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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한 번 읽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만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처음엔 그냥 이쪽 일에 관한 지식도 쌓고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재미없겠지만 읽어보자 생각하고 산 건데 책을 처음 편 날 끝까지 다 읽어버렸어요. 그만큼 어려운 분야의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쉽고 재밌게 잘 풀어져 있어 좋습니다. 물론 금융영업? 관심없어! 라고 하는 분들도 얼마든지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이 책은 ‘성공을 위한 Tool = R.A.S.H. (Reading, Affirmation, Story telling, Habit)’이라든지 ‘현실에 안주함 없이 변화하고 도전하라’, ‘How를 찾으라’등 눈에 딱딱 들어오고 쉽게 기억이 되는 법칙들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에 새겨둔다면 꼭 이쪽 세계뿐 아닌 우리가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이정표 역할이 되어 우리 삶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쪽 분야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이러한 일이 멋져 보이기만 할 수도 있는데, 작가 분께서 이 분야에서 성공하고 알아주기까지 겪은 수많은 고난이나 여러 가지 경험들을 책에 실어 좀더 우리에게 와닿게 만들어 성공은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누구든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자는 다짐도 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경영, 경제 쪽에도 관심이 많고, 자기 계발서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자기 계발과 지식 쌓기를 동시에 하며 재미도 얻을 수 있는 일석 삼조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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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의 직장 생활 십여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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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 2, 3로 나누어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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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일반 자기개발 또는 처세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론적 보다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책이라 쉽게 읽어내려갈수 있으며 동종업종이 아니더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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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금융사, 증권사, 백화점, 호텔, 자산관리업체 등은 부자 고객에 대한 별도의 마케팅을 편다. 이들이 참고할 만한 내용이 담겨있다. 일반인들은 부자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흔히 '부자'라고 하면 '백만장자'가 떠오른다. 미국에서 오래전부터 자산의 총액이 100만달러(10억원)를 넘는 사람을 의미하는 말이다.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에 해당하는 10억원으로는 부자 축에 끼지 못한다. 금융가에서는 부동산과 현금을 합쳐 100억원 정도는 되어야 부자라고 부른다. 이들의 한 달 생활비 1천만~2천만원인데, 이 정도를 감당하려면 100억원 정도의 자산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100억원 자산가는 국내 상위 1%에 해당한다. 국내 상위 1%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에 있다. 20여년 동안 은행 등지에서 부자들만 상대로 영업해온 저자는 부자에도 유형이 있다고 한다. 예컨대, 자수성가형과 상속.증여형 부자는 투자 성향 등이 다르다. 모여 사는 지역도 달라서, 같은 서울 강남지역이라도 압구정동과 삼성동의 부자는 돈을 모은 방법부터 차이가 난다. 부자는 일반인에게 질투의 대상이면서 동시에 선망의 존재이다. 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부자가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떤 투자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등은 '예비 부자'에게 좋은 참고자료가 된다. 이런 면에서 <VIP 금융영업 개척으로 승부하라>는 많은 사람에게 참고서로 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