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고 있어라는 작품을 좋아하는 친구 덕분에 알게 된 대본집이다. 여학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점이 좋다. 특히 좋아하고 있어라는 작품을 몇 번 리딩 공연을 해보면서 정말 잘 쓴 대본이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라는 걸 매번 다시 깨닫게 된다. 학생, 청소년이라는 특징을 잘 살린 내용들인데 "여"학생들의 이야기라 더 좋았던 것 같다.
좋아하고 있어라는 작품을 좋아하는 친구 덕분에 알게 된 대본집이다. 여학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점이 좋다. 특히 좋아하고 있어라는 작품을 몇 번 리딩 공연을 해보면서 정말 잘 쓴 대본이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라는 걸 매번 다시 깨닫게 된다. 학생, 청소년이라는 특징을 잘 살린 내용들인데 "여"학생들의 이야기라 더 좋았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