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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ly Rich? 란 책을 보면서 같은 책이 아닌가 착각을 할 정도다. 하지만 전혀다른 내용의 책이다. 리치디보스 회장의 책은 여러권 읽어보았지만 거의 비슷한 내용의 행동방식을 말하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부를 이루기 위해서 치루고 몸으로 배웠던 방법을 얘기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많은 자신만의 신념이 있고 삶의 방식이 있겠지만 리치처럼 흔들리지 않고 기본을 지켜면서 몇십년을 정도의 길을 걸어가기는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고 걱정하고 그 그길이 아니다라고 얘기했지만 제이와 함께 자신들의 길을 꿋꿋하게 걸어가면서 성공을 이루어내고 지금도 성공을 위해서 계속 달려가고 다른사람을 성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강연하고 있다. 심장수술을 통해서 몸도 쇄약해졌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포기하지 않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부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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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계기에 접하게 된 이 책은 리치 디보스가 누구이길래? 라는 궁금증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저자인 팻 윌리엄스가 올랜도매직 수석부사장직에 있을 때 구단주였던 리치 디보스를 옆에서 지켜 봐오면서 쓴 책이라고 한다. 리치 디보스는 "암웨이"의 공동 창업자이자 "올랜도매직" 농구팀의 구단주였다. 미국의 NBA농구팀을 인수할 정도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재력가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암웨이라는 기업이 궁금해졌다. TV광고를 통해 뉴트리라이트와 아트스트리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는데 이 제품들이 암웨이 회사에서 생산한다는 것이다. 리치와 공동 창업자인 제이는 뉴트리라이트 회사의 판매사원 격인 디스튜리뷰터로 시작해서 지하 작은 창고방에서 LOC라는 세제를 만들어 파는 암웨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고 한다. 누구나 시작은 작게 시작하지만, 현재 엄청난 성공을 거둔 리치는 그가 살고 있는 지역에 병원, 미술관 등을 설립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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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사의 리치디보스 회장은 제이밴엘델과 청년시절부터 산전수전을 겪으며 지금의 부를 이루었다. 부자로 산다는 것은 많은 노력과 실패와 희생을 해야만 이루는 결과물이다. 그냥 물려받은 졸부와 달리 부자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미국의 선한 부자의 표본이자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밝힌다. 항상 어려움이 있었지만 극복하고 이겨내고 자신만의 기본으로 현재의 모습을 이루었다. 죽을 고비도 넘겼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유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희망을 위해서 꿈을 위해서 항상 노력했으며 현재 그랜드레피즈를 살만한 도시로 만드는 역할을 했고 부를 나누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고민하면서 살고 있다. 현재는 아들들이 사업을 이어받아서 여전히 동업을 하면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개인기업으로써 오랜세원동안 흔들리지 않는 기초를 만든 이유가 이 책속에 있다. 항상 긍정의 힘을 믿으며 절대 포기하지 않는 승부사가 리치디보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