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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 몸에게 맡기고 그대는 먼저 가라!” 미라는 상쾌하도록 의기양양한 얼굴로 말했다──. 인류의 벗인 정령을 집어삼키려는 숙적 ‘키메라 클로젠’. 그들에게 납치된, 사건의 열쇠를 쥔 연금술사 요한을 구출하기 위해서 미라 일행은 작전을 개시한다. 조사를 할수록 서서히 적의 정체가 드러나, 일행은 결국 본거지를 특정해내는 데 성공한다. 최종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미라, 카구라, 그리고 동료들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키메라 클로젠’을 타도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재밋어요. 다음권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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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최고 간부랑 대빵들과 결투가 있는 본거지를 쳐들어가는 내용이 주내용인 8권입니다 라노벨에서 보통 이런 악의 조직 터는 내용은 별로 길게 않가도 1권으로 끝내는 편인데 이소설응 3권 정도 여기에 할애 한거 같군요 나쁜건 아니지만 좀 지루할 뻔 했어요 근데 마지막 간부들과 대빵과의 결투는 소년 만화 처럼 1대 1 정정당당 결투라 조금 당황 스럽더라고요 악당도 꼼수나 그런게 있긴한데 기본적으로 발리는 코스이긴한데 그뭐시냐 중국풍 소녀랑은 언제 만날까요 말하는건 왠지 초딩인데 속에 아저씨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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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8권 리뷰 이번권도 역사 키메라와 싸우게 됩니다. 이제 모든 비밀이 풀리고 작전을 짜 우즈메 미라 셀로 이렇게 플레이어 3명이서 적기지를 치고 제어장치는 다른 부대로 편성이 됬는데 그리드의 동행자를 보니 현자인 메이린 이여서 걱정없이 모든 적이 전멸하게 됬네요.이번권으로 키메라 조직이 거의 끝난지라 다음권에서 마무리후 이제 이스즈연맹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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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키메라 클로젠과의 결판이 나는 중요한 이야기가 담긴, 현제현 8권입니다. 잠입과 조사 끝에 키메라 클로젠의 본거지로 가는 통로에 대해 알아내고, 하늘의 민족의 일원과 접촉하게 되어 그 자의 계획에 맞추어 습격을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흑무석의 대비책인 무기를 받고, 이스즈 연맹의 일원들과 에르카르트 카리용의 일원, 그리고 아홉 현자 중 한 명인 메이린은 제어기지를, 카구라와 셀로, 미라는 본거지를 습격 하여 인류의 적, 키메라 클로젠을 타도하는 8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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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이 몸에게 맡기고 그대는 먼저 가라!” |