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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동요로 좋아해서 어릴때부터 음원들려주다가... 이제 파닉스를 조금씩 하는단계라 책으로도 보여주려고 샀어요 결과는 역시~~~~~~ 만족입니다!!!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그리고 동요로 노출시켜주는것만큼 좋은게 없는듯해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라고 치면 너투브등에 동요나 챈트 리딩스토리 가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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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마더구스로 먼저 접했던 책이다. 노부영은 Ten little monkeys다 보니, 열 마리가 한 마리 될때까지 뛰면서 노래 부르다보면 땀이 흠뻑이다. 등장하는 원숭이 숫자랑 표현이 조금 다르긴 한데, 전체적인 맥락은 같다. 숫자를 제외하고는 반복되는 문장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것 같다. 숫자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익힌다. 반복만이 답이다! 침대에서 뛰다가 다친 걸 눈으로 보았지만, 더 이상 뛰면 안된다는 얘기도 듣지만 그래도 뛰는게 재미있어서 멈출 수 없는 원숭이들. 아이랑 있을때 말을 안들으면 참 힘들기도 하지만 또 따로 떨어져서 생각해보면 너무 사랑스러운 행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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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요로 워낙 많이 들었어서 그런지 낯설지가 않은 그림책이었어요. 어렸을 때 미리 접해봤던 영어 동요들을 그림책으로 실물을 직접 대하는 것이 아이들이 영어를 접근하고 영어에 대해 익숙해지는데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일반 영어 동화책들보다 반가워하고 좀 더 잘 읽을 수 있는 느낌이 드네요. 이 영어 그림책을 읽고 나서 영어 동요를 다시 읽으니 더 잘 들리는 것 같구요. |
| 워낙 유명한 주제이고 노래에도 있는거네요. 문장이 반복되어 영어 배우기에도 좋구 멍키 숫자를 세면서 숫자도 배울소 있고 그림도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