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두 권 중에 아무거나 먼저 읽어도 상관없지만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를 먼저 읽은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평행세계가 있다는 설정에서 코요미의 사랑이야기인데 이 책은 시오리와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기대했는데 기대와는 좀 달랐네요. 그렇지만 정말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너에게'를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두 권 중에 아무거나 먼저 읽어도 상관없지만 '너를 사랑했던 한 사람의 나에게'를 먼저 읽은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평행세계가 있다는 설정에서 코요미의 사랑이야기인데 이 책은 시오리와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기대했는데 기대와는 좀 달랐네요. 그렇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