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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지성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내용보기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알 수 없는 미래이지만,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미래 한 소년이 공룡으로 꿈을 꾸고, 미래를 말하다!   "너 그거 해서 먹고살 수 있겠니?" "이제 현실적인 꿈을 꾸자" "진로를 바꾸는 게 어떻겠니?"   이러한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소년은 열심히 노력해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네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대전에 있는 지질박물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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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알 수 없는 미래이지만, 머릿속에 그릴 수 있는 미래

한 소년이 공룡으로 꿈을 꾸고, 미래를 말하다!

 

"너 그거 해서 먹고살 수 있겠니?"

"이제 현실적인 꿈을 꾸자"

"진로를 바꾸는 게 어떻겠니?"

 

이러한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소년은 열심히 노력해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네요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대전에 있는 지질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지질전문박물관이다

나는 이곳에서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생각과

궁금증을 가졌고,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하려 노력했다. 그 결과, 지질박물관에서의 전시 해설과

그에 대한 질문들, 그리고 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모아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만약 이 책을 읽는 지금,

지질박물관을 가본 적이 있다면 그 기억을 떠올리면서,

가본 적이 없다면 앞으로 가볼 지질박물관을 상상해보면서

책장을 넘겨보길 바란다

- 글을 시작하면서 중에서-

 

대전에 있는 지질박물관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공룡이란 어떤 생물인가?

 

똑바로 걸어 다니는 공룡

골반 가운데 뻥 뚫린 구멍을 가지고 있다

 

영어로 공룡을 풀이하면 무서운 도마뱀이고

한자를 풀이하면 두려운 용(무서운 용)이랍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공룡상식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박물관에서 진품화석인지 복제화석인지

구별할 수 있는 방법도 나와 있네요

 

지지대를 살펴봐라~

복제화석은 공룡의 발밑에서만 지지대를 찾을 수 있지만

진품 화석은 지지대가 밖에서 다 보인다고 해요

 

박물관에 가면 유심히 살펴봐야겠어요

 

 

티라노사우루스

- 지구 최강의 포식자

 

제일 많이 알려진 공룡이죠

 

정물 무시무시하게 생긴 것 같아요

실제로 만나볼 수 없어 넘 다행인

공룡이죠^^

 

 

공룡하면 쥬라기 공원 이라는 영화가 생각나죠~

 

쿵! 쿵! 이거 들려요? 정말 겁나는군..빨리 빨리 빨리

지금 나가야 해요 예진 켜요 쿵쿵 더 빨리 가야 해요

 

쥬라기 공원에 티라노사우루스가 자동차를 쫓아오는 장면이 나오죠

 

티라노사우루스가 차를 정말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이런 질문 아이들이 넘 좋아하죠

그리고 궁금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실제로 티라노사우루스의 속도는 25km/h랍니다

자동차는 못 따라잡지만

만약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난다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뛰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어요^^

 

 

관람객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정확히 타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이 얼마나 강한가요?

 

티라노사우루스의 턱 힘 5700킬로그램은 흔히

휴게소에서 보이는 커다란 트럭 한 대가 내 위로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와우 정말 대단한 힘이네요 ㅠㅠ

 

 

에드몬토니아

- 탱크의 변신

 

갑옷공룡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온몽이 갑옷으로 덮여 있는 공룡!!

 

여기서~ 관람객의 질문

에드몬토니아는 왜 고개를 숙이고 땅을 보고 있나요?

 

오! 이런질문은 정말 관찰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질문인것 같아요

 

목을 잘 움직일 수 없다는 고충이 있는 갑옷공룡

갑옷이 워낙 무거워 척추 뼈와 엉겨붙어버려

갑옷공룡은 목이 약간 굽은 상태로 땅을 바라보게 되어 있다고 해요

 

갑옷공룡은 어떻게 싸웠나요?

혹시 영화에서처럼 뒤집힐 수 있었나요?

 

영화에서 나오는 공룡들이 모습들이

정말로 가능한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들이죠!!

 

아쉽게도 이 장면은 불가능하다고 해요

갑옷공룡은 '싸운다'라는 표현보다

'방어한다'라는 표현이 더 적절하다는게

저자의 설명이였어요

 

 

중간중간 이렇게 풀 페이지의 공룡 사진들도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벨로시랩터는 진짜가 아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실망하는 어린이들도 있을 것 같아요

영화에 대한 환상이 많이 깨졌을 듯요 ㅎㅎ

 

진짜 벨로시랩터는 높이가 1미터가 채 안 되며,

비유하자면 리트리버(안내견) 정도와 비슷했을 거라네요

 

 

책 중간중간 직접 스케치한 공룡들의 그림도 들어있어요

공룡을 얼마나 좋아했는지

짐작이 가네요^^

 

 

이밖에도 많은 공룡들의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공룡들에 관한 질문들과 그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딱 좋은 책이였어요!!

 

공룡에 대해 궁금한 어린이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책을 지은 저자처럼

 자신의 좋아하는 분야에서 즐기면서

행복하게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s****6 2018.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내용보기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책 표지만 봐도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바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드는 책이랍니다. 유아부터 유치원 시절 폭발적으로 공룡을 좋아하다가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들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잊었던 공룡을 좋아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해주면서 자신이 좋아하던 공룡을더 자세히 알게 도와줄 것 같아 보고 싶었답니다. 글을 시작하면서 코너를 읽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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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책 표지만 봐도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바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랍니다. 유아부터 유치원 시절 폭발적으로 공룡을 좋아하다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들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잊었던

공룡을 좋아하던 시절을 떠올리게 해주면서 자신이 좋아하던 공룡을

더 자세히 알게 도와줄 것 같아 보고 싶었답니다.

글을 시작하면서 코너를 읽기 시작하면서

문득 갑자기 이 책을 쓴 사람이 몇 살인거지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열 아홉살이라는 문구를 발견하는 순간 깜짝 놀라면서

작가 소개 코너를 바로 보게 되었답니다.

공룡을 좋아하던 어린 시절에서 끝난 게 아니라 공룡으로 꿈까지 연계가 되고

다양한 활동을 실행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활동에서 수상 경력들을

쌓아가는 청소년 리더로서 충분한 자질을 갖춘 학생이라는 사실에

확인하고 놀라울 뿐이었답니다. 그래서 더더욱 책의 내용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지요.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공룡의 이야기로 들어간답니다.
수많은 공룡책을 본다고 봤었지만 역시 어릴 때 좋아하고 끝나서 그런가

다른 공룡들의 이름들이 등장하는 것에 눈길이 가고

또 기존의 책들과 다르게 내용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더 흥미롭게

읽어 나가게 되는 책이랍니다. 공룡을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게 봤던 쥬라기 월드 등 영화 속 이야기들로 설명을 이끌어 나가는

센스도 돋보이구요. 그리고 또 대전 지질 박물관에서 도슨트 활동을

했던 것을 바탕으로 많이 하는 질문들을 주제로 답변을 하는 내용으로

이어지는 구성도 있기 때문에 실제 박물관에서 봄직한 질문들과

그런 질문들에 자신의 생각과 아는 상식으로 답변하는 재치도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일반적으로 과학 동화, 판타지 동화로

아니면 백과처럼만 보던 공룡 책에서 벗어나

자신의 실제 사례를 곁들여 재미난 구성으로 설명을 하는 글을 읽어 보니

아이가 자신의 관심 분야로 얼마나 파고들 수 있는 것인지

하연철 학생의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책을 통해서 자세히

경험해 보게 도와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어떻게 관찰을 하고, 조사를 하고, 어떤 기록물들을 만들면 좋을지 역시도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크게 확장하는 계기도 되었네요.
대전 지질 박물관은 가봤던 곳인데 너무 어릴 때 가봐서

자세한 기억은 안나지만 이 책을 보고 대전 여행을 가게 되면

다시 또 가보자는 반응이 바로 나왔답니다. 그만큼 박물관을 전달하는

능력도 돋보이는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책이기 때문에 박물관 관람을

유익하게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 외의 박물관들을 다니더라도

이제는 좀 제대로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수학 공식으로 계산도 해본 설명도 곁들이면서 공룡의

실제 크기라든지, 속도 등을 추가로 설명해주니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고

이렇게도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을 학생들에게 지도해주는 효과도 있을 것 같아요.
박물관에서 흔히 하는 질문이었던 가짜와 진짜. 여기서 구분하는 법을 제대로

설명해주니 공룡 화석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도 세밀하게 배워봤네요.

공룡 하나만으로 무엇을 배우겠나, 과거에서 찾을 수 있는 게 뭐가

있나 하면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과거 공룡으로 인해 지질, 세계사 등

연계되서 할 수 있는 것이 참 많습니다.

어떻게든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보여준 고3 학생. 그 학생의 끄적거림이

자신이 가고자 한 결실을 맺는 첫걸음이 된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미흡한 점을 수없이 보완하면서 이렇게 책이 나오는 과정까지 겪었겠지만

이 책은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한 학생이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겪었을 일들을 과정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공룡에 대한 이야기만을 담아 엮은 것이 아니라 학생이 자신의 학교

공부하기도 바빴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자신의 열정을 쏟는 모습을

보면서 가치를 찾아봐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답니다.
무엇이 정답인지는 알 수 없겠지만 누구나 가는 길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끝까지 보여준 열정의 결과물이 아닐까 싶어요.

어떤 일이든 이런 열정으로 한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재밌게 읽어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몇 번을 봐도 좋을 만큼

다른 책에서 보지 못한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난

소감을 방학동안 독서록 과제물로 할까 해요.








 

g*******s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지성사/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서평]지성사/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내용보기
유치원에서 남자아이들이 가장 잘 가지고 노는 장난감으로 무엇이 있을까요?자동차,공룡, 팽이....다 인기있는 장난감들이죠.제 아들도 유치원 다니며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등을 외우면서 공룡 놀이를 하는 아들입니다.그런데 엄마인 저는 공룡에 별 관심도 없었고알고 있는 것은 쥬라기공원 영화가 전부랍니다.이런 아들을 위해 아들보다 먼저 선행으로 읽어야 하는 책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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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남자아이들이 가장 잘 가지고 노는 장난감으로 무엇이 있을까요?
자동차,공룡, 팽이....
다 인기있는 장난감들이죠.
제 아들도 유치원 다니며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등을 외우면서 공룡 놀이를 하는 아들입니다.
그런데 엄마인 저는 공룡에 별 관심도 없었고
알고 있는 것은 쥬라기공원 영화가 전부랍니다.

이런 아들을 위해 아들보다 먼저 선행으로 읽어야 하는 책 한권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입니다.

“ 공룡, 너는누구냐? “

정말 공룡, 너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고 싶다. ㅎㅎ

 

 

차례를 살펴봅니다.
초등학생들이 읽기 쉽게 공룡의 정의부터 유명한 공룡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꼭 앞부터가 아니더라도 공룡 이름보고 원하는 페이지부터 읽어도 될 거 같아요.

 

 

 

책 시작부에 공룡의 정의를 엄마, 고등학생, 유치원생 으로 정리해 놓았어요.

저는 “공룡은 커다란 생물이다.” 이군요.
그런데 저는 아들에게 “공룡은 멸종된 파충류다.” 라고 알려주는 엄마인데요.
제가 다른 엄마들이랑 좀 다른가요?

 

 

 


책에서 공룡에 대해 명확히 언급해준답니다.
공룡은 똑바로 걸어다닙니다.
그래서 곧은 발목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도마뱀,악어의 다리와 공룡의 다리를 상상해보세요. 쉽게 이해가지요?


 

 

 

 

 

 “익룡은 공룡일까요? 아닐까요?”
이 질문, 정말 자주 나오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알고 계세요?
저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익룡도 공룡이라고 아들에게 알려주었답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익룡은 공룡이 살던 시대에 살았던 큰 새 라고 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공룡의 정의 기억하시죠?
공룡은 똑바로 서서 걸어다니는 것이라했지요.
그래서 익룡은 여러가지 이유로 공룡이 될 수 없답니다.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책을 통해 느닷없이 공룡에 대해 질문 나오는 아들을 감당할 수 있게 되겠어요.

 

공룡의 어원도 정확히 알려주네요.
다이너+소어 = 무서운 도마뱀


책이 너무 재미있어요.
알기 쉽게 넘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공룡의 한글 어원은 무서운 용이라고 하니, 정말 공부용 책이 아닌데 공부가 절로 되네요.
적어도 공룡과 다이너소어 의 뜻은 잊어버리지 않겠어요.

 

 

 

 

책에서는 박물관에 있는 공룡들의 사진을 계속 첨부하여 보여줍니다.
집에 삽화로 그려진 공룡책이 몇권있는데 그 책을 여러번 읽고 난 후에 아들과 이 책을 보니
아들이 공룡에 대한 형태감이 있어서 책을 같이 잘 봅니다.
삽회로 된 공룡책은 실질적인 크기에 관한 측정이 어려운데
이 책은 바로 바로 비교가 되니까 아들의 공룡 크기에 대한 이해를 쉽게 도와주네요.

 

 

 

이렇게 자세히 이빨크기도 비교해주니 티라노사우르스가 얼마나 잔인한 공룡이었는지 짐작이 가네요.

 

 

 

책 중간 중간 실려있는 공룡의 화석들이랍니다.
전세계 박물관을 다녀온듯한 책이라 너무 좋네요.

초등 교과서가 이렇게 지루하지 않게 되어있으면 아이들이 책을참 좋아할 수 있을거 같은데
다 책마다 역할이 있으니 어쩔 수 없지요.

첫날은 티라노사우루스  위주로 아들과 책을 읽으며 잠이 들었습니다.

잠자리에서 조금씩 읽어주면 아주 아주 즐겁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j****9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내용보기
[지성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대전에 있는 지질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지질전문박물관이다.나는 이곳에서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생각과 궁금증을 가졌고,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하려 노력했다.그 결과, 지질박물관에서의 전시 해설과 그에 대한 질문들,그리고 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모아 이책을 펴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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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대전에 있는 지질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지질전문박물관이다.


나는 이곳에서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부터 많은 생각과 궁금증을 가졌고,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끊임없이 나에게 질문하려 노력했다.


그 결과, 지질박물관에서의 전시 해설과 그에 대한 질문들,


그리고 그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모아 이책을 펴내게 되었다.


만약 이 책을 읽는 지금, 지질박물관을 가본 적이 있다면 그 기억을 떠올리면서,


가본적이 없다면 앞으로 가볼 지질박물관을 상상해보면서 책장을 넘겨보길 바란다.


<글을 시작하면서> 중에서


공룡으로 꿈을 키우던 한 아이가 어느덧 자라 


고등학교 '전시해설가'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공룡에 관한 질문들과 그 대답을 책으로 엮다.




어쩐지..


책을 읽으면서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그림+공룡이름만 나오는 책이 아니다.


엄마도 읽어보고 아이한테 설명해주면서 배우게 되는 책이다.


왜 아들이 공룡을 좋아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될듯하다. 


공룡 너는 누구냐?


'공룡을 다른 생물과 구분지어 보세요'라는 질문에 답을 고민해보자.


공룡은 커다란 생물이다 <엄마>


공룡은 멸종된 파충류다 <고3>


공룡은 커다란 악어다 <전시해설을 들었던 어느 유치원생>


우리는 어떤걸로 공룡을 정의할 수 있을까?


공룡하면, 가정 먼저 떠오르는 이름...티라노사우루스 아닐까 싶다.


공룡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엄마도 티라노사우루스는 들어봤다.


지구 최강의 포식자.


도대체 이녀석은 뭐야?


연필로 그린 세밀화같다.


1892년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 고생물학자 에드워드 코프는 구멍이 뽕뽕 뚫린 커다란 목뼈 두개를 발견한다.


코프는 이 목뼈의 주인이 트리케라톱스와 같은 거대한 뿔 공룡의 것이라고 생각하여


'마노스폰딜루스 기가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8년 뒤인 1900년, 와이오밍 주에서 거대한 육식 공룡의 화석 일부와 안킬로사우루스의 갑옷인 골편이 함께 발견된다.


문제는 이 둘의 확석이 같이 발견되고 나서 발생한다.


골편은 안킬로사우루스의 것이고 육식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였지만 당시에는 갑옷을 찬 새로운 육식 공룡이라고 생각하여


'디나모사우루스 임페리오수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황당한 일이었지만, 다시에 내가 그자리에 있었더라도 그렇게 생각할 확률이 높다.


티라노사우루스가 차를 따라 잡는다고?



알렉산더 박사의 논문에 등장하는 공식을 보면 티라노사우루스의 속력은 약 25km/h로 나온다.


1시간에 25km를 갈수 있는 속도라는 얘기다.


이 속도라면 자동차보다는 느릴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절대 느린 속도는 아니란 얘기다.


인간이 달리는 속도는 대략 20km/h라고 하니...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면 우린 뒤도 돌아보지 말고 무조건 뛰어야한다.


티라노사우루스가 바로 앞에 있는 사람을 못 알아본다고?


가끔 영화에서 이런 내용을 들은적 같다.


정답은...정말 잘 알아본다.


이런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티라노사우루스의 두개골을 살펴보면, 


눈은 왜 두개일까? 2D를 3D로 보기 위해서, 즉입체지각을 하기위해 눈이 두개인 것이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각도를 '시야각'이라고 한다.


우리가 눈을 업그레이드하는 방법도 있다.


바로 두 눈이 함게 볼 수 있는 시약각을 늘리는 것이다.


시야각이 많이 겹치면 겹칠수록 더 정확한 지각과 판단이 가능하다.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중에 하나가,


티라노사우루스랑 스피노사우루스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꼭! 이런질문은 빠지지 않고 한다.ㅎ



공룡에 대한 궁금한 모든것들을 직접 옆에서 해설사가 얘기해주듯 꼼꼼하게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설명이 되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년 정말 공룡에서 대해서 제대로 


배우고 알수 있을듯 하다.


e******u 201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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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 지성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 지성사" 내용보기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작가 하연철출판 지성사꼬맹이 남자아이들은 좋아하는 장난감이 두가지로 구분되곤 해요. 저희 아이와 이틀차이로 태어난 조카 둘다 남자아이인데도저희 아이는 공룡을 조카는 자동차에 푹 빠졌었었죠.아이 덕분에 얼마나 많은 공룡 이름을 술술술술 읊어댔는지 몰라요. 지금은 많이 잊어버렸지만 그래도 다시 보면 기억이날 정도니까요. 공룡 모형도 아직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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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작가 하연철

출판 지성사


꼬맹이 남자아이들은 좋아하는 장난감이 두가지로 구분되곤 해요. 저희 아이와 이틀차이로 태어난 조카 둘다 남자아이인데도


저희 아이는 공룡을 조카는 자동차에 푹 빠졌었었죠.


아이 덕분에 얼마나 많은 공룡 이름을 술술술술 읊어댔는지 몰라요. 지금은 많이 잊어버렸지만 그래도 다시 보면 기억이


날 정도니까요. 공룡 모형도 아직도 한박스는 가지고 있고 공룡에 관한 책들도 이것저것 많이 봐왔지만 이번에 만난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는 저도 정말 관심갖고 열심히 읽었어요. 그전에 책들은 아이가 굉장히 좋아해서 읽어주는 수준으로 읽었다면


이번 책은 내용에 빠져서 읽게되었네요.


어느 지역을 가든지 공룡박물관이 있으면 들르곤 하는데 이 책에서 추천해준 고성과 해남에 있는 곳은 정말 멀어서 아직은


가보지 못한 곳이예요. 아이가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에는 꼭 한번 데리고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네요.


이 책을 쓴 작가가 고3학생이라는 점도 놀라웠구요. 우리 아이도 한분야게 집중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연구하고 탐구하고


계속 관심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부럽기도 했구요.


학생이 쓴 책이라 그런지 초등학생이 읽기에 어렵지 않게 쉽게 풀어서 써진것 같아서 더 좋았구요.


아이와 종종 다녔던 박물관은 저는 관심이 없어서 대충 둘러보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아이와 이것은 모형이고 복제품이고


이건 진짜 화석인지 어쩐지 구분하면서까지 보게 될 것 같아요.


우선 가까운 시일내로 대전 지질박물관부터 살펴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를 데리고 대전 나들이 계획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아이도 자신도 나중에 관심분야의 봉사활동을 알아봐서 해야겠다고 얘기하니 그점도 이 책을 읽고 뿌듯해 지는 한


부분이었네요.

 

 

 

 

s*******e 201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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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모든 영역에서의 평균 이상의 결과물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제는 한 분야의 전문가 육성이라는 측면에서 생각해본다면 이 소년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졌어요. ​ ​ ​ 도서의 저자인 하연철은 고생물학자가 되리라는 꿈을 가진 소년이 대전 지질박물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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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모든 영역에서의 평균 이상의 결과물을

요구하고 있지만 이제는 한 분야의 전문가 육성이라는 측면에서

생각해본다면 이 소년이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의의를 가지는 부분이 아닌가라는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졌어요.

도서의 저자인 하연철은 고생물학자가 되리라는 꿈을 가진 소년이 대전

지질박물관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청소년 도슨트라는 특별한

기회를 활용하여 지역 사회의 문화발전에 기여하였던 기록이라고 볼 수 있어요.

사실 우리가 박물관을 방문할 때마다 도슨트를 만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이 도서가 가지는 특별한 가치는 우리 아이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오는데 특히 청소년 도슨트 전시해설사는 처음 접했거든요.

소년이 만난 관람객은 행운이 아니었을까라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의견인데 또래친구같은 청소년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다면 좋아하기는

하지만 자세한 전문지식은 알기 힘들었던 공룡과 친해질 것 같다더군요.

실제 아이들이 대전 지질박물관 방문하면 이런 상황일 것 같다고 느낄

정도로 생생한 현장감을 살린 관람객의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된 이 도서는

현장감도 생생하고 무엇보다도 내용이 굉장히 전문적이면서도 친근하답니다.

​이미 어릴 때부터 자신이 관심을 많이 가진 공룡이라는 분야에 매진하여

청소년기에 벌써 전시해설사로 활약하며 일반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할까를 고민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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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도 없고 무엇을 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으며 표준화된 평균 이상의

성적만을 강요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꿈을 명확하게 하면서 노력하는

하연철같은 소년도 존재한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그동안 우리가 이름 정도는 알고 있지만 아주 자세한 생태는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수많은 정보를 듣다보면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 공룡들의

세상이구나라는 즐거움을 느끼게 할 정도의 내용이 가득한 책이예요.

지금까지 공룡 도감만을 보면서 정보와 기본적인 지식 정도만 알고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는 무척 신선한 전문적인 영역과 이야기를 함께

에세이처럼 접근할 수 있는 도서로 색다르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신기한 공룡들의 세상을 막연하게 부분적인 지식으로

궁금하게만 여기던 아이들이 이 도서를 접한 후로는 자신의 꿈이라던가 내가

공룡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를 생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t******0 201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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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하연철 지음, 지성사)  공룡매니아인 아들에게 있어서 공룡책이 여러권이 있어도 전혀 지겹지 않은 새로운 책이라는 사실을 너무나도잘 알기에 이 책을 8세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을 보자마자 들고 가서 열심히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심지어 제가 사는 이곳은 고성하고 가깝기에 고성공룡엑스포며 고성공룡박물관은 여러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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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하연철 지음, 지성사)


  공룡매니아인 아들에게 있어서 공룡책이 여러권이 있어도 전혀 지겹지 않은 새로운 책이라는 사실을 너무나도잘 알기에 이 책을 8세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을 보자마자 들고 가서 열심히 쳐다보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심지어 제가 사는 이곳은 고성하고 가깝기에 고성공룡엑스포며 고성공룡박물관은 여러번 아니 자주갔기에 이 책 말미에 고성공룡박문관에 대한 소개가 나와 있는 부분은 급 흥분을 하면서 "우리도 여기에 간 적이 있다"라며 소리를 지릅니다. 책에서 자신이 아는 내용이나 아는 장소가 나온다는 것은 흥분의 도가니라는 사실을 익히 잘 알고 있기에~~~ㅎ  

  이 책은 차례를 보면 공룡에 대해서 소개되어 있구요. 티라노사우루스, 에드몬토니아, 트리케라톱스, 디플로도쿠스, 마이아사우라, 드로마에오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스케고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공룡시대의 하늘, 바다, 공룡이 보고싶어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차례에 나오는 공룡들을 보고서는 새로운 공룡이름은 없었습니다. 공룡매니아인 아들 덕분에 저도 아는 공룡이 좀 있거든요~~ㅎㅎㅎ 그런데 소개된 공푱은 몇 종류가 없는데 책이 왜이리 두껍고 글자도 작을까?하는 의문에 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장 한장 넘기면서 책을 보는데 보통 공룡 책이랑 너무 달랐습니다. 보통 책은 공룡의 이름의 뜻, 서식지, 특징, 공룡의 신상 등이 길어봤자 2페이지에 걸쳐 소개되어 있는데, 이 책은 공룡에 대해서 설명이 쭉~~ 나와있습니다. 그러면서 화석의 복제 표본, 진품화석이 무엇인지 나와 있으며 구분하는 법도 나와있습니다.(많은 공룡화석을 보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각 공룡의 과학적인 접근과 영화에 나오는 공룡에 대해 비교 분석이 되어 있어서 읽는 내내 "우와...이런거였어?"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그 중에서 트리케라톱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뿔 공룡은 아시아에서 미국까지 걸어갔으며 색깔과 깃털이 있으며 목장식에 해당하는 프릴이 있습니다. 프릴의 용도는 트리케라톱스 간의 경쟁 또는 육식 공룡과의 싸움이라는 시나리오가 있는데요. 어쨋든 트리케라톱스는 이빨을 막기 위해 프릴을 사용했다는 겁니다. 또한 육식공룡하고 싸우기 위해서 날카로운 뿔을 진화시켜 공격이면 공격, 방어면 방어에 최적화된 공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각 공룡에 대한 스케치가 있구요. 자연사 박물관, 또는 여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화석 사진이 있습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공룡 상식으로 공룡똥에 대해서 소개 되어있습니다. 누구의 똥인지 알수는 없지만 그 똥을 통해 공룡의 식성을 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을 들고서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모르는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재미있는 책입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책의 저자인 하연철이라는 사람이 고등학생이라는 사실에 입을 쩍~~~하고 벌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자세하게 또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을 하였기에 저자는 공룡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자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은이 소개에 2015년 고등학교를 입학하였고 고등학교 3년 동안 경험하고 봉사활동한 결과물이라는 사실이 더 놀랐습니다. 멋지 책이여서 좋고 지은이가 더 멋있어서 책이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e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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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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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공룡을 너무나도 좋아했던 아이들그래서 엄마도 반 공룡박사가 되버렸다고 생각했던 우리가족.어릴 적 박물관을 찾아 박물관에서 만나보는 공룡만 보더라도 좋아했었던 아이들이 이젠 자라서박물관에 겨울방학을 맞아 봉사활동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공룡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들이 이전에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상식들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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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공룡을 너무나도 좋아했던 아이들

그래서 엄마도 반 공룡박사가 되버렸다고 생각했던 우리가족.

어릴 적 박물관을 찾아 박물관에서 만나보는 공룡만 보더라도 좋아했었던 아이들이 이젠 자라서

박물관에 겨울방학을 맞아 봉사활동을 신청하게 되었답니다.





 

공룡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우리 아들이

이전에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상식들이 이 책에서는 더욱 새롭고 흥미로운 내용을 가득 담고 있어서

신세계를 접한 듯 공룡에 대해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되었던 책이랍니다.


이 책은 2017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고3 하연철 학생이

대전 지질박물관 전시해설사로 활동하면서 공룡에 관한 질문과 대답으로 엮은 책으로서

우리 아이들이 가보지 못한 지질박물관이기 때문에

내가 앞으로 가봐야 할 박물관으로서 책을 더욱 꼼꼼하게 보고 싶어졌다고 하네요.

다음 체험학습 장소로 첫 번째가 되어줄 대전 지질전문 박물관으로 기록하고 책을 다시한번 보게 되네요.



 

 




이 책은 어린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독자들에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해준 책이기 때문에 좀 더 공룡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으로

 공룡에 대한 모든것을 담고있는 공룡에 세계에 빠져들게 되는 책이랍니다.


공룡에 대해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사실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놀랍다고

감탄하면서 더욱 깊이 알아가고 싶어하는 아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 되어주었네요.

이젠 박물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혹시라도 궁금한 내용을 물어보는 동생들이 있다면

작은 지식이라도 알려주고 싶다고 말할 정도인 아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책이 되어주었답니다.



 

공룡중에서 이 공룡은 모를수가 없는데요.

티라노사우루스에 대해서 이처럼 그림으로도 박물관에 사진도 담고 있어

어린 아이들도 열심히 보게 된답니다.




 


박물관에서 해설사 선생님에 자세한 설명처럼

책 속에 내용이 너무 재미있게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그런지

초등 아이들도 잘 보도록 구성되어 있고,

관람객들의 질문을 그대로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서 내가 박물관에 있는 것처럼

상상해볼 수 있는 책 박물관에 사진들도 많이 책 속에 담고 있으니

보는 즐거움도 높여주는 책이랍니다.


 




알아두면 편리한 공룡상식이라는 코너가 제일 맘에 든다고 열심히 보는 아들

책에 구성이 누구라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많은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랍니다.

겨울방학 공룡에 관심많은 아이들 꼭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 를 만나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u 2018.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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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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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거대한 동물, 공룡 지금은 화석으로밖에 볼 수 없는 공룡하지만 공룡이 왜 지구에서 갑자기 사라졌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라고 한다.그래서 아이들은 더욱 공룡을 좋아하는 것 같다.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공룡 화석과 공룡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지만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게 하는 경험은 힘든것 같다.그래서 이렇게 책을 통해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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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흔적만 남기고 사라진 거대한 동물, 공룡

지금은 화석으로밖에 볼 수 없는 공룡

하지만 공룡이 왜 지구에서 갑자기 사라졌는지는 아직도 수수께끼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더욱 공룡을 좋아하는 것 같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공룡 화석과 공룡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지만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게 하는 경험은 힘든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책을 통해 공룡 이야기를 전해주려 한다.

박물관에 가면 마치 살아 움직일 것 같은 공룡을 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는  

공룡을 가장 자세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장소인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대전 지질박물관에서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시되어 있는 공룡들을 중심으로

관람객들의 질문들과 그 대답을 책으로 엮었다고 한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시체 청소부였나요, 사냥꾼이었나요?"

"티라노사우루스가 가장 큰 공룡인가요?"

"에드몬토니아는 왜 고개를 숙이고 땅을 보고 있나요?"

"브라키오사우루스의 콧구멍은 어디 있나요?"

 

호기심과 궁금증이 찾아낸 공룡의 세계에 관람객들은 저자에게 질문한다.

공룡의 역사는 화석을 통해 알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대전 지질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화석을 바탕으로

정말 궁금해 하는 다양한 공룡들의 특성을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덧붙여, 저자가 직접 공룡을 묘사한 스케치와 박물관에 전시된 공룡 화석 사진 그리고

재미있는 영화속 공룡 이야기와 공룡 학계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정보를 담고 있다.

알아두면 편리한 공룡 상식, 공룡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 등

자세하고 흥미로운 공룡들의 특징과 생태를 설명하고 있어 공룡에 대해 더 알고자 하는 욕구를 채워 주기에 충분했다.


 재미 위주나 정보 전달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았던 공룡 관련 책과는 차별된 책이다.

아주 오래전 지구를 지배한 절대적인 지배자 공룡에게 다시 한번 매력을 느끼게 해 준 책이다.

그리고 박물관이라는 세상에서 다양한 지식과 생각으로 꿈을 채운 저자 하연철군의 미래를 응원한다. 

 

 

m***r 201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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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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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공룡으로 꿈을 키우던 한 아이가 어느덧 자라고등학생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열정으로 꿈을 펼치며공룡에 관한 질문들과 대답을 책으로 엮은 이야기라더 많은 이해와 공감이 가는 책!​특히 다양한 박물관에 아이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보이지만아직 가 본 적이 없는 지질박물관을 함께 상상할 수 있어더욱 의미있는 것 같아요.​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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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박물관에서 공룡을 만나다

공룡으로 꿈을 키우던 한 아이가 어느덧 자라

고등학생 '전시해설사'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열정으로 꿈을 펼치며

공룡에 관한 질문들과 대답을 책으로 엮은 이야기라

더 많은 이해와 공감이 가는 책!

특히 다양한 박물관에 아이들이 호기심과 흥미를 보이지만

아직 가 본 적이 없는

지질박물관을 함께 상상할 수 있어

더욱 의미있는 것 같아요.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공룡에 관한 책을 많이 보고 있지만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하는데는 다소 한계가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고

이전에 알던 공룡에 대한 관심과는 달리

더욱 새롭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어 좋았네요.






 

 

 

 

 

 





 





"정확히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은 얼마나 강한가요?"

"에드몬토니아는 왜 고개를 숙이도 딸을 보고 있나요?"

"갑옷공룡은 어떻게 싸웠나요?"


...


지질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공룡들을 중심으로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람객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다양한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도록 풀어 놓은 책이라

다양한 공룡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은 물론

생태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j****9 2018.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