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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른 작품인 ☆외과의사 엘리제☆(강추)를 읽었을 때는 의학 지식도 풍부하고, 문체도 유치하지 않고 배경도 탄탄하여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그래서 능력있는 시녀님도 많은 기대를 하며 구매를 했습니다만... 1. 같은 패턴의 반복으로 지루함이 느껴집니다 꿈 꾸고->사건 발생->꿈에서 본 것으로 문제해결! 초반에는 능력있는 주인공에 사이다도 느꼈던 것 같은데 계속 반복되니 언제끝나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 참을 수 없는 오글거림 문체가 유치합니다. 구매하기 전에 네이버 검색창에 리뷰 검색이라도 해보고 올걸 싶었어요 (전략)...강인한 손바닥이 느껴졌다. "제가 나름 잘 추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두근! 왜일까? 마리는 신데렐라 이야기가 떠올랐다. (후략) 진짜로 저 '두근!' 보는 순간 짜게 식음... 3. 개연성 상실 왕녀를 찾는 중인 왕국과 제국의 수뇌부라는 사람들이 다 시녀에게 푹 빠집니다. 역하렘은 원래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비롯해서 대부분 개연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을 알고있었지만 설마 이 책이 역하렘일줄은...^,^ 등장인물들이 전부 이성보다는 감성을 따르는 분들입니다. 역하렘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주인공에게 꿈을 꿀 수 있도록 기도해줬던 사람은 도대체 누구였는지... 떡밥 회수는 다 되겠죠...? 아직 읽는 중인데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네요ㅎㅎ 과연 끝까지 읽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외과의사 엘리제 재탕하러 가야겠습니다. 저는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는걸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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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cl프로덕션에서 출판한 유인작가님이 쓰신 로맨스판타지 소설인 능력있는시녀님(외전 포함) (총9권/완결)의 리뷰입니다. 제 개인적인 감상평이니 참고만 해주시고, 작품에 대한 감상은 다를수도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한나라의 왕녀였던 여주가 나라상황이 안좋게 되면서 다른 나라로 가서 그 나라의 시녀가 되는데 예언의 꿈을 꾸면서 황제와 문제상황을 해결하면서 성장하는 여주 성장물입니다. 개인적으로 전 이런 내용을 좋아합니다. 능력있는 여주를 좋아한다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로맨스판타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