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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맵 / 줄리아 말레르바 글 /페베 실라니 그림 / 강지숙 옮김
/ 클 / 2017.12.01 / 원제 Mappe Del Gu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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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대륙의 39개국의 음식을 찾아 떠나는 세계 지도책 '푸드맵'이에요.
- 차례 -
음식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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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있는 세계 여행하실 준비되셨나요? '먹거리 투어' 6곳을 하루에 여행을 해 볼 수 있다는 것도 너무 좋지요. 그중 아시아 투어를 시작해요. 책의 사이즈가 보통의 책보다는 더 커요. (8절지 정도의 크기) 두 손으로 들고 있기도 무거운 책이지요. 39개의 나라별로 72페이지의 안에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요. 큰 면지 안에 지도가 있어서 나라를 살펴보기가 더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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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먹거리를 들어가기 전 아시아의 지도와 식문화의 이야기가 있네요. 아시아 대부분에서 기본적으로 쓰이는 '쌀' '후추'가 금보다 더 귀한 대접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 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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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와 제가 자꾸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니 식구들이 옆으로 하나둘 다가오네요. 모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특이한 음식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아빠와 작은 아이가 타이에 대해 이야기를 하네요. 코코넛 밀크는 아빠가 좋아하는 것. 단 과일은 작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 '어~ 저 부자가 언제부터 저리도 친밀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서로 무얼 좋아하는지 알고 있는 것이 너무 좋네요. 저희 식구들은 이 책을 보면서 자기가 먹고 싶은 걸 찾아보기도 하고요. 이름도 낯설어서 궁금하다며 새로운 음식에 대해 검색도 해 보았어요. 나중에 여행을 가면 타이의 시장이나 길거리에서 길거리 음식을 먹어보자고 이야기를 하며 가족의 즐거운 추억의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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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 그림만 보시고도 아시겠지요.
나라의 식재료, 특산물, 조리법, 전통 요리, 식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 있어요. 새롭고 특이한 음식부터 우리가 자주 먹던 음식이 처음 태어난 곳까지 알 수 있었어요.
면지의 그림이 가로와 세로를 적절히 배치되어서 책을 움직여가며 볼 수 있어요. 또, 한 페이지에 나온 나라와 두 페이지에 걸쳐진 나라도 있어요. 가장 맘에 드는 건 귀여운 캐릭터들이에요. 아이는 매일 세 끼를 먹기 전에 오늘의 메뉴를 묻고 이 책을 펼치고 와요. 메뉴가 다양하지가 않아서 해당 부분을 얼마나 찾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자꾸 펼치고 오니 물었지요? '그렇게 재미있니?' '엉, 그런데 이걸 보고 밥을 먹으면 더 맛있어. 식욕을 더 생기게 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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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모든 세계음식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어요. 아쉬운 점은 책에서 잉크 냄새가 많이 나요.. 자꾸 펼치니 냄새가 조금 사라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냄새가 사라지지는 않네요. 오늘도 행복한 책 읽기! 투명 한지 현앤진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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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idult7979/221181233063 http://blog.naver.com/kidult7979/221181233063
1. 8절 도화지 크기의 서적에 감동했어요~ 책 내용이 지도 위에 실려 이해도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2. 처음 들어보는 각 나라의 음식 이름들 신기했어요~ 처음 들어보는 음식 이름들 푸드맵 책이 아니었다면 알 수 있었을까요? 3. 푸드맵을 통해 세계를 여행해봤어요~ 음식뿐 아니라, 각국의 문화까지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어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이에요~ 4. 온 가족이 다 함께 읽으면 더 맛있는 푸드맵! 음식 관련 티비 프로그램이 유행인지라, 식문화에 더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출판사 클의 다음 신간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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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맵 클 출판사
세계 여러 음식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이렇게 큰 책이 있었던가 싶을만큼 크고~ 멋졌던 책 푸드맵 아이들과 신랑과 배틀트립을 자주 시청하는데 배틀트립을 볼때마다 세계 여러나라들의 맛있는 음식들을 먹어보고 싶어서 군침이 돌곤 했어요 저 나라에는 저게 맛있고 또 이 나라에는 이게 맛있고 , 다 먹어 볼 순 없지만 그래도 계속 음식들의 소개를 보다보면 그나라의 문화도 배울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배틀트립에서 전세계를 다 방문할 수 없으니 우리가 모르는 음식들도 있을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클 출판사의 푸드맵 책은 세계의 지도가 나오고, 또 그 나라의 지도가 나오면서 그나라의 음식과 문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이 책보면서~ 아이와 여행 계획을 짤때 세계의 음식으로 여행 코스를 짜보는것도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어요
책을 펼치자 마자 세계지도가 나오면서 몇페이지에 어떤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지 재미있는 차례가 나와요
미국 저도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중에 하나인데요 미국에서 유명한 음식들은 우리가 지금도 자주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많았어요 바비큐,팝콘, 브라우니,애플파이, 핫도그,도넛, 치즈케이크,햄버거 등등 그리고 악어 고기도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악어 고기는 미시시피강 근처의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멕시코 멕시코 위험하지만 칸쿤이라는 유향지를 보고나서는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요 타코, 부리토, 토르티야, 케사디야 등.. 현지 에서 먹는 음식이야 말로 진짜 그 음식의 맛을 느낄 수 있겠죠? 나초 보니 노초도 먹어보고 싶다고 하고 용과를 보니 용과도 먹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 저도 용과, 피타야 정말 좋아하는데~ 그림보면서 이것저것 먹고 싶은게 많이 생기더라고요 절대 공복에 보면 안될것 같은 그림책 ㅎㅎ
지도를 따라서 여러 음식들 소개를 보다보면 그나라의 유명관광지도 소개되어 있었어요 멕시코 치첸이트사 등등 말이죠 또 초콜릿은 멕시코와 라틴 아메리카에서 6000년 이전 부터 재배해오던 카카오 나무의 씨앗에서 유래되었다는 음식에 관한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어서 생각보다 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구나했어요
프랑스
프랑스에는 어떤 음식들이 유명할까요? 아이들과 에펠탑을 보러 갈때 꼭 먹어야할 음식들이 뭐가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생토노레 케이크, 브리, 슈크루트, 크루아상, 다 맛있어 보였네요 스트라스부르 소시지, 뵈프 부르기뇽도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아이는 달팽이 요리와 개구리 요리가 있다는것에 한번 놀랐어요 프랑스의 딸기는 향이 엄청 진한 품종이 있나 보더라고요. 프랑스 딸기는 더 달고 맛있으려나? 궁금해졌어요 포토푀는 스튜인데 대표적인 프랑스 전통 요리라고 하네요
스페인 스페인에도 맛있는 게 참 많다고 하는데요 하몽 이베리코 베요타 또는 하몽 파타 네그라 라고 부르는 햄이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햄이라고 해요 이 햄은 꼭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파에야, TV에서도 이 음식이 한국인들 입맛에 맞닥도 맛있다고 하던데 어떤 맛일지 궁금했어요 타파스,코시도,폴포 아 라 가예가 등..왜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은지..
중국
중국에도 맛있는 음식이 참 많잖아요 훠궈,완탕 먹어보고 싶었어요 해미 멜론이라는 럭비공 처럼 생긴 멜론도요 춘권, 베이징 카오야(북경 오리),자오쯔, 국수, 등 먹을게 참 많네요 TV에서 백종원이 나와 중국에서 맛있는 음식 많이 있다고 해서 가깝고 하다보니 푸드여행을 많이 간다고 하던데 중국으로 막 떠나고 싶게 만들었어요
베트남 베트남 하면 쌀국수(포) 가있고 월남쌈, 넴란,짜까등도 맛있어 보였네요
아이는 짜오가 먹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베트남에는 열대 과일들이 많아서 아이가 포멜로, 망고, 피타야 등을 먹어보고싶고 또 해산물도 먹어보고 싶다고 했어요
아이들과 가보려고 하는 타이 과일을 좋아하는 첫째가 정말 좋아할거 같아서 정한 나라인데요 바다 수영도 하고 과일도 많이 먹고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것 같더라고요 정말 다양한 과일들이 있었어요 팟타이,가이 팟 킹, 똠양도 있고 아이는 별모양의 과일인 카람볼라가 신기하다고 직접 보고 싶다고 했어요 크랩,새우류 해산물과 과일이 풍부한 하다보니 정말 저희 아이 취향적격일것 같았어요 다시한번 올해는 여기로 떠나야지 했어요
대한민국과 일본 일본도 참 맛있는게 많죠 라멘,스시,우동,돈카츠 등 시즈오카 멜론이 참 맛있다던데 그것도 먹고 싶고 저는 하나비라는 벚꽃축제를 할때 가보고 싶었어요 스시 좋아하는 저랑 신랑에게 딱인 곳이죠~~
대한민국에는 당면, 약과 ,김치, 만두, 된장,파전,불고기,삼계탕,젓갈,신선로,비빔밥 등의 음식들이 소개되어있었어요 우리나라 음식도 정말 맛있죠~
인도 인도에는 카레 말고 뭐가 또 유명한 음직이 있을까요? 탄두리 치킨,카만,사모사,파라타,난,등 처음 보는 음식들도 많았어요 아이는 카주 바르피라는 연유로 만든 마름모 모양의 디저트가 먹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인도에서 흰두교도들은 망고를 신성하게 생각했다고 해요 망고가 인도에서 기원한 열대 과일이란것은 몰랐네요
그 외에도 여러 나라의 음식에 대해서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진짜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물론 배가 자꾸 고파지는 단점이 있지만요 ㅎㅎ
마지막으로 음식의 여행으로 우리가 먹는 음식이 식탁에 놓일 때까지 얼마나 먼 거리를 여행하는건지, 그리고 여행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줘요 아이들이 음식에 관해서 더 넓은 배경지식을 얻은것 같았어요
아이들과 함께 세계의 음식들을 만나본 시간 커다란 지도를 보면서 그나라의 문화와 역사등과 함께 만난 음식이야기는 너무 재미있었어요 가족 해외여행을 갈때 음식여행 계획을 짜볼때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이였던것 같네요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걸 보고 둘째는 이거 다 먹어볼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하던데 세계의 여러음식들을 하나하나 맛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하나씩 이뤄가며 살아보는 인생도 너무 멋질것 같았네요 제 버킷리스트에도 세계여러나라중에서 꼭 먹어보고 싶은 음식을 기록해뒀다가 하나하나씩 채워나가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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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 푸드맵 세상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나는 모험
클에서 나온 <푸드맵>이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느낀 점은 "와~크다!!!"였습니다. 시원시원한 크기의 책은 지도에 음식 그림이 그려져 있고 각 나라의 유명한 음식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그동안 음식 그림을 지도를 통해 소개한 책은 몇 권 있었지만, 이렇게 본격적으로 지도를 통해 세계의 음식을 이렇게도 자세히!!! 큼직한 크기에 무려 71페이지. 대충 구색만 맞춘 음식 소개책이 아닌, 자세한 정보가 하나 가득 담긴 그런 책이었습니다.
우선 이 책은 맨 처음 부분에 북아메리카부터 소개합니다. 대충 각 나라로 들어가기 전에 북아메리카 음식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 원래 아메리카 들소는 캐나다에서 맥시코까지 이러지는 너른 초원에서 살았다고 해요. 하지만 오늘날에는 멸종위기라서 보호 구역에서 살고 있다고 해요. 살코기가 많아서 식당에서 인기있는 메뉴라고 합니다.
미국의 음식에 대한 소개입니다. 큼직한 지도에 귀여운 일러스트가 아이들 눈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거를 좋아하는 취향을 가진 어른들 눈도 사로잡겠어요. 애플파이는 사과로 만든 파이이고 팬케이크는 달걀,밀가루와 우유를 넣어 만들며 여러 장을 겹쳐 단풍나무 시럽을 곁들여 낸다라는 음식에 대한 설명도 있지만, 도넛은 미국에서는 매해 6월의 첫번째 금요일을 도넛의 날로 정해 축하한다는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시시피강에서는 악어고기를 먹는다고 해요. 이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고 합니다. 또 필레라는 음식은 사사프라스 잎을 곱게 갈아 만든 음식인데요. 요리의 향과 맛을 더하기 위해 사용된다고 해요. 제가 모르는 음식들도 많아서 흥미진진했습니다.
또 멕시코 음식 소개에서는 저도 몰랐던게 많아서 재미있었는데요. 위플라코체라는 음식인데요. 탄 냄새가 나는 버섯균이 들러붙은 옥수수알을 말한다고 해요. 아주 값이 비싸다고 하네요! 점핑 빈이라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콩 안에 숨어 살고 있는 작은 벌레들 덕분에 이 콩은 실제로 뛰어오른다고 해요. 마게이 구사노라는 음식은 멕시코의 특별한 음식이라고 해요. 용설란에 사는 유충인데요.간식으로 먹는다고 합니다. 하여튼 멕시코의 음식 소개 부분은 흥미로웠어요.
포르투갈에서는 캐롭나무 열매의 씨로 밀가루를 만든다고 해요. 또 양젖과 염소젖으로 만드는 하바사우라는 치즈와 그 외 치즈 종류가 많이 소개되어있더라구요. 그리스는 타라마는 음식이 눈에 띄었습니다. 전채요리고 나오는 생선 알 무스라고 하네요. 맛이 어떨지 궁금했어요. 돌마데스라는 요리가 궁금했는데요. 쌀과 허브를 포도잎으로 말아서 만든 요리래요. 쌀과 허브의 조화, 그리고 포도잎을 먹는다는 얘기는 첨들어보는데 어떤 맛의 조화가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리 소개도 인상적이었어요. 쿠크시스터라는 도넛은 우리가 알고 있는 동그랗고 구멍뚫린 도넛이 아니에요. 달콤한 시럽이나 향신료를 뿌려 먹는다는데 그 맛이 궁금하더라구요. 보보티라는 음식은 일요일이나 축제 때 먹는다니 의미있는 음식이겠어요. 마다가스타르라는 섬나라는 열대 과일의 진정한 천국이자 향신료의 천국이라네요. 저는 과일을 정말 좋아하는데 저 나라에 꼭 가보고 싶어요. 우리가 아는 망고, 바나나, 리치 뿐만 아니라 마나나라 바닐라라는 세계에서 가장 값비싼 바닐라 품종 중 하나라는데 그 향이 어떨지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특징이라는데요. 세상에는 정말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고 알아야할게 많구나~싶었습니다. 어른인 저도 이런데 아이들은 반응이 더 폭발적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접해왔던 음식에 관련된 책은 대중적이고 그 나라의 대표적인 음식 몇 개만 소개된게 많았는데 <푸드맵>은 무려 70여페이지에 지도 위에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이 자세하게 소개돼 있으니 지도와 일러스트를 보며 시간 가는줄 모르더라구요. 일러스트와 지도 위주라서 어린 아이들 대상책이 절대 아니구요. 초등 5학년인 큰 애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보더라구요. 오히려 지금껏 배웠던 세계의 대표 음식과 비교하며 이런 음식도 있었냐고 더 좋아하더라구요. <푸드맵>은 단순히 세계의 대표적인 음식 이름만 알게 되는게 아니라, 그 나라의 기후와 문화까지 엿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소장가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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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맵>> 도착!
책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각각의 나라에서 유명한 음식도 알아보고, 지리도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이 있네요!
무엇보다 그림도 귀여워서 자꾸 손이 가는 책 << 푸드 맵>>
이렇게 책 표지에서도 다양한 나라의 국적을 가진 친구들이 둘러 앉아 대표하는 음식들을들고 있죠?? ^^
책의 크기를 비교해보고자 다른 일반 책과 같이 찍어봤어요. ^^
이렇게
커서인지 책 꽃이에 꽃아두면, 눈에 띄네요!!!
우리 딸 아이가 제일 궁금하다는 나라 순서로 찾아보았답니다.
이렇게 한눈에 지도를 보면서 어디에 위치해 있는 나라인지도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각 대륙의 소개도 간단히 되어 있구요. 대륙안에 속한 나라들도 하나씩 살펴보며,
어떤
음식들이 유명한지. 궁금증을 해결해 나갈 수있었네요~~~~
우리 나라도 찾아보았어요!! ^^
우리나라하면 떠오르는 음식들을 미리 아이들과 이야기해보고,
책에 나와있는 것들과 같은지 비교도 해봤어요~~~
<푸드맵>> 이야기 거리가 넘쳐나는 책이네요~~~~
이렇게 전에는 몰랐던 나라의 이름과 그 나라가 어디있는지도 알수 있구,
어떤 음식들이 유명한지, 그리고 그 나라에서는 주로 주식이 무엇인지도 알아 볼 수있구요.
나라마다 다른 문화의 차이도 자연스레 이해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같은 점도 찾아 볼 수 있구요~~~
<<푸드 맵>> 책을 통해 아이들과 평소에는
어느 나라 여행하고 싶은지 간단히 물어보기만 했는데, 좀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있는 책이어서 더욱 좋았어요.
<<푸드맵>>을 통해 많은 다른 나라에 흥미를 갖게 되는 계기 또한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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