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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선생님의 추천목록이었다. 멈추지 않는 팽이 란 제목에서 난 작가가 참 부지런히 사는 사람.끊임없이 추구하는 사람? 인가 했다. 어이없게도 우리 아들이 어릴적 젤로 흥미를 느끼며 꽤나 오랫동안 갖고 놀았던 장난감을 만든 사람의 이야기였다. 이야기도 술술 넘어가고 그속에서 그분의 확신을 밀고나가는 추진력 타협하지 않아야되는곳에서 물러서지 않는 자세. 그리고 그렇게될려면 공부의 빌요성을 현실에서 느낀고 깨우쳐주누 글들이 의외로 가슴아래로 걸림없이 내려가는 글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