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여행'이라는 책 제목에 걸맞게 이모와 은서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되어있어 어린 은서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친절한 설명이 좋습니다. 둘의 대화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옆에서 대화를 듣는 듯 한 친근한 느낌이 들어 그 안에 담긴 지식이 어렵지 않게 다가옵니다. 읽으면서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그 중 피아노가 타악기이기도 하다는 사실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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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토토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최은규 작가님의 [도서] 이모와 함께 도란도란 음악 여행 초등학교 3학년이 읽기 좋은 음악 동화입니다. 유명한 작곡가들과 음악에 대한 내용이 동화로 읽게 되어있어 아이가 매우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