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걷는 길』의 저자 밤길은 이런 그의 밤들을 당신과 함께 걷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어두워질수록 몰려오는 많은 생각들. 누군가의 성공담에 느끼는 자괴감, 나이가 주는 부담감, 익숙해지지 않는 외로움, 혼자만 동떨어져 있는 것 같은 소외감, 이 모든 감정들을 뒤로 하고 지켜내고 싶은 희망과 사랑들까지. 밤길의 이야기이고 당신의 이야기인 모든 생각들에 대해 담았습니다.밤처럼 어둡고 깜깜해서 같이 걷고 있는 이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나아갈 길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밤 걷는 길』이 언제나 한 발짝 앞에서, 또는 뒤에서 당신과 이 밤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책소개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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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 사랑에 발을 들여놓으면 그 발끝에서부터 이별은 시작된다. 너의 시간 위에서 피할 수 없는 이별의 화살을 겨눈다. 서로에게 뱉는 말들이 사랑 아닌 상처가 될 때쯤 활시위를 놓는다. 도망쳐봐. 어차피 넌 추억보다 느려. 박종현 밤걷는길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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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 작가님의 밤 걷는 길 리뷰입니다 도서재정가로 인해 좋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어 좋았어요 작은 문고판 사이즈의 책이라 가방 안에 쏙 들어가서 가지고 다니면서 종종 읽기에 괜찮더라구요 중반 정도 읽었는데 이런 저런 힐링이 되는 글감들이 맘에 들었어요 길고 고단했던 하루를 마치고 누구든 밤길을 걸어 집으로 돌아오는 우리들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책 표지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