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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148을 위한 멘사 수리력 퍼즐" 멘사 - 지능지수 상위 2%이내 (IQ 148이상) 의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 감히 도전할 수준도 안되는 보통 사람이지만, 과연 어떤 문제들이 들어 있을까 몹시 궁금했어요. 5학년 첫째가 이런 문제들에 흥미를 보여서 함께 풀어보려고 했는데 초등생이 풀기에는 상당히 어렵긴 하네요. 첫째는 저같은 보통사람들보다는 IQ가 살짝 높은 편이라 지금부터 잘 이끌어주면 좋을 것 같아 쉬운 문제부터 조금씩이라도 풀어보게 할 참이랍니다. 인류의 이익을 위해 좋은 머리를 적극 활용해야지요. 어떻게 하면 이런 지능을 갖고 태어나는지 몹시도 궁금해집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저도 이렇게 살아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 생기는데 아마도 불가능하겠죠~ㅎㅎ
각각의 문제마다 해결, 미해결을 표시할 수 있는 작은 네모 칸이 있어요. 해결했다고 체크할 수 있는 문제가 많다면 상당히 뿌듯할텐데 책을 펼쳐보고는 머리가 띵~ 해졌다는 사실! 내가 과연 당당히 체크할 수 있는 문제가 있기는 할까? 그래도 도전하는 자가 아름답기에 포기하지 않기로 했답니다.^^ 누군가에게는 상당히 흥미로울 수도, 누군가에게는 멘붕의 연속일 수도 있는 191개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요. 다양하고 참신한 유형의 문제들이라 창의력 키우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바로 답을 구할 수 있는 유형의 문제들에 익숙한 사람인지라 일단 어렵다는 느낌부터 들었지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내야 하기에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능력을 키워주기에 너무 좋을듯 해요. 아무리 읽어봐도 쉽게 풀리지 않는 문제들인데 정답을 읽어보면 또 별거 아닌거 같아요. 하루에 한 문제씩 차근차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렵니다. 아이들 낳고 키우고, 살림만 하다보니 머리가 굳어가는거 같아 자극이 필요했던 시점에 아주 딱 좋은 책을 만났어요. 정답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읽어보면 금방 이해가 가더라구요.
아주 간혹이긴 하지만 저도 쉽게 풀어낼 수 있는 문제를 만나면 어찌나 반갑던지요.ㅎㅎ 이런 문제들로 워밍업한 다음 두뇌 능력에 있어서 중요하다는 수리력을 키워봐야겠어요. 이런 문제도 척척 풀어내는 날이 오길 바라며... 굳어가는 머리 열심히 굴려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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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때 하나씩 보면 재미있을까 싶었더니...
멘사 수리력 퍼즐은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남는 시간에 살펴봐도 좋긴 해요.
목차가 아주 단단하죠?
문제 1, 2부터 난관이더라구요. ㅎㅎㅎ
대신 이런 문제 4번처럼 한 번 읽고, 두 번 읽으면서 바로 답이 나오는 문제는
문제 59처럼 일단 숫자가 많이 나오면 포기하게 되고...ㅎㅎㅎ
벤다이어그램으로 쉽게 풀어지는 문제도...
비교적 쉽게 풀리는 문제들과 어려운 문제는 초등학생을 위한 멘사 퍼즐들도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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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로 '둥근 탁자'를 의미하는 멘사는 천재들의 두뇌를 비정치적이고 모든 인종과 종교를 넘어서 인류복지 발전을 위해 최대한 활용한다는 취지로 1946년 영국의 롤랜드 버릴 변호사와 과학자이자 법률가인 랜스 웨어 박사에 의해 창설된 단체다. 현재 세계 100여 개국에 13만여 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다.
멘사는 자체 개발한 언어와 그림 테스트 중 하나에 응시하는 멘사테스트를 통과하였거나 공인된 IQ테스트에서 전 세계 인구 대비 2% 안에 드는 148 이상을 받은 사람에게 회원 자격을 준다. 이들은 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하기도 한다.
'멘사 수리력 퍼즐' 이 책은 영국 멘사의 핵심멤버인 존 브렘너가 집필하였으며, 저자는 수많은 퍼즐 문제를 고안하면서 멘사 퍼즐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책에 실린 문제는 총 191개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뒷쪽에는 해답과 풀이과정이 있다. 책의 문제는 쉽게 풀리는 문제와 다소 어려운 문제가 섞여 있다. 한 페이지마다 한 문제가 있고, 하단의 쪽번호 옆에 해결, 미해결을 표시할 수 있는 칸이 있어서, 해결한 퍼즐은 체크를 할 수 있다. 문제의 의도와 해결과정을 이해하고 나면 이러한 문제를 만든 저자가 참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수리력이란 수의 개념과 계산의 이치 등 수를 기초로 하는 논리와 사고를 뜻하며, 결국은 과정을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을 의미한다.. 평상시에 두뇌 개발이나 두뇌력 향상법에 대해 관심이 많다. 이 책도 잠재된 두뇌력을 깨우고, 훈련하기에 좋은 책임에 분명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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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어느 날. ![]() 읭??????????? 알파벳에 숫자를 부여해서 계산하는 그런 류의 문제라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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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1~9까지만 반복부여하는거였구나.... 멘사 퍼즐 시리즈가 여러가지 있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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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 출판사에서 나온 멘사퍼즐의 종류가 많은데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멘사 수리력 퍼즐'입니다. 멘사는 IQ148 이상의 수재들의 모임이죠. 지능지수 상위 2% 이내의 천재들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근처에도 못가지만 멘사퍼즐책이라도 보면서 두뇌회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학교 졸업하고나서는 물건 살 때 계산하는 것 말고는 제대로 계산을 해본 적이 없는데요. 퍼즐을 하나씩 풀어보니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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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퍼즐, 도형퍼즐 등 다양한 문제들이 나와있어요. 서술형문제도 있네요. 얼핏 보면 쉬운 것 같은데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제가 다른 멘사퍼즐도 몇 종류 가지고 있는데 '멘사 수리력 퍼즐'은 문제 푸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아무래도 '수리력 퍼즐'이라 그런지 수학이 약한 저에게는 조금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머리를 굴려서 한 문제씩 해결하는 재미가 있어요. 사칙연산은 기본으로 해야하고요. 공간지각능력이 좋으면 문제풀기에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으면 뒤에 있는 정답을 보면 됩니다. 해설이 간결하게 잘 나와있어서 참고하면 좋아요.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스스로 풀어보는거죠. 그러면서 이렇게 저렇게 풀어보고 새롭게 생각해보면서 두뇌회전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러다가 정답이 나오면 정말 기분 좋습니다. 시험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문제를 풀어서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좋네요. 부담 없이 하루에 몇 문제씩 풀어보고 있어요. 책이 작아서 가방 안에 쏙 들어가네요.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한 문제씩 풀어봐야겠어요. 요즘 시간이 남으면 무조건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는데 그 시간에 멘사퍼즐을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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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멘사 수리력 퍼즐 멘사. 어릴때는 머리가 좋아서 여기 가입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했었는데 살다보니 멘사고 뭐고 ㅋㅋ 정신이 없이 바쁘게 살아 아이큐니 두뇌개발이니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너무 그냥 무미건조하고 매일매일 쳇바퀴같이 살다보니 재미가 없는 일상이 이어지고... 저같은 사람들에게 시간이 날 때 머리를 회전시키고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문제가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도움을 주는 책이 바로 멘사 수리력 퍼즐이었던 것 같아요. IQ148을 위한 멘사 시리즈 멘사 수리력 퍼즐 실제로 IQ148이 넘는다면 쉽게 훅훅 풀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아도 문제를 보고 고민하는 동안 두뇌에 자극을 받으니 무료한 일상에 한번씩 이런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그럼 한 번 두뇌개발을 위해 책을 펼쳐볼까요?ㅎㅎ 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문제가 있지만 저는 규칙을 파악하는 문제해결이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종류의 문제를 한번 사진찍어보았습니다. 어떠신가요? 쉽게 풀리시나요? 숫자 차이가 있다는 건 무게 차이가 있다는 거고 각각의 문양별로 무게가 다르다는 거겠지요. 먼저 29와 24의 차이, 진한 테두리 별 하나. 그러니 이 하나의 무게는 5인거고, 25와 24의 차이를 통해 세모밑에 작은 검은 세모 두개 들어있는 것과 그냥 별의 무게 차이는 1이라는 걸 알 수있죠. 그래서 별의 무게는 하나에 3, 세모의 무게는 하나에 4. 마지막 도르래의 무게는 24! 이렇게 풀고 뿌듯하다~하고 답봤는데 뒤에 풀이에는 방정식으로 풀었더라구요 ㅋㅋ 뭐.. 사람마다 문제 푸는 방법은 다양하니까요?ㅎㅎㅎ 다음은 스도쿠를 연상케 하는 문제입니다. 스도쿠 같은 문제겠지 하고 봤는데 아니더라구요. 더 어려운... 결국 끙끙대다가 해설보고 알았지요 ㅠㅋㅋ 아무튼 정말 주말에 시간이 나면 그냥 예능프로보고 무료하게 보내는데 이렇게 퍼즐보면서 간만에 머리 굴리니 좋더라구요 ㅎㅎㅎ 두뇌는 쓰면 쓸수록 좋다고 하니까 무료한 일상이 힘들다 하는 분은 이런 책 보시며 무료함 탈피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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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력은 아주 중요한 두뇌 능력이다. 퍼즐의 세계에서 창의력, 공간 지각력과 같이 아주 중요한 능력이다. 머리가 좋다 나쁘다로 흔히 말하게 되는 두뇌 영역은 선천적으로 정해져 있는 부분분이 있을 수 있겠지만 환경이나 학습 능력에 따라 후천적으로 향상 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믿는다. 이번에 내가 만나 본 책은 [IQ148을 위한 멘사 수리력퍼즐] 이다. 그동안 좋은 기회가 되어 멘사 시리즈를 접했다. 언제나 새로운 유형의 문항에 신기함을 느끼기도 했다. 멘사코리아 감수 인 이 책은 두뇌 회전을 심키는 계기가 되어준 책이다. 골똘히 생각해서 문제를 풀어 해답까지 이르는 단계가 흥미롭다. [대한민국 2%를 위한 두뇌 유희 퍼즐] 이라는 부제가 있는 이 책은 멘사 시리즈를 접하는 그 어느때보다도 설레였다. 멘사란 '탁자'를 뜻하는 라틴어로 지능지수 상위 2%로 이내( IQ148 이상)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천재들의 모임이다. TV프로그램에서 멘사회원이라고 나오는 사람을 보면 두뇌가 비상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모임에서 이런 문제를 만들고 풀이를 만든다는 생각을 하니 대단한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지은이, 옮긴이 모두 멘사 회원이라니 너무 놀랍다. 그리고 모임에서 골똘히 만든 문제를 책 한권으로 집에서 편안히 볼 수 있다니 뭔가 죄송함 마저 들었다. 멘사 수리력 퍼즐은 총 191문항으로 되어 있고, 뒷 부분에는 정답과 짧막한 풀이가 나와 있다. 이 구성은 다른 멘사 시리즈 책 구성과 동일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수리력 책 답게 거의 대부분의 문항이 숫자로 이루어져 있고, 문제 풀이에 있어서 창의력과 논리적으로 접근해야 했다. 언뜻 보기에 수열과 같이 일정한 패턴이 있는 문항이 있었다. 다른 멘사 시리즈 처럼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거나, 문제 푸는 적합한 시간이 나와 있지는 않지만, 하단에 체크란이 있어서 풀지 못한 문항을 체크하는 것은 동일 했다. 숫자를 통해 문항의 패턴과 규칙을 알아내야 풀리는 문제는 두뇌회전을 하기에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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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서평 쓰기 곤란한 책이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