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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그래픽 과학잡지, 뉴턴 하이라이트 113 호의 주제는 '무와 유의 물리학' 입니다. 중학생 과학잡지로 많이 알려져있지만 과학에 관심있거나 심화 과학 도서를 읽고 싶은 초등학생들도 선호하더라구요. 얼마전 과고 합격자가 발표났는데요. 제 지인 아들도 과고 합격했는데 그 비결 중 하나로 과학잡지를 꼽았답니다. 그래서인지 뉴턴하일라이트는 초등영재교육원 준비하는 초등부터 중등, 고등까지 폭 넓게 활용하기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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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하는 말만 들어도 지레 겁을 먹는 제게는 읽기 전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게 사실입니다. 차례를 보면, 수학의 무와 유, 존재의 무와 유 공간의 무와 유, 우주탄생의 무와 유 소립자의 무와 유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주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으로 한번 손에 쥐면 놓을 수 없는 매력이 있었다는.. ㅎㅎ
O ... 아무것도 없는 상태를 말하는 무엇이 떠오르나요?
위에 보이는 그림은 다양한 의미를 가진 0를 그래픽으로 나타낸거에요. 그렇다면 기호로서의 0은 어떤가?
그렇다면 이런 0 은 어디에서 왔을까?
앞서 1장이 수의 무와 유를 다뤘다면, 원자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의 존재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존재의 무와 유 섹션들의 후덜덜한 타이틀 좀 보세요. ㅎㅎ
요 그래픽을 잘 보세요.
3장의 주제는 공간! 우리의 세계에 무의 공간이 존재하는 가를 알아보는 토픽이었는데요.
제 4장 - 우주 탄생의 장 우주가 무에서 탄생한다는 것은 어떤 상태이며.
제 5장 - 소립자의 무와 유
소립자는 크기가 0 이라고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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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턴 하이라이트113 무와 유의 물리학 중ㆍ고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된 최고 권위의 과학 단행본으로 뉴턴 하이라이트를 뽑는데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깊이감 있는 설명과 세계 최고 수준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우리의 시야로는 볼 수 없는 과학의 세계를 보여주기에 이번 113호 무와 유의 물리학에서는 어떤 내용을 다루어줄지 궁금해집니다 우선, 과학 제목만 보면 어려울 것 같았지만 찬찬히 읽어 보니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에서 이렇게 되는거구나!!로 배우는 시간이였네요 ![]()
![]() '아무 것도 없다" 는 것에 대해 다섯 가지로 소개하고 있어요 1 수의 무와 유 2 존재의 무와 유 3 공간의 무와 유 4 우주 탄생의 무와 유 5 소립자의 무와 유 ![]()
![]() 1장 수의 무와 유에서는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수학의 개념 0으로써 의미부터 알려주고 있어요 ![]()
![]() 오늘날의 우리는 0을 당연한 듯이 사용하지만 과거에는 0이란 아무것도 없는 무이므로 어떤 것도 뺄 수도 없고 나눗셈은 더 다루기 어려웠기 때문에 과거에 0은 많은 수학자를 괴롭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
![]() 반면 고대 문명의 0은 0기호를 사용함으로써 적은 종류의 기호로 큰 수를 간단히 나타낼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어요 ![]()
![]() 수 0의 기원은 인도에서 왔음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는데요 누가 수로서의 0을 발견했는지는 수수께끼로 남아 있지만, 인류에게 커다란 진전을 준 것이는 것을 알게 됩니다 ![]()
![]() 2장 존재의 무와 유 눈으로 볼 수 없는 작은 것, 원자나 전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믿고 어떻게 그 모습을 추측할 수 있게 되었는지? ![]()
![]() 지난 2000년 동안 원자가 존재한다는 가설이 어떻게 증명되었는지? 기체의 화학 반응, 기체의 압력과 부피, 미립자의 브라운 운동을 통해 원자에 대한 실험 내용을 추적하여 원자가 존재한다는 증거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
![]() 원자나 분자보다 작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양자론이라는 이론으로밖에 설명할 수 없고 전자등 극소의 소립자나 빛은 파동의 성질과 입자의 성질을 함께 가지고 있기에 파동의 예로 수면파와 입자의 예로 당구공을 통해 파동과 입자의 양면성을 알아가지만 초등 고학년 아이나 비전공인 저에게어렵긴 해요^^ 다행인건 그래픽화된 그림이 있어서 그냥 주어진 글보다는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
![]() 우리가 알고있는 무와 공간에서의 무의 의미를 알려줘요 우주는 진공이라 아무 것도 없는 공간이라고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희박하지만 공기가 존재하는 공간으로 일본 공업 규격에서는 진공의 의미가 비어있는 상태가 아니라 대기압보다 낮은 압력의 기체로 가득 찬 공간의 상태를 진공이라 함을 알려주고 있네요 ![]()
![]() 우리 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형광등 속의 진공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어려운 주제이지만 우리 주변에서 관찰할 수 있는 사물(형광등)을 통해 점등시키려면 적당한 진공이 필요하고 형광등이 빛나게 되는 원리를 그래픽된 자료들을 통해 이론을 시각화로 받아들이니 아이가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여줍니다 ![]() ![]()
![]() 아이가 특히나 관심있게 본 파트가 바로 우주 탄생의 무와 유인데요 우주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우주의 과거는 특이점에서 시작되었고 양자론에 의해 우주는 요동하며 터널 효과에 의해 시간도 공간도 없는 무에서 우주가 시작되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인플레이션과 빅뱅까지~~ 관련 주제의 영화를 많이 봐서인지 호기심 가득하여 끝없이 질문을 하던 아이가 이번 113호 뉴턴 하이라이트를 통해 궁금증이 풀렸을 거라고 생각해요 ![]() ![]()
![]() 마지막 단원 소립자의 무와 유 자연계에서 가장 작은 알갱이, 더 이상 분해할 수 없는 최소 알갱이가 소립자임을 배우고 초끈 이론으로 다르게 보여지는 소립자들을 그래픽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이번 호는 무와 유라는 주제를 그래픽의 도움으로 이해해가는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 뉴턴 어플이 출시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VR과 월간 과학잡지 뉴턴이 만나서 뉴턴의 과학기사를 VR콘텐츠(VR동영상, VR과학기사, VR포토)의 무료 콘텐츠로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책이 아닌 매일 지니고 다니는 폰이나 탭을 통해서 뉴턴 과학 기사를 만날 수 있으니 더 편리해진 것 같아서 좋으네요
과학잡지 뉴턴앱/어플 open 이벤트소식! 뉴턴 앱 회원가입 감사 추첨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이벤트 기간 중 유료 고객 대상 1등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슈퍼그뤠잇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뉴턴앱도 활용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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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서울지역 과학고 최종 합격자 발표일이였어요
이번에 뉴턴
하이라이트
과학적 지식이 짧은 저에게는 제목만 봐도 머리가 아팠는데요
평상시 기숙사 생활하고 주말에 나오는 저희집
과고생은
제가 책에 대한 내용을 다
설명하기가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더 어렵게 느껴질수도 있는데요 이렇게
과학고 신입생들은 지금부터
입학전동안
저희집
아들은
과학고 입학을 앞두고 선행을 달려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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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는 무요, 무는 유로 돌고돌아 지극하면 구공이나 구족이라....' 제가 암송하는 문구로 유와 무를 종교적으로 많이 거론하였는데 과학분야에서 다뤄지는 유와 무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 그 궁금함이 극대화된 책 한권을 만났습니다.
Netwon HIGHLIGHT 113 무와 유의 물리학
종교적인 유,무의 개념과 과학적인 유,무의 개념은 확실한 차가 있는 것으로 과학분야에서 무는 단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의 진공을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어 실제로는 극히 저압의 상태를 진공이라 규정하더군요. 그 예로 우주를 들었지만 우주역시 완전한 진공은 아니고, 숫자 0은 '아무것도 없을'을 나타내고 이처럼 '무'와 '유'의 문제는 과학과 수학에서 아주 깊은 수수께끼를 던져 주고 있죠.
뉴턴 앱이 오픈하여 생생한 고퀄리티 과학영상을 VR로 무료체험 가능하다는 소식! 스마트폰으로 언제든지 뉴턴 과학잡지를 만나볼수 있는 e북 형태도 유료로 제공되니 우리 함께 누려보아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수(數). 공간.우주탄생, 소립자의 무와 유
책에서 총 5장으로 다루고 있는 '무와 유'를 만나봤어요 1장. 수의 '무'와 '유' 2장 존재의 '무'와 '유' 3장 공간의 '무'와 '유' 4장 우주 탄생의 '무'와 '유' 5장 소립자의 '무'와 '유'
고대부터 수학자와 철학자는 '0'이라는 수의 매력에 사로잡혔죠. 불가사리한 것은 숫자만이 아니라 온도, 저항, 질량, 크기, 속도 등의 물리적인 값이 0이 되면 기묘한 일이 일어난다는 건데,,
과연 '0'이란???
많은 수학자를 괴롭히 '0'은 오랫동안 '수'로 간주되지 않았죠. 일본 와세다 대학의 명예 교수 아다치 노리오 박사는 "이를테면 영어의 number에는 수와 개수라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사람은 아무래도 언어로 생각하므로, 유럽에서는 수와 개수를 동일시한 것 같다. 이것이 0을 수로 간주하지 않은 하나의 원인이다." 라고 말했어요. 0은 현대 수학에서 특히 나눗셈을 허용하지 않는다니 수판에서 빈자리의 0 PC 키보드 위치상 수로 간주되지 않은 0 온도계에서 기준으로서의 0 우주 공간은 진공이고 '무'의 0 여러 상황을 잘 채워주고있으면서도 의문을 던지게 하는 '0'입니다.
고대 문명의 0으로 마야의 0 기호는 '아래턱에 손을 괸 얼굴'이였다니 그림문자의 기능을 톡톡히 해내지만 역시 0 이 훨씬 간편하군요.
인도는 수학을 잘하는 나라로 0을 최초로 정상적인 '수'로 간주한 곳이랍니다 . '0을 정산적 수로 간주하는 것'은 0을 덧셈.뺄셈.곱셈. 나눗셈 등의 연산의 대상으로 본다는 뜻이죠. 인도의 숫자는 이슬람 문화권을 거쳐 유럽으로 전해졌고 중국에도 0의 '씨앗'은 존재했지만 더 이상 발전하지 않았다 하네요.
0이 중요한 숫자인만큼 인도의 수학자를 괴롭혀 0의 나눗셈은 흥미로우나 그 의미에대해 언급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 괴로운 '0'이여
자연계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0 중에 온다 0은 인간에서 친숙한 '물'이라는 물질이 어는 온도라는 의미로 한편,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온도에 '절대 온도'가 있는데 문자 그대로 '절대적'인 의미를 가진 온도이죠. 저온일수록 원자의 운동은 약해지고 현대 물리학의 기초가 되는 양자론으로 생각하는 경우에는 엄밀히 정확한 것은 아니라합니다.
절대 온도 0에서 기체의 부피는 0이 되고 현실의 기체에서 원자끼리 인력이 작용하므로 절대 온도 0도가 되기 전에 액체,고치가 되지요.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작은 것, 예를들면 원자나 전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지요.
'만물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이제는 상식이 된 이 사실을 대다수 과학자가 받아들인 것은 겨우 100년 정도 저느이 일로 '원자의 존재'를 둘러싼 과학자드르이 생각과 발언을 책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민주사회원칙이 아니더라도 과학 분야에서도 찬반의 관계가 늘 성립한다는 것또한 주목할만한 일이네요.
중학교 과학시간에 좀 더 구체적으로 배우게되는 원자와 분자의 관계및 파동과 입자의 양면성이 당구를 치는 와중에도 증명될 수있다니 실생활에서 발견될 수 있는 무한한 과학의 세계에 눈을 떠야겠지요?
1807년 영국의 물리학자 토머스 영(1773~ 1829)의 실험을 통해, 빛은 '파동'이라는 생각이 연구자들의 상식이 되었죠. 영은 빛이 '간섭'이라는 파동의 성질을 가졌음을 실험으로 보여주는데 그래픽 잡지답게 우리가 직접 실험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부분 조차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 퍼져 나가는 파동의 형태를 실험을 한 것마냥 잘 관찰할 수 있답니다.
전자는 불연속적 궤도에 존재하고 전자는 광자를 방출.흡수해 궤도 사이를 뛰어오르면서 각 빛의 색에따라 다른 궤도에서 전자가 이동한다는 것을 보어의 원자 모델과 및의 발생의 그림을 보며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전자의 파동은 '전자의 발견 확률'을 나타낸다 코펠하겐의 해석또한 무와 유를 설명하고 있군요. 어떻게보면 참 어려운 문제이지만 그림과 함께 설명되고 있어 그래픽 잡지의 장점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너무 어려우면? 원하는 부분부터 읽어 부분부분 이해해나가면 된답니다.^^
공간의 '무'와 '유'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은 상자를 우리는 '비었다'고 생각하지만 단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거기에는 수많은 공기 분자가 들어 있어요.
'진공'이라는 단어 하나로 형광등의 진공,스바루 망원경의 진공, 우주 공간의 진공, 원자 속의 진공등등 각각의 상황에 따른 실체를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과학적 유,무 개념이 종교적 유,무 개념과 조금은 통한다? 없다는 것이 마냥 아무 것도 없는 상태가 아닌 약간은,,아주 미세하게 존재하나 그것을 없는 상태로 간주한다는 것일 수도 있고 말그대로 아무 것도 없는 것일 수도 있고 생각하기나름인 종교적 개념과 실험을 통해 증명되는 과학적 개념이 불확정성 원리로 설명될 수도 있겠네요.
한번쯤 인류의 탄생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리라 생각돼요. 도대체 이 생명체들의 기원은 무엇일까? 과학적 접근보다 종교적 유와 무의 개념이 어떨땐 논리를 넘어선 설명이 되기도하고~^^
우주 탄생의 '무'와 '유는 시간과 공간 모두가 없는 '무(無)'에서 거품처럼 탄생했다 합니다. 20세기 이후 물리학자들은 북잡한 수식을 다루면서 어려운 문제에 매달려 왔지요. 1922년 러시아 수학자 알렉산드로 프리드만은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바탕으로, 과거에서 미래를 향해 우주 공간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계산하고 그때 유도된 가능성의 하나는 '우주는 팽창을 계속한다'는 것이었다 합니다.
일반 상대성 이론만으로 우주 탄생의 수수께끼를 설명할 수 없다하니 무와 유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사항이군요.
간단한 단어 '무와 유'
하지만 절대 물리학에서 간단히 설명할 수 없는 무한한 세계가 펼쳐지고 있는
과학월간지 Netwon을 통해 중학교 과학교재, 그 이상을 넘어선 무한함이
한권 속에 농축되어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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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지추천/그래픽잡지 /중학교과학교재/중등과학관련도서 ]뉴턴하일라이트 - 무와유의 물리학 #과학잡지 #과학월간지 #과학잡지추천 #중학생과학잡지 #중학교과학교재 #중등과학관련도서 #그래픽잡지 #뉴턴앱
슈퍼그뤠잇!!!!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뉴턴하일라이트!!!! 오늘 제가 소개해드리는 책은요.. 자~~, 그럼 책 속으로 가 볼까요?
무와 유의 다양한 개념을 세계 최고 수준의 그래픽으로 이해한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고 하면 흔히 진공을 떠올리게 된다. 반면에 숫자 0은 ‘아무것도 없음’을 나타낸다. 이처럼 ‘무’와 ‘유’의 문제는 과학과 수학에서 아주 깊은 수수께끼를 우리에게 던져 준다. - 책 머리말 中에서 - '유' 와 '무' ..
우리집은요..
우리 둘 다
옛날 사람들은 '0'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평형으로서의 0
숫자 0을 사용하게 되면서
고대 문명의 0 기호와 숫자..
이렇게 '한없이 0에 가까워지는 ' 방법을 써서 곡선으로 둘러싸인 면적과 접선을 구하거나, 그래프가 어디서 최대/최소치를 가지는가를 구하는 수학이 '미적분' 이랍니다.
절대 온도 0도에서 기체의 부피는 0 이랍니다.
2장에서는 원자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물질의 존재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하지만 과학자들은 원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과학적인 사실로 인정했어요.
빛은 파동과 입자이 성질을 함께 가지고 있대요..
도대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어떤 상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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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지/과학 월간지/중학생 과학잡지/ 그래픽잡지/과학단행본 뉴턴 하이라이트 무와 유의 물리학 아들이 과학에 매우 관심이 많고, 궁금해 하는 다양한 상식에서 배워보고 싶어 과학 단행본으로 만나본 과학 잡지 뉴턴 하이라이트입니다..
아이들에 관심에 엄마인 저도 좋아하는 분야에 더욱 관심갖고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찾아주고 싶어지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다보니 학창시절엔 그토록 지루하고 어려웠던 물리학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고, 관심분야가 생겨나네요.. 새롭게 학습한다는 자세로 배워가고 있답니다..
뉴턴 하이라이트에서는 무와 유의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수. 공간. 우주 탄생. 소립자의 무와 유에 대해서 전문가에 설명으로 보다 생생한 그래픽 사진 등으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초등 아들이지만, 궁금한 과학이론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답해주기에는 너무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에 직접 찾아보면서 전문적인 상식을 갖게 해줄 수 있는 뉴턴 과학잡지 중학과학잡지로도 유명한 뉴턴 하이라이트 자료가 더욱 충분하기에 보는 독자로 하여금 폭 빠져들게 만들어주는 잡지랍니다.. 뉴턴 하이라이트로 만나본 무와 유의 물리학 5장으로 구분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답니다.. 수의 '무와 유' 존재의 '무와 유' 공간의 '무와 유' 우주 탄생의 '무와 유' 소립자의 '무와 유'
수학에서 우리는 0 이라는 숫자를 맨 처음 접하게 되는데,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뜻하는 신기한 숫자 로 자세히 배워볼 수 있었네요.
직접 현지에서 보기는 어렵지만 생생한 사진으로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는 과학잡지입니다. 보는 즐거움이 상당한 그래픽 잡지임을 알게 되지요.. 많은 수학자들을 괴롭혔던 0 에 대해서 0 이란 신기한 숫자 0 이란 무엇인가?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0 은 오랫동안 수로 간주되지 않았고.. 사칙연산에서도 0 은 빼게 되는데요. 0 은 어떤 의미에서 수학의 합리성을 붕괴시키는 힘을 감추고 있기에 수학에서 0 은 나눗셈을 허용하지 않고 있답니다..
고대 문명의 0 기호와 숫자 0이라는 수 덕분에 수의 기호가 줄었다? 0을 사용하여 10000,1000000 등 수의 자릿수를 정하는 기수법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이집트에서는 수의 자리마다 기호를 사용하여 종류가 더욱 많아 집니다.
비석에 새겨진, 마야 그림 문자의 0 아래턱에 손을 괸 얼굴로 마야 문명(6세기 무렵) , 메소포타미아 문명 (기원전 3세기 이전)사용 되었는데, 마야에는 그림 문자로 숫자를 나타내는 방법도 있었다고 합니다. 현대 시계에서 쓰이는 로마 숫자로 0은 없으며, 10은 X, 100은 C로 나타내고 있지요.
우리가 제일 많이 알고 있는 부분으로 미분과 적분 미분은 곡선의 접선을 구하는 방법 / 적분은 곡선을 둘러싸인 면적을 구하는 방법으로 0에 가까워지는 방법을 써서 곡선으로 둘러싸인 면적과 접선을 구하거나 그래프가 어디서 최대, 최소치를 가지는가를 구하는 수학이 미적분이 되지요. 미적분에 응용 범위은 매우 넓어서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도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답니다. 현대 사회를 떠받치는 미적분으로 우리가 꼭 배워야 할 물리학이랍니다.. 미적분의 창시자로는 아이작 뉴턴으로 너무나도 잘 알고 있지요.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독일의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랍니다.. 현대 미적분에서 사용되는 기호는 라이프니츠가 고안한 것입니다..
물리학에서는 온도에 있어서 절대온도가 있답니다. 0은 절대 온도의 하한으로 그것보다 낮은 온도는 없기에 절대온도 0° 는 문자 그대로 '절대적인' 의미를 가진 온도랍니다. 원자의 운동이 완전히 정지했을 때 절대온도라고 하며, 절대온도 0° 의 근처의 극저온 상태에서는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헬륨은 절대 온도 0°에서도 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주 탄생의 '무와 유' 제일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으로 터널 효과 에너지의 산을 넘는 '터널 효과'가 우주 탄생에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주의 탄생에는 큰 장벽이 가로막고 있고,이 장벽을 넘어서야 우주가 탄생하는데 이 장벽을 넘을 때 터널 효과가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입자가 순간적으로 높은 에너지를 얻어, 산의 반대쪽으로 갈 수 있는 터널 효과 시간도 공간도 없는 '무'에서 우주가 시작되었다면...
'무'는 광대한 우주와 무수한 '세계'를 낳았다고 말하는 알렉산더 빌렌킨 박사의 인텨뷰에서 잘 나타나 있답니다. 논문에서 발표한 '무'에서의 우주 탄생 시간은 우주가 처음으로 나타났을 때 시작되었다는 것으로 우주 탄생 이론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양자 중력 이론'이 필요한데 양자 중력이론이 만들어 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중학교 과학교재에도 나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니 더욱 유심히 보게 되는 과학잡지로 전문가의 상세한 설명을 담고 있기에 아들과 함께 열심히 보게 되는 과학잡지랍니다. 그래픽 잡지로 놀라운 자료들을 가득 담고 있어 과학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더없는 선물이 될 과학잡지 NEWTON 어플을 다운받아 더욱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네요. VR 과 E-BOOK에 있는 <VR과학기사>와 <이달의 과학기사>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newton.lusoft.android 앱스토어 : https://itunes.apple.com/kr/app/newton/id1295604050?mt=8
과학잡지 뉴턴앱/어플 open 이벤트소식! 뉴턴 앱 회원가입 감사 추첨 이벤트가 진행중이에요 이벤트 기간 중 유료 고객 대상 1등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슈퍼그뤠잇 이벤트가 진행중이니 뉴턴앱도 활용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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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뉴턴 하이라이트는 무와 유의 물리학이예요. 뭔가 어려운 느낌이지만, 물리를 좋아하는 중학생 친구들은 무척이나 보고 싶은 내용일 듯 하고요, 중등 과학관련도서로 심도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 뉴턴 하이라이트 과학잡지로 이만한 잡지가 있을까 싶을만큼 만족하면서 읽고 있답니다. 아무것도 없다는 것은 어떤 상태인가? 수, 공간, 우주의 탄생, 소립자의 무와 유 등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뉴턴 하이라이트는 뉴턴 월간지와는 다르게 한가지 주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읽으실 수 있어요. 자녀분이 좋아하는 분야별로 구입해 보시면 좋으실 것 같네요. 무와 유의 물리학에서 다루어질 내용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가 되어 있어요. 어려운 주제일 수도 있지만, 또한 흥미로운 주제가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1. 수의 무와 유 2. 존재의 무와 유 3. 공간의 무와 유 4. 우주 탄생의 무와 유 5. 소립자의 무와 유 이러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어쩌면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내용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무와 유의 물리학에 대해 정말 궁금해지기도 하네요. 1장에서는 수의 무와 유를 다루고 있어요. 신기한 숫자 0, 0이란 무엇이고 발견과정과 의미는 어떠한지, 0과 무한의 문제 등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다양한 의미의 0에 대해 그래픽잡지답게 이렇게 보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래픽 잡지로서의 뉴턴의 매력이죠? 고대 문명의 0의 기호와 숫자도 정말 재미나서 한참을 보았습니다. 2장에서는 존재의 무와 유를 다룹니다. 원자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요? 정말 과학자들은 대단한 것 같아요. 그 내용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아무래도 어려운 내용이 많았은데, 갑자기 반사반생의 고양이? 아무래도 고양이가 나오니 또 자세히 읽어보고 생각하게 되네요. 반사반생의 고양이가 과연 존재할까요? 그래픽을 통해 더욱 쉽게 이해가 되어집니다. 3장은 공간의 무와 유 입니다. 우리의 세계에 무의 공간은 존재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답을 미리 알려 드린 것은 아닌지요? 완전한 무의 공간은 존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우리가 '무'라고 생각했던 공간은 빈 것이 아니라 사실은 북적이는 존재입니다. 어린 친구들도 이런 글들을 읽는다면 생각이 복잡해질 듯 하고요, 사고의 성장과 확장으로 이어질 것 같습니다. 4장에서는 우주 탄생의 무와 유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주가 무에서 탄생한 것은 어떤 상태이며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을까요? 현재 가장 유력한 우주 탄생 모델에 의하면, 우주는 시간과 공간 모두가 없는 무에서 거품처럼 탄생했다고 하네요. 우주의 탄생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이네요. 어쩌면 과학적이고도 철학적인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픽이 너무나 화려하죠? 우주는 초기에 초급팽창과 고온, 고밀도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뉴턴 하이라이트 무와 유의 물리학에서도 인터뷰 부분이 있어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인터뷰 부분은 참 재미있게 때문에 정말 열심히 읽는답니다. 5장에서는 소립자의 무와 유를 다룹니다. 초끈 이론의 내용이 정리가 되어 있어요. 물질은 소립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데요, 소립자란 그럼 무엇인가요?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자는 원자핵과 그 주변의 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자핵을 확대하면 업 쿼크와 다운 쿼크라는 입자가 되고, 전자, 업 쿼크, 다운 쿼크는 자연계의 최소 입자인 소립자입니다. 또 이들처럼 물질을 구성하는 소립자 이외에 힘을 전달하는 소립자도 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물론 뉴턴 하이라이트 무와 유의 물리학을 통해서 아실 수 있어요. 네가지 힘, 중력, 강한 핵력, 약한 핵력, 전자기력 네가지 힘의 통일을 향한 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차원을 찾아라!! 고차원 공간의 존재를 예언하는 초끈 이론입니다. 개미와 사람이 나오는 설명을 읽어보세요. 아~ 하고 무릎을 탁 치는 순간이 있으실 꺼예요. 고차원의 우주에 떠 있는 2개의 막 우주가 충돌해 빅뱅이 일어났다 라는 부분까지!!! 중학생 우리 아이가 물리를 좀 한다, 물리를 무척 좋아한다 싶으시다면 꼭 이번 무와 유의 물리학을 권해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그거 아세요? 뉴턴 앱이 최근 출시가 되어서 뉴턴 과학잡지를 앱으로 편하게 보실 수 있답니다. 무료로 보실 수 있는 컨텐츠도 무척 다양하고요, (생생한 고퀄리티 과학영상을 VR로 무료체험!!!)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서 이번에 가입하시면 5000원 상당의 포인트로 유료결재하고 내용을 보실 수 있답니다. 평소 뉴턴 과학잡지를 어렵다고 멀리했던 학생들도 뉴턴앱으로 한층 흥미를 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안드로이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newton.lusoft.android 앱스토어 : https://itunes.apple.com/kr/app/newton/id1295604050?mt=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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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과포자였는데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고 과학잡지를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가 물어보는것에 대해 설명해주려고 하는데요 물론 아직까지도 과고에 재학중인 사촌형처럼 아이가 궁금해하는부분에 대해서 바로바로 피드백 해줄 수 없음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매월 새로운 과학이야기를 접하면서 과학이라는게 참 파면 팔수록 재미있구나 이런생각도 들고 아직까지도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과학 이야기들이 너무나 많다는걸 생각하면 과학자들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어쨋든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더 좋은 과학 잡지를 보여주고 싶고 그러다보니 주위에 추천을 받아서 보여주게 된 뉴턴이었던것 같네요
무와 유의 물리학
하~ 학교다닐때 정말 어려워했었던 물리학이였는데 아이는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몹시 궁금해하더라고요
특히나 아무것도 없다 라는것은 어떤 상태인지 궁금해 했어요
수, 공간, 우주 탄생, 소립자의 무와 유에 대해서도 이번 단행본에서 다루게 된다니 그동안 이러한 궁금증이 있었던 친구들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단행본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라고 하면 흔히 진공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하지만 물질이 전혀 없는 진공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극히 저압의 상태를 진공이라고 규정 한다고 해요 우주 공간 역시 진공의 정도는 높지만 완전한 진공은 아니라네요
반면에 숫자 0은 아무것도 없음을 나타내고 또 우주는 공간도 시간도 없는 무에서 탄생했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모든 물질의 근원인 소립자는 크기가 없는 점이라고 해요 게다가 전자등의 소립자는 어느 위치에 있는지 없는지를 쉽게 정할 수 없다고 하고요
이 체럼 무와 유의 문제는 과학과 수학에서 아주 깊은 수수께끼를 던져주는데요 이번 단행본에서는 수, 존재, 공간, 우주의 탄생 소립자 등의 분야에서 과학자와 수학자를 매료시켰던 무와 유의 세계를 살펴보는 좋은 계기가 도리거라고 하네요
수의 무와 유 아무것도 없는것을 수학에서 나타낼때 사용하는 0 0은 매우 신기한 숫자라고 해요 고대 시대 부터 수학자와 철학자는 그 매력에 사로잡혔으며 0을 둘러싼 어려운 문제와 답이 차례로 제기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불가사의한 것은 숫자만이 아니라 온도, 저항, 질량, 크기, 속도 등의 물리적인 값이 0이 되면 기묘한 일이 일어난다고 해요
0이란 정말 미스터리하네요
0이란 무엇인가? 많은 수학자드을 괴롭힌 0
당연한듯 사용하는 0이 과거 유럽 사람들을 괴롭혔다고 해요 유명한 수학자 파스칼 조차 0에서 4를 빼도 0으로 생각했다고 하네요 0이란 아무것도 없는 무 이므로 어떤 것도 뺄 수 없다고 말이죠 0이라는 개념이 참 특별한것 같아요
고대 문명의 0 0 덕분에 수의 기호가 줄었다?
0 기호를 사용함으로써 얻는 이점의 하나는 적은 종류의 기호로 큰수를 간단히 나타낼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수의 자리에 아무것도 없음을 나타내는 0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고대의 문명 0
마야의 0 기호는 아래턱을 손을 괸 얼굴
마야는 그림 문자로 숫자를 나타내는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그 경우 0은 아래턱에 손을 괸 얼굴 모양이었다고 하네요 참 신기해요 이걸 0 이라는 개념과 연관지어 만들어진 그림문자라니..
0의 발견 수로서의 0은 인도에서 태어났다
0을 최초로 정상적인 수로 간주한 곳은 인도라는 설이 유력하다고 해요 인도에서는 0의 기호로 검은 동그란 점(·)이 사용되었다고 해요 인도에서는 수의 자릿수를 정하는 기호로 0이 사용되었고 여기에다 숫자로 계산하는 필산이 자주 이루어졌다는 배경이 있다고 하네요 필산으로 25+10을 하려면 1의 자리에서 5+0을 해야하는데그래서0을 수로 간주할 필요가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된다고 해요
인도의 누가 수로서의 0을 발견했는지는 수수께끼로 남아있대요
0과 무한
0과 무한
크기 0인 점이 만들어 내는무한의 신비
무한대는 역사적으로 0과 뗄려야 뗄수 없는관계였다고 해요
칸토어의 무한 집합의 농도 개념으로 무한이라고 해도 빠짐없이 셀수있는 무한과 그렇지 않은 무한이 있다는걸 알았다고 해요 0 의 마력 진짜 대단하네요
미분과 적분 한없이 0에 가까워지는 수학이 현대 사회를 떠받치고 있다
미적분은 0을 둘러싼 시행착오에서 생겨났다고 하네요
절대 온도 0℃
절대 온도 0℃ 보다 낮은 온도는 존재하지 않는다 만자 그대로 절대적인 의미를 가진 온도 절대온도 0℃
질량 0
빛의 입자인 광자는 질량이 0인데도 낙하한다
광자가 중력으로부터 받는 영향에 대해서 정확히 예언한 사람은 아인슈타인이라고 해요 일반 상대성 이론은 빛은 중력에 의해 휘어진다고 했는데 그 휘어지는 정도는 광자가 낙하한다고 생각하고 계산한 궤적보다 2배나 크다고 하네요 이것은 중력에 의해 공간이 휘어지고 공간을 통과하는 광자가 그 공간의 휘어짐에 끌려가는 효과가 더해 지기때문이라고 해요
크기 0
크기 0 , 밀도 무한대를 향해 수축하는 블랙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 이론은 우주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르는 매우 기묘한 존재를 예언하고 있다고 ㅐ요 그것은 크기 0, 밀도 무한대를 향해 수축하는 천체가 그 주위 공간에 만들어내는 블랙홀 이래요 블랙홀의 중력은 엄청나게 커서 근처를 지나가는 것은 무엇이든 삼켜버리는데요 일단 삼켜지면 빛조차 탈출할수가없다고 하네요
겉보기 속도 0 블랙홀이 접근하는 탐사선의 겉보기 속도는 0이 된다
탐사선이 블랙홀 경계면(사건의 지평면)의 아주 가까운 곳까지 도달하면 마침내 속도는 0이되고 완전히 멈추어 버린다고 해요 일반 상대성 이론에서 예언한 대로 시간이 느려지는 효과가 나타난것이라는데요 거대한 중력원 근처의 시간은 멀리 떨어진곳에서 봄녀 느리게 흐르고 블랙홀이라는 초거대 중력원인 경우 그 경게면에서 시간이 완전히 멈추어 버리고 그곳에 있는 탐사선의 소도는 0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존재의 무와 유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없는 작은것, 예컨대 원자나 전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심하지 않는대요 인류는 볼 수 없는 물질의 존재를 왜 믿으며 어떻게 그모습을추척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원자와 극미의 세계에서는 같은 무렟가 동시에 여러곳에 존재한다는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원자의 존재 원자가 존재한다는 증거 지난 2000년 동안의 가설은 어떻게 증명되었을까?
원자의 존재를 둘러싼 과학자들의 생각과 발언등과 원자에 대한 추적한 세가지 실험들에 대해 알려주었어요
파동과 입자의 양면성 전자와 빛은 파동과 입자의 성질을 함께 가졌다
파동과 입자의 양면성 빛이 파동임을 보여준 토머스 영의 실험
파동과 입자의 양면성 아인슈타인은 빛은 입자의 성질도 가졌다고 생각했다
전자등의 물질 입자는 파동의 성질도 가졌다
파동과 입자 양면성을 통해서 그동안 파동과 입자에 대해서 궁금했던 부분들이 있었다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만한 이야기였어요
전자는 불연속적인 궤도에 존재한다
상태의 공존 전자는 복수의 장소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
극미 세계에서는 ㅏ나의 물체가 서로 다른 장소에 동시에 존재하는 상태의 공존이 일어난다고 해요 이러한 공존 상태는 물체의 위치를 관측하면 즉시 사라지고 존재 장소는 확정된다고 하네요
코펜하겐 해석 전자의 파동은 전자의 발견 확률을 나타낸다
관측되면 전자의 파동은 하나의 점으로 축소되어 입자가 된다
슈뢰딩거 방정식 전자의 파동 상태를 나타내는 슈뢰딩거 방정식
슈뢰딩거 방정식이 나옴으로써 더 정확한 원자 모형이 그려지게 되었다고 해요
코펜하겐 해석과 관측
반사반생의 고양이가 존재? 인간이 인식해야만 상태하는 공존이 해소된다면 반사반생의 고양이가 존재한다
다중 세계 해석 시시각각으로 가지치를 하는 우주
다중 세계 해석에 의하면 공존하던 복수의 상태 각각이 존재한다고 해요 이것을 앞에서 언급한 반사반생의 고양이의 예로 생각하자고 하네요 원자핵이 파괴 되었다 파괴되지 않았다는 두상태가 공존하므로 관측을 하면 원자핵이 파괴된 상태를 관측한 세계와 원자핵이 파괴되지 않은 상태를 관측한 세계가 공존하는 셈이라고 하네요 어느 쪽도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는데
정말 신기하네요
이번 호는 잘모르는 전문용어가 자주 나오다보니 많이 어렵긴하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 흥미롭겠지만 읽어주면서도 저는 잘모르는데 읽어주는 느낌이고 아이는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초집중해서 보고 있었어요
공간의 무와 유 아무것도 드어있지 않은 상자를 우리는 비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안을뿐 거기에는 수많은 공기 분자가 들어있다고 해요
그러면 분자, 원자, 그리고훨씬 작은 소립자를 제거한 공간은 무의 공간이 될까요?
무의 공간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어줄 3장
진공이란 무엇인가? 진공이라는 것의 실체를 들여다 보자
우주 공간은 공기가 없는 진공이라는 말을 흔히 듣는대요 진공이라는 말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정말 비어 있는것 즉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라는 뜻이에요 그런데 우주 왕복선의 주위를 보면 실은 극히 희박하지만 공기가 존재한다고 하네요
또 진공팩이나 보온병등에 있는 진공도 실제로는 텅 빈것이 아니며 우리가 진공이라 부르는 것은 공기가 없는 공간이 아니라 공기가 희박한 공간인듯하다고 하네요
형광등 속의 진공 형광드을 점등시키려면 적당한 진공이 필요하다고 해요
형광등이 점등하는 메커니즘 우선 음극에 전류를 흐르게 하면 전자가 튀어나오고 음극과 양극 사이에는 전압이 걸려 있기 때문에 형광등 속에서 날아가는 전자는 양극 방향으로 가속된다고 해요 이때 전자는 긴 거리에 걸쳐 가속될수록 속도가 빨라지는데 충분히 가속된 전자가 수은 원자와 충돌하면 수은에서 새로운 전자가 방출되거나 자외선이 발생한다네요 새로 방출된 전자는 다른 수은 원자와 충돌해 거기에서도 자외선이나 전자가 나오고 자외선은 형광등의 벽면에 칠해진 형광체와 충돌해 가시광선으로 바뀜으로써 형광등 빛이 난다고 해요
스바루 망원경의 진공 스바루 망원경의 주경 증착에 필요한 고도 진공 스바루 망원경은 10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천체에서 오는 희미한 빛도 한 점으로 모아 포착할 수 있는 망원경이에요 이 망원경은 고도의 진공을 이용한다고 하네요
우주 공간의 진공 우주 공간에는 완전한 진공이 존재할까?
원자 속의 진공 원자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을까?
가속기의 실험 에너지에서 물질이 탄생한다
불확정성 원리 불확정성 원리란 무엇인가? 무의 공간에 입자를 들끓게 하는 극미 세계의 법칙
카시미르 효과 가상 입자의 쌍생성, 쌍소멸을 증명한다
카시미르 힘은 판 사이의 공간은 가상 입자의 파동이 특정 파장밖에 취할 수 없는데 결국 특정 파장의 가상 입자만 존재할 수 있기때문에 가상 입자의 수는 적어지고 반대로 판의 바깥쪽은 가상 입자의 파장이 자유로울 수 있기때문에 가상 입자의 수는 많아진대요 이러한 가상 입자의 수의 차이가 판 사이와 바깥쪽에서 진공 에너지의 차이를 낳아 생긴고 하네요
장 이라는 개념 무의 공간에서도 자기력과 중력은 전해진다
힉스장 무의 공간은 미지의 장으로 채워지고 있다
진공의 상전이 공간은 그 성질을 급격히 변화시키는 일이 있다 질량을 낳게 하는 계기가 된 진공의 상전이 란?
진공 에너지 우주는 공간이 가진 에너지에 의해 확대되고 있다?
무의 공간의 모습 완전한 무의 공간은 존재하기 어렵다
우리가 무라고 생각했던 공간은 빈 것이 아니라 사실은 북적이는 존재라고 하네요 이들은공간이존재하는한 제거할 수 없는 성질이고 그런 의미에서는 완전히 무의 상태인 공간은 있을 수 없다고도 할 수 있다고 해요
결국에는 무, 완전한 무라는 공간은 없다는거네요
참 알면 수록 신기한 무와 유의 세계
우주 탄생과 무와 유 우주는 시간과 공간 모두가 없는 무에서 거품처럼 탄생했다고 하는데요 무에서 생긴다는 것은 어떤 상태일까요? 우주는 거기서 부터 시작해 어떻게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을까요?
특이점 시간을 거슬러올라가면기묘한하나의 점에 도달한다
우주의 시작은 상대성 이론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것이었다고 해요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바탕으로 생각하면 우주의 시작은 특이점이라는 하나의 점이 되는데 특이점을 출발점으로 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차 팽창해서 커지는 우주 안쪽의 구일수록 과거 우주의 모습인데 특이점에서는 물리학의 계산이 파탄되기 때문에 우주의 시작을 과학적으로 규명할 수 없게된다네요
요동에서 생긴 우주 우주의 존재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터널 효과 에너지의 산을 넘는 터널효과가 우주 탄생에 도움이 되었다
무에서 우주가 탄생
시간도 공간도 없는 무에서 우주가 시작되었다?
허수 시간 우주가 태어난 순간에는 기묘한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무가 터널 효과를 이용해 급팽창하는 우주로 바뀐다는것은 필연적으로 어떤 기묘한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는 뜻이 되는데 그 시간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흐르는 시간과는 전혀 다른 허수 시간이라고 하네요
양자론에서는 계산의 테크닉으로 허수 시간이 쓰이고 있다고 해요 허수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수(실수)와는 다른 성질을 갖죠 허수 시간의 세계에서는 힘을 받는 물체가 운동하는 방향이 실수 시간과는 반대가 된다고 해요
실수 시간의 세계에서 공이 언덕을 자연스럽게 내려가는 운동이 허수 시간의 세계에서는 언덕을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운동이 된다고 하네요
무경계 가설 우주의 시작은 특별한 순간은 아니었다?
우주의 역사 1초라는 짧응ㄴ 시간에 우주의 재료가 만들어 졌다
위 그림은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우주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나타내는 모식도)시공을 함께 나타내는 그림)인데 이 시공도의 끝에서 끝까지 우주의 나이인 138억년을 의미한다고 해요 최초의 1초가 경과할 무렵에 원자의 재료가 갖추어졌다고 하네요
우주 탄생으로 부터 1초 뒤에 원자의 재료가 되는 양성자와, 중성자, 전자가 생겼고 3분 뒤에는 양성자와 중성자가 들러붙어 원자핵이 생겼으며 38만 년 후가 되자 원자핵이 전자가 붙잡혀 원자가 탄생했대요 이에 따라 그때 전자와 부딪쳐 곧바로 직진하지 못했던 빛이 직진할 수 있게 되었고 우리가 관측할 수 있는 우주는 이때부터의 우주라고 하네요
인플레이션과 빅뱅 우주는 초기에 초급팽창과 고온 고밀도를 경험했다
가속 팽창 우주를 가속 팽창시키는 정체불명의 암흑 에너지가 있다
우주항 암흑 에너지의 원형은 20세기 초기에 제시 되었다 부활한 아인슈타인의 우주항
암흑 에너지의 성질 우주가 아무리 팽창해도 줄어들지 않는 기묘한 에너지
암흑 에너지의 정체 공간 그 자체가 가진 에너지가 유력한 후보 일까?
암흑 에너지의 정체는 현재 밝혀져 있지 않다고 해요 후보로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되는것이 진공 에너지 인데요 공간은 모든 물질을 제거한 텅빈 상태, 진공이 되어도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이 암흑 에너지의 정체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알렉산더 빌렌킨 박사 인터뷰 무는 광대한 우주와 무수한 세계를 낳았다 무는 무엇일까? 무에서 우주의 탄생이라는 저서 발표이후 어떤 진화를 이루었을까? 인류가 태고부터 생각해온 우주의 시작 그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빌렌키 박사
소립자의 무와 유
모든 물질을 잘게 분해해 나가면 결국은 소립자에 이르는데 물질의 근원인 소립자는 크기가 0, 무인 입자라고 생각 되어 왔지만 최신 이론인 초끈 이론에 의하면 그 정체는 크기를 가진 아주 작은 끈이라고 한다네요 소맂밪의 존재 방식을 바꾸는 이 이론은 세계의 차원이나 우주 탄생에도 참신한 사고를 제시할거라고 해요 5장에서는 소립자와 초끈 이론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물질을 구성하는 소립자 자연계에서 가장 작은 알갱이의 정체
힘을 전다하는 소립자 소립자가 전달하는 4가지의 힘 중력 전자기력 강한핵력 약한 핵력
소립자의 종류 지금까지 확인된 많은 종류의 소립자
네 가지 힘의 통일 소립자의 네가지 힘을 통일 하려는 힘의 통일 연구
초끈 이론 크기 0인 점에서 길이가 있는 끈으로
우주 끈 100억 광년 이상의 긴 끈이 우주에 가로 놓여 있다
양자 중력 이론 초끈 이론은 우주 탄생, 힘의 통일에 도전한다
초끈 이론이 완성되면 우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규명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네요
초끈 이론의 차원 이 세계는 10(11)차원의 시공인가?
보이지 않는 차원을 찾는다 고차원 공간의 존재를 실험으로 확인하려는 시도가 주목받고 있다
부모 우주에서 자식 우주가 탄생 우주 안에서 새로운 우주가 탄생한다?
이론에 따르면 어느 순간 부모 우주 공간속의 조그만 영역에서 자식 우주가 탄생한다고 해요 자식 우주 안에는 부모우주와는 다른 물리법칙을 가진 세계가 펼쳐져 있고 자식 우주는 점점 확대된다고 하네요 그러나 부모 우주도 팽창하고 있으므로 자식 우주가 부모우주 전체를 차지하는 일은 없다고 하네요
우주는 정말 신비롭네요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런 연구를 계속하고 있을까요? 읽어보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계속 했어요 보이지 않는 차원을 계속 찾고..증명하고..
물리학이 상당히 어려워서 저도 학교다닐때 싫어했는데 사실은 정말 재미있네요. 전문용어나 그 개념을 제대로 이해못해서 어렵기는 했지만 SF 영화와 같은 이야기를 듣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이 다가 아니라는것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차원, 공간, 우주의 비밀이 있다는걸.. 배우게 되었네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매번 제가 새로운 과학지식들을 얻게 되네요
미국드라마를 좋아했는데 그 당시에 특정 시간이 되면 다른 차원을 넘나들게되고 그 비밀을 풀기위한 드라마가 있었는데 저는 이번 단행본 보면서 그 드라마가 참 많이 생각이 났네요 부모우주, 자식우주가 있다는것도 처음알았고.. 무 라는것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을거라는것도 배웠네요
내용이 너무 방대하다보니 한번에 다 정리하지 못하고 타이틀만을 소개했어요 열거된 타이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뉴턴 과학 잡지를 통해서 직접 자신의 궁금증을 풀어보게하는것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드는 하나의 방법같아요
그리고 이제 뉴턴에서는 뉴턴앱이라고 출시되어서 다양한 과학기사들을 앱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는데요 언제 어디서든, 그리고 VR을 통해 더 멋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실거에요
뉴턴앱 회원가입 감사 추첨 이벤트 기간은 12월 1일 ~ 12월 31일 까지
기간중에 유료 컨텐츠 (100포인트 이상) 구매 회원 대상으로 구매시 자동응모 된다고 하네요 1등이 무려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이라니.. 보고 싶거나 소장하고 싶던 유료 컨텐츠 구매후 응모해볼만하네요~
휴대폰 기종마다 앱 설치 URL이 다르니 본인에게 맞는 앱으로 설치하시면 될것 같아요
아이폰 앱 설치 : https://itunes.apple.com/kr/app/newton/id1295604050?mt=8 안드로이드 앱 설치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newton.lusoft.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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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과학잡지 뉴턴을 앱과 어플로 쉽게 만날수 있을거 같아요. 구글, 안드로이드 모두 다운이 가능하네요. 과학잡지 뉴턴앱,어플 오픈 이벤트 소식이 있어요.이벤트 기간 중 유료 고객 대상 100포인트 이상 콘텐츠 구매회원 자동응모 된다고 해요. 뉴턴 앱도 활용하고 이벤트 참여해서 선물도 받아가세요. 1등은 무려 신세계 상품권 100,000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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