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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귀신의 제사보고서 - 진정한 제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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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한국판 판타지 소설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예요. 해 마다 명절 때만 되면  공자의 나라라는 중국에서도 없어진 제사를 왜 한국만 해야 하냐는 말도 있고, 이래저래 부정적인 말들이 많죠. 또 기존에는 안 올리던 치킨이나 피자, 바나나 같이 돌아가신 분이 생전에 좋아하시는 음식을 올리는 것도 그게 맞느니 틀리니느 하며 말이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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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한국판 판타지 소설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예요. 해 마다 명절 때만 되면  공자의 나라라는 중국에서도 없어진 제사를 왜 한국만 해야 하냐는 말도 있고,
이래저래 부정적인 말들이 많죠. 또 기존에는 안 올리던 치킨이나 피자, 바나나 같이 돌아가신 분이 생전에 좋아하시는 음식을 올리는 것도 그게 맞느니 틀리니느 하며 말이 많은 것 같아요. 시절이 바뀌면 제사도 바뀌어야 하는지.. 이 책은 제사에 대한 주제로 옥황상제의 명을 받은 꼬마귀신 인성이가 고집불통 3명의 할아버지 귀신들과 함께 모험을 하는 이야기예요.


옥황상제님은 예전처럼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제삿밥을 먹지 못한 귀신들의 밀려오는 상소문을 읽다 지쳤데요.
제사 음식을 먹지 못한 조상귀신들은 후손의 꿈에 나타날 수 없고, 오신채(마늘, 달래, 무릇, 김장파, 실파)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못하고 제삿날에만 식사를 할 수 있다와 같이 귀신들이 제사와 관련하여 지켜야 하는 규칙들이 있는데
이걸 고쳐주라는 상소였어요.


 

이에 제사는 반드시 형식과 예법에 따라 지내야 한다는 고집불통 3인방 할아버지 귀신들에게 특별히 후손들의 제사상을 둘러보고
올바른 제사가 무엇인지 알아오라는 미션을 내려 주어요. 그리고 저승사자와 함께 가라고 하니 할아버지 귀신들이 저승사자를 너무 싫어해서 ,  심부름을 해주던 인성이라는 꼬마 귀신을 딸려 보내죠.

그렇게 3집 그리고 인성네 집의 제사 모습을 보고 제삿상을 받게 되어요. 한 집은 파인애플도 놓고 치킨도 제사상에 놓고 제사를 새벽이 아닌 아침에 드렸어요. 편하지만 , 음식을 준비하는데 너무 정성이 없는 거 같았지요.   한 집은 정확하게 사례편람 주자가례에 따라 엄격하게 새벽1시에 제사를 지냈지만 제사를 준비하는 며느리들도 너무 힘들고, 그걸 새벽까지 밥도 못 먹고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마지막에 인성네 집은 차린 음식은 많지 않았지만 오빠를 생각하며 동생 인희가 오빠가 좋아하던 음식을 함께 준비하고 오빠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오빠와의 추억을 생각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요.

다양한 제사의 모습을 보고나서야 무조건 예법에 따라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주장하던 고집불통 할아버지들의 생각이 변화하게 되었어요.  저도 사실 결혼하기 전 제사상, 차례상을 준비하느라 너무 고생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제사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지방을 프린트로 뽑고, 시간을 조금 뒤로 늦추고 , 전통적인 제사상 음식이 아니지만 맛있는 걸 제사상에 올리고 하는 조금씩 변화하는 제사 문화를 알 수 있었고, 또 제사라는 것이 형식보다는 돌아가신 분들을 그리워 하고 행복하게 추억하는 것이
본질이라는 걸 새삼 깨달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경험해 볼 기회도 없었고  왜 제사를 지내야해 ? 돌아가신 분들이 어떻게 먹어? 라며 제사를 이해햐지 못했는데 이 책 속 다양한 제사에 대한 전통, 또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들을 통해 제사에 대한 다양한 면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s*****9 2017.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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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제사 상차림의 용어를 알게 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이들에게 제사 상차림의 용어를 알게 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용보기
항상 제사를 지내도 잘 모르던 아이들이 홍동백서와 조율이시등 차례상차림 용어를 알게 되었고 제사의 큰 의미도 알게 되었다고 인상깊게 잘 읽었다는 말을 하면서 재미있다고 동생에게 책을 건네 주었어요.매년 7번의 제사를 지내지만 아이들은 아무 생각 없이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절만 하였는데, 이제는 제사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기회가 되었고
" 아이들에게 제사 상차림의 용어를 알게 해 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내용보기
항상 제사를 지내도 잘 모르던 아이들이 홍동백서와 조율이시등 차례상차림 용어를 알게 되었고 제사의 큰 의미도 알게 되었다고 인상깊게 잘 읽었다는 말을 하면서 재미있다고 동생에게 책을 건네 주었어요.
매년 7번의 제사를 지내지만 아이들은 아무 생각 없이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절만 하였는데, 이제는 제사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 해 볼 기회가 되었고 또 제사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느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꼭 읽어보고 알고 있어야 할 중요한 일인데 책을 통해서 재미있게 알게 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죠^^
q********5 2017.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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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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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부모를 그리워 하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지만 그 절차와 형식은 오늘날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예와 충을 중요시하던 유교적 전통사회에서는 누구도 감히 제사의 변형을 주장히기 어려웠다.그러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각박하게 변하고 있기에 단순히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제사의 형식은 제사를 모시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간적, 경제적, 정신적 갈등을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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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 부모를 그리워 하는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바뀌지 않지만 그 절차와 형식은 오늘날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예와 충을 중요시하던 유교적 전통사회에서는 누구도 감히 제사의 변형을 주장히기 어려웠다.

그러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각박하게 변하고 있기에 단순히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제사의 형식은 제사를 모시는 사람들로 하여금 시간적, 경제적, 정신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는 현실이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하여 제사와 관련된 문제의 요인은 무엇인지 실태를 분석하고 시대에 맞는 경건하고 엄숙한 절차의 제사를 위한 대안을 찾고자 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어떤 의미의 방향에서의 제사가 되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적 가치가 있다. 아울러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오늘날 제사가 본질적 정신은 퇴색하고 형식적 행사로 변해가고 있지는 않은지 제사를 계승해야하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한다.

h*****k 2017.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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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못한 제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생각지못한 제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할아버지, 사랑해요."할아버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돌아가면서 하는 장면에서 울컥했습니다.이때껏 제사를 지낼 때마다 피곤한 몸과 지친 마음으로 얼른 끝나기만을 기다렸는데 많이 반성했습니다.어른이 조상들의 제사를 의무감으로 대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그대로 보고 배울텐데 말이지요.제사를 지내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아이들에게 조상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알차게 채
"생각지못한 제사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내용보기
"할아버지, 사랑해요."
할아버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돌아가면서 하는 장면에서 울컥했습니다.
이때껏 제사를 지낼 때마다 피곤한 몸과 지친 마음으로 얼른 끝나기만을 기다렸는데 많이 반성했습니다.
어른이 조상들의 제사를 의무감으로 대하는 모습을 아이들이 그대로 보고 배울텐데 말이지요.
제사를 지내는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아이들에게 조상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알차게 채워야겠어요.
우리 삶과 밀접한 제사이야기가 동화로 쓰여져 아이들이 볼 수 있다니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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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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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초고속 성장 한 대한민국에 사는 현대인들은세대 간의 사고 차이로 벽을 느끼는 일이 잦다. 조선시대의 유교적 관습인 관혼상제의 의식 또한 세대가 달라지면서 변화를 겪고 있는 데 특히 제례는 꼭 격식 대로 해야하느냐 간소화하여야 하느냐로 집 안의 논쟁이 되기도 한다.<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는 분명 아동도서(?)지만 부모들이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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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초고속 성장 한 대한민국에 사는 현대인들은세대 간의 사고 차이로 벽을 느끼는 일이 잦다. 조선시대의 유교적 관습인 관혼상제의 의식 또한 세대가 달라지면서 변화를 겪고 있는 데 특히 제례는 꼭 격식 대로 해야하느냐 간소화하여야 하느냐로 집 안의 논쟁이 되기도 한다.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는 분명 아동도서(?)지만 부모들이 함께 읽어야 할 책이다.아이들이 다 이해하지 못하는우리 제사문화를 설명해주면서 더 나이든 부모를 가진 부모세대들에게도 제례 의식에 대해 한 번 생각해 봄으로 우리가 무엇을 더 소중하게 여겨야하는 것인지 무엇 때문에 제사를 모시는 건지 생각해 보게끔 하는 이야기기 때문이다.

d******2 2018.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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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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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민기는 할아버지 만나기 전부터 돌아가셔고 없어요 민기의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적이 벌써 11년째가 되어가는군요 8월 여름에 민기의 친할아버지 제사있고 12월 겨울에 증조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 각각 제사를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1년에 제사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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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우리민기는 할아버지 만나기 전부터 돌아가셔고

없어요 민기의 친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적이 벌써 11년째가 되어가는군요

8월 여름에 민기의 친할아버지 제사있고 12월 겨울에 증조할아버지와 증조할머니 각각 제사를

지내고 있어요 그래서 1년에 제사 두번 정도가 있답니다

차례목력 살펴보자면

8쪽 제삿밥 좀 먹읍시다 부터~ 옥황상제의 선물까지 있습니다

책목력 살펴보고 보고 싶은곳 쪽수를 확인하시고 보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하늘나라 옥황상제는 귀신들이 제사는 물론 제삿밥도 제대로 못 얻어 먹는 상소문을 받고

고민이 빠져게 된 경우가 있습니다 옥화장제는 제사에 가장 불만이 많은 고집 붚통 삼인방과

저승사자 그리고 꼬마 인성에게 제사에 관한 올바른 기준을 알아오라는 특명을 내려다고 합니다

홍동백서: 붉은 색 과일은 동쪽,흰색 과일을 서쪽에 놓는다

조율이시: 대추,밤,배,감 순서로 과일을 놓는다

좌포우혜: 왼쪽에는 포,오른쪽은 식혜를 놓는다

어뭉육서: 동쪽에는 생선,서쪽에는 고기를 놓는다

두동미서: 생선 머리는 동쪽,꼬리는 서쪽에 가도록한다

안서갱동: 밥은 서쪽에 국은 동쪽에 놓는다

제사를 모시기 위해서는 제상을 차려애 해요 그런데 짐마다 음식의 종류나 위치가

조금씩 다른 경우가 있죠 제사상 마주하고 섰을때 오른쪽이 동쪽.왼쪽이 서쪽으로 기준을 잡는다고 해요~~

황영감이 하고 인성함께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눠어요~~

인성이가 재작년 여름방학 초등학교 4학년때 일이 이었다 가족과 함께 하회 마을에

캠피을 갔어요 근데 캠핑에서 동생 인희가 부용대 앞백사장에 송사리 잡으려 다가 물에 빠져는데

솔밭에서 놀고 있던 인성은 뛰어가 인희를 거의 붙잡고 인희 동생을 살려는데 인성은 다리가 쥐가 나서

살려 달라고 외쳐지만 아무도 인성을 도와주지 않자 빠른 물살에 실려서 멀리 떠나고 저승사자 나타나

인성를 데리고 갔죠 황영감은 동생을 구해주고 너는 훌륭한 아이로 구나 여동생은 구해주고 다행스러워한다

강교장 제사날에 아이들과 함께 참석했다 어린 아이들 밤늦게 제사를 함께 지내는 모습에

너무 안타깝게 생각한것 같아요 제사는 밤늦게 지내니까 어쩔수가 없어요 제사는 안지내수가 없고

말이죠 교회에서는 그냥 음식를 해서 함께 나눠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하면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음식 장만 할려면 며느리와 시어머니 함께 고생도 해야하고 하기 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하니까요 돌아가신분은 제사밥을 얻은 먹으러면 제사를  지내야 이유가 있어요

주인공 인성이가 메모지를 가져고서 밤늦게 제사를 지내면 밥을 먹으면 불편 하다는 이야기와 주자가례,사례편감에 적힌 대로 제사를 지내고 문어가 한자인걸 처음 알았다고 신기하다고 글로 적고 했던것 같아요

인성오빠의 제사날

엄마와 아빠 그리고 인성동생 인희와 함께 인성 좋아하는걸로 호박전,참외,콩나물 제사 음식 장만을

하고 있다 미역냉국을 만들자고 한다 제사상에 팥빙수 두개 주문 했죠

하나는 인성오빠와 또 다른하나는 인희꺼랍니다

인성오빠 제사날에 인희는 오빠 미안해

음식앞에서 눈물이 흘려면 안되었는데요 인성은 눈물이 흘려지만 마음속으로 기뻤다

저승사자가 눈치를 살펴면서 이것 먹으면 안돼 다고 해요

강교장 버럭 화를 내며 저승사자 말을 끼어 들고 애가 먹게 다는데 어른돼서 챙겨주서 못한서 마이지 인성에게 아무도 신경쓰지 말고 먹으라고 했다 팥이 들어간 귀신이 쫒는다고 하더라구요 인성이는 자기 좋아하는 팥빙수라고 하면서 맛있게 먹었지요 어린 나이에 죽은 인성오빠를 생각하며서 죽문을 적어서 비행기를 날려보내는 인희랍니다 돌아가신 새벽에 제사를 지잰다고 합니다 꼬마귀신의 제사 보고서 어떻게 적어는지 알수이고 음식을 장만하고 정성껏 차려서 제사를 지내고 해요 민기도 어떻게 제사를 지내는지

잘 알아요 친할아버지 제사때에 꼭 참석보고 했으니까요 제사으식 차려는 것 아닐까요 생각 들었어요

꼬마 귀신의 제사 보고서 책한권으로 다가 멋진 시간이 되었답니다~~

j*****3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