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한권의 소중한 책이었다.
그러나 안타까운 점은 작가가 독일인이어서 세계적인 알루미늄 역사를 바라보고 있음에도
독일중심적인 역사라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그러나 알루미늄이라는 하나의 금속을 이해하는데 매우 소중한 책 이다.
국내에 알루미늄 관련 책이 많지 않은데 이렇게라도 번역을 해서 발간해준 자연과생태 출판사
담당자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