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라캉에 대한 이해가 정확하다거나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선구적인 노력들이 있어왔기에 현재 일본에서의 라캉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훨씬 더 깊고 넓어진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나라의 기초학문 연구를 위한 토양은 어떠한가 돌아보게 됩니다.
오래된 책이라 그런지 라캉에 대한 이해가 정확하다거나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선구적인 노력들이 있어왔기에 현재 일본에서의 라캉에 대한 논의와 연구가 훨씬 더 깊고 넓어진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나라의 기초학문 연구를 위한 토양은 어떠한가 돌아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