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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으로 볼 수 있는 맛의 모든 것! 굉장히 다양한 분야가 적당한 깊이로 표현되어 있었다. 서양의 관점이기에 약간은 아쉬운 점도 있지만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인포그래픽은 굉장히 매력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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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비닐 포장 뜯어서 조금씩 보고있는데. 역시 너무 예쁜 책인 것 같아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생각했던 것과 조금 차이는 있었지만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생각날때마다 읽기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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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의 영수증에서 이승신 씨 그랬다. 요리책은 요리하기 위해서 사는 게 아니라 그 요리책 보고 음식 사 먹으려고 사는 카탈로그라고! 이 얼마나 멋진 삶의 지혜인가!!
고기보다 더 좋았던 술 설명서! 크으!!! 이게 진짜 요리책이지! 뒤에 맥주, 칵테일 종류 설명도 있다. 술 부분은 나중에 사진 찍어서 칵테일 바 갈 때 써먹으려고 한다. 이렇게 나는 요리를 사기 위해 이 책을 사서 요리 재료만 구경했다. 참 좋은 책이었다. 이제 음식 사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