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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비용 때문이겠지만 이 시리즈들은 20세기 초까지의 작품들이 소개되고 있군요. 요즘 SF나 미스터리 장르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좀 올드하거나 모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이 권 중 뒤에 수록된 '더 넥스트 워', '파라다이스' 두 편은 아주 짧은데 다른 장편작의 외전인가? 싶을 정도로 좀 미진하고 플롯의 끝이 없이 마무리되는 뉘앙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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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반란 핵전쟁 인류멸망의 한시나리오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핵전쟁으로 멸망하는 지구의 모습을 담고 있는 단편집으로 다양한 작가들이 만들어낸 핵으로 인해 변해버린 인류의 미래는 어떤모습일지 기발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주제들 그리고 그속에서도 여전히 이기적이고 종교라는 맹목적인 주제에 취해 세상을 바라 보지 않는 인간의 모습 그리고 폐허를 지배하는 인공지능 로봇의 존재 외계인등 다양한 종족과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멸망의 시나리오들 |
| H. G. 웰즈 외 여러 작가님이 쓴 책이에요. [대여] SF 럭키팩 7.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SF 소설들을 읽을 때마다 대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걸까에 대해서 굉장히 신기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작가님들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잘 읽었어요. |
| 절대적인 무기인 핵이 폭발하고 거대한 전쟁과 관련하여 위기에 처한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모음집. 린 베너블 <핵폭탄의 부작용> 빔 파이퍼 <헌터 패트롤> 프레데릭 폴 <세상 밑 터널> 필립 K.딕 <전선의 발톱들> H.G. 웰즈 <아마게돈의 꿈> 벤 보머 <The Next War> 찰스 보먼트 <파라다이스> 총 7편의 구성이다. |
| 이 책은 H. G. 웰즈 외 작가의 도서로 [대여] SF 럭키팩 7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느낌이 약간 처음에는 지루할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재미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잘 봤네요.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인지 전달력은 좋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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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팩 시리즈들이 가격도 저렴한데다가 내용들도 알찬편이라서 시리즈별로 다 구매한것 같아요. 너무 잘 읽고있고, 대여라서 더 저렴하게 볼 수있어서좋네요. 분량이 생각보다 방대해서 이북으로 보니 부피차지도 않하고 너무 좋습니다. 이북 추천드려요. |
| H. G. 웰즈 외 작가님들이 집필하신 [대여] SF 럭키팩 7 핵이 폭발하면 - SciFan 제79권의 리뷰입니다. 가상의 세계에서 핵이 폭발한 뒤의 이야기를 종종 상상하곤 했는데, 그와 관련된 내용들만 모아놓은 컬렉션이라 그런지 아주 흥미진진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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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럭키팩 7 리뷰입니다. 이 책은 부제목이 필요없는 수준입니다 표지가 딱 말해주는 주제니까요 핵 폭발 후 인류가 위기에 처한 상황에 대한 7가지 이야기입니다 대문자 N이라 핵 전쟁에 대한 상상을 제법 자주 하는 편이라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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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G. 웰즈 작가의 『SF 럭키팩 7』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기계의 신』이라는 이야기에서는 인간이 만든 기술을 신격화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풍자적으로 묘사됩니다. 무섭도록 날카로운 시선으로 종교와 과학이 맞닿는 지점을 건드려, 짧지만 꽤 깊은 생각에 잠기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