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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DNA를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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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과거 인재의 기준인 3학(학벌,학점,학연)은 이제 더 이상 쓸모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환경의 변화와 조직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자신의 기준과는 다른 것으로부터 새로운 겻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는 ‘수용성’을 갖춘 사람이 기업들이 찾는 우수한 인재라고 합니다. 이 책은 취업이 고민인 취업준비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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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 책의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과거 인재의 기준인 3(학벌,학점,학연)은 이제 더 이상 쓸모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이제는 환경의 변화와 조직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자신의 기준과는 다른 것으로부터 새로운 겻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하는 수용성을 갖춘 사람이 기업들이 찾는 우수한 인재라고 합니다이 책은 취업이 고민인 취업준비생과 채용이 고민인 기업의 인사담당자 모두를 위하여 이러한 인재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러한 인재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책의 내용

 

이 책의 1장에서 저자는 왜 적합한 인재로 변화해야 하는가를 통해 적합한 인재상의 전반적인 모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이미 완성된 인재보다 잠재력을 갖춘 인재가 동료와의 높은 친밀성과 기업의 문화와 가치를 반영하는 행동을 잘 보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잠재력을 갖춘 인재들의 모습은 새로운 변화에 거부감이 없으며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궁금함이 많고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4장에서는 누가 적합한 인재인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인재의 새로운 프레임은 앞으로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을 뜻하는 잠재력과 특정 상황에서 요구되는 것을 완수하기 위해 자립적으로 행동을 선택하여 연계시키는 행동을 의미하는 역량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5장에서는 적합한 인재가 되기 위한 여정의 시작으로 타인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자신의 힘을 깨닫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러한 행동은 매우 평범한 행동에서 시작되고 스스로의 성장을 신뢰할 때 성과로 연결된다고 합니다.

 

 

마치며

이 책의 저자인 김종구는 인재 육성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비즈니스 큐레이터라고 스스로를 부르며 오늘보다 내일의 성장이 기대되는 인재에 대한 접근방법을 분명히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 책은 뽑는 입장과 뽑히는 입장을 모두 고려하여 인재상에 대해서 쉽게 서술하고 있습니다저자가 말하는 인재의 기준과 인재로 변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k******g 2017.1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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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DNA를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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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아니 이미 바뀌었다. 예전에 고집하던 스펙은 기업에서는 실질적으로 쓸모가 없다는게어느정도 증명(?)도 된 것이다.이제 토익점수를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도 되고이미 낮게 나온 학점에 대해서도 자책하지 않아도 되고몇개 되지 않는 자격증으로 불안해할 필요도 없다.정말로 개개인이 가진 능력을 보여주면 된다.하지만 또 여기서 많은 이들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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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아니 이미 바뀌었다. 

예전에 고집하던 스펙은 기업에서는 실질적으로 쓸모가 없다는게

어느정도 증명(?)도 된 것이다.

이제 토익점수를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도 되고

이미 낮게 나온 학점에 대해서도 자책하지 않아도 되고

몇개 되지 않는 자격증으로 불안해할 필요도 없다.

정말로 개개인이 가진 능력을 보여주면 된다.


하지만 또 여기서 많은 이들은 고민에 빠졌다.

어떤 능력들을 보여줘야 하고, 어떻게 보여줘야 하는지.

오히려 학점 4.0이상, 토익 900이상이라는 조건이

이해하기 쉬울 수도 있다.


취업준비생들은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 하는지.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선택해야 하는지.

이제 어떤 역량을 중요시해야하는지

이 책에 잘 정리되어 있다.


이 시대의 새로운 인재의 기준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과거 인재 기준에만 집중하고 있었던

스스로의 모습에 반성하며

이시대에 맞는 현실적인 기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아직도 예전 인재 기준에 맞추어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하는 사람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꼈다.

오히려 그 시간에 더욱 필요한 역량을 쌓아

본인에게 더 적합한 자리를 찾아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데 말이다.


기업의 인사담당자, 채용담당자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지만

무엇보다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이 책을 보아 방향에 맞는

취업준비를 하기를 바란다.

k****4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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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DNA를 뒤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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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DNA를 뒤집어라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책이 었는데 직장생활을 하는 나에게 여러가지 의미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아마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 그런 책이었다. 사실 직장생활을 누구나 한다. 그리고 직장생활에 왕도는 없지만 조금만더 신경써서 직장 생활을 한다면 자기 커리어를 쌓을때도 도움이 되고 사람들간의 교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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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DNA를 뒤집어라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책이 었는데 직장생활을 하는 나에게 여러가지 의미에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아마도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크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는 그런 책이었다. 사실 직장생활을 누구나 한다. 그리고 직장생활에 왕도는 없지만 조금만더 신경써서 직장 생활을 한다면 자기 커리어를 쌓을때도 도움이 되고 사람들간의 교류를 할때도 크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결국 자신을 위한 일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가 되어간다는 것은 굉장히 기분좋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더이상 스펙에 의존하는 시대가 아니다. 그만큼 겉보기에 좋은 인재를 찾기 보다는 제대로된 인재를 찾고 있다는 증거이다. 취업이 진짜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제대로된 인재를 찾기도 어렵다는 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이시대가 원하는 제대로된 인재가 되기 위해서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직장인에 맞는 역할을 한다면 최고의 인재가 될 수 있다고 방향 제시를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인재의 기준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쏟아 내고 있었다. 다양한 인재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과연 나는 그에 맞는 인재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물음을 했을때 너무나 미흡한 자격으로 인하여 나는 과연 직장에서 원하는 인재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들기도 하였지만 누구나 서툴고 처음은 있기 마련이듯이 나 또한 많이 부족하고 서툴긴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인재상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다면 나 또한 직장생활을 잘하는 인재로 조금씩 나아가지 않을까 한다. 

어떤 위대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누구나 서툴고 실수는 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갖추어진 인재보다는 노력하는 인재가 되는것은 어떨지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


l****y 2017.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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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직장인 DNA 를 뒤집어라
"[서평] 직장인 DNA 를 뒤집어라" 내용보기
솔직히, 이 책은 창업을 하는 사람에겐 비추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흔한말로 대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각 기업의 1명 밖에 없으므로 이 책을 추천한다면 하겠다. 사실 디게 웃긴 건, 너무나도 뻔한 말들을 길게 늘여 놓은 듯한 것이다. 역사적으로 성공했던 직장인들의 특징은 책 제목 그대로 직장인 DNA 를 뒤집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서 과연 직장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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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책은 창업을 하는 사람에겐 비추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흔한말로 대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사람은 각 기업의 1명 밖에 없으므로 이 책을 추천한다면 하겠다. 사실 디게 웃긴 건, 너무나도 뻔한 말들을 길게 늘여 놓은 듯한 것이다. 역사적으로 성공했던 직장인들의 특징은 책 제목 그대로 직장인 DNA 를 뒤집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공지능 시대에서 과연 직장인이라는 개념이 과연 존재하는 단어가 될까? 이 책에서 그걸 넣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인공지능이 대신 하는 시대에 이 책이 과연 이 시대에 걸맞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상 깊은 부분이 딱 하나. 정말 딱 하나 있었다.

정말 딱 하나 인상 깊은 부분은 1+1=무한을 만드는 혁신적 설계 능력을 갖춰라. 이건 CEO 에게도, 임원에게도 일반 직장인에게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래야지 본인의 가치를 더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선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그외 나머지 부분은 사실 역사적인 기업이나, 그런 면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한 예로 구글 같은 경우 알파벳으로 만들면서 구글 같은 기업을 26개 이상 만드는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무한대 이상의 무언가로 가기 위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왜 구글이 최고일까라는 생각을 보여준 이유가 그런 이유라고 생각했다. 그런 직원들이 많았고, 그런 CEO 가 많았기 때문에 비로소 정점에 올라갔다고 생각하니까.


r****6 201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