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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7년간의 연구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7가지 잠재력 상자를 이 책을 통해서 공개하고있다고 해요... 그만큼 내 아이의 미래력을 기대감이 가득 차서 읽었습니다. 부모로서 앞으로 올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7가지 역량에 대한 책이라고 해서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모가 당장 길러줘야 할 것들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미뤄서도 안되고 언젠가부터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면 큰코다칠 것 같기 때문이었어요. 공교육을 저도 지금은 실패라고 생각하는데요... 정말 대학가는 것이 다가 되버린 지금 어떤 돌파구를 찾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 정말 그 속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듯해요... 우리가 알던 직업에 대한 고정된 미래가 사라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서 과연 부모로서 어떻게 코칭을 해줘야할지 고민이 이 책을 읽으며 조금씩 풀리기 시작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며 저와 아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기도하고 아이의 저 모두 직업에 대한 변화를 조금씩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변화의 소용돌이 한복판에 서게 될 우리 아이들을 위해 부모는 어떤 마인드를 갖고,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이 책은 말하고있어요. 내 아이의 미래력은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찾으려는 집요한 노력으로, 미래 사회를 살아갈 아이 세대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정리해 낸 책입니다. 평생 동안 여러 번 직업을 바꿔 가며 살아야 하는 미래 세대에게는 '학벌'이 아니라 '역량'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네요.. 미래를 살아갈 역량을 갖춘 아이만이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의 높은 파고를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을요... 결국 부모가 입시를 핑계로 사교육에 내맡겼던 멘토의 역할을 되찾아 아이의 미래력을 시급히 길러 줘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해주어서 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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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기술 및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생산성이 급격히 향상되고 제품과 서비스가 지능화되면서 경제.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본 포스트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기증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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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1장의 내 아이는 미래를 살아갈 힘이 있는가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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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를 키우며 부모로써 고민했던 모든 내용이 이 한권의 책 안에 다 담겨있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며 읽게 되었다. 특히나 아이의 미래력 뿐만이 아니라 나와 신랑의 미래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서평의 서두부터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을 정도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낼 수 있도록 뒤에서 도와주고 아낌없는 격려와 칭찬을 해주는 것, 어찌보면 쉬운 일 같기도 하지만 부모의 욕심을 내려 놓지 않는 한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나 또한 육아서적을 읽기도 하고, 우리 부모 님이 나에게 진로를 잘못 정해주신 것을 답습하지 않기위해 (실제로 우리 부모님은 내가 원하는 공부보다도 본인들이 원하는 공부를 하도록 진로를 정해놓으셨고 내 꿈을 제한 하셨다.) 나는 꼭 아이가 진정 원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아이의 미래력이란 무엇일까? 아이가 자신의 길을 스스로 열어갈 수 있는 힘,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고 한다. 누군가 정해놓은 길이 아닌 자신이 스스로 개척하는 미래란 얼마나 설레고 신이 날까? 그런 아이로 키우기 위해선 부모의 생각과 행동, 정보력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여기저기서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한다. 4차 산업시대로 인해서 일자리가 많이 없어지고 대신 또 새로운 일자리가 많이 생겨난다고 한다. 지금 부모세대들에게 인기있는 직업이 미래에는 없어질 직업군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부모들은 미래의 흐름을 인지하지 못하고 현재의 교육정책 에 맞추고 그 틀안에 아이를 가둬 공부를 시키고 있다. 다행히 나는 이 책을 통해 그런 흐름을 알 수 있게 되었고, 생각의 틀이 많이 깨진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력을 길러주기 위한 7가지 역량을 책에서 자세히 소개해주고있다. 운명애, 시수, 티쿤올람, 몰입력, 퍼지사고, 공존지능, 하브루타, 용어가 다소 어렵게 들리 지만 굉장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각 역량에 따른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어 책을 덮은 지금도 책 속의 인물들이 생각날만큼 생생할 정도다. 특히나 감명깊었던 건 췌장암 발견키트를 개발한 잭 안드라카(현재나이가 무려 20살이라고 한다) 와 고대 마야도시를 찾아낸 15살 소년 윌리엄 가두리의 이야기는 내가 만나는 사람 마다 이야기할 정도로, 그리고 내 아들의 롤모델로 삼고싶을만큼 멋진 아이들이었다. 그들을 키워낸 그 나라와 사회의 교육방식, 그리고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등이 참 부럽기도 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 말 잘듣는 순종적이고 착한 공부잘하는 모범생이 사회에서 성공할 확률 이 높았다. 그런데 앞으로는 성실한 개미보다 몰입할 줄 아는 베짱이가 성공한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이 사실 너무나도 많은 것 같다. 상상력과 창의성도 필요하고 인문학 적인 소양도 필요하며 다른사람과 둥글게 지낼 수 있는 공동체 의식과 협업, 예술적인 감수 성 또한 길러야 한다. 이 많은 능력들을 어떻게 길러줘야할지 머릿속에 복잡하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의 진로를 발견하고 진로를 확장시켜주고, 그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 하게 사는, 더 나아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선한 인생을 살 수 있는 걸 지켜본다면 부모로써 그보다 더한 행복이 없을 것 같다. 이 책을 알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고 기쁘다. 이 책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우리아이의 미래도 달라져있을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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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되는 미래의 직업들이 오늘날 우리의 현실을 4차 산업혁명은 아주 가까이 우리의 곁에 다가와 있다. 창의와 창조적인 인재가 필요한 시대라는것을 증명하는 많은 일들이 우리가 스스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창의적인 인재는 이제 우리시대가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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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력 - 정학경
'4차 산업혁명시대'.....
아... 대체.... 그노므 4차 산업혁명시대가 무어 그리 무시무시한 것이기에
언론에서... 그리고 삶속의 대화에서 그렇게 계속 외쳐대는 것일까...
뭐... 그 외쳐대는 사람들 중의 하나가 나다 -_-;;
오늘도 독서모임에서 계속 나누었던 대화가 4차 산업시대와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를 나누며 계속 인용했던 책^^
'내 아이의 미래력'을 소개하려한다
그 역량을 키우기위해 우리 부모들이 어떤 방법으로 아이를 이끌 것인가에 대해 소개되어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미래인재를 위한 7가지 마스터키는
운명애, 시수, 티쿤올람, 몰입력, 퍼지사고, 공존기능, 하브루타이다
누구나 대충 다른 용어들은 뭔소린지 감이 잡힐거 같다
단, 나의 경우에도...
한 단어는 전혀..감조차 잡히지 않았었기에 그 감이 안잡혔던 '티쿤올람'에 대해서만 소개하려한다
티쿤올람은 '세상을 바꾸다'라는 뜻의 히브리어다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내고 새로운 판을 짜는 스타트업과 매우 흡사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좁은의미로 줄이자면 창의력이 될수도 있겠다..
이제는 아이를 성실한 근로자가 아닌 현명한 자산가로 자라날수 있도록 경제교육과 더불어 창의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할것이다
인재보다 인간이 필요한 4차산업혁명시대....
아이가 로봇기계와 싸우는것이 아닌 그들과 공생할때에 진정한 사회의 리더가 되리라 믿는다
인간만이 키울 수 있는 일곱가지 능력을 지속적으로 계발하여
인재가 아닌 인간으로써의 능력을 보일때에 진정한 미래의 인재가 될것이다
너무 많은 곳에서 방법이나 이유를 먼저 제시하는 것이 아닌
그저 '4차산업혁명시대가 다가와서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어 불안하기만한 요즈음...
이책에서 제시한 7가지 역량을 하나하나 뜯어보니
부모로써 아이들이 어떤 힘을 키울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것인가 감이잡히는 듯하다
다시한번 하나하나 뜯어보며 제대로 방향을 잡아야겠다
이 아이들이 인재로써가아닌 미래가 필요해하는 진정한 인간으로써 세상을 누리며 살아가게 되는 방법을
이책을 통해 틀림없이 찾을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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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미래력>을 통해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금 까지와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교육이 필요하다는 걸 인식했다. 기존에는 내 아이가 살아 갈 미래가 막연해서 두렵고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이 바뀌면서 아이의 구체적인 로드맵이 보이기 시작했다.
저자가 강조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7가지 역량"은 다른 책들을 통해 이미 익숙했지만, 내 마음에 내 머리에 훅 들어온 건 이 책이 가장 강력했다. 다양한 사례와 자료와 정보 등을 들어서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 놓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말도 이해가 안되면 소 귀에 경 읽기가 된다. 하지만, 이 책은 매우 논리적으로 내 아이의 미래력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을 주었다.
이미 내가 살고 있는 현대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한참 발을 들여 놓았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은 여전히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고 있는 초딩 아들은 기성세대와 같은 교육 속에서 무척 답답해 한다. 녀석은 다양한 생각를 폭발하고 싶은데 교실에서는 그런 녀석의 생각이 틀렸다며 모두와 같은 생각을 하도록 지도하고 있어서 정말 화가 난다. 그래서 다들 교육 선진국으로 떠나고 싶어하는 거겠지...
우리나라도 미래에 방향에 맞춰 교육제도를 바꾸고 있지만 속된 말로 발가락 때 만큼의 변화도 학부모 입장에서는 늘낄 수가 없다. 그래서 부모도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 아이가 미래를 살아갈 힘을 키우기 위해서 현 교육 제도에만 맡기기에 너무도 불안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부모라면 교육자라면 교육 제도를 만드는 입장이라면 <내 아이의 미래력>은 꼭 읽어야 한다. 뿐만아니라 이와 관련한 책들을 찾아서 공부해야 한다. 특히 교육자와 교육법을 만드는 분들은 말이다.
이 책은 프롤로그가 굉장히 중요하다. 총 6장의 페이지를 차지할 만큼 이 책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프롤로그에 가장 심혈을 기울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 정도 이다. 여기서 저자가 강조 하는 것은 '교육의 질과 방향' 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앞서가는 '유대인의 교육'이 이 책의 주된 줄기 이다. 유대인 뿐만아니라 선진국들의 교육의 질과 방향을 이야기하면서 2030년이 주역으로 살아갈 아이를 위해 부모가 바꿔야 할 것들을 이야기 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교육 정책이 실질적으로 바뀌어야 겠지만 부모들의 인식 변화 없이는 힘들기 때문이다.
과거 교육 방식에 익숙해서 선진국의 교육방향을 받아 들이기 쉽지도 않고, 이해도 안 되었는데 이 책 덕분에 내 아이의 미래력을 위해 우리나라도 반드시 교육의 질과 방향이 바뀌어야 함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7가지 역량 이야기 중 아래의 말들이 가장 인상적 이다.
안락한 여행을 위해 유람선을 기다리는 승객이 아니라 거친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 자신만의 요트를 만드는 개척자가 되어야 합니다. 평생 직장, 안락한 직업이 전혀 없는 시대입니다.-고려대 염재호 총장 2016학년도 입학식 연설문 (116쪽)
이제 일자리를 찾아서 얻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필요한 일자리를 만들어 내야 하는 시대입니다. (116쪽)
'이제는 어떤 상품을 만들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까?' 보다 '무엇을 어떻게 연결할까?'라는 질문이 부를 창출하는 '연결의 시대' 입니다. (119쪽)
자신의 적성과 끼를 살려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통찰력을 키워 주는 교육이 바로 진정한 '진로 교육' 입니다. (122쪽)
과거에는 눈에 보이는 리얼 스페이스인 '땅'이 경작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가치가 있는 새로운 영역'을 발견·발명하고 개척해 나가는 데 힘을 써야 합니다. (123쪽)
정말 현재와 미래 교육의 질과 방향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보여 주는 핵심 문장들이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와 실례들이 풍부하다. 그 중에 미국의 청년 '잭 안드라카' 이야기가 있다. '잭 안드라카' 이야기야 말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의 대표적인 표본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저는 그때 15살에 불과했고 췌장이 뭔지도 몰랐고 암에 대해선 완전 문외한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서 선입견이 없었고 무엇이든 시도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과 인터넷 검색만으로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문제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열정을 갖고 찾기만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라고 안 될 이유가 뭐가 있나요?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당신도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125쪽
바로 이 연설문 안에 내 아이에게 필요한 미래력이 모두 들어가 있다고 생각된다. 무엇이든 시도할 준비가 되어 있고, 노트북과 인터넷 검색만으로 새로운 발견을 했고, 열정을 갖고 찾기만 했다는 그의 글이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력이 아닐까?
7가지 역량 중 '티쿤올람'이 있다. '세상을 바꾸다' 라는 뜻의 히부리어 이다. 여기에서 '콘텐츠를 창출하는 플랫폼으로서의 학교'를 이야기 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기업이자 디자인 컨설킹 회사인 아이데오의 모토 글을 인용 한 "일찍 성공하려면 일찍 실패하라" 가 있다. 이와 함께 저자는 "미래는 직접 개발자가 되는 교육 방향으로 전화되어야 한다." 라고 교육 방향을 이야기 하였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기계적으로 연산을 하고, 임진왜란이 몇 년도에 일어났는지 같은 죽은 지식을 아직도 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다. 미래는 직접 개발자가 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데....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실패를 하면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면서 패배자의 낙인을 찍고, 미래에 없어질 직업을 갖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보니 더욱 그러할 것 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는 아이들이 살아 갈 미래를 매우 불안하게 조성하여 아이도 학부모도 미래가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선진국은 아이들이 살아 갈 미래가 매우 희망적이라고 교육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미래는 꿈꾸고 상상하는 사람들에게는 수많은 기회가 있는 풍요로운 곳입니다. 미래 사회는 지금 있는 직업에 필요한 역량을 주입받는 게 아니라 개개인이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 낼 수 잇는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라고..
바늘 구멍에 들어 가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경쟁력으로 새로운 업을 만드는 것이 미래 인재의 포인트인 것이다. "꽃길을 알려 주는 게 아니라, 가시밭길을 만났을 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야말로 교욱의 진정한 역할입니다." 라는 저자의 프롤로그 글을 보면서 부모로서 내 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해 보게 된다. 미래는 내가 상상도 못한 세상일 수도 있다. 그런데 당장 눈 앞의 일에 아둥바둥 하며 아이를 힘들게 하는 건 아닌지...
'내 아이의 미래력'을 길러 주고 싶다면 이 책을 강추한다. 이 책은 '왜? 내 아이의 미래력을 길러 주어야 하는지~'를 매우 쉽게 잘 말해주고 있다. 미래가 막연했을 때는 그냥 현 제도에 '순응하면 되겠지~'라는 안이한 생각을 했다면, 이제는 내 아이의 미래력을 위해 교육의 질과 방향을 어떻게 해야 할지 눈 앞에 그려질 것이다. 불투명한 미래를 살아 갈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마스터키'를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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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수백만개의 일자리를 사라지게 한다고 들었다. 로봇(인공지능)이 몰려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한다., 과연 어떤 교육을 시켜야 우리 아이들이 4차산업혁명의 거대한 소용돌이를 잘 헤쳐나갈지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라도 관심을 가질 것이다.
저자는 강남 8학군부터 시골 학교까지 전국의 학부모를 만나온 진로 입시 컨설턴트다. 저자는 내 아이에게 꽃길을 알려주는게 아니라, 가시밭갈을 만났을 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교육의 진정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10년, 20년 후에도 경쟁력있는 인재로 성장하려면, 지금 당장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하여 모두 일곱가지로 정리하여 풀어냈다.
저자는 미래사회를 살아갈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이제 시험성적이 아니라 <역량> 이라고 했다. 역량은 무언가를 해낼수있는 힘을 의미한단다. 누구나 쉽게 대학에 들어가는 시대에 학벌은 큰 의미가 없단다. 앞으로는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창의적이냐가 성공을 좌우할 것이라고 했다.
미래 사회 인재가 되기위해 무엇보다 먼저 갖춰야 할 능력은 바로<생각하는 힘>이라고 했다. 지식이 엇비슷하거나 대체될수있을 때 결국 최고의 인재는 <생각할 줄 아는가>로 가려진단다. 아울러 앞으로는 열정을 역량의 중요한 요소로 보게 될것이라고 했다. 창의적인 인재란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치와 부와 영향력을 창출할 수있는 능력을 소유한 사람이라고 했다.
저자는 핀란드어 <시수>에 대해 설명 했다. 시수는 배짱과 용기, 격렬한 열정과 끈기를 복합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라고 했다.또한 시수는 절대 포기하지않는 조용한 힘, 추운 나라에서도 결코 얼어붙을 수 없는 <열정>이라고 했다. 유대인이 자녀를 부르때 <사브라>라고 하는데, 환경에 굴하지 말고, 환경을 뛰어 넘으라는 의미란다. 사브라는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의 꽃을 의미한다.
저자는 여러나라의 시대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한 결과 창업으로 발전한 여러가지 예를 들었다. 또한 그들 나라의 사회적인 분위기를 얘기하면서 이제 우리 사회도 변해야 함을 강조했다. 미래사회는 인공지능이 답할 수 없는 질문능력을 키우는 것이 경쟁력이라고 했다. 기술의 발달로 많은 것이 정보화 되는 시기에 인공지능이 대체하지 못하는 것이 공감능력이란다. 공감을 하면 공감을 하지 않을 때 보이지 않았던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했다.
공존 지능,공동체 의식, 인성.... 미래사회는 정말 완전에 가까운 사람을 원한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다. 저자는 100여 년 전 미국에서 포드가 대량생산방식을 통해 자동차를 만들고 있을 때, 세상 바뀌는 줄 모르고 여전히 자식에게 말 타는 법을 가르치는 우를 범하는 부모가 대한민국에도 여전히 많다고 했다. 이제 그런 우를 범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우선 이 책을 읽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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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내 아이의 미래력"입니다. 2016년 타계한 세계적인 미래학자 엘빈토플러가 10여년 전에 '한국 학생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은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하루에 10시간 넘게 낭비하고 있다'는 쓴소리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2016년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국 후,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다는 두려움과 함께 4차산업 혁명으로 인해 급변하다 못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혼돈의 시대에 내 아이의 앞길을 어떻게 열어 주어야 할지 몰라, 과거에 머물러 있는 부모세대들은 그야말로 멘붕상태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불안에 답을 하듯,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해일이 밀려오고 있는데도 여전히 진학과 입시에만 매달려 근시안적인 교육 방식을 고수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내 아이의 미래력'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자는 아이 세대의 미래를 위해 무엇이 최선이고, 당장 무엇을 바꿔야 할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는 의도로, 또 아이의 미래는 부모가 지금 시점에서 결코 재단할 수 없고, 길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아이 스스로 길을 열어 갈 수 있는 힘, 즉 아이의 '미래력' 을 길러 주는 것만으로 부모와 교육의 역할은 충분하다는 것을 알리고자 합니다. 저자가 이야기 하는 미래력을 기르기 위한 7가지 핵심역량은, 1. 운명애, Amor Fati ; 나의 철학과 역사는 내가 만들어 나간다. 2. 시수, Sisu ; 비전을 완성하는 힘 3. 티쿤올람, Tikkun Olam ; 세상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4. 몰입력, Flow ; 놀이로 몰입을 경험하고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꾼다. 5. 퍼지사고, Fuzzy ; 융합형 인재가 필요하다. 6. 공존지능, One Body ; 최고의 경쟁력, 사랑 7. 하브루타, Chavruta ; 소통은 집단 지성의 엔진이다.
니체의 '아모르 파티' 개념을 통해서는 아이의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고, '가슴에 품은 불'을 뜻하는 핀란드의 정신 '시수'를 통해서는 아이 스스로 길을 만들어 갈 열정과 끈기를 길러 주라고 말합니다. '세상을 살기 좋게 바꾼다'는 뜻의 히브리어 '티쿤올람'을 통해 유대인들의 창업정신과 도전정신을 설명하고, 아이들이 놀이를 통한 몰입, 즉 '플로우'를 경험하고 상상력으로 세상을 바꾸도록 격려할 것을 주문합니다.
'퍼지사고'를 통해서는 T자형 인재를 요구하는 미래사회에 적합한 '발산적 사고력'을, '공존지능'을 통해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성공하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제9의 지능'을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미래의 문제들은 절대 혼자서 해결할 수 없으므로 아이에게 집단지성의 엔진 '하브루타'를 장착해 주라고 조언합니다. 이 7가지 마스터키는 변화에 유연하고 용기 있게 대처하는 아이로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핵심 역량들입니다. 이 역량들이 바탕이 되어 아이는 나를 깊이 있게 바라보는 현미경과 세상을 통찰하는 망원경을 동시에 사용하는 힘, 즉 미래력을 키워나가게 된다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자하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4차산업혁명에 따른 예측조차 불가능한 미래사회를 위해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는것과 달리 입시를 앞두고 있는 많은 부모에게는 먼 미래보다는 당장 눈앞의 현실에 더 집중할 수 밖에 없을 수도 있기에, 부모의 코칭자세가 우선 바뀌어야만 아이들의 미래력도 준비될 가능성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수저 계급론'이 강타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노력보다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부에 따라 삶의 계급이 나뉜다는 자조 섞인 신조어입니다. 그러나 사라질 것에 집착하면서 좁은길에서 힘들게 경쟁할 것이 아니라, 미래를 살아갈 힘 즉 미래력을 키워 나아가야할 방향과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진로코칭을 위한 부모의 역할은 바로 '아이의 인생을 대신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진로를 발견하고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창의성 연구기관인 토렌스센터의 다음 강령이 참 와닿습니다. '뭔가에 빠져드는 것을 두려워 말라' '너만의 장점을 발견하라, 그것을 키우고 즐겨라' '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라' '타인의 기대로부터 자유로워져라' '네 잠재력을 키워 줄 스승을 찾아라' '모든 것을 다 잘할 필요는 없다' '네가 좋아하는 일이야말로 네가 잘할 수 있는 일이다' 부모의 역할이 바뀐다면 아이들도 자유롭게 자신의 미래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아이의 미래력을 키워주는 일의 첫 단계는 아이가 우선이 아닌, 부모가 우선 변해야 할 것입니다. 7가지 마스터키 중 우선적으로 아이에게 키워주고 싶은 역량은 바로 '몰입력' 그중에서도 '질문'입니다.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개최국인 한국 기자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아무도 질문을 하지 않자 한국어로 해도 된다는 센스를 보였음에도 아무도 질문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우리의 질문 문화는 학교에서도 같습니다. 누가 너무 쉬운 질문이라고 뭐라 할까봐, 또는 수업 분위기를 망칠까봐 등등 남의 눈치를 보느라 아무도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미래 사회는 인공지능이 답할 수 없는 질문 능력을 키우는 것이 경쟁력입니다. 인간과 기계가 협업하는 사회에서는 기계가 예측하지 못하는 새로운 문제를 발견해 내는 '문제 발견 능력'이 요구 될 것인데 그 시작은 바로 호기심과 질문이기 때문입니다. 질문과 토론을 중요시하는 유대인의 문화가 바로 오늘날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음을 알기에 '질문'의 중요성은 새삼 논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또 미래사회에서는 더더욱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교육의 변화가, 문화의 변화가 절실하지만 시간이 걸릴 일이기에 우선 가정에서부터 조금씩 바꿔나가야 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역시나 부모의 변화가 먼저 있어야 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동안 어렴풋이나마 지금의 교육방식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를 살아가는데 아무 도움이 되지 않음을, 그래서 새로운 경쟁력을 아이에게 키워줘야 한다고 생각해 온 부모로서, 오늘 제대로 된 길라잡이를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고 또 그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를 함께 고민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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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아이의 미래력>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7가지 역량을 부모가 당장 길러 줘야 할 것들을 말하고 있다.
사실 이책<내아이의 미래력>을 읽고 머리를 한대 맞은 느낌이었다.
저자는 아이의 역량 즉, 운명애, 시수, 티쿤올람, 몰입력, 퍼지사고, 공존지능, 하브루타를 부모는 당장 길러 줘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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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교육은 주입식교육으로 일렬로 세우다보니 아이들은 경쟁할 수밖에 없고, 이겨야 할수 밖에 없고 1등은 단 한 명일수 밖에 없다.
우리아이들에게 필요한건 상상력과 창의력이며 자기효능감으로 자신은 무엇을 하든 잘 할수 있다는 마음과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자존감을 길러 도전하는 열정을 가질수 있어야 한다. 또한 아이들이 미래사회에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여려가지 능력들이 필요하겠지만 그 중에서 생각하는 힘이 먼저 갖추어져야 한다고 한다.
지금의 아이들은 생각하는것을 힘들어한다. 특히 자신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질문들을 던져보면 피하고 싶어하고 모른다고 말한다. 그도 그럴것이 한번도 그렇게 깊게 생각해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 이해가 간다. 어른인 나도 사실 그리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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