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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사춘기 아이 마음, 시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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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글을 볼 때 글을 잘 썼나 보지 말고 아이가 이렇게 살고 있구나를 봐야 한다."독서와 글쓰기의 기본 중의 기본을 알려주신 장서영 선생님의 말씀이다. 시는 소리 없는 노래이기에 읽다보면 리듬감이 느껴져 재미를 더한다.또한 시는 언어적인 감수성이 발달시키기에 좋은 장르이기에 글쓰기를 위한 공부에서도 좋은 재료가 된다.그 이유를 내세우지 않더라도 사춘기를 지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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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글을 볼 때 글을 잘 썼나 보지 말고

아이가 이렇게 살고 있구나를 봐야 한다."

독서와 글쓰기의 기본 중의 기본을 알려주신 장서영 선생님의 말씀이다.


시는 소리 없는 노래이기에 읽다보면 리듬감이 느껴져 재미를 더한다.

또한 시는 언어적인 감수성이 발달시키기에 좋은 장르이기에

글쓰기를 위한 공부에서도 좋은 재료가 된다.


그 이유를 내세우지 않더라도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시로 만날 수 있어 좋다.

웃음주는 이야기, 감동에 코끝이 시큰하고 눈물 찍어내는 시,

톡톡 튀는 언어적 감수성을 그대로 표현해낸 시들이다.

사랑이 필요하고, 관심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

어른으로 반성하며, 아이들을 좀더 따뜻한 마음으로 보게 하는 시들이다.





 

잊었다.

어른이 되면서 아이의 마음을.

그래서 다시 아이들의 동화를 읽고 이렇게 청소년들 시를 읽어야 한다.

힘들었을 우리 아이의 이야기,

모르고 있던 우리 아이의 노래가 재미있다.


어렵지 않은 말로,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 삶을 살펴볼 수 있는 시들을 엮어냈다.

시집이 짧아 아쉽다는 것 외에,

어찌 청소년기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담아냈나 싶다.

그중 마음에 오래 남는 시들을 소개한다.




 


우리가 함께 하니 더 아름다운 것이다.

이 시를 보니 따라 해보고 싶은 시심(詩心)이 생긴다.


아빠가 더 멋있게 보이는 이유는

엄마가 옆에 있기 때문이야.

네들이 더 이쁘게 보이는 이유는

엄마 아빠가 옆에 있기 때문이야.


인간(人)이란 서로 기대는 존재지 않은가.


  


방황에는 이유가 있다.

그 방황을 끝낼 수 있는 것도 어른들의 사랑이 아닐는지.

사랑이 고픈 아이들 방황을 끝낼 수 있도록

좀더 지켜보고 좀더 이해하고 좀더 안아줄 수 있기를.


그렇게 이 책은..

청소년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

지도하시는 선생님들 아이 마음 읽을 수 있고,

공부에 지친 사춘기 친구들

잠시 쉬며 읽어도 좋을 시집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7 2018.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책표지에 마주앉은 남학생과 여학생의 모습이 예뻐 책장을 넘겨보니 순수하고 이쁜 사춘기 아이들의 이야기가 재밌네요 사춘기에 접어든 중학교 2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딸래미와 같이 보는데나도 모르게 어느새 저도 살~짝 학창시절로 돌아갔습니다^^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백하게 표현하신 작가님의 감성이 부럽습니다책속의 주인공처럼 우리 아이들도 예쁘게 자라길 바라며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책표지에 마주앉은 남학생과 여학생의 모습이 예뻐 책장을 넘겨보니 순수하고 이쁜 사춘기 아이들의 이야기가 재밌네요

사춘기에 접어든 중학교 2학년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딸래미와 같이 보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새 저도 살~짝 학창시절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담백하게 표현하신 작가님의 감성이 부럽습니다
책속의 주인공처럼 우리 아이들도 예쁘게 자라길 바라며 고운 감성의 시를 많이 접할 수 있음 좋겠습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s******9 2018.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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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있어줘서 고마워 청소년시집
"옆에있어줘서 고마워 청소년시집" 내용보기
청소년시집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좋았을 그때곁에 있어준 친구를 만나는 든든함나의 아픈 마음 알아줄 누군가가 있기를 바라던 그 순간청소년시집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십대 청소년 시절의 설레임과 시집 보던 그 아련함을 느낄게 해주는 크레용하우스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네요김경구님의 동시는 수염숭숭, 공주병 우리쌤으로 먼저 만나 봤었는데요역시나 청소
"옆에있어줘서 고마워 청소년시집" 내용보기

청소년시집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좋았을 그때

곁에 있어준 친구를 만나는 든든함

나의 아픈 마음 알아줄 누군가가 있기를 바라던 그 순간

청소년시집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십대 청소년 시절의 설레임과 시집 보던 그 아련함을 느낄게 해주는

크레용하우스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네요


김경구님의 동시는 수염숭숭, 공주병 우리쌤으로 먼저 만나 봤었는데요

역시나 청소년 아이들의 마음을 절절히 이해해 주시는 시를 만나니

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첫 사랑의 설레임 ㅋㅋ

그 시절의 설레임을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로 만나요

밤마다 네 생각이

복도에서 너와 세게 딱 부딪힌 후

정말 마음 같아선 날 책임지라고 하고 싶어

 

머리카락 자를 때
손톱 자를 때도 아프지 않은데
네 그리움 자를 생각만 해도
온몸이 찌릿

너와 헤어지고
삭제해도 가슴에 남아있는 전화번호

이별에는 시간이 약 ㅎㅎ

 

마지막 부탁

더 이상 밀지 마세요
이렇게 외로움의 끝에 서 있는 나
더 밀면 낭떠러지인걸요

한 번만 제 손을 잡아 주시겠어요

아픔이 없길
아픔이 있어도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청소년마음 이해하기
청소년시집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았으면 좋겠어요

 

있으나 마나
방학은 부족한 공부하는 거래
개학은 열심히 공부하는 거래
그럼 언제 쉬는거니

공부에 지친 청소년들 완전 공감할 청소년시집

ㅠㅠ 대체 우리 아이들은 언제 쉬는걸까요

 

이름이 필요없는 세상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쏘다닌다며 엄마의 표정이 어두워지고
잔소리 소나리 쏟아지기 일보 직전

" 엄마, 우리 반 1등이야 "
이름보다 먼저 말해야 하는 성적

시험결과 나오는 날

나는 청소년시집 처럼 저러지 말아야지..

청소년 엄마 되기 전에 다짐

마음 따뜻해지는 청소년시집

활기차야 할 청소년시기

위로를 받고 싶은 청소년 앞이 두렵기도 하고
하고 싶은 것 많은 그때 떠올리면 청소년시집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읽어봅니다 ^^
s********i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들의 감성과공감이 가득한 청소년시집
"청소년들의 감성과공감이 가득한 청소년시집" 내용보기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청소년시집 김경구시 <크레용하우스>청소년들의 감성과공감이 가득한  청소년시집 추억을 소환하듯 풋풋한 소녀와 소년의 표지를 보며 청소년들의 감성과 공감이 가득한청소년시집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설레이는 마음으로 펼쳐보게 된다.          청소년두아이가 있어 청소년시집이기에아이들 눈높이 시집을 만나수 있어 고마운 시집시집을 읽는 아이가 까
"청소년들의 감성과공감이 가득한 청소년시집" 내용보기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청소년시집 김경구시 <크레용하우스>

청소년들의 감성과공감이 가득한  청소년시집

 


추억을 소환하듯
풋풋한 소녀와 소년의 표지를 보며
청소년들의 감성과 공감이 가득한
청소년시집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설레이는 마음으로 펼쳐보게 된다.

 

 




청소년두아이가 있어 청소년시집이기에
아이들 눈높이 시집을 만나수 있어 고마운 시집

시집을 읽는 아이가 까르르 웃으며
박수도 치고
눈가 촉촉해 지기고 하고
무엇보다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고
두아이 읽고 함께 시집의
구절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역시 청소년만의
감성과 공감을 함께 할수 있는 청소년
시집이라 마음 따뜻한 시집이였다.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책 제목처럼 청소년인 두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였다.

총 네개의 주제별로 구성으로
하나, 오래오래 좋은향기
둘, 우린 모두 네모반듯
셋,나를 바라보는 눈
넷, 내 이름은 김행운
총 52편의 마음 따뜻한 설렘을 담은 시를 만날수 있어요

 

 

 



학창시절의 아픈 기억도
풋풋한 청소년들의 첫사랑도
마음 따뜻한 친구들의 우정과 든든함이
향기처럼 먹먹하게 남아 있기도 하네요


유년시절 첫사랑에 기억은 언제나
아찔하면서도 아련한듯
지금 첫사랑 ,짝사랑하는 친구들에게는
설렘은 마음을 공감할수 있어요




청소년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꿈의 날개

청소년들에게 꿈과 끼를 펼쳐 꿈의 날개가 활짝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죠

저의 아이게게도 전해주고 싶은
꿈의 날개

아,
꿈의 날개

펼쳐질 신호였구나


시인의 꿈의 날개에 아이에게 꿈과
희망을 펼쳐보기 해주네요

 

 




아침밥은 못 먹어도


아침마다 전하는 저의 메시지였기에
뜨끔

아이들도 시를 읽으며
마자마자 공감 백배

여자아이만 있어서 몰랐던 아침밥 시간의 남학생모습도
상상이 되어 웃음이 나왔네요

아이들은 아침밥보다,
거울앞 헛배가 좋은가 보네요





꿈을 잃은 아이들
공부에 지친아이들
마지막 부탁을 통해
아이들이 겪는 마음의 소리를 전해주니
좀더 따뜻하게 청소년시기의
마음을 안아주고 싶었답니다.

 

 



있으나 마나

방학은 부족한 공부하는 거래
개학은 열심히 공부하는 거래
그럼 언제 쉬는 거지?

 

 



방학인 아이
매일 학원으로 바쁜 일정
공부가 일상이다보니
요 시기를 보며 공감하네요

모처럼 마음먹었는데
아이의 첫 시험이 생각나서 웃음이
나왔네요
어쩜 이리 비슷한지

청소년의 심리를 어찌나 잘 솔직담백하게
전해져 있어요

 

 

 

 

넷, 내 이름은 김행운

김행복과 김행운
두 이름이 어찌나 예쁜지

이름에 현실상이 반영되어 살짝궁
마음이 아프긴했어요




아직 하얀 도화기 같은 청소년아이의
순수하고 여린 감정을 물론
청소년기의 아픔마음을 어루만져줄수 있는
따뜻한 감성이 전해지는 언어가
시를 읽은 마음에 전해지는
따뜻한 청소년시집이라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은 이해하고
어릴적 추억이 새록새록 나게 만드는
아름다운 시집이라

이땅에 청소년들에게 마음 따듯한 시집 전해주고싶은
시집이네요



 


l**********o 2018.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크레용하우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시라고 하면 짧은 글에 뭔가를 생각하게 하고 그속에 시인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생각하면 참 어렵게 느껴졌던 시였어요.그냥 있는그대로 시의 표현을 느끼면 되었을텐데 그때는 참으로 어렵게 생각했던 시절...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시를 보면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크레용하우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라는 청소년시집을 만나봤어요.저에게도 이런
"[크레용하우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학창시절에 시라고 하면 짧은 글에 뭔가를 생각하게 하고 그속에 시인이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생각하면 참 어렵게 느껴졌던 시였어요.
그냥 있는그대로 시의 표현을 느끼면 되었을텐데 그때는 참으로 어렵게 생각했던 시절...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시를 보면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크레용하우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라는 청소년시집을 만나봤어요.
저에게도 이런 청소년시절이 있었는데 어느새 어른이 되고 엄마가 되다보니 잊고 살았던 추억들을 다시  하나둘 끄집어 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얇은 시집 한권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봤던 옛날~
슬픈 노래가사가 꼭 내 노랫말 같았던 적도 있고요.
시를 통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아련한 기억들
노래부르듯이 운율이 느껴지는 시들도 있고요.
오랜만에 아련한 옛추억도 느끼면서 요즘 청소년들의 모습도 느껴볼수 있는 청소년 시집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책 표지를 보면 학창시절 설레임을 앉고 있는 남녀학생이 보이네요.
요즘아이들은 교복을 입은 세대라 더 자기들을 얘기한다고 할수있겠지요.

 


1.jpg
 

시인의 말처럼
훗날 그리워지고 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되었던 청소년 시집이예요.

 

2.jpg


 

예전과 달리 요즘 청소년 아이들이 모습이 많이 보인답니다.
무조건 아이들에게 야단을 쳤던 일도 반성하게 되고요.
하루종일 공부에 시달리면서 힘들어했을 아이들도 청소년 시집을 통해 이해가 되기도 하네요.

 

3.jpg


 

그때나 지금이나 학창시절에 하늘에서 내린 첫눈은 모두에게 힘 센 첫눈이지요.
저절로 첫눈내리는 날에는 자석처럼 운동장에 나가 첫눈을 맞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벽화 마을에 천사 날개가 있는 이유?를 보면서
요즘 우리 아이들의 지친모습을 훨훨 날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을꺼 같아요.
공부에 지친 우리들
눈을 감고 벽에 기대면.....
.....중간생략
.....
팔랑팔랑 날개를 펴고
숙제 없는 세상으로
학원 없는 세상으로
훨~
훨~

 

4.jpg


 

비오는 날 우산하나로 싱글싱글 깔깔 대는 아이들
저도 그런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비가 쏟아지는 날 친구랑 우산도 쓰지 않고 비를 홀딱 맞고 집에 가는 길...
그 길이 여전히 추억하나로 있답니다.


 

5.jpg

 

착각

아이들이 시선에서 바라본 어른들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면서 하얀 도화지라고 얘기하지만 현실에서는
하얀 도화지에 완벽하게 한번에 잘 완성된 그림을 보고 싶어하는 어른들...저 또한 그 어른들의 일부네요.
조금 서툴어도 잘못 그리면 다시 지우고 또 그리면 될텐데...
정말 기다리지 못하는...이 시를 보면 반성을 하게 된답니다.

요즘 아이들 방학인데요.
있으나 마나....
예전 방학은 정말 신나고 뛰어노는 시간이 더 많았어요.
요즘 아이들은 방학도 학기와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초등생들도 방과후에 학원, 중고등도 방과후에 학원...

있으나 마나

방학은 부족한 공부하는 거래
개학은 열심히 공부하는 거래
그럼 언제 쉬는 거지?


 

6.jpg

 

청소년 시집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를 읽으면서 해맑고 꿈을 위해 활기찬 아이들 모습보다 삶에 지쳐있는 모습들이 안타깝네요.
또래아이들의 설레임도 느낄 수도 있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사랑, 꿈, 친구, 일상의 소소함, 서운함, 불안함까지
우리 청소년이 겪고 있는 현실을 시를 통해 느낄수가 있네요.
아이들은 공감하고 청소년 시절을 겪어 본 저 또한 다시 한번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였어요.

짧은 글로도 여운을 남기게 하는 시...
그때의 그시절을 기억하며 우리 아이들이 지금 이시간을 추억하며 행복하기를 바라게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a******3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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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집 크레용 하우스 -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되는 시집!!
"청소년 시집 크레용 하우스 -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되는 시집!!" 내용보기
사춘기에 다다르면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에 깜짝깜짝 놀라는 일들이 생기지요...^^​내 아이들이 이렇게 컸구나, 생각하며 기특해하기도 하겠지만답답하고 화가 날 때도 있을꺼예요... 그럴 때 아이도 부모도 함께 책을 읽으며 대화가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시집이 있네요...< 크레용 하우스 -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소년
"청소년 시집 크레용 하우스 -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되는 시집!!" 내용보기

사춘기에 다다르면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에

깜짝깜짝 놀라는 일들이 생기지요...^^

내 아이들이 이렇게 컸구나, 생각하며 기특해하기도 하겠지만

답답하고 화가 날 때도 있을꺼예요...

 그럴 때 아이도 부모도 함께 책을 읽으며 대화가 되면 좋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그런 대화를 할 수 있는 시집이 있네요...


< 크레용 하우스 -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청소년 시집!!


늘 시집을 가까이 하며 많이 읽었었고

뭔가 끄적이며 시를 썼던 옛날(?)이 생각나며 참 반가웠네요...

얼마만에 보는 시집인지...ㅋㅋ


울아들램들도 어린이 시집만 읽다가

청소년 시집을 읽으니 새로워하네요...

그리고 6학년 큰 아들램은

본인의 마음을 아는 작가님인거 같다고 해요...ㅋㅋㅋ




 

 


표지만 보고

청소년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달콤한 사랑 얘기가 담겨있나 싶었는데

이별 얘기, 사소한 일상 얘기, 감정 얘기까지

참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네요...



 


마지막의 반전이

울아들램에게 강하게 다가왔나봐요...ㅋㅋㅋ

계속 첫 시를 얘기하네요...

<밤마다 네 생각이> 런 제목으로

밤마다 생각나는 사랑 이야기인가 했더니 생각 못한 반전이 있네요...^^

 



 


울아들램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인 사춘기에

몸의 변화를 가볍게 생각해주길,

그리고 그 신호들을 꿈의 날개로 생각해주길...

참 예쁜 표현인거 같아요...^^




 


이시는  왠지 제 얘기인거 같아서리...ㅋㅋㅋ



 
 


따뜻한 마음을 가진 할머니를 만난 버려진 화분...

작년에 돌아가신 울외할머니 생각이 나서 찡했네요...^^



 



학창시절의 이야기 하나쯤은

어른이 되서 풀어낼 수 있는 우리들에게

그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시간을 주네요...


그리고 아직 그 시절을 보내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지금을 이야기하고

지금을 기억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시집이예요...^^





울아들램들과 시집 읽고

각자 쓰고 싶은 시를 써보자 했더니

이리이리 썼네요...ㅋㅋㅋ


4학년 되는 작은 아들램,

6학년 되는 큰 아들램의 시를 보면서

오늘 하루 웃으며 마감해 봅니다...^^



 


k*****9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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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동양북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저한테 누군가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볼래? 하고 물으면 너무나 행복했던 초등 시절도 좋고, 심하게 밋밋했던 청소년 시기로 돌아가 무언가에 미쳐보고 싶기도 한데요. 지금 청소년기에 있는 친구들이 더 어른이 되었을 때 같은 질문을 한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기로 청소년기를  선택할까 궁금해집니다. 혹여 아이들에게 청소년 시기는 고통스
"(동양북스)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내용보기



  저한테 누군가가  다시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가볼래? 하고 물으면 너무나 행복했던 초등 시절도 좋고, 심하게 밋밋했던 청소년 시기로 돌아가 무언가에 미쳐보고 싶기도 한데요. 지금 청소년기에 있는 친구들이 더 어른이 되었을 때 같은 질문을 한다면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기로 청소년기를  선택할까 궁금해집니다. 혹여 아이들에게 청소년 시기는 고통스럽고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하는 시기일 뿐이라고 생각할까 봐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청소년들에게 지금은 어떤 의미일까 알 것도 같고 모를 것 같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야 물론 공감 100%였는데 지금 아이들도 같은 생각을 할까 궁금했는데 13살 딸아이가 아주 재미있었다고 하는 걸 보면 작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아주 잘 읽고 있는 것 같네요.
 



첫 시부터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사실 가장 순수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바로 청소년 시기지요. 그래서 이 시집을 읽으면서 저도 가슴 콩닥 콩닥거리던 그 시절로 돌아가게 되더군요.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될 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잘 표현한 시
< 좀 그래도 >
순수하기도 하고 앙큼하기도 한 속 마음을 너무나 리얼하게 그려낸 < 행복한 고민>
아마도 이 시집의 시를 읽으면서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며 추억을 떠올리거나 현재  자신을 보며 지독한 공감을 하는 청소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해요.
 


하나의 제목으로 4개의 시를 보여주시는데요.
어머~ 어쩜 이렇게 절대 공감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사랑의 설렘도 시의 중요한 소재가 되지만 이별의 아픔도 시의 중요한 소재가 되지요. <그거 아니?>는 이별 후의 아픈 마음을 잘 표현한 작품들이라 제목이 같아도 다 다른 내용이라 참 괜찮더라구요.
 


이 시를 읽고 혼자서 피식 웃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내 아이들도 이 시기가 되면 이런 모습을 반드시 보여줄 거라 확신이 들어서 말이죠. 사실 벌써부터 딸아이는 거울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답니다.
아직은 초등생이지만 저학년 때는 무조건 편한 것만 찾더니 고학년이 되면서 멋을 내려고 하더라구요. 중학생이 되고 고등학생이 되면 더하겠지요?
이 시집을 읽으면서 내 아이의 청소년 시기를 미리 예상해보게 돼서 더 재미있던걸요?^^
 


앞의 시들은 읽으며 흐뭇하게 미소를 짓게 되는데 이 시는 순간적으로 울컥하게 되는 시였어요.
청소년기의 아이들은 풋풋한 사랑에도 휘청거리지만 그 안에 쓸쓸한 외로움도 느낄 수 있는 시였어요.
 


청소년기에는 부모님의 속을 썩이는 시기지요.
부모와 대화도 안 하고 때로는 우습게도 생각하는 나이인데 아이들은 알까요?
부모들이 삶이 힘들어도 부모에게 행복은 아이들이라는 것을요.
다만 나중에 스스로가 부끄러워지지 않도록 조금만 반항했으면 좋겠네요.^^

52편의 시를 읽으면서 배시시 미소를 짓게도 되고 코끝 찡하게 울컥하기도 했어요.
청소년기의 폭풍 같은 감정들을 풋풋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사랑, 이별, 외로움 등 다양한 감정들을 시로 그려내고 있어 공감하기에 참 좋았어요.
어른들은 지나간 추억의 감정들을 꺼내볼 수도 있고, 청소년들에겐 격한 공감을 할 수 있는 시들이었어요.
다만 청소년들이 이 책을 꼭 읽을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번 방학은 있으나 마나 한 방학이 아니라 이 시집 한 권 읽을 수 있는 여유 있는 방학이길 바래봅니다.
 
r****7 2018.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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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아이들의 마음이 보이는, 아이와 공감하며 읽는 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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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때보다 아이들이 학습 스트레스가 많아서일까요? 학교 공부나 진로에 도움되는 내용이 아니면 책을 읽는 아이를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시라면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시인의 시를 찾아 읽어보는 게 전부였는데요, 청소년들에게는 자신들의 모습을, 생활을, 마음을 공감하며 볼 시집이, 어른들에게는 청소년기를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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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때보다 아이들이 학습 스트레스가 많아서일까요?

 

학교 공부나 진로에 도움되는 내용이 아니면

책을 읽는 아이를 찾아보기가 힘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시라면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시인의 시를

찾아 읽어보는 게 전부였는데요,

청소년들에게는 자신들의 모습을, 생활을, 마음을 공감하며 볼 시집이,

어른들에게는 청소년기를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있는 그런 시집입니다.

 

 

이성에 눈 뜨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첫사랑(?)의 설렘이 느껴지는 시,

엄마도 공감하며 시 두 줄에 빠져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게 되면 글쓰기 싫어하던 아이도

작가가 꿈인 것마냥 편지를 쓰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기가 그렇게 힘들 던 것이,

빨리 더 일찍 보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번쩍 눈이 떠지는 아침을 맞고,

나사가 하나 빠진 것처럼 실실 거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요.

​중학생 아들녀석에게 엄마는 이  '고임'이라는 시의 두 줄이

참 공감이 된다고하니

아직 자기는 모르겠다고.ㅋㅋ

모르는 걸까? 아니면 비밀로 하고 싶어 모르는 척 하고 싶은 걸까?

이성친구에게 또는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써서 주면 딱 좋을 그런 시에요.​

손글씨로 쓴 시를 선물로 받는다면 하루 종일 행복할 것 같아요.

​미소 지어지고 설렘가득한 시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정말 공감할만한 시들도 있어요.

변하지 않는 학습 스트레스나  규격화된 모습을 답답해하는 것도

우리 자랄 때나 변함없이 공감하는 부분이네요.

<변하지 않는 유행>을 읽으면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교실 이데아>가 생각이 납니다.

​중3, 요즘 한창 수학, 과학 공부하느라 여유부릴 틈이 없는 아들내미가

이 시를 보더니 공감 100%라고.

언제 쉬어야할까?

엄마가 보기엔 참 많이 쉬는데도, 본인이 공부만 한다고 생각하나봐요.

tv 보고, 휴대폰 보고, 친구랑 수다 떨고,

동생이랑 보드게임 하는 건 기억이 안나는 걸까?

 

 

 

 

52편의 청소년을 위한 시들이지만 엄마아빠도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떠올려볼 수 있는 그런 시집이에요.

나중에 여자친구나 베프에게 쪽지로 옮겨 적어 보내줘도 좋겠다는

그런 시들을 콕 꼬집어 봅니다.

아들내미가 시집 끼고 편지 적는 모습을 보고 싶어집니다.

 

 

a*****t 201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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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 옆에있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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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하우스에서 출간한  청소년 시집이에요"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제목만 들어도  여러가지 의미가 연상되는^^이 책의 저자김경구 시인의 소개글로 시작하네요청소년 시기의  그 불안정한 속상함과 슬픈 감정의 바닥까지 확인하고픈경험이 있었는지를.묻는....그 기억을 더듬어 저의.청소년기까지살짝 다녀왔네요^^;;저는....제가 생각해도정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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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하우스에서 출간한  청소년 시집이에요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제목만 들어도 
여러가지 의미가 연상되는^^



이 책의 저자
김경구 시인의 소개글로 시작하네요


청소년 시기의  그 불안정한
속상함과 슬픈 감정의 바닥까지 확인하고픈
경험이 있었는지를.묻는....
그 기억을 더듬어 저의.청소년기까지
살짝 다녀왔네요^^;;




저는....제가 생각해도
정말..감성충만한.청소년기를.보냈던것 같아요
^^&

늘 시집을 들고다녔고...
웃음도 많고..눈물도 많았네요 ㅎㅎ

잘생긴.남자친구들을보고
가슴이 콩닥인 날도 있었고...
때론..가슴이 아프고 힘들다 싶은날들도 있었죠

시인이 이야기하는
참 좋은시절...청소년기는 많은 힘듦이
숨어 있어서 더 값진것 같다고 해요...
그 힘든시기를 건강하게 잘 겪어내고나면
아름다운 추억이되어
계속.꺼내보고 싶은 기억으로 자리하게 되겠지요^^







여기에 담겨있는 시를.읽다보면
큭큭 웃음이 나기도하고.
가슴찡함도 있고.
가슴에 쿵~  하는.... 울림도 있네요



52편의 시가 담겨있는데..
같은 시기를.겪고있는
우리.아이들과
공감하며  같이 읽을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서
자주 넘겨보게 될것 같네요^^


몇편만..소개해.드릴게요

철컥  철컥~~

순식간에.유리창으로 잡아당기는
힘센. 첫눈~~
ㅎㅎ
너무.공감되지요 ㅎㅎ



행복한 고민..이라는. 시는
ㅋㅋㅋㅋㅋ
우리모두  경험해본 일이지만 ㅎㅎ
왠지 내딸에게는....아직도 
먼나라 이야기 였으면 ..하고
바라게.되고요 ㅋㅋㅋㅋ



방학이 있으나 마나 하다는 요즘 아이들...
살짝 안스럽기도 하고요 ㅎㅎㅎ



이...
착각....이라는.시....


한...열번쯤은 읽은것 같아요...
무엇이든 그릴수있는.하얀도화지같은 아이들
마음에
시퍼런 멍을 들이는 내가.되지 않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또 하고...




타이밍이. 중요해~~

이시는
우리 아이들 둘다
깔깔깔 ㅋㅋㅋㅋ
우리.로이는
자기도...이런.타이밍.겹치면
꼭...  사용해보겠다고 ㅎㅎㅎ




질풍노도의.시기라고 부르는
우리 아이들의.청소년시기
부모님과  함께 시를 읽으며
공감할수 있다면....

조금더  건강하게.
이 시기를 보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r*******1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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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집,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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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집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시집을 과연 내가 읽었던 적이 있던가?!스스로 질문하게 되더라구요.감성깊어지는 청소년시기에 시집이라~~'^----^표지에서 느껴지는 풋풋한 두 소년소녀! 의 모습속에서어색한듯한... 묘한 기류가 흐르는...그 감성을 느끼고 싶어지네요.우리 아이들의 모습일테니까요.​ 제목만으로 설렘도 느껴졌고아이들이 한참 호기심 갖고 있는 부분들이...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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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집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시집을 과연 내가 읽었던 적이 있던가?!

스스로 질문하게 되더라구요.

감성깊어지는 청소년시기에 시집이라~~'

^----^


표지에서 느껴지는 풋풋한 두 소년소녀! 의 모습속에서

어색한듯한... 묘한 기류가 흐르는...그 감성을 느끼고 싶어지네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일테니까요.







 






제목만으로 설렘도 느껴졌고

아이들이 한참 호기심 갖고 있는 부분들이... 

제목에 보여서....

어떤 시의 내용일지 궁금해지며

페이지를 찾아가며 읽었습니다.


그렇게 52편의 시를 만나봅니다.



크게 4그룹으로 나눠볼수 있었습니다.

하나에서는 오래오래 좋은 향기로

청소년에 서서히 눈 뜨기 시작하는 이성에 대한 주제 같았어요.

소 제목들부터.....^^













올해 중 3이 되는 우리 큰아이가 가장 재미있고, 웃기기도 하고!

또....자신이 이 시가 참 좋다며...손꼽은 시!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 시의 제일 첫번째 시

'밤마다 네 생각이'


제목부터 설렘 폭발입니다 ㅎ

한줄한줄 읽어내려가며 가슴아프고, 아련하고,

아고고... 청소년들만이 오는 설렘은 아니죠...

어른들의 사랑에도 그 감정을 함께 느낄수 있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두줄에서....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아픈상처의 제목으로

딱 두줄.......

그러나, 생각이 깊어지며..... 여운을 주네요.







 






둘, 우린 모두 네모 반듯에서는 사춘기 시기에 변화하는 신체변화.

우리 아이들 학교 생활에서 느끼고 껶었던 것.

호기심 가득한 일들로 청소년의 공통적인 생활을 엿본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셋, 나를 바라보는 눈에서는 나를 생각하고 돌아보는 주제였던것 같아요.

그중에서.....

있으나 마나

방학기간의 지금 아이들에게 어쩜....

지금 이 순간 딱!!! 말하고 싶은 글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아이들에게 공감 100000000... 이 아닐까 싶어요^^



넷, 내이름은 김행운 가족들을 주제들로 함께 했던것 같아요.



청소년시기에 서서히 눈뜨기 시작하는 이성의 마음과

친구들이 자신에게서 중요하다고 느끼는 마음....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아이에서 점점 몸과 마음이 커가면서 같이

 공감해줄수 있는 시집이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y****1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