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겨레의 성산 백두산. 우리 국토의 이정표이고 중심 백두산. 고구려 발해 이래로 북쪽 국토를 잃고 오랜시간 꿈속에서만 머물러 왔고 그저 멀뚱히 쳐다만보고만 있었다. 고려와 조선초 정도전 이후 고토 회복 다물의 꿈조차 약해져 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은연히 은연히 우리 민족 민중들과 뜻있는 선현들은 잊지 않았고 그시대 상황과 풍경을 기록해 남겼다. 조선도 결코 희미해지고 약해지지 않았다. 청과의 백두산 정계비등 비록 만주 전체는 아니더라도 간도 즉, 서간도와 북간도 즉슨 동만주에 대한 영유권은 움켜쥐고 잏었다. 소중한 자료이다. 이렇게 읽기 편하게 잘 출판된것이 고맙다. 읽어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