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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시리즈를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잇엇다. '미카엘라'는 주인공 미카엘라의 순수한 우정, 판타지, 로맨스를 아주 잘 다루고 있다. 미카엘라는 자신보다는 남, 남보다는 정의를 지키는 용감한 소녀이다. 1부터 5까지 빗발치는 스토리에서 유머, 판타지같은 스토리, 미카엘라의 사랑, 소중한 우정을 하나도 놓치지 않앗다. 난 처음에 주인공이 너무 비정상적으로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나의 보는 눈이 다르게 되어서 엿다는 것을 알앗다. 이 책은 순수하게 재미잇는 책이엿고 이 글을 읽게 될 사람들도 한번 쯤 읽어 보앗으면 좋겟다. 멈출 수 없어 계속 들고있다보니 손에 땀이 쥐어지고 계속 쳐다보느라 목도 뻐근해지고 다 읽으면 함성이 나오는 정말 놀라운 책이엿다. 머리에 폭탄 터진 소녀 미카엘라는 친구들에게 사랑받는다. 난 그것으로 외모만으로 인기가 쥐어지지않고 사람의 진실된 마음으로 생긴다는 ㄱ훈도 얻엇다. 미카엘라, 다른 사람들도 한번 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0점 만점에 1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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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이렇게 사랑스러운 이야기라니. 제1회 No.1 마시멜로 픽션 수상작 <미카엘라>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내 마음은 언제인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소녀 시절로 돌아간다. 비록 나는 미카엘라처럼 똑똑하고 야무지고 이성 동성 불문하고 인기가 많은 완벽한 소녀는 아니었지만, 미카엘라를 보면 내 학창 시절이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고 약간이나마 대리만족이 된다(그런다고 안 좋은 기억이 아름답게 윤색되진 않지만...). 얼마 전 출간된 <미카엘라> 시리즈 제2권 <첫사랑 바이러스>도 흘러간 소녀 시절을 떠올리기에 충분할 만큼 낭만적이고 흥미진진했다. 브링턴 아카데미의 조정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교내에서 생긴 사건을 100% 완벽하게 처리하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정의의 아이콘 미카엘라. 그런데 이 기록을 위협하는 강력한 사건이 벌어져 미카엘라는 때아닌 위기를 맞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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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라 : 첫사랑 바이러스를 먼저 읽어보고 아이들이 너무 재밌다고 해서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 비치 되어 있는 책이 었는데 학교에서 읽고 또 읽고 싶다고 해서 직접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달빛 드레스 도난 사건을 읽으면서 참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 어려운게 아닌 이런 책 한권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 많은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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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관에서 재밌게 읽었다며 집에서도 더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구매한지 한참이 되었지만 지금도 꺼내서 읽고 또 읽고,,, 책을 읽으면서 참 즐거워합니다. 아이들이 미카엘라 2 : 첫사랑 바이러스를 읽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함께 즐거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책 속에 푹 빠져서 옆에서 이야기를 해서 듣지 못할 정도로 집중해서 읽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음 시리즈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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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둘키우며 사춘ㄱㅣ라는 녀석에게 들들 볶이는중입니다. 둘째가 지금5학년,12살인데 어느날 미카엘라에 빠져 허덕이기 시작하더니 2권을 갖고싶다기에 구입해줬구요. 우리딸도 파란장미 축제가 있는 학교를 다니고싶대요. 아님 학교에 축제를 만들자고 건의를해야겠대요. 좋아하는 녀석이 있는건가.. 사춘기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것같은 책이에요. 그저 귀엽고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