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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스 1
이가라시 미키오작가님의 보노보노스 1권입니다. 사랑스러운 보노보노와 숲속친구들을 펼치면 언제나 제게 웃음을 전해 줍니다. 기존 보노보노 만화책과는 또 색다른 재미를 전해줍니다. 보노보노 30주년 기념 신작이라고 하던데 앞으로도 계속 멈추지 않고 계속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노보노 이야기가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보노보노스 1권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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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권이 끝아니죠?
쑥스러워하는 보노보노가 표지인 보노보노스 2권. 잘 봤는데 너무 훅 봤나.... 내용이 기억이 안나네. 다른 리뷰에 의하면 보노보노가 사랑을 느낀다고 하네요! 헐 우리 애기같은 보노보노에게 사랑...? 사....랑....? 보노보노는 평생 포로리랑 너부리랑 다닐줄알았는데...의외로 성숙하네요. 하긴 얘네도 이제 애기가 아니라 청소년기의 나이겠죠 ㅠㅠ 그럼 표지의 토끼가 상대인것같은데. 보노보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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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스 1권! 이건 뭐지. 보노보노 외전인가? 근데 다른 출판사에서 나와서 글씨체 편집이 좀 보기 힘듬.... 뭔가 당연히 보노보노는 출판만화지~이랬는데 웹툰 같은 폰트로 보려니까 적응이 좀....... 어쨋든 내용은 재밌었다. 본편에서 못보던 캐릭터도 나오고 한결같이 바보(?)짓 하는 보노보노랑 포로리 귀여움 ㅋㅋㅋㅋㅋ 너부리도 한결같고. 보노보노스는 본편보다 더 개그일상에 주목한 느낌인데 아님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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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스 1편이 보노보노와 친구들의 일상이야기들의 모음이었다면 2편은 전체적으로 보노보노의 사랑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각각의 에피소드에서 보노보노가 어떻게 카라루와 만나게 되고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되고 포로리와 대화하면서 그 감정이 사랑인걸 알게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아쉽게도 주말 드라마처럼 이야기가 중단되었기에 빨리 3편이 나와주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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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20에서 30대 나이라면 어린 시절에 한번 정도는 티비에서 본적 있는 보노보노 그 보노보노가 원작인 4컷 구성이 아닌 옴니버스 형식으로 새로운 연재를 시작하였다 원작에서도 볼수 있었던 순진하면서도 엉뚱한 행동을 다른 시점으로 여전히 볼수 있다 잔잔한 치유물이나 일상물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려요 보노보노 원작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물론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