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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공부, 인간관계, 집안일 등 매일같이 감당해야 하는 일이 산더미처럼 쌓이면 힘들다. 그 중에 내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도 있고, 도저히 뛰어넘을 수 없는 것도 있다. 감당하기 힘들 만큼 힘겨운 현실로부터 멀찌감치 도망치고 싶다는 마음이 쌓이다 보면 어느새 몸도 마음도 피폐해진다. 이럴 때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병'이 깊어진다.
이 책은 도망치고 싶을 때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일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도 있고, 인간관례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도 있는 반면 책임으로부터, 결정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상황으로부터, 걱정과 두려움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도 있다.
살면서 우리는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로부터 도망치고 싶을 때가 많다. 이런 고민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과 마주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쉬고 싶다'는 간절함이다. 좋은 휴식이란 그냥 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쉬고 싶은 자신'을 마음으로부터 허락하는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진정으로 휴식다운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이유는 쉬고 싶은 자신, 쉬고 있는 자신을 마음으로부터 허용하지 못하고 '정말 쉬어도 괜찮을까?'라면서 조바심을 내기 때문이다. 그냥 쉬는 것만으로는 육체적 피로가 풀릴지 모르지만, 기분 좋게 몸과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면 좋은 휴식이라고 부를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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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나에게 딱인 책.. 도망치고 싶을때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 이 책으로 힐링하고 싶어요 우리는 항상 타인을 배려하면서 살아가는데요 이 책은 자기중심심리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우리는 일, 인간관계 그리고 책임과 결정,, 그리고 거절할 수 없는 상황, 걱정과 두려움으로 부터 도망치고 싶은 적이 많은데요
이 책은 그런 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게 넘길 수 있는지 나와 있답니다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의무감이 유독 강하다고해요 내가 의무감이 강했나?ㅎㅎㅎ 싶기도 하고요 .. 나 자신도 모르는 너의 심리를 알려주는 그런 책이랄까요?
그냥 읽기만해도 기분이 풀리고..뭔가 해결되는 느낌이라면 이해하시겠어요?
머리가 복잡한 현대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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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되어버린 불행한 순간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소개하는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타인을 의식하며 살아온 습관 때문에 자신의 현재의 마음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지금껏 돌보지 못한 사람들, 현실에 쉼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망치는 것이 오히려 나 자신을 지키는 일임을 일깨워주는 자기중심 심리학을 담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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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내 마음이어서 구입한 책. "누구나 도망칠 하루가 필요하다." 맞다.. 나에게도 도망칠 하루가 필요하다...ㅠㅠ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일과 사람, 책임과 결정, 불안과 두려움 등 우리가 도망치고 싶은 것들로부터 현실적인 대처법을 알려준다. 짤막짤막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조언들이 인상적이었다. 쉬어도 일 생각에 맘놓고 푹 쉬지 못한 나에겐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를 마음으로부터 허락하라는 말이 콕 들어왔다. 거절하지 못하고 무심코 "네" 해버리는 경향이 있는 나에게 다 받아준다고 괜찮은 사람으로 여겨지는 게 아니라며 거절을 잘 하는 것도 일의 기술이고, 오히려 거절을 잘해서 대인관계가 좋아진다고 한다.
저자는 자기중심 심리학을 주창한 상담심리학의 권위자다. 전문가이지만 내 마음 다 알아주듯 쉽고 편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망치고 싶은데 글이 너무 빽빽하면 부담스러웠을텐데 이 책은 여유가 있다. 책 속 중간중간 멋진 사진과 한줄 문구가 매우 힐링이 되었다. 휴식 같은 책이면서 내게 멋진 도망의 시간이 되어준 책. 인스타에 올리니 주변 반응이 좋아서 (다들 도망치고 싶었던 거;;;;; 책선물 해도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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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없이는 성공하지 못한다" "참고 견뎌야만 성공을 얻을 수 있다." 그동안 여러 힘든 순간들이 올 때마다 여기저기서 참고 견디라고 했다. 물론 힘든 상황을 참고 견뎌야 한다는 말에도 동의하긴 하지만, 참지 않아도 되는, 의미없이 나를 소모시키는 순간들까지 미련하게 참아내기만 한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나에게 오히려 도망쳐도 되는 상황에서 한발 물러나도 괜찮다고 말하고 있다. 한발 물러나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이 조금더 적절한 판단이라고. 그동안 도망치면 비겁하고 나약한 것이라고 죄책감 느끼던 나에게 얼마나 고마운 말인지.. 똑똑하게 도망치는 방법으로 내 삶에 열의와 자신감이 생기게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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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보고 끌러서 충동구매하였습니다. 너무나 삶이 힘들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순간이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그 때 이 책 인생의 나침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무쪼록 글이라는 삶의 원동력이자 힘이 되는 참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고 활기를 되찾았승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힘을 내고 하루하루 버티면 살아야 하는 것은 당연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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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읽어 보는 순간 앗!? 책을 안들어 볼수가 없었다. 가볍게 목차를 읽어봤는데 또 ͕?! 공감되는 부분이 꽤 많이 있엇던.. 그래서 그 자리에서 한 챕터를 술술술 다 읽어버렸다.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책이 내 손에 들려 나가고 있더라.... 디자인도 예쁘고 글도 술술술 읽히는데, 내용도 공감이 많이 된다. 굳이 절박한 상황이 아니더라고, 일상에서 난감한 순간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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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하게 도망치고싶을때 읽는책이라는 제목에 끌려 구입했는데읽어보니 기존에 무수히 나와있는 심리학 저서들과 비슷한 내용들이많네요.. 단지 복잡하지않게 간결하게 짧게 정리되있어서 읽기에는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영역에 포괄되는 심리학책일줄 알았는데 내용들이 회사직장에서의 일, 인간관계 등등에관한 내용이라 직장인들이 봐야할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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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일에서, 관계에서. 굳이 이 책을 산 이유도 그러했다. 도망치고 싶은 내 심정을 왠지 이해해줄 것 같았고, 조언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다지 효용성이 높지는 않았다. 딱히 위로해주는 느낌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아주 실용적이지도 않았다. 그냥 참고할 만하다, 수준? 개인적으로 관계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서 '직장에 불편하고 싫은 사람이 있다면' 장을 읽어보았다.
음... 좀 당연한 말이지 않은가. 나 역시 그런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 마음이 그게 잘 되지 않는다. 문제는 잘 짚는데, 해결책은 빈약하거나 뻔하다. 이렇게까지 말하면 저자에 대한 실례일 수도 있겠으나, 적어도 이 부분만큼은 누나의 조언이 더 와닿았다. "아예 생각하지 말고, 직장 일은 직장에서만 걱정하고 생각해. 불편한 사람도 마찬가지." 차라리 마음이 더 편해지는 것 같았다. 책은 그리 길지 않다. 앉은 자리에서 1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다. 너무 빠르게 삼켜서 그런 것일 수도 있으나, 나에겐 그다지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니었다.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될 책일 터. 우선은 이렇게 리뷰를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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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의 고민에는 사이다 같은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적지근하게 어물쩡 모든게 해결이 아닌 시간이 지나간것에 불과하다. 현실이 그러하다. 어쩌면 이 책은 상당히 현실적인것일지도 모른다. 현실이 힘들다고 해서 정말 도망칠수 없는 일이 아닌가. 어디로 도망친단 말인가. 힘든 하루를 어떻게든 잘 참아내고 일주일을 견디고 시간을 보내는것만이 해결이다. 그런 과정에서 이런 책을 읽는것도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날 괴롭히는 상사나 거래처나 손님 멱살을 잡고 욕을 할 수는 없지 않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