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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스타워즈와 스타트랙이 있다면 일본은 건담이 있습니다. 처음 TV판 애니로 나온 이래 이 건담은 수많은 팬들에 의해서 지지를 많으면서 많은 컨텐츠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잘 들여다 보면 건담은 처음의 시작과 요즘의 분위기는 좀 달라졌습니다. 소년의 성장기, 15소년 표류기 느낌은 사라지고 SF 대하 서사극이 되었지요. 그리고 악의 축이었던 지온은 자꾸 미화되가는 현상이 보입니다. 왜 그런지에 대해서는 나름의 해석이 팬들이 다 있을거라고 보입니다. 건담의 흐름을 쭉 보다보면 1년 전쟁은 리부트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짦은 기간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밀어 넣은게 문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시도되지 않고 있고 이 책인 야스히코 요시카즈의 "디 오리진"은 별도 해석본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건담의 팬들이라면 즐길만하지만 달라지 내용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