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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3권 입니다. 홍옥은 국제동맹에서 이탈하기로 결정합니다. 신드바드는 점점 자신의 이상과 멀어져가는 세계에 초조함을 느끼고 신드바드는 왕의 그릇을 넘어 신의 그릇이 되어 루프를 바꾸려고 합니다. 그리고 성궁으로 향하게 됩니다. 너무 스케일이 커지고 있는 것 같은... 마기입니다; 신드바드는 자신의 이상대로 되어 가지 않는 세계를 보고 왕이 아닌 신이 되어 루프, 운명을 바꾸려고 합니다. 슬슬 끝이 보이는 것 같은 마기인데 스케일이 너무 커진 상태라 어떻게 끝이 날지;; |
| 마기 33권입니다. 벌써 마기33권이네요. 금방이네요. 신드바드의 야먕의 끝은 어디일까~? 신드바드의 외전도 있다고 들었는데 신드바드의 야망이 얼마큼 큰지를 잘 보여주네요. 마기에서 보여주지 못한 장면을 마기 신드바드에서 어떻게 보여줄지도 살짝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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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기 33권 시작 미움을 뛰어넘어 홍옥은 국제동맹에서 이탈하기로 결의. 이상과 점점 동떨어져가는 세계에 초조감이 쌓인 신드바드는 '성궁'을 목표로 삼는다! 이를 상대하는 것은 우고, 더욱이...?! 미지의 마장도 그려지는 성궁 편!! 최종장의 열쇠를 거머쥔 운명의 마도 모험담 제33권!! 신드바드는 진짜 악역인가? 하는 마음이 작품 초반부터 있었는데 종반인데도 긴가민가한 마음이 드는 거 보면 아무래도 악역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남은 4권에서 신드바드와 알리바바 그리고 알라딘의 이야기가 마무리될 텐데 재밌었고, 다음에 또 만났으면 한다. |
| 오타카 시노부 작가님의 마기 33권 리뷰 입니다. 신드바드 우리 중간까지는 좋았잖아 그냥 살면 안되겠니 무슨 신의 그릇이 되겠다고 지금 그러는 것 입니까 어떻게 신드바드의 생각까지 사랑하겟어..~ 그냥 신드바드를 사랑하는거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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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부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전개로 되어 있고, 연재하면서 세계 정세를 그대로 반영시키는 황무에 도전한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작자분은 성실하지...테즈카 오사무의 [불새]의 영향을 느낍니다.신밧드의 모험은 애니메이션밖에 꾸지 않았지만, 첫 단계에서 신밧드가 꾸었던 꿈은 EU적 균형에 의한 평화, 지금 꾸고 있는 꿈은 일극집중의 글로벌리즘 지배에 의한 평화. 그러나 일극집중의 글로벌리즘은 한 번 포셜과 모든 것이 공멸될 위험이 있어, 사람들은 긍지를 잃어 버린다...가 되면 전개는 대체로 읽을 수 있지만, 역시 『신밧드의 모험』에 의해 전개됩니다.마기만 하면 신밧드 진영의 묘사가 너무 적어 이해할 수 없어서.알리바바군의 보통감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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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떠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게 만드는 만화 마기 이번 권에서는 홍옥의 결의가 단연 눈에 띈다 나라의 왕이라는 무게 속에서 내려진 그같은 행동이 향후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는 살짝 감이 오기도 하지만 그러한 모습 자체는 분명 눈길을 사로잡게 만들고 있다 조금씩 조금씩 최종장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모습이 이 만화의 엔딩이 어떠한 식으로 전개될지도 기대되는 부분 과연 이들의 앞날은 어떻게 진행될지 무척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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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홍옥의 결단이 돋보였습니다. 항상 신드바드에게 당한 피해자의 역할이었고, 황제국의 천덕꾸러기로 크다가 결국엔 황제가 되어서 그 무게에 힘들어했지만, 왕으로서 확실한 결단을 내리는 그 모습이 멋있었습니다. 신드바드 천하인 세계에서의 결단이기에, 향후 어떤 푸대접을 받게 될지 가히 짐작이 가지만, 그래도 멋진 홍옥으로 계속 있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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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해석과 재미있는 싸움이 있는 만화라
즐겁게 기다리면서 보고 있어요.
아쉬움도 없는건 아니지만 즐거움이 더 커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빨리 다음 권수도 나와서 아쉬움을 달랠수 있으면 좋을듯하네요
추천합나디.
사실 울고 있죠 많이 울고 있죠 창피하게 말예요 어둠 속을 날아 가죠 안녕 기억 안녕 입술로 되내어 보네 사랑해 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안녕 어둠속을 떠나 비행기는 이제 어딘가에 내려요 낯설은 도시는 사실 많이 두렵지만 저기 어딘가에 내가 아는 사람 손 흔들고 있을까 마지막의 인사를 해요 안녕 기억 안녕 입술로 되내어 보네 사랑해 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댈 사랑해요 안녕 기억 안녕 입술로 되내어 보네 사랑해 라는 단 한마디 안녕 추억 안녕 너무나 눈물이 나요 영원히 그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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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티비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고 고등학생 때 원작으로 보다가 성인이 되어 끝까지 볼 결심을 하게 되었다. 앞이 재미있어서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종종 생각이 났다. 끝까지 보고 깔끔하게 보내주고 싶었다. 27권까지는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있고 28권부터는 이북으로 읽고 있다. 28권부터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기 시작했다. 알리바바의 영혼이 우주를 떠돌며 돌아오려 애쓰는 사이에 세상은 신드바드의 뜻에 따라 무섭도록 정리되면서 발전해왔다. 황 제국과 뢰엠은 버텨왔지만... 이렇게 될 줄은 몰랐네.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아직은 불안해도 보기 좋았는데 아쉽게 되었다. 맑눈광은 정말 무섭구나. 이 정도면 아르바는 가짜 광기고 신드바드가 진짜 광기라고 볼 수 있을지도. 신드바드의 주장이 마냥 억지스럽고 이기적인 내용도 아니라 마냥 악역으로 치부하기도 애매하고... 이게 참 어렵다. 정말 어떻게 되려고 이럴까. 누구의 사상이 옳다고 딱 말하기도 어렵고 복잡하다. 이야기의 끝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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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번째 밤 홍옥의 감사 제목처럼 평화를 찾아준것에 감사하면서도 홍옥은 국제동맹에서 이탈하기로 결정한다. 이를 기점으로 신드바드는 자신이 설계한 세계가 흔들림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는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과 점점 멀어지는 현실에 초조함을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