 그 문장을 이해할 수 있으니, 동사는 꼭 알아놔야 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주어+동사, 주어+동사+보어, 주어+동사+목적어, 주어+동사+간목+직목, 주어+동사+목적어+목적보어, 이렇게 총 5개의 파트로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57일간 학습할 수 있도록 분량이 나뉘어져 있어서, 아이 혼자서도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더라구요.
동사 단어의 뜻도 알 수 있었고, 위와 같이 현재형, 과거형, 과거 분사형으로 바꿔가며 그 원리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단어 앞 □에 파란색으로 불규칙 동사를 표시해놓으니 눈에 잘 띄기도 하고, 규칙동사들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볼 수도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이후엔 미니 테스트를 통해 문장을 배열해보기도 했고, 동사를 찾는 훈련, 문장 해석 훈련을 해볼 수도 있었어요. 영어 동사를 집중적으로 파고 들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저 역시 학생 때 줄줄이 외우고 쪽지시험도 봤던 기억이 나는데요.ㅎㅎ 이 책에 나온 동사들만 이해해도 중학교 영어의 문장 해석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육부 지정 중등 필수 동사가 실렸다니, 믿을만한 책인 것 같죠?!ㅎㅎ 이제 막 방학이 시작됐기 때문에 아직 반도 못 풀었지만, 방학동안 꾸준히 해서 다른 애들에게 뒤쳐지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규니군이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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