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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의 실패한 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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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저영한 미래학자이고, 그간 출간되었던 저자의 도서들을 수년에 걸쳐 모두 구매하여 반복해서 읽어봤다. (최윤식 박사의 책은 비슷한 유형의 다른 도서에 비해 항상 비싸다.)이정도면 열혈독자로 쓴소리를 할 자격이 있다고 본다.  헌데 이번 책은 매우 실망감이 크다. 비싼 책값에 비해 내용은 부실하기 짝이없다. 전반부는 그동안 출간된 저자의 도서내용을 요약/짬뽕한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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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저영한 미래학자이고, 그간 출간되었던 저자의 도서들을 수년에 걸쳐

모두 구매하여 반복해서 읽어봤다.

(최윤식 박사의 책은 비슷한 유형의 다른 도서에 비해 항상 비싸다.)

이정도면 열혈독자로 쓴소리를 할 자격이 있다고 본다.

 

헌데 이번 책은 매우 실망감이 크다. 비싼 책값에 비해 내용은 부실하기 짝이

없다. 전반부는 그동안 출간된 저자의 도서내용을 요약/짬뽕한 것이고,

후반부는 그마나, 몇가지 ETF 투자상품(?)을 신규로 소개했으니, 그나마 낫다고 해야 할까?

 

 "최윤식의 퓨처리포트 2015" 에서는 빠르면 2016년 늦어도 2017년 경제위기가 온다고 예측했으나 2018년 현재 저자가 수년전부터 예측한 경제위기는 아직 오지 않았으며, 설사 온다하더라도 다른 모습이 될 확률이 크다.

 

저자가 예측한 삼성전자의 위기역시 역대 최대의 주가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기분으로 보면 그 시기와 모습이 많이 다르다.

 

이런 어설픈 유형의 재테크 서적을 출간하기에 앞서, 저자가 예측한 경제위기의 시기와 그 내용이 왜 틀렸으며, 향후 어떤 관점으로 미래를 바라봐야 할지, 독자에게 공유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

 

비싼 강의료와 출판인세를 받는 저자의 현재모습을 비추어 보면

과거 부동산 폭락에 대한 위기감을 조성하며 부회뇌동하던 누군가의 모습과

그닥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내 개인적으로도 향후에 부동산 폭락과 경제위기가 올 확률이 크다고 생각하지만, 그 시기는 사실 명확히 알기 어렵다.

 

실패한 예언은 언제나 많은 사람에게 실망감과 좌절을 가져다 준다. 

미래 위기에 대한 선동적인 예측이 아니라, 부족하나마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 공감대를 형성해주는 것이 미래학자 본연의 모습이 아닐까?

 

저자말대로 미래는 Future가 아니라 Futures 이니까 말이다.

 

 

이달의 사락 l****9 2018.01.08. 신고 공감 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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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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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 저자의 역서라 할 수 있는 ‘2030 대담한 미래’를 몇 년 전 매우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저자의 예측에 많은 부분 동의했고, 저자가 과거의 책을 통해 앞으로 벌어질 미래의 위기를 지적했었습니다. 저자에게 2015년은 위기의 시대에서 미래의 생존전략을 준비해야 하는 마지막 1년이라 내다보았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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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
 
저자의 역서라 할 수 있는 ‘2030 대담한 미래를 몇 년 전 매우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저자의 예측에 많은 부분 동의했고, 저자가 과거의 책을 통해 앞으로 벌어질 미래의 위기를 지적했었습니다. 저자에게 2015년은 위기의 시대에서 미래의 생존전략을 준비해야 하는 마지막 1년이라 내다보았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웠던 기억이 납니다. 나름의 생각에 투자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이에 충실히 따랐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2015년은 저자의 예측이 상당히 맞아들어가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영국의 브렉시트, 아베의 재집권으로 인한 아베노믹스의 연장,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 출범은 세계경제의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기존 저자의 예측을 다른 방향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자의 미래 연구에 대한 책이 나오고.. 이제 5년이 지났습니다. 어느 정도 예측이 맞았었지만, 상황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이 시기를 냉철히 본다면.. 저자의 예측은 아직도 유효하며, 진행 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의 새로운 책 "부자의 시간"은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세계 경제사를 통해 새롭게 변화된 시대를 설명하고, 앞으로 벌어지는 새로운 위기의 시대에서의 예측 시나리오를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시대가 오고 있음을 다시금 설명해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금융경제를 이용하여 성장해 온 부자들이 어떻게 세계의 금융질서를 장악하며, 부를 축적해 왔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예측하며, 현명한 자신의 투자 시나리오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미래를 인식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 이야기는 매우 중요한 메시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나태와 태만은 미래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무지입니다.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미래가 아니라 나의 무지입니다."

이 책은 금융경제사를 공부하는 듯,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가 금융시장을 중심으로 어떻게 발전하고 변천하였는지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수많은 금융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J.P 모건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롭습니다. 미국의 금융경제 역사에서 이들이 무슨 일을 벌였고, 그 여파는 미국 경제와 세계경제에 어떠한 후폭풍을 몰고 왔는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이들은 건재합니다. 이들은 아직도 세계 금융 경제의 이면에서 그들의 힘을 통해 미국의 금융을, 세계의 금융을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JP 모건은 기술의 발전과 진화에도 많은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 모건은 전기에너지가 가져올 미래의 혁명을 예측하고 에디슨과 함께 전기 발전소를 세우고 전기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처럼 신기술은 금융자본가와 함께 세상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시대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바로 금융자본가들과 손을 잡고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기술이 금융자본가와 결합하여 새로운 부를 창출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들은  미국 연방은행을 어떻게 지배하고 장악하며, 자신들의 영향력을 통해 이들을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계경제가 금융자본가들을 통해 지배받고 있으며, 이들의 헛기침은 나비효과가 되어 세계 경제를 흔들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상세히 알 수 있습니다.
경제 위기를 통해 금융자본가들은 은행, 기업, 부동산 등을 터무니없는 헐값에 사들이고 되팔며 부를 확장해 나가는 ‘양털 깎기’가 반복하였다고 저자는 보고 있습니다. 신용의 팽창과 수축을 통해 금융 역사 안에서 금융자본가들은 부를 쌓는 최고의 잔치를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저자는 찰스 P 킨들버거의 말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금융위기는 어쩌다 한 번의 실수로 발생한 사건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다년생화처럼 계속해서 피어난다. 21세기에도 금융위기는 계속 일어날 것이다.” 2008년 리먼브러더스 사건은 세계의 경제를 패닉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저자는 아직 이 위기가 아시아에는 찾아 오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한국, 중국이 곧 있을 위기의 진원지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는 자본주의의 금융경제가 어떻게 생겨서 성장하였는지를 역사적 사건과 함께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금융경제사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달러 순환에 따른 7단계 패턴은 미국이 기축통화가 된 이후 발생하는 패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반복되어 왔고, 대상만 달라질 뿐, 최근에도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이 다음번 진원지가 될 가능성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환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위기의 시대에서 환율이 한국경제의 급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금융자본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탄생했고, 성장하였고, 지금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금융전쟁을 통해 세계 경제를 어떻게 이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는지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독일을, 영국을, 일본을, 소련을, 러시아를, 총성 없는 전쟁을 통해 이들을 무너뜨렸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나라가 미국의 희생양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미국을 등에 없고 금권을 지배하는 자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조지 소로스와 같은 금융자본가들은 7개의 판에서 통용되는 법칙을 너무나 잘 알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부를 지배하고 부의 흐름을 어떻게 가져가는지는 금융자본주의에 대해 이해가 없는 분들에게는 너무나 흥미로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자는 거대한 위기는 예측이 가능하고, 경제 전쟁 지도를 익히고, 경제와 금융의 이치, 구조, 흐름을 관찰한다면 개인도 충분히 시장의 위기와 기회를 파악하고 전체를 보는 안목을 통해 연결을 파악한다면 금융자본가들과 같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두 번째 파트는 50년 만에 찾아오는 대기회의 성공을 위한 투자 시나리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오랫동안 자신의 기존 저서를 통해서 밝혔던 내용입니다. 저자가 연구하고 실제로 실행하여 성과를 거두었던 시나리오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의 흐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중대한 변화의 시기를 읽고 변화의 방향이 어떻게 움직일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큰 투자 기회의 시대는 20~30년에 걸쳐 한 번오는 기회라고 봅니다. 이번 기회는 반세기에 한 번오는 기회일지도 모른다고 저자는 보고 있습니다.
저자가 연구한 미래 예측을 바탕으로 어떻게 투자에서 이길 수 있는지를 연구해서 구성한 시나리오입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투자에 대한 모범답안은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개인의 투자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하는 자료입니다. 2020년대 초반까지 8년간 개인의 재무적 상황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최고의 투자 기회가 열린다고 봅니다. 이 기회를 잡기 위해서 세계경제의 큰 흐름을 읽는 눈이 필요하며, 이 지식을 스스로 확신할 수 있는 수준까지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조로 미중 패권전쟁과 '한국판 잃어버린 10년의 시대의 가능성이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말합니다.
착시를 경계하고 신호를 감지하라고 말합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 도화선이 되고, 한국이 가진 가계부채에서 시작된 문제가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며 낡은 시스템이 연쇄적으로 파괴된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위기의 신호라고 봅니다.
앞으로 8년 동안 경제적 통찰력으로 최소 12배에서 많게는 300배의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시대를 준비하는 것은 투자의 개념, 기준, 원리를 정의하여 원칙을 세우고, 논리적이고, 예측에 근거한 투자 시나리오의 개발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리고, 이성적 판단과 통찰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저자의 300배 투자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의 금융위기시의 투자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위기는 반복되며 위기에 맞서는 미래를 읽는 투자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시장의 미래에 대한 3가지 합리적 예측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투자 기회를 열어 줄 것이고, 미국의 국채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과 연동한 ETF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들을 미래의 현명한 투자를 이끌 방법의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이 파트에서는 고난이도의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반투자자들에게는 어려운 접근일 수 있습니다. 미국 장기국채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인 TMV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2019년 한국의 금융위기가 정점에 이를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이 5단계에 걸쳐 한국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주면서 한국의 잃어버린 10년의 시대를 만들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시기는 한국에 역설적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위기의 종착지가 중국일 것이라 내다보고 있습니다. 중국의 금융위기 예측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있으며, 이 위기를 통해 큰 수익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장밋빛 투자 그림만 보여주는 것은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자신의 투자 시나리오를 세우고 투자가 끝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나리오의 최적화를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투기가 되지 않는 투자의 기본 원칙들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단기 투자, 장기투자, 투자 타이밍에 대한 저자의 기본 원칙도 함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존의 소수의 세계 부자들이 독점하였던 부자가 되는 방법과 저자가 연구 개발한 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하는 것을 통해 이제 다가올 시대에 현명한 투자를 위해 무엇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검토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독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 돈이 흐르는 이치와 구조를 깨닫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적합니다. 부의 흐름에 대한 통찰을 통해 어떻게 부를 거머쥘 수 있었는지를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연구논문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융경제의 이해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시대에 현명한 투자 방법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해 주는 분명한 가이드북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금융경제와 주식, 환율, 투자, 그리고 미래의 자신의 부를 위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시간을 투자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이 책을 반드시 읽어봐야 것입니다.   
 
 -Intergrit twen813-

t*****3 2018.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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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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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윤식은 그동안의 다양한 저서들을 통해서 미국, 중국을 주축으로 하는 세계의 미묘한 역학관계들을 분석하고, 돈의 흐름을 탐구해왔다. 일본의 엄청난 국가 부채와 중국의 기업-지방부채는 언젠간 해결이 되야만 하는 폭탄이며, 우리의 가계부채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일종의 그동안의 흐름들을 한데 엮어 만든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저자가 말하듯 다가오는 동아시아 경제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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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최윤식은 그동안의 다양한 저서들을 통해서 미국, 중국을 주축으로 하는 세계의 미묘한 역학관계들을 분석하고, 돈의 흐름을 탐구해왔다.

 

일본의 엄청난 국가 부채와 중국의 기업-지방부채는 언젠간 해결이 되야만 하는 폭탄이며, 우리의 가계부채도 마찬가지다.

 

이 책은 일종의 그동안의 흐름들을 한데 엮어 만든 결실이라고 볼 수 있다.

저자가 말하듯 다가오는 동아시아 경제위기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자산을 지키며, 더 나아가 이 거대한 해일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그 파도를 타고 자산을 불릴수 있을지에 관한 지도가 되어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8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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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테크 서적보다 더 확실한 부자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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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테크 서적을 봐왔지만대부분은 개념적이거나 리스크를 수반하는 방법인데,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확실하면서크게 수익을 벌수 있는 방법이라 확신한다.단기간의 주식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몇년간의 큰흐름에서 수익을 크게 볼수 있는거라흐름의 변화만 잘 캐치한다면 누구나 쉽게 돈을 벌수 있을거라 생각한다.저자가 제안한 TMV를 주당 19불에 샀는데한달반에 21불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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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재테크 서적을 봐왔지만
대부분은 개념적이거나 리스크를 수반하는 방법인데,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확실하면서
크게 수익을 벌수 있는 방법이라 확신한다.
단기간의 주식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몇년간의 큰흐름에서 수익을 크게 볼수 있는거라
흐름의 변화만 잘 캐치한다면
누구나 쉽게 돈을 벌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저자가 제안한 TMV를 주당 19불에 샀는데
한달반에 21불로 10% 수익이다.
미국 금리는 몇년간 계속 오를 것이고
나의 수익률도 더 커질 것이다
r*****4 2018.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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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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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는 책이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하게 된 작품인데 이게 배울점이 상당히 많은 책이라고 할까? 뭔가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보면서 상당히 좋았다. 이뿐만 아니라 평소 몰랐던 것의 지식을 알려줘서 더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작품은 지인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책이다. 나름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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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구체적인 내용을 다루는 책이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하게 된 작품인데 이게 배울점이 상당히 많은 책이라고 할까? 뭔가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보면서 상당히 좋았다. 이뿐만 아니라 평소 몰랐던 것의 지식을 알려줘서 더 좋았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작품은 지인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책이다. 나름 괜찮은 책이다.

d********2 2018.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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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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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되는 신간을 사서 이렇게 기대이상으로 좋은 책을 발견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저자의 역사. 인문 철학. 경영. 경제등의 방대한 지혜가 통찰력으로 드러나 인류역사의 부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었고 또한 지금 현 시점에서 세계화라는 또 4차 산업혁명이라는 몰아치는 폭풍우속에 한 개인은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나침반 역활을 해주는 책이다.이제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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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되는 신간을 사서 이렇게 기대이상으로 좋은 책을 발견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저자의 역사. 인문 철학. 경영. 경제등의 방대한 지혜가 통찰력으로 드러나 인류역사의 부의 흐름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해주었고 또한 지금 현 시점에서 세계화라는 또 4차 산업혁명이라는 몰아치는 폭풍우속에 한 개인은 어떤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 나침반 역활을 해주는 책이다.
이제 방향을 잡았다면 묵묵히 또 폭풍우에 휘말리지 않게 정신무장을 하고 태풍의 눈을 향해 나아가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6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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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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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2배~최대 300배의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2부에서는 50년 만에 찾아온 투자기회에 대응하는 최소 12배에서 최대 300배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이 투자 시나리오는 필자가 직접 연구하여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는 시나리오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경제와 금융에 대한 미래 예측을 돈으로 바꾸는 자기만의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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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2배~최대 300배의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2부에서는 50년 만에 찾아온 투자기회에 대응하는 최소 12배에서 최대 300배까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투자 시나리오를 공개한다. 이 투자 시나리오는 필자가 직접 연구하여 개발하고 실행하고 있는 시나리오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경제와 금융에 대한 미래 예측을 돈으로 바꾸는 자기만의 시나리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과 고려할 요소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물론 이 시나리오는 투자 권유나 재테크 가이드가 아니다. 부의 흐름에 대한 통찰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필자가 투자 시나리오를 개발할 때 어떤 점들을 검토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연구 자료일 뿐이다)

부의 흐름을 읽고 길목을 지키자

지금은 저금리 잔치의 마지막 국면이자, 본격적인 금리 인상이 시작되는 지점이다. 유동성, 즉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어마어마하게 풀린 돈의 힘으로 오른 부동산과 주식의 가격은 1년~2년 정도의 기간을 거치며 거품을 반납하고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다.
2008년 이후의 세계 경제 흐름을 분석한 필자는 2011년부터 강의와 책을 통해서 미국과 세계경제에 대해 다음과 같은 변화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예측을 발표했다.

* 미국 경제는 ‘양적완화 축소 및 중지(1단계)’ → 기준금리 인상(2단계)→ 보호무역주의(3단계)→‘신산업 버블(4단계)의 4단계를 거치며 회복할 것이다.
* 미국은 앞으로 최소 20년 이상은 G1(Great One)의 자리를 유지할 것이다.
* 2013년 이전에는 미국 발 금융위기로 인해 세계경제가 크게 흔들렸지만, 2013년 이후에는 미국 경제의 회복 과정에서 세계가 다시 한 번 더 크게 요동칠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신흥국, 이어서 2018년말~2019년에 한국, 마지막으로 중국이 위기를 한 번씩 맞을 가능성이 크다. 2008년 시작된 글로벌 위기는 중국의 위기를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호황국면으로 전환할 것이다.

위기의 본질은 부채다. “과도한 채무 차입으로 인한 금융위기는 ‘계속 피어오르는 질긴 다년생화’ 같아서 신용의 선순환이 멈추는 순간 반드시 피어난다.”미국이 가장 먼저 위기를 맞았는데 이제 구조조정을 마무리 하고 성장 사이클에 올라탔다. 다음으로 유럽은 구조조정의 마무리 단계를 지나고 있다. 한국과 중국은 2008년 이후 부채를 늘려서 위기를 늦추어 왔다. 그러나 한국과 중국도 늘어난 부채로 인한 위험을 구조조정 없이 넘어갈 수는 없다. 언제 위기를 겪고, 어느 정도의 충격에서 막아낼 수 있을지의 문제만 남았을 뿐이다.
여기에 기회가 있다. 금융위기의 역사를 보라. 낙폭이 큰 급락장 뒤에 주가는 떨어진 폭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런데 이런 급락 뒤의 급등 시장 외에 최고의 투자기회를 만들어낼 큰 흐름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미국을 중심으로 인간의 무한한 창의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산업,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시장을 창출하면서 나타날 새로운 투자 기회다.
이처럼 큰 투자 기회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금융과 투자의 역사를 살펴볼 때, 최소20-30년에 한 번 오는 기회이다. 어쩌면 최대 50년이나 한 세기만에 한 번 오는 기회가 될 지도 모른다.

중대한 변화의 시기에는 우리의 노력보다 변화의 방향을 읽는 것이 먼저다. 눈앞의 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이 우리에게 어떤 재앙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우리는 지난 IMF 외환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를 통해 경험했다. 반대로 위기를 예측하고, 위기 이후를 통찰하여 큰 기회를 잡은 사람들의 이야기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특히 금융시장에서 우리 돈의 가치를 지키고, 나아가 100세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를 만들어야 할 절박한 이유를 가진 우리는 미래를 예측하는 올바른 관점과 통찰력을 기르는 데 투자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노력을 몇 배 더 가치 있게 만들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b*****0 2018.08.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