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밟았어의 '재벌강점기'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과거와 현재의 돈의 가치가 다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돈을 과거의 돈의 가치로 따져 보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천이백원을 가지고 일제강점기의 조선이로 이동한다. 재밌는 점은 현재의 돈 천이백원이 일제시대의 돈 천이백원으로 바꼈다는 것이다.
레고밟았어의 '재벌강점기' 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과거와 현재의 돈의 가치가 다르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현재의 돈을 과거의 돈의 가치로 따져 보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천이백원을 가지고 일제강점기의 조선이로 이동한다. 재밌는 점은 현재의 돈 천이백원이 일제시대의 돈 천이백원으로 바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