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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세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하루 세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내용보기
이 책은 일본의 저자가 오랜 교직 생활과 심리요법을 통해 고안한 자존감 수업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해요..일본에서 왕따,등교거부와 관련한 주제의 베스트셀러1위를 계속 유지하고있다고 하네요칭찬이란 것이 무조건 너무 많이 해도 아이에게 독이 되는 줄 알았어요...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어떻게 칭찬을 해줘야 좋은지칭찬을 어떻게 해주면 아이자존감이 커져가는지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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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저자가 오랜 교직 생활과 심리요법을 통해 고안한

자존감 수업 교과서와 같은 책이라고 해요..

일본에서 왕따,등교거부와 관련한 주제의 베스트셀러1위를 계속 유지하고있다고 하네요

칭찬이란 것이 무조건 너무 많이 해도 아이에게 독이 되는 줄 알았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어떻게 칭찬을 해줘야 좋은지

칭찬을 어떻게 해주면 아이자존감이 커져가는지 알 수 있었어요.

요즘 아이 자존감에 대한 책을 많이 읽고있어요..

아이가 성장하고 자립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자존감인데요.

왜냐하면 우리아이가 자존감영역에서 아주 낮은 점수를 받아왔기 때문이죠..

엄마로서는 정말 너무 걱정이 되더라고요..

다 제탓인것 같기도 하고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아이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려고요..

이와같은 좋은 육아서를 읽고 엄마도 실천한다면 분명 되리라 믿어요..

저처럼 후회하지마시고 아기때부터 이런책은 미리 읽어두면 좋을 듯 싶어요.

이 책은 엄마들에게 추상적인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어서 참 좋았어요..

예를 들어 칭찬노트를 쓰라던지 하루 3개이상 칭찬하기 등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이 있죠...

칭찬이란 것 아끼지 말고 우리아이들한테 아낌없이 준다면

더 맑게 밝게 클 우리 아이들이에요..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글귀가 칭찬은 '자존감의 물'이 되어

마음의 컵에 쌓기고 자존감의 물이 차오르면 아이는 스스로 행동하기 시작한다.!

입니다. 저희아이도 저의 좋은 칭찬으로 자존감의 물이 가득가득 차올랐으면 좋겠어요..



r*****2 201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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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집에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은 때때로 '가기 싫다'라는 말을 내뱉습니다. 책에서는 등교거부를 한 아이들의 자존감을 바로 세워 학교에 다시 발을 들여놓기까지 부모가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책에서는 등교거부의 예로 시작하고 있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들은 평소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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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어린이집에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은 때때로 '가기 싫다'라는 말을 내뱉습니다. 책에서는 등교거부를 한 아이들의 자존감을 바로 세워 학교에 다시 발을 들여놓기까지 부모가 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물론 책에서는 등교거부의 예로 시작하고 있지만, 저자가 말하는 것들은 평소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무언가 하기 싫다라는 아이의 마음속에 필요한것은 자존감이라는 물입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이 자존감의 물을 채워줘야 하는데, 부모가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아이의 장점을 찾아보는것입니다. 단순히 '착하다'라는 말말고 아이가 잘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아이를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관찰을 통해 아이의 장점을 발견했다면 그 부분을 칭찬하기 시작합니다.

 

이 칭찬 한 번을 자존감의 물 한방울이라 생각하면, 하루에 3번 물을 채워줍니다. 이게 뭐지 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을 3개월동안 하게 되면 아이의 자존감의 물은 저절로 차게 된다고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처럼 90일 내내 하루에 3번씩 내 장점을 듣다보면 세뇌도 될 것 같고, 아. 이것도 잘하는구나 하면서 난 할 수 있다라는 생각도 들고, 아. 내 장점은 이런게 있구나 깨닫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이 3개월동안 부모는 관찰일기를 작성합니다. 아이는 아무 반응이 보이지 않을수도 있지만, 자존감의 물은 잘 차고 있다고 믿고 아이를 기다려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 모든 과정을 3분 양육법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학교 다니는 아이들은 여러가지 문제로 학교가는 것에 힘듬을 호소합니다. 그렇다고 딱히 대안이 없는 현실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채워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가 말하는 것을 막상 실천할려 생각하니 참 쑥쓰러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한 번 해볼까 합니다.

c*****5 201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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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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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은 아이가 성장하고 자립하기 위해 필요한 자존감을 키우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부모마음일 것입니다. 어느 날 아이가 등교를 거부하고, 아이가 따돌림을 당했다, 학교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가슴이 철렁하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그 아이가 이 문제가 생기는 것은 하루아침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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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은 아이가 성장하고 자립하기 위해 필요한 자존감을 키우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부모마음일 것입니다. 어느 날 아이가 등교를 거부하고, 아이가 따돌림을 당했다, 학교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하면 가슴이 철렁하게 될 것입니다. 어쩌면 그 아이가 이 문제가 생기는 것은 하루아침 문제가 아니라 쌓이고 쌓여서 터졌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바닥일 것입니다. 아니 자존감을 잃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이 책에서 아이의 마음의 컵에 자존감의 물을 채울려면 칭찬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칭찬이 자존감의 물이 되어 컵에 쌓이고, 자존감이라는 물이 차오르면 아이는 스스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칭찬으로 자존감의 물이 채워지면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간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칭찬은 그런 아이여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칭찬으로 우리 아이가 자란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읽으면서 제가  딸에게 너무 미안해졌습니다. 딸이 워낙 서툴고 미숙하고 눈치도 없다보니 실수가 잦고 상처를 쉽게 받게 됩니다. 그래서 칭찬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자꾸만 딸에게 지적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그래서는 안되는 것이었나봅니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찾아서 칭찬을 먼저 해줬어야 하나봅니다. 좋은 마음으로 하려고 했던 것을 먼저 알아줬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우리 아이는 지금보다 더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랐을 것입니다. 칭찬을 먹고 자라는 아이라는 것을 이제서야 할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딸을 칭찬하려고 노력합니다. 여전히 지적할 게 많지만 눈을 감고 입을 닫았습니다. 대신 아이의 좋은 의도를 칭찬해주고 좀더 나은 방법을 가볍게 제시만 해줍니다. 아이가 컸기에 엄마가 하는 말의 뜻을 이해하기 시작하니까 생각을 하면서 나은 방법을 하려고 합니다.

칭찬을 구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 자리에서 해야 합니다.반드시 진심이라는 마음을 담아서 해야 합니다. 하나의 칭찬을 하는데 20초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를 칭찬한 것을 기록해야 합니다. 하루에 세번을 칭찬하고 기록하는 것은 3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여러 사례를 통해 어떻게 아이가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칭찬은 아이가 스스로 변화할 힘을 기르도록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의 장점을 찾아서 칭찬하고 기록하는 것입니다.하루에 세번 이상 꼭 해줘야 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엄마가 왜 저러지? 할지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지만 아이는 그 기대를 저버러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꾸준하게 칭찬을 하면 우리 아이는 분명히 부모가 기대하는대로 마음의 컵에 자존감이라는 물을 출렁거리면서 성장할 것입니다.

아이를 포기하지 않는 부모라면 <하루 세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의 자존감>을 꼭 읽어서 해결의 실마라를 찾아서 보호자의 말과 행동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7.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칭찬으로 마음속 컵 자존감의 물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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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며 기대했던 내용과 달랐으나 다 읽고 나니 왜 이런 제목이 붙게 되었는지 알 것 같다 일본 저자인데 등교거부하는 아이들을 서포트 하며 상담하는 저자가 그 비결을 쓴 책이다 200페이지도 안되는 얇은 책이지만 읽으며 감탄했다 아... 이렇게 칭찬해야 하는구나 물론 이제까지 읽은 여러 양육서에 칭찬에 대한 글은 반드시 나오기에 읽었었다 하지만 저자처럼 확실하고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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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며 기대했던 내용과 달랐으나
다 읽고 나니 왜 이런 제목이 붙게 되었는지 알 것 같다
일본 저자인데
등교거부하는 아이들을 서포트 하며 상담하는 저자가 그 비결을 쓴 책이다
200페이지도 안되는 얇은 책이지만
읽으며 감탄했다
아... 이렇게 칭찬해야 하는구나

물론 이제까지 읽은 여러 양육서에
칭찬에 대한 글은 반드시 나오기에 읽었었다
하지만 저자처럼 확실하고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것 같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자존감 즉 마음의 컵이 있는데 그 자존감의 그릇은 작을 수도 있고 클수도 있다고 한다
그 컵이 자라게 하는 것은 부모의 몫인데 결국 그것은 장점을 칭찬하는 것으로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그 마음의 자존감 컵에 물이 가득 담겨야
학교 생활이나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주로 타켓을 둔 학생이 중학교 고등학교인데
문제는 초등학교부터 발생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본 저자이기에 왕따문제부터 학교 거부 문제 그리고 청소년 비행까지 결국 드러나는 등교거부의 문제에 해답은 이것이라고 말한다

일본은 왕따 그리고 비행, 등교거부 등에 대해 관심도 많고 책도 많은 것 같다
우리나라도 분명 있을 텐데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분위기 인 것 같아 읽으며 안타까웠다
일본은 여러 정책으로 이미 많은 방법으로 서포트 되고 있는 듯 하다 그부분이 부러웠다

저자가 말하는 3요소
장점.칭찬.기록 인데
결국 아이의 장점을 잘 관찰하여 그것을 하루 세번 이상 칭찬하고 매일 기록하라는 것이다
효과가 금방 드러나지 않더라도 3개월 이상 꾸준히 하면 아이의 마음의 자존감 컵에 물이 채워지게 되어 그 행동의 변화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자신이 칭찬에 얼마나 인색한가 다시 깨닫게 되었다
막상 둘째를 칭찬하려고 보니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저자가 말하는 칭찬 방법은
발소리조차 칭찬하고 엄마의 감동과 기분을 잔뜩 넣어 칭찬하라고 한다
그리고 너는 ~할수 있는 힘이 있구나 능력이 있구나
이런식으로 주인공이 되도록 칭찬하라고 한다
칭찬의 구체적인 방법을 잘 숙지하여 나도 하루 세번 칭찬을 적용해보려고 한다
나는 아이가 넷이니... 칭찬을 하루 세번 하려면
12번을 해야한다
남들보다 더 부지런하게 칭찬하고 기록하여야 한다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우선 하루 한번으로 시작해보고자 다짐해본다
내게는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책의 열자 평은
등교거부를 하는 아이조차 바꾸는 힘 바로 장점, 칭찬, 기록 3요소를 배워 부모가 아이를 다시 양육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이책을 읽으며 기록한 부분>

의도적으로 아이의 마음속 컵에 자존감의 물을 채우는 것이지요. 이 물을 채워줄 최고의 적임자는 부모입니다. ...... 마음속 컵에 자존감의 물이 채워지면 아이가 자신의 힘을 시험해 볼 것입니다 p32

자존감의 물 만들기
1. 아이의 장점에 부모의 기쁜 마음을 더하면 자존감의 물이 된다
2. 아이의 장점에 ‘~하는 힘이 있다’를 덧붙여 격려한다
3. 애정을 가지고 관찰한 후 아이가 주인공인 말을 건넨다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매일 관찰하고 기록하는 부모입니다. 따라서 부모의 통찰력이 굉장히 활발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p62
YES마니아 : 로얄 o***e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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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의 물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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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자존감의 물'이 되어 마음의 컵에 쌓이고, 자존감의 물이 차오르면 아이는 스스로 행동하기 시작한다!자존감의 물로 바꾸기 위해서는 칭찬의 주인공을 아이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이런식으로 관점을 바꾸면 자존감의 물이 된다합니다.칭찬할 때는  "누구는 ~하는 힘이 있네" 로 하는 것이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합니다.칭찬받아서 병에 걸린 사람은 없으니까요. 저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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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자존감의 물'이 되어 마음의 컵에 쌓이고, 자존감의 물이 차오르면 아이는 스스로 행동하기 시작한다!


자존감의 물로 바꾸기 위해서는 칭찬의 주인공을 아이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관점을 바꾸면 자존감의 물이 된다합니다.

칭찬할 때는  "누구는 ~하는 힘이 있네" 로 하는 것이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합니다.

칭찬받아서 병에 걸린 사람은 없으니까요.


저도 어려서 칭찬 받은 기억이 없어서 칭찬에 인색하답니다.

너무 칭찬하면 아이가 나태해질까봐 늘 찍어 눌렀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저희 아이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음을 발견하고는 가슴이 아팠습니다.

다 내 탓이구나하고요...  

왜 그랬을까하고 날 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저자는 고등학생, 중학생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1달동안 꾸준히  자존감의 물이 채워 질 때까지...

매일 3개이상 칭찬하고 칭찬한 내용은 반드시 기록으로 남기라고 합니다.


저도 실천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기록은 못하고 칭찬이라고 꾸준히 해볼려고 말입니다.

전에는 늘 아이만 보면 짜증만 냈고 고칠 거, 지적만 했습니다.

칭찬꺼리를 찾으려하다보니 뭔 짓을 해도 좋게만 보여서

정말 사례자의 말처럼 안쓰러워 야단도 못 치겠더군요.


오늘도 칭찬꺼리를 찾아야하니 아이를 유심히 관찰해야겠어요

아이가 크니까 그동안 너무 안 쳐다본 거 같습니다.

늘 채찍질만 해서 자존감의 물이 다 떨어진 거 같습니다.

이제라도 부지런히 채워줘야겠어요. 

n*******3 2017.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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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바른 아이로 키우는 방법" 내용보기
아이들과 생활하는 직업을 가진 나로서 요즘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내가 자랐던 시절보다 물질적으로 더 풍부해졌지만 정신적으로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자주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부모님의 품에서 자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태어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이집에 맡겨지는 아이들은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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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생활하는 직업을 가진 나로서 요즘 아이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내가 자랐던 시절보다 물질적으로 더 풍부해졌지만 정신적으로는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자주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부모님의 품에서 자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태어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어린이집에 맡겨지는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나눈 뒤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힘든 아이들은 보면 부모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매우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학원 순례로 집에서 저녁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다. 그래서 아이들의 폭행과 따돌림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 같다.

 

이런 의미에서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을 읽게 되었다. 깔끔한 표지에 적은 책제목, 두께도 얇고 크기도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라 부담 없이 쉽게 읽어지는 책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부모나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본에서 공립 초등학교 교사를 하다가 지금은 전문대 교수로 있는 모리타 나오키 교수가 등교를 거부하는 아이들에게 적용한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가 오랜 교직 생활과 심리요법을 통해 고안한 자존감 수업방법으로 아이에게 자존감을 심어주는 효과적인 세 가지 방법-아이의 장점을 찾아 칭찬하고 그것을 기록하는 방법-의 설명과 사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등교를 거부하지 않게 하는 것은 마음의 영양분 즉 자존감의 물을 채워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자존감의 물이 칭찬이며 하루에 꼭 세 번 이상 칭찬을 해 주는 것이 자존감의 물을 채우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렵지 않은 방법을 어른들은 왜 하지 못할까?’라는 생각을 하니 결국은 어른의 욕심 때문이었다. 그냥 아이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면 되는데 어른의 욕구를 아이에게 투영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을 하니 아이의 인생을 스스로 선택하게 기다려주며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이란 생각을 가지게 한다.

 

일본 작가의 책이라 일본의 일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도 마지못해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이 등교를 거부하는 모습과 같다고 생각하면 하루 세 번의 칭찬하는 어렵지 않은 방법으로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것에 이제 집중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칭찬으로 자존감의 물이 차게 되기까지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기다려주는 것이 어른의 몫임을, 교육하는 사람의 몫임을 알게 한다.

 

저자는 말한다. 자존감은 사소한 것이라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고 그로 인해 자신이 잘했다고 생각하는 데서부터 생겨난다고. 그러나 이를 일깨워주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고.

너는 ~하는 능력이 있구나.” “네가 ~해주어서 엄마는 정말 기뻐.” “네 활기찬 발소리가 들리면 엄마는 정말 행복하단다.”

 

자기긍정 마인드를 회복하게 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이 책은 아이를 키우는 주변사람들에게 꼭 소개해 주고 싶은 책이다.

k*****5 201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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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스스로의 자존감을 키워주자
"아이에게 스스로의 자존감을 키워주자" 내용보기
새해 들어서 깜박증을 정말 고쳐야 할것같다.   첫해부터 실수아닌 실수하나가 있어서.^^ 다 읽어놓고 서평을 쓴다는게 쓴줄 알고 있는 바보^^   연말에 읽은 책들중에 육아와 관련된 책이 두어권있는데. 그중에서 이번에 내가 볼 책은 <하루 세번 칭잔으로 키우는 아이자존감> 이란 책이다.   제목만 보면 내가 주문을 외우는 것같지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 아주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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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들어서 깜박증을 정말 고쳐야 할것같다.

 

첫해부터 실수아닌 실수하나가 있어서.^^

다 읽어놓고 서평을 쓴다는게 쓴줄 알고 있는 바보^^

 

연말에 읽은 책들중에 육아와 관련된 책이 두어권있는데. 그중에서 이번에 내가 볼 책은 <하루 세번 칭잔으로 키우는 아이자존감>

이란 책이다.

 

제목만 보면 내가 주문을 외우는 것같지않나 하는 생각을 했다.

아주 좋은 사람에게도 하루 3번 칭찬은 쉬운게 아닌데...

말이 통하지 않는 아이와의 세번의 칭찬은 부모는 거의 도를 닦는 거 아닐까?

 

요즘 좋은 부모에 좋은 아이가 나온다고 착한 부모 컴플렉스 아니 걸 가지고 있는 그 일인중에 하나인 나이지만

이책 제목에서 엄청난 무게감을 느꼈다.

 

 

 

 

이책은 일본에서 상담사로 활동하는 저자의 어드바이스 같은 책이라.

얇은 크기와 읽으면서 제목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게 하는 책이다.

 

일본에서 등교거부하는 아이들을 상담하면서 그 비결과 이야기를 담은 이책은

아이들에게 자존감은 마음의 컵과 같아서 그 자존감의 그릇은 작을 수도 클수도 있으며, 그 컵이 자라게 하는 것은 부모의 몫이며 그것은

결국 칭찬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칭찬에 대한 긍정적인 요소를 책에 담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아이와의 눈높이 교육>에서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아이에게 야단이나 안된다는 말보다는

긍정적인 칭찬과 대화는 아이에게 엄첨난 시너지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되세김하게 하는 책이다.

 

세상이 다양화되면서

내 아이의 중요성에 치우쳐 공주/왕자로 키우면서 "세상에서 최고"로만 키우다가 요즘 아이들의 인성문제가 되두되면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면서

이런 육아관련 서적을 통해 공감하고 배워가고 활용하는 일들이 많아지게되는데

 

<하루 세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은

그저 그런 평범한 책이지만,

나를 위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부모님의 배려와 관심이 필요함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아침마다 출근하면서

유치원 가기싫다고 떼스는 아이와 시름하면서

나는 뭐하고 있지와 화를 내지않고 아이를 설득하고 달래는데 참을 인을 수백번 가슴에 쓰는 직장망으로

이책은 얇은 두께에 비해 많은 것을 얻게해준 책이다.

 

 

 

평점

 

 

이서평은 네이버 책콩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서평임을 밝힙니다.

 

 

 

 

s*****7 201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내용보기
아이가 갑자기 학교에 가지않겠다고 등교거부를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막상 그런 일이 제앞에 닥친다면 정말 너무 놀라 눈앞이 깜깜해질것 같습니다.아이가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하며 많이 괴로워하게되고아이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수 있으면 좋지만 그렇게 속시원히 얘기하지않을 경우도 있어 더 혼란스러울것 같습니다. 혹은 아이의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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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갑자기 학교에 가지않겠다고 등교거부를 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막상 그런 일이 제앞에 닥친다면 정말 너무 놀라 눈앞이 깜깜해질것 같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하며 많이 괴로워하게되고
아이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을수 있으면 좋지만 그렇게 속시원히 얘기하지않을 경우도 있어
더 혼란스러울것 같습니다.
혹은 아이의 그런 감정은 무시해버리고 그냥 학교에 다시 보내는 경우도 있지않을까싶습니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는 더 큰문제를 야기하게 된다는 점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모르는 어느곳에서는 아이의 등교거부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부모님들도 계실것
같습니다. 모리타 나오키님은 등교거부에 대한 지침서들을 이야기하면 그자리에서는 기억이

나지만 시간이 지나버리면 잊여 버리기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이책을

집필하셨다고합니다.

이책에서는 아이의 등교거부에 대해 이해하는 장을 마련하고 등교재개로 이끄는 3요소를 배우고 이러한 3요소를  통해 성공사례들을 접하며 앞으로의 과제와 계획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등교거부는 단순한 반항이 아닌 아이에게 있어서는 과도기와 같은 한 과정이며 이 시기를 잘

극복해야 당당하게 홀로설수있는 힘을 가질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의 내면에있는 마음의 컵속에 자존감의 물이 가득차있지 못하면 이런 등교거부와 같은 행동이 일어난고합니다. 자존감의 물을 채워줄 사람은 바로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부모님입니다.

자존감 회복의 방법은 하루동안 아이를 틈틈히 관찰하고나서 장점을 찾아 3가지 이상의 칭찬을 해주면됩니다.
칭찬을 할때는 정말 행복한 부모가 된것처럼 즐겁게 그리고 칭찬은 그때 그자리에서 바로해야합니다. 그리고 칭찬을 기록하고나서  저녁에는 칭찬노트에 다시 옮겨 적으면 됩니다.  
새로운 좋은점들도 추가로 적어두면 좋습니다.
 
이런 일을 매일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아이의 마음속 컵에 자존감 물이 가득차게되어
아이가 등교거부에서 탈출해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고 그런 사례들을 이책을

통해 접하게 됩니다.  

솔직히 칭찬보다는 잔소리를 자주하게되는 저에게  하루 3번이상 아이들을 칭찬하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아이들에게 자존감의 물을 가득 안겨주는 부모가 되기위해 새해의 다짐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조금만 더 이해해주고 조금만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주고 조금만 더 따스한 말과 스킨쉽도 해주는 그런 넉넉한 부모가 되고싶습니다.  

 

 

본 포스트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m******a 2017.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후기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후기" 내용보기
이제 막 결혼을 한 나에게 늘어난 고민 중에 하나는 육아이다.그러던 중 발견한 책.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이라는 책이다.아이를 어떻게 하면 이해하고 잘 키울수 있을까.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펼쳐보게 된 책이다.아이들은 부모님의 행동이나 말 한마디에도 크게 영향을 받아 자라기 때문에부모의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 후기" 내용보기

이제 막 결혼을 한 나에게 늘어난 고민 중에 하나는 육아이다.

그러던 중 발견한 책. 하루 세 번 칭찬으로 키우는 아이 자존감이라는 책이다.

아이를 어떻게 하면 이해하고 잘 키울수 있을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에 펼쳐보게 된 책이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행동이나 말 한마디에도 크게 영향을 받아 자라기 때문에

부모의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나와있는 책이었다.

특히 이 책은 어린 아이들보다는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님에게

더 필요한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의 등교거부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주로 얘기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아이에게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마음을 덧붙여 얘기하라고 나와있는데

이 부분은 많이 공감이 됐다.

사실 인간관계에서도 말을 하지 않으면 서로의 마음을 모른다.

칭찬을 한다. 마음을 덧붙여 말한다. 모두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하려는 얘기는 아이들에게 하루 세 번 칭찬하고 많이 사랑함을 표현하라는 그런 내용 같았다.

어쩌면 누구나 아는 내용을 글로 적은 책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 알지만 실천이 어렵기 때문에 아이들의 등교거부 문제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이라면 아이를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다.

누구에게나 질풍노도의 시기는 있었지만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수 있는 시기기에 부모의 역할이 많이 중요한것 같다고 느꼈다.

r********n 201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