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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소녀시대 새 음반 3집앨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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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더 이상 우리들만 응원하는 '소녀시대'가 아닌 소녀시대가 되어버렸다. 일본에서 발매한 1집 음반은 현재 생산된 출하 판매량만 90만장을 돌파했고, 데뷔 1년도 안 되서 22만명을 동원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Youtube는 소녀시대의 영상들이 전 세계적으로 고르게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음반이 발매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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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더 이상 우리들만 응원하는 '소녀시대'가 아닌 소녀시대가 되어버렸다. 일본에서 발매한 1집 음반은 현재 생산된 출하 판매량만 90만장을 돌파했고, 데뷔 1년도 안 되서 22만명을 동원하는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Youtube는 소녀시대의 영상들이 전 세계적으로 고르게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음반이 발매되기 전에 미국의 유명 레이블과 전속계약하며 이번 음반은 전 세계에 공개되는 World wide의 형태로 제작되었다. 그동안 한국 가수 몇몇이 미국 시장에 직접 진출하는 방법을 취했다면, 소녀시대는 한국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현지 레이블과의 계약을 통해 간접 진출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음반이 발매된지 만 하루가 지났지만 그동안 직접 진출한 가수들의 성과를 뛰어넘는 성과들을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전 세계의 소녀시대가 되어가는 소녀시대의 이번 앨범에 대해 리뷰하려고 한다.

  ○ 내겐 살짝 아쉬운 타이틀곡 'The boys'.

  세계속에 공개되는 소녀시대의 타이틀 곡 'The boys'는 영어버전이 한국어 버전보다 더 흥겹게 느껴진다. 강한 퍼포먼스와 노래의 스토리가 있는 곡으로 후렴부분이 반복적인 훅에 익숙한 기존 한국가요와 다르게 팝적인 느낌이 강하다. 사비 부분이 랩과 가까운 비트로 구성되어 더욱 더 독특한 느낌을 주고,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소녀시대의 각이 잡힌 군무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영어 버전으로 'The boys'를 들으면 음악 자체와 딱 맞게 감기며 어우러지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한국어 버전의 경우 살짝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몇 부분 생긴다. 영어로 먼저 노래를 제작하고, 한국어 버전으로 작사를 새로 하면서 최대한 느낌을 비슷하게 하려고 했지만 원곡을 번안하는 느낌이 들어 아쉬운 점이 있다.
  또한 약간은 대중들에게 낯선 느낌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소녀시대가 그동안 약간 강한 스타일의 곡 '소원을 말해봐', 'Run devil Run'을 선보이기는 했었지만 이번에는 그보다 훨씬 더 강한 느낌에다가 한국어 가사가 조금 이미지가 강한 느낌으로 뽑혀나왔다. 하지만 소녀시대가 이번 3집으로 겨냥하고 있는 곳이 전 세계 시장임을 감안하면 이번 타이틀은 어느덧 데뷔 5년차 소녀시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성공적인 변신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소녀시대는 무대의 퍼포먼스로 노래를 채워나가는 그룹이다. 그런 것을 감안하면 소녀시대의 'The boys'는 음반으로 논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방송무대에서의 모습까지도 보고 평가해야 할 것이다. 벌써부터 그녀들의 첫 무대가 기다려진다.

  ● 소녀시대 특유의 음반 분위기를 유지한 3집

  소녀시대의 음반을 항상 구입하면 실망하지 않는다. 보컬 멤버들이 항상 탄탄해서 음반 전체의 수록곡까지도 만족하며 들을 수 있다. 이번 정규 3집도 타이틀외에도 전곡을 기분좋게 들을 수 있다. '텔레파시'라는 곡은 소녀시대의 기존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가장 잘 담겨있는 노래다. 살아하는 사람에게 텔레파시를 전하는 듯한 이 곡은 사랑스럽고 소녀다운 보컬과 잘 어우러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10초간만 내 마음을 열어둘테니 편안하게 나에게 마음을 전하라는 가사 내용이 인상적이고 귀여운 노래 'Say Yes'는 귀엽고 편안한 노래덕에 음반을 듣고나면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된다. 기존 소녀시대의 노래들에서 만족하며 들었던 소녀시대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노래들의 연장선이다. 소녀시대 음반의 기존 퀄리티를 유지하던 다채로움을 역시 유지하고 있다. 
  멤버 수영이 작사한 곡으로 알려진 '봄날'은 잔잔한 발라드 곡이다. 봄이 다가오는 날과 사랑을 함께 노래한 이 곡은 편안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보컬과 잔잔한 가사가 어우러지며 편안함을 준다. 힘주어 노래하는 발라드가 아니라 가볍게 부른 멤버들의 보컬속에서 성숙함을 엿볼 수 있다. 팬 서비스 차원으로 들어간 소녀시대의 일본 3집 싱글 타이틀 곡 'Mr. TAXI'를 한국어로 번안해 새로운 느낌으로 선보였다. 일본어 노래로 들었던 잔상으로 인해 살짝 어색한 느낌이 들지만, 경쾌한 기분이 드는 노래다.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마냥 게으름을 부리겠다는 귀여운 가사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Lazy Girl'은 공감가는 가사 내용과 귀여운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가 있다. 항상 바쁘고 정신없는 현대인들이 한 번쯤 생각했을 법 한 가사내용이라 더욱 더 공감이 간다.
  그 외에도 규칙적인 비트와 마치 뮤지컬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의 악기들이 쓰인 독특한 느낌의 노래 'Top Secret', 내 이름에는 왜 J가 들어있지 않을까 살짝 안타까움을 주는 'My J'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노래한다. 'Oscar', '비타민', 'Trick', '제자리걸음'과 같은 다른 수록곡역시 음반을 가득채우며 13트랙을 금새 듣고 다시 음반을 듣게 한다.

  ● 소장가치 있는 음반 구성.
  소녀시대의 이번 음반 구성과 디자인은 굉장히 화려하다. 고급 양철케이스에 소녀시대 멤버들 각자의 단독 화보컷이 엽서 형태로 들어있고, 가사집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엽서와 가사집을 깔끔하게 패키지로 정리할 수 있게 들어있고, CD 프린트 역시 깔끔하다. 팬들은 물론 일반 리스너들도 소장하고 싶은 음반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일본에서 발표한 적이 있는 'Mr. TAXI'를 제외하고는 모두 신곡으로 13트랙이 가득 채워져있다.  

  세계로 더 뻗어나가는 소녀시대의 성장세를 볼 수 있었던 좋은 음반이였다. 어서 무대에서도 소녀시대를 만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m******2 2011.10.20. 신고 공감 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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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신보 The Boys - The 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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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SNSD) The Boys http://youtu.be/6pA_Tou-DPI        소시가 유명 프로듀서를 영입하여 앨범을 제작했나 보다. 새앨범 The Boys로 간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녀시대, 삼촌팬들 난리가 났다 난리가 났어 ㅋㅋㅋ   위의 음악을 듣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완성도가 높다. 음악도 잘 만들어졌고 뮤비도 스타일리시 하고 춤도 그렇고 패션도... 우리? 우리 소시야~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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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SNSD)

The Boys

http://youtu.be/6pA_Tou-DPI 

 

 

 

소시가 유명 프로듀서를 영입하여 앨범을 제작했나 보다.

새앨범 The Boys로 간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 소녀시대, 삼촌팬들 난리가 났다 난리가 났어 ㅋㅋㅋ

 

위의 음악을 듣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완성도가 높다.

음악도 잘 만들어졌고 뮤비도 스타일리시 하고 춤도 그렇고 패션도...

우리? 우리 소시야~ 뭘 새롭게 물어 하듯 고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일단 첫번째 싱글 타이틀일 The Boys는 사실 후크송은 아니다.

박자가 춤으로 표현하기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고 멜로디 라인도 딱히 없다.

꽤나 양님 냄새가 물씬 풍긴다.

이건 이번에 우리가 신경 좀 썼어, 우리가 음악도 좀 괜츈해 라는 것을 알리고자 하는 느낌이다.

그래서 이 곡은 잘 빠졌고 새로운 앨범의 우리의 위상을 당당히 알린다는 느낌이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면 곧 두 번째 싱글이 나오거나 쇼프로에서

두 곡이 자연스레 같이 엮여서 나오지 않을까 싶다.

 앨범의 다른 곡들을 들어보니 다른 곡들은 그간 소시의 음악들과 별달리 틀리지 않다.

뭐 어차피 이제 소녀시대는 좋고 나쁨을 이미 떠난 거대한 스타이다.

나오면 그걸로 끝이다.

 

다만 이 앨범의 소식을 보면서, 아... 소녀를 지나 이제 여인이 되는 나이가 되고 있는데

소녀시대가 언제까지 소녀시대로 유지될지 궁금하다.

일본의 경우 스마프가 여전히 미중년 그룹(?)의 시대라는 새로운 아이돌의 롤모델을 보여주고 있고

실제로 한국의 신화 같은 올드팬들이 여전한 함께 나이도 들어가는 (활동성을 떠나서)

모델이 생겨나고 있지만 S.E.S나 핑클과 같이 1세대 여자 아이돌 그룹들은 아직 좀...


그런데 소녀시대가 과연 여성시대로 앞으로도 계속 장수(?)
아이돌 걸그룹이 될지 궁금하다.

(서현이만해도 어린 나이기 때문에 이런걸 벌써 걱정할 필요가 없겠으나...)

그런 와중에 내가 이런걸 왜 걱정하고 있냐 -_-;;  

 

 

 

사진으로만 봤을때 스타일 변신이 눈에 좀 더 들어오는 소시 3인









m******g 2011.10.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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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소녀시대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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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의 성공의 시작은 물론 그 재능과 노력을 기본으로 하겠지만, 또 하나 어떤기획사에서 준비를 해서 나오느냐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해도 결국 시작점에서 그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분명 우리나라의 아이돌을 이야기할 때면 언제나 떠올리게 되는 몇몇 기획사들은 분명 사람들의 기대를 기본 이상으로 채워줄 수 있는 아이돌을 계속 데뷔시켜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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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의 성공의 시작은 물론 그 재능과 노력을 기본으로 하겠지만, 또 하나 어떤

기획사에서 준비를 해서 나오느냐도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이렇다 저렇다 말을 해

도 결국 시작점에서 그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분명 우리나라의 아이돌

을 이야기할 때면 언제나 떠올리게 되는 몇몇 기획사들은 분명 사람들의 기대를 기

본 이상으로 채워줄 수 있는 아이돌을 계속 데뷔시켜왔다. 마치 상품을 고를 때, 아

무런 정보가 없다면 알려진 상표의 물건을 고르게 되는 것과도 같은 이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소녀시대'는 분명 그 시작에서부터 우리나라 아이돌 중

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서 출발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녀들의 기획사인 SM의 기획

력에 SM이라는 소속사가 그동안 이룬 것들은 데뷔하는 그녀들에게 다른 아이돌들

에 비해서 좋은 위치에서 출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단지 그러한 기획사의 기획력만이 전부였다면 '소녀시대'가 지금과 같

은 위치까지는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분명 데뷔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성공에 많은

부분은 '소녀시대'가 이룬 것이다. 그리고 그녀들의 그동안의 활동은 SM이라는 브랜

드에 다시 '소녀시대'라는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소녀

시대'라는 이름만으로도 그녀들의 음반을 구입하고, 그녀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

는 이들이 분명 존재한다는 점에서 그녀들은 이미 스스로 대중들의 기대를 일정 수준

이상은 채워줄 수 있는 존재가 되었다. 그렇게 이제 '소녀시대'라는 이름은 그 자체로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다.





  이번 '소녀시대'의 3집인 'The Boys'는 그러한 '소녀시대'라는 브랜드를 더욱 확실

하게 느끼게 해주는 음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녀들의 최근 몇년의 성공을 가

져왔던 '후크송'을 벗어나 다시 새로운 스타일로, 그러면서도 사람들이 '소녀시대'라

는 이름에 기대하는 것은 지키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인다는 것에서부터 그녀들의 이

번 앨범은 상당히 성공적인 앨범이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도 타이틀곡인 'Th

e Boys'는 꽤나 비트가 강렬한, 그러면서도 그녀들이 데뷔 때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당겼던 강렬한 군무를 노래만으로도 연상할 수 있는 노래다. 그리고 더불어 일본

에서의 성공적인 활동을 대표하는 노래라고 할 수 있는 'MR. TAXI'의 우리말 버전은

또한 하나의 보너스로 더욱 이 앨범을 즐겁게 만나게 해준다.

  하지만 이 앨범의 가장 큰 장점은 이 눈에 띄는 두곡을 제외한 다른 곡들에서 그녀들

한명 한명의 목소리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같은 과정과 같은 선생을 두고

노래 연습을 하게 되는 아이돌의 특성상 같은 기획사에서 오랫동안 준비한 이들이 경

우에는 그 노래하는 방법과 목소리까지도 비슷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것은 눈에

띄는 가창력을 보인 '소녀시대'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그런 것이 이제 이 앨범에서는

대표적인 보컬 라인들의 목소리가 각각의 개성을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것에서 이 앨

범은 아이돌의 앨범이 대중들에게 선사하는 다음을 기대하게 하는 무엇인가를 느끼

게 한다. 그리고 더불어 이 앨범의 모든 곡들은 분명 사람들이 기대하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기본으로 그녀들의 그동안의 활동이 더해져 앞으로도 많은 것을 만날 수 있는

그룹으로 매일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기대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그 기대감은 다시

'소녀시대'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더 높여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1.10.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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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3집 - The 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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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르다는 것을 증명했다, 너무 완벽한 Pop 앨범, 사실 타이틀 곡인 'The Boys'를 듣고는 실망이 더컸다. 병맛같은 가사와 정말 SM같은 멜로디와 편곡에 소녀시대마저...라는 탄식을 갖게 만들었으나...2번 트랙 '텔레파시'부터 시작해서 '비타민'까지 올해 나온 아이돌 음반 가운데 가장 탁월한 멜로디와 훌륭한 구성을 이뤄진 게 아닌가. 더 이상 대한민국의 소녀시대가 아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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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가 다르다는 것을 증명했다, 너무 완벽한 Pop 앨범,
사실 타이틀 곡인 'The Boys'를 듣고는 실망이 더컸다. 병맛같은 가사와 정말 SM같은 멜로디와 편곡에 소녀시대마저...라는 탄식을 갖게 만들었으나...2번 트랙 '텔레파시'부터 시작해서 '비타민'까지 올해 나온 아이돌 음반 가운데 가장 탁월한 멜로디와 훌륭한 구성을 이뤄진 게 아닌가.
더 이상 대한민국의 소녀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이제는 월드 투어를 준비하는 그들이기에 SM이 특별히 신경을 많이 쓴 것 같고, 뭐 이런 노래들 부르는 소녀시대라면 전 세계 어디를 데려다 놓아도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골드 y**n 2011.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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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걸맞는 그녀들의 시대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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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이름에 걸맞는 그녀들의 시대가 돌아왔다. 아홉명의 소녀들이 세계를 평정할 시대가 온 것이다어떻게 보면, 정말 소녀시대 라는 걸그룹을 이길 가수는 없다고 감히 말해본다. 그만큼 소녀시대의 위상은 이미 치솟을 때로 높아졌고, 내려올 곳은 없다. 그녀들이 흘린 눈물과 땀, 그리고 수없이 많은 실수와 몸을 사리지않는 노력이 이루어낸 결과다. 그런 소녀시대에게 배울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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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이름에 걸맞는 그녀들의 시대가 돌아왔다. 아홉명의 소녀들이 세계를 평정할 시대가 온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정말 소녀시대 라는 걸그룹을 이길 가수는 없다고 감히 말해본다. 그만큼 소녀시대의 위상은 이미 치솟을 때로 높아졌고, 내려올 곳은 없다. 그녀들이 흘린 눈물과 땀, 그리고 수없이 많은 실수와 몸을 사리지않는 노력이 이루어낸 결과다. 그런 소녀시대에게 배울점은 정말 많다.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있는 아홉명의 소녀들이 언제까지 이 세계를 이끌어나갈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대단하다. 해외아티스트의 뜻밖의 참여로 좋은 곡이 탄생하게되었다. 비트감이 뛰어난 곡이라 생각한다. 몇번을 들어도 귀에 남는 강렬한 비트. 거기다 중독성이 강한 리듬감 완벽에 가까운 느낌의 곡!
이에 걸맞게 화려한 퍼포먼스를 곁들인 진정한 소녀시대 가 또한번 가요계를 꽉쥐어잡는것을 볼수가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The boys 외에도 팝느낌이 강한 멜로디의 곡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다. 누가 들어도 흥얼거릴 수 있는 발라드톤의 곡과 타이틀곡에 뒤지지않는 강한 비트감을 가진 곡까지. 들으면 기분이 저절로 좋아지는 응원곡, 또한 일본에서만 발표했던 곡도 한국어 버전까지. 그녀들의 아름다운 음색을 눌러담은 곡들이 앨범안에 담겨있다. 미국, 팝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번 3집.
신선한 충격을 느껴보고 싶다면, 한번쯤은 사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한층 더 성숙해지고 섹시해진 아홉 소녀들의 상콤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느껴볼 수 있을것이다.

v*********a 2011.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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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에게 성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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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나이를 먹으면서 변하는 생체적 특징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단순한 육체적 성장이겠지만 시간에 걸맞은 경험이 축적되기에 정신적 성장 역시 의미하기 마련이다. 소녀시대란 이름도 이제 바꿀 수 있는 나이로 접어든 어른이 된 그녀들의 새로운 앨범은 이제 어른이 됐음을 선포하기라도 할 듯, 이전보다 더 강력한 사운드가 담겨 있다. 이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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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나이를 먹으면서 변하는 생체적 특징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라면 단순한 육체적 성장이겠지만 시간에 걸맞은 경험이 축적되기에 정신적 성장 역시 의미하기 마련이다. 소녀시대란 이름도 이제 바꿀 수 있는 나이로 접어든 어른이 된 그녀들의 새로운 앨범은 이제 어른이 됐음을 선포하기라도 할 듯, 이전보다 더 강력한 사운드가 담겨 있다. 이제 우리가 아는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란 말이 어울리지 않은 그녀들이 됐음을 알리려는 듯, 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아쉽다. 몇 년 전의 그녀들이 그리워서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듣는 것은 CD이고 그녀들의 얼굴이 나오지 않은 음악이다. 과거보다 더 강한 사운드라 하지만 그녀들의 음색이 점점 기계음에 가려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그 단적인 예가 그녀들의 타이틀 곡인 ‘The Boys’다. 남자들의 남성다움을 이끌어내듯, 그녀들의 마법을 거는 가사들은 저주만을 퍼붓거나 원하는 것만 이야기하는 다른 여성 아이돌 가수들과는 분명 다른 것 같다. 하지만 음악은 과거보다 단조롭고 기계음에 그녀들의 목소리가 뒤섞이다 보니 그녀들의 화려한 음색은 들리지 않았다. 그냥 목소리 없는 연주음악으로 만들어진 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지 모를 정도란 생각이 들었다. 강한 비트는 흥겨움보다 군무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좀 어두운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남자들의 활력을 일으키기보단 공격적인 분위기로 도리어 억눌리게 하는 느낌이 들었다.
  그나마 이 앨범에서 소녀시대의 과거를 느끼게 하는 노래가 바로 ‘텔레파시’다. 좀 반갑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역시나 배경음악에 각자 솔로파트에서의 아름다움이 많이 상쇄되고 있다. ‘GEE’와 같은 색다른 매력을 주고 있는 것도 아니다. 자칫 그녀들의 퇴행을 증명하는 듯한 노래다.
  제시카의 유혹하는 듯한 멘트에서 시작되는 ‘Say yes’가 가장 소녀시대 같은 노래고, 어쩌면 이 앨범에서 가장 인상적인 노래란 느낌이 든다. 과거와 현재를 연결시키는 노래란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그녀들의 제대로 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반갑고, 화음 역시 제대로 된 것 같다. 잡음처럼 들리는 효과음과 멋지게 대조되는 그녀들의 음색의 청아함과 고음이 제대로 표현된 것 같다. 제시카의 가창력이 잘 활용된 노래다.
  ‘봄날(How Great is your love)’는 시간을 제때 못 만난 노래다. 겨울이 시작되는 이 시점에서 봄날이라니. 그래도 소녀시대의 발라드 능력이 얼마나 뛰어난 것인지를 다시 보여준다. 확실히 소녀시대는 노래를 잘 하는 아이돌 가수들이다. 다만 이런 노래는 다른 가수들 역시 잘 소화시킬 수 있는 노래다. 최근 ‘불후의 명곡2’에서 여왕이란 칭호를 받은 ‘씨스타’의 ‘효린’이 부른 뛰어난 발라드인 ‘오직 그대만’ 정도의 노래를 소녀시대가 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흔한 노래로는 무엇인가를 드러내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무래도 이번 앨범에서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다른 가수들과의 차별성이 잘 눈에 띄지 않는다. ‘Oscar’는 이전 작품들과의 차별성도 드러내지 못한 것 같다. 태현의 강한 음색이 인상적이지만 군무를 위한 음악도 아니고 춤을 위한 것도 아닌 나름의 서사성을 지녔지만 제대로 된 어둠이나 우악스러움도 만들지 못한 것 같다.
  조금 아쉽다. 그녀들의 과거만을 먹고 사는 팬만 있는 것이 아닌 지금, 그녀들의 새로운 도전이 그 결실을 제대로 맺고 있지 못한 것 같다. 그녀들의 우아하고 뛰어난 재능을 의심한 적은 없다. 하지만 그 재능이 피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Top Secret’는 그래도 매우 인상적인 테마와 구성을 갖고 있는 노래다. ‘The Boys’보다 더 인상적인 결과를 낼 수 있는 노래란 생각이 든다. 적당한 배경음악에 그녀들의 제대로 된 화음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Lazy Girl 역시 매우 즐거움을 전달해준 그녀들의 매력이 잘 드러난 노래다. 색다른 그녀들의 완성도 높았다는 생각이 든다.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즐거운 생각이 들고, 또한 즐겁다.
  ‘제자리 걸음’은 과연 소녀시대란 느낌을 들게 하는 노래다. 아무래도 전자음에 뒤섞인 채, 자신들의 묘미를 잃어버린 앞서의 노래들과는 전혀 다른 방향인 것 같다. 다만 이 노래는 소녀시대의 퇴행일 수 있단 이야기도 나올 법하다. 하지만 그녀들의 실험성보단 완성도를 보고 싶은 팬들도 있을 것이다. 과연 소녀시대만큼 화음을 제대로 낼 수 있는 여성 아이돌 그룹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노래다. 그녀들이 이렇게 성숙했으면 한다. 시크릿도, 브아걸도, 그렇다고 씨스타는 더더욱 아닌 한국 최고의 여성 아이돌 스타로서의 선도적인 능력을 계속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n*****1 2011.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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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 2014.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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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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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컴백..소시이대로무너지나요?     원더걸스가 컴백합니다. 전 소녀시대팬이지만 원더걸스의 컴백이 좋습니다. 경쟁은 사람을 강하게 만들거든요. 선의의 경쟁속에서 우리 소비자들은 더욱 좋은 양질의 노래를 들을수가있는 거잖아요. 서로좋은 자극이되어서 ..결국 원더걸스나 소녀시대..등등.. 모두를 위한 길로 간다면 정말 꿈만같은 기쁨입니다. ...투애니원에게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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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컴백..소시이대로무너지나요?

 

 

원더걸스가 컴백합니다.

전 소녀시대팬이지만 원더걸스의 컴백이 좋습니다.

경쟁은 사람을 강하게 만들거든요.

선의의 경쟁속에서 우리 소비자들은 더욱 좋은 양질의 노래를 들을수가있는

거잖아요.

서로좋은 자극이되어서 ..결국 원더걸스나 소녀시대..등등..

모두를 위한 길로 간다면 정말 꿈만같은 기쁨입니다.

...투애니원에게 먹튀당하고..이젠 원걸에게 먹튀당하는 소시인가요?

...하지만 사실소녀시대도 다른 그룹들을

밝고서 ..죽이고서 올라왔었으니...뭐..누굴탓할 수도 없겠죠.

..

하지만 이런 건

 

 

싫어요..싫다구욧~!!!

 

소시가 고고하고 좀 고독해지더라도..

걸그룹...최강아이돌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뭐..다 욕심이겠죠?

소녀시대가 원더걸스 밟아주고 투애니원도 밟아주는 날이

언제간 올까요? 과연.......

 

생각해보면 가요에서 순위가 있다는 것이..

사실 잔인한 것같기도 한것같아요.

 

그래서 음악중심에서 순위를 없앤것일까요?

뮤뱅이나 인가도 순위가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뭐....각 방송사마다 다른 순위방식과 구도를 형성함으로서..

그것이 바로 균형의 조화이겠죠.

뮤직뱅크는 인기가 있으면 무제한 같고.

인기가요는...인기가 있어도 3주이상은 못하도록해서...

다른 신인가수나..다른 가수들도 올라설 수 있게하고.

음악중심은..아예 순위를 없엤잖아요...

 

 

휴...

소녀시대 팬이지만...

.그냥 다른 데도 그렇겠지만..

역시 산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것같아요.

무수히 나오는 새로운 아이돌..

살아남기위한 그들의 피나는 노력들이..

애처롭기도 합니다.

 

 

암튼..

솔직히 소녀시대팬이지만..

원더걸스가 승릭할것같아서.섭섭하네요...

 

 

하지만..

하지만..

 

이기는 것만이 과연 전부인것일까요?

승부의 세계는 왜 늘 잔인한 것일까요?

 

이런 제가 값싼 동정심만 가지고 있는 그런앤가요?


r과연..

이기는 것만 전부인거구..



승자만이 살아남아야하는 걸까요???
서로의 다른 음악성을 인정해주면서..
같이 함께 올라갈 수는 없는 것이겠죠..
현실은..
정말 잔인하네요.흑.ㅠ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11.11.07. 신고 공감 0 댓글 4
소녀시대 3집이라니!!!!   저 고등학교때 데뷔 했었는데.... 저는 군인이고...이제는 소녀들이라고 부르기는 많이 성숙 해졌네요 ㅋㅋㅋㅋ이젠 성숙미 쩌는 소녀시대~!!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홧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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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3집이라니!!!!   저 고등학교때 데뷔 했었는데.... 저는 군인이고...
이제는 소녀들이라고 부르기는 많이 성숙 해졌네요 ㅋㅋㅋㅋ
이젠 성숙미 쩌는 소녀시대~!! 지금은 소녀시대! 앞으로도 소녀시대! 영원히 소녀시대!

홧팅!! ㅋㅋ

g********4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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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 소녀시대 3집 - The 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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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음반 너무 이뻐요^^  한번 사보세요^^ 넘넘넘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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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음반 너무 이뻐요^^  한번 사보세요^^ 넘넘넘넘 이뻐요^^

b*******9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