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위즈너의 그림책 중에서 글밥이 꽤 되는 책입니다.
큰아이가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에 대해서 많이 궁금해해서 제목과 작가만 보고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과학책이 아니고 동화책이라서 과학적 지식을 얻을수는 없지만
내용이 기발하고 재미있습니다.
허리케인 때문에 바깥은 아수라장이 되고 있지만..
대조적으로 집안은 평온하여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펴네요^^
기발한 아이들의 상상력~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