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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작까지는 아니지만 같은 세계관을 가진 언아더해븐을 보고 너무 재미있게 봐서 아더월드를 찾아 읽고, 아더월드도 좋아서 새기다를 찾아 읽었습니다. 아무리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더라도, 같은 작가님의 글이라도 개인의 취향은 나타날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세 작품 모두 좋았습니다! 세 작품 중 개인적으로 가장 후순위가 새기다 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점 5점 주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ㅎㅎ 판타지 성향이 강한 로맨스판타지를 좋아하신다면 충분히 즐거우실 듯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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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질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행운이다.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로선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에리는 부모님 다음으로 크로우를 따른다. 언제든 자신이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나 구해주는 그가 고맙다. 그렇게 늘 곁에 있던 오빠인 그에게 예전관 다른 감정들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젠 정말 그와 함께 이길 바란다. 모든 의미에서...
판타지 로맨스라니 또 모르고 담아버렸다. 현대물이란 말에 이건 가상의 공간은 나오지 않는 줄 알았다. 아 그렇다고 실망했단 말은 아니다. 몇 달 전 언 아더 월드란 판타지 로맨스를 봤다. 다 읽고 나서 보니 그 작가님의 작품이다. 가상의 공간에서 살고 있는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지금의 현실도 등장한다. '그러니 판타지겠지'라고 말하면 그래 맞다. 아더월드란 곳을 배경으로 한다. 그곳을 지배하는 왕의 딸인 여주 에리와 옆 나라 공주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그곳에서 거부당하는 인물인 남주 크로우가 등장한다. 수호수가 나오고 어둠의 힘이 등장한다. 뭔가 대단한 기운이 느껴졌다. 아니나 다를까 크로우는 어둠의 힘을 발산하는 죽음과 더 가까운 그런 인물이다. 그러다 보니 밝게 빛나는 에리란 인물에 자신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낀다. 그래서 남주는 여주를 살짝 멀리하기도... 캬~ 여주를 생각하는 갸륵한 마음이라니... 순간순간 엄습해 오는 자신의 무서운 힘에 놀라고 두려우면서도 여주를 향한 마음은 변함이 없다. 곁에 가까이 갈 수 없어도... 그런데 여주 용감하다. 그런 남주의 힘을 알면서도 당당하게 그에게 요구한다. 자신을 요염한 여자로 만들어 달라고... 여주의 그 용기에 박수를~ 물론 크로우를 향한 열정이 먼저였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크로우의 진심은 통하는 법!!! 우여곡절이 있지만 역시 두사람은 함께할 운명이었던 것... 뒤늦게 여주가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자신의 마음을 그에게 전하는 것~ 위험해도 이젠 함께 하는거라규~ 다른 로맨스들에 비해 더 규모가 큰 재앙들이 등장하는 것이 판타지 로맨스의 특징인 듯 하다. 아마도 초자연적이고 초과학적인 힘들이 등장하기 때문인 듯 하다. 판타지 로맨스를 많이 보는 분들은 그런 광대한 힘의 매력에 사랑이 더해진 것이 좋아서 보는게 아닌가 싶다. 여튼 지루할 틈 없이 그들의 매력이 뿜어져 나와서 즐거운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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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월드에서 남녀주인공이었던 카일과 지유의 딸의 사랑이야기. 아더월드던 언아더월드이던... 모두 시간 공간이 다른 마술과 주술이 존재하는 그 공간에서의 사랑 이야기.
다 연관되어있는듯 보이긴 한데. 결국 주술때문에 남녀 주인공이 시련을 겪다가 모든걸 극복하고 사랑을 이루어낸다는 이야기.
아더월드보다는 촘촘하지 않은 이야기 구조인듯. 그래도 작가가 글을 잘써서 평타 이상은 되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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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월드>의 2세들 이야기. 밝고 건강한 빛과 같은 여자 에리와 숨겨진 비밀을 간직한 채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크로우. 사랑을 위해 관능적인 여자가 되고 싶은 에리는 크로우에게 자신을 요염한 여자로 만들어 달라고 하고 그에 질투를 느끼는 크로우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사랑을 지키려는 이야기. <아더월드>보다 나는 이 책이 더 재밌었다. 크로우의 숨겨진 사연과 그의 아픔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에리가 끝까지 믿고 행복을 찾아주어서 너무 기쁘기도 했다.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당당히 맞서 나가는 주인공들이 좋았던 글. |
| 늘솔북스에서 출간한 황유하 작가님의 새기다 리뷰입니다 황유하 작가님 아더월드, 언아더헤븐, 새기다 요렇게 3종 세트가 연작이라고 해서 다 구매했습니다 처음으로 아더월드 먼저 보고 그 다음에 언아더월드 읽었는데 새기다를 마지막으로 읽게 되었네요 언아더월드는 개인적으로 조금 묵직한데 새기다는 그에 비해 가벼운 느낌이 있어요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전반적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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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다 리뷰 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어요. 아더월드 주인공들인 카일과 지유의 2세의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아더월드와 언아더헤븐과 같은 세계관이라 보게 되었습니다. 흔하다하면 흔한 학대를 받고 자라던 남주를 여주가 구원해주는 내용인데 니힐만큼 어둡고 짠내나는 남주라는 리뷰에 두근거리며 보게 되었네요. 단권이라 술술 보기 좋았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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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늘솔북스에서 출판한 황유하 작가님의 새기다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황유하 작가님의 언아더헤븐을 처음에 접했고 연이어 아더월드를 읽었었습니다. 도저히 새기다를 안보고 그냥 끝낼 수 없을 정도로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합니다. 정기적 재탕 작이에요. 추천합니다. 새기다는 최고의 로코 작품으로 임명하고 싶네요 ㅋ 현생이 힘드신 분들 새기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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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황유하작가님의 새기다를 읽고 작성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소설은 개인의 취향이므로 느낀점이 다를수 있습니다. 다수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선독 후 리뷰를 보시길 추천합니다. 저의 로설인생에서 최고의 작가님 탑3안에 황유하 작가님이 계십니다. 언아더헤븐 내인생 최고 로판이구요 연작이라고 해서 아묻따 달렸어요 새기다에 숨겨놓은 언아더헤븐 주인공들의 환생(나비)이 나오는데 소름돋아 죽는줄알았어요 크로우도 예리도 사랑이 너무 아프지만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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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하 작가님의 새기다 리뷰입니다. 아더월드 재밌게 읽었는데 같은 세계관이라는 정보 듣고 구입하게 된 작품입니다. 아더월드의 카일과 지유의 막내딸인 에리의 이야기입니다. 사랑스럽고 밝은 여주가 상처 많은 남주를 감싸고 사랑하는 설정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남주 여주 모두 매력적이라 더 좋았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세계관이 연결되어 읽어야 하는 순서가 나름 있지만 전 언아더 헤븐을 통해 작가님 팬이 되었고 이후 아더월드와 새기다를 완독했어요.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전혀 문제가 없으나, 세계관 이해를 위해/ 인물들 간의 연계성 이해를 위해 가급적이면 순서대로 읽어 가길 추천합니다. 사실 같은 작가님, 동일 장르, 유사 세계관이면 기시감이나 지루함이 느껴질 법 한데 전혀 그렇지 않았고요. 작가님의 작품은 한 편의 고대 영화를 본 듯 스토리, 인물 설정 등이 이보다 완벽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기다의 경우 너무 짧아 아쉬웠네요. 별 다섯 스토리와 주인공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