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강점기 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재벌강점기는 일제의 수탈로 식미지화된 조선으로 타임워프를 한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작가의 사이다처럼 통쾌함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을 목표로 하였다는 말처럼 이 소설은 일제시대의 굴직한 사건에 주인공을 개입시켜, 과거의 눈물의 역사와는 역사를 써나간다. 특히 주인공의 지원으로 인해 독립운동가 들이 힘을 얻고, 친일파들이 몰락하는
재벌강점기 9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재벌강점기는 일제의 수탈로 식미지화된 조선으로 타임워프를 한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작가의 사이다처럼 통쾌함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을 목표로 하였다는 말처럼 이 소설은 일제시대의 굴직한 사건에 주인공을 개입시켜, 과거의 눈물의 역사와는 역사를 써나간다. 특히 주인공의 지원으로 인해 독립운동가 들이 힘을 얻고, 친일파들이 몰락하는 이야기가 맘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